1.해탈 (1)
2.지친 상태로 어찌저찌 여기까지 왔지만 이젠 그냥 다 포기하고 싶다 (2)
3.개빡치네 진짜루 (2)
4.. (7)
5.. (1)
6.. (1)
7.뿌엥 (2)
8._ (1)
9.길거리에서 자꾸 도믿 아님 이상한 사람들 꼬이는게 내탓이야? (5)
10.자신을 욕하는 것에 신경쓰지 않는 사람들이 부러우면서 이해가 안된다 (18)
11.억까 당함 _ _ (24)
12.. (3)
13.씨발 인생 좆같다 나가 뒤질까 (3)
14.아빠 존나 싫어 (9)
15.부모가 빨리 죽었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 매일의 일상 (2)
16.할 수 있는게 없어 (1)
17.나도 아르바이트 하기 싫을때가 있어. (49)
18.. (1)
19.- (1)
20.알바 존나 하기 싫어요 (2)
1
이름없음
2024/02/04 00:56:41
ID : JO2nvhgpaqY
0
결국 일 저질렀다 아빠가 또 방구석에서 뒹구냐고 해서 내가 참다참다 울어버림(무기력 상태로 꼴이 말이 아니었음) 이 상황이 너무 어이없고 한심하고 화나고 여하튼 어이도 앖어서 거의 울다 웃고 침대 내려치고 난리쳤음 내가 웃으면서 그게 맘대로 되는게 아니에요,,,라고 맨날 넘어갔었는데 오늘은 결국 못참았다... 내가 가정사 때문에 그 누구한테도 속마음 안 말하고 꾹꾹 눌러담능 성격이거든 진짜 아빠가 이렇게 힘들거나 필요한 상황이 오면 말하라고 하는데 진짜 목구멍까지 선넘는 말 올라왔다가 겨우 참음...
울었는데도 시원찮다 원인도 해결 안됐고 그냥 부모님 가슴에 대못만 박은 기분.,,, 꿋꿋이 버티다가 또각 반으로 쪼개진 기분임,,,
2
이름없음
2024/02/04 16:14:09
ID : U6rz9jzcIJW
0
😭😭😭😭😭😭😭😭😭
가상화폐로 일확천금을 노려보도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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