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최소 몇살부터 점집 다녀도 된다고 생각해? (3)
2.운명으로 (1000)
3.. (1)
4.백화점 야간보안하면서 겪은 일 몇개.. (7)
5.귀신을 보게된 계기 (12)
6.도깨비의 날 기념해서 향피우고 기도해봄 (109)
7.보통 사주에서 천금을 얻는다고 나오면 (1)
8.제 사주좀 봐주세용♡ 부탁드려용♡ (4)
9.우주의 실체를 알고싶어 (2)
10.살면서 언젠가 누군가에게 들었던 무서운 실화 스레 (13)
11.존재하지 않는 마을에 다녀온 썰 (17)
12.악몽 꾼 기념으로 쓰는 괴담같은 꿈 이야기 (7)
13.페도ㅅㄲ들이 아동포르노를 유통하는 경로를 다 털어봄((혐주의 (3)
14.한국 SGI가 뭔지 아는 사람? (53)
15.영어 수업시간에 귀신본썰 (15)
16.736일간의 감금 (54)
17.애기꿈 해석 (1)
18.춤추는 깜둥이 (33)
19.내가 무속인인데, 어쩌면 좋을까? (97)
20.와 ㅅㅂ 방금 전에 고어 사이트 들어갔다 (102)
1
이름없음
2024/02/25 01:08:13
ID : ii5VhutBs3v
6
ㅎㅇ. 스레딕 n년만에 와보네. 나 초~중딩때까지 했었고 사이트랑 운영자 바뀐 이후로 접었었음.
옛날엔 가입 없이 비번으로 인증했어야했는데ㅋㅋㅋ 가입해야하는건 신기하네. 인증 매번 안써도 돼서 좋은듯.
우선 계기를 좀 풀어보자면 이래.
성인되고 글쓰는 직업을 희망하게 돼서 이래저래 노력하고 있어. 근데, 요즘들어 글이 도통 풀리질 않아.
머리 자체가 꽉 막힌달까. 인풋 문제인가 싶어 달에 극장에다 거의 2~30씩 때려박고 책을 정말 미친듯이 읽는데도.
그러다보니 걍 일상이 지루해짐. 회의감도 많이 들고. 그래서 좀 오컬트적인 장난같은걸 쳐볼까 싶음.
이런걸 하다보면 뭔가 영감이라던가.. 재밌는 이야기가 나오지 않을까 싶어져서ㅋㅋ
어릴적 도깨비를 종종 마주했던 경험도 있거든. 뭔가 일이 생기지 않을까?
두근두근 기대 중. 보고있는 사람 있으면 기도 방식을 앵커 걸어서 해볼까 함.
없으면 그냥 대충 내 멋대로 하지 뭐.
베스트 레스 1
이름없음
2024/03/03 01:59:58
ID : aoHDzf9fSJV
1
나도 서울 살아!
서울이니까 흥천사랑 선학원 둘 중에 하나 다녀와봐. 아니면 그냥 둘 다 다녀와도 좋아. 흥천사는 나 어릴 때 갔던 곳이고 선학원은 지금 직장 바로 옆이라 오다가다 맨날 보거든. 그리고 저쪽 지방 쪽에 용광사 라고 있는데 거기서 큰스님 찾으면 될거야. 근데 레주가 찾기 전에 먼저 나와 계실 수도 있을지도 몰라. 그 용광사는 전북 쪽에 있는 용광사로 가. 아마 내 기억으로는 전북이였을거야. 서울에서 차 타고 좀 내랴가야됐었으니까.
102
무섭다 진심으로
2024/03/04 07:38:00
ID : 4ZeGnA2Gr9d
0
그리고 73레주인 무섭다 진심으로 한테 직접적인 사과는 했어? 안했잖아 결국 책임 떠넘기고 자기는 자기 문제 해결하러 가버렸는데
장난전화 하지마라 진짜 녹음해서 스토킹 처벌법으로 싹다 묶어서 간다
103
이름없음
2024/03/04 21:38:24
ID : xzU6nQlbjwG
0
결론이 났고 이번주내로 정리 될 예정이라고 말하러왔는데..
너 진짜 어디 문제있냐? 불안증있는 중딩?
넌 커뮤니티 하지말고 심리상담 받는거나 열심히 받는게 좋을듯
협박의 여지는 개뿔이.. 난 무당도 뭣도 아니고 살 날릴줄도 몰라 인마
숭배고 나발이고 말조심하라고 너
적당히 아는체하면서 되도않는 소리 마구 떠들어대다가
덜컥 겁먹고 남의 스레에다 난리치지말고
104
이름없음
2024/03/04 21:44:39
ID : xzU6nQlbjwG
0
암만 다시 생각해봐도 썰 풀 맛 ㅈㄴ 뚝뚝 떨어지네 진짜
얀마.. 만약에 뭔일이 일어난다면 그건 내가 부른 일이 아니라 니가 부른 일이 될거야.
난 정말로 한게 아~무것도 없어. 딱 두개 했지. 경고, 그리고 만류.
사과는 니가 해야 돼. 사귀,악귀,잡귀 삼종셋트니 이상한놈을 불렀느니
너야말로 지금 남의 집안 문제에 거지같이 말얹은 꼴이 됐거든?
105
이름없음
2024/03/04 22:04:22
ID : xzU6nQlbjwG
0
나름 정리해서 썼다가 지움. 이상한 인간이 들여다보는 스레에다가 내 관련 이야기를 자세히 적고싶지가 않다.
요즘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새끼는 귀신도 마귀도 아닌 사이버상의 음침한 녀석이라고..ㅋㅋ
다른 사람들을 위해 간단하게 세줄로 말하자면
촉발은 의식.
떠났던 그분들이 돌아오셨고,
난 유예기간을 얻었어.
언젠가 돌아올 맘이 든다면 오겠음. 이런 분탕은 또 처음이라 헛웃음 나오네.. 질린다 질려.
106
이름없음
2024/03/05 14:24:29
ID : dzRyKZfQqY0
0
스레가 개판났네...
107
이름없음
2024/05/16 14:06:41
ID : BhAo1u4E9vz
0
뭐야...
108
이름없음
2024/05/18 11:47:24
ID : 01fSE2rgqqp
0
이거 왜 2번 반복됨? 107에서 다시 102는 뭐임?
109
이름없음
2026/05/26 05:16:39
ID : 6i9BBxQoFg0
0
언제와...🥲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내가 소름 돋는 꿈을 많이 꿔서
윗집에 노부부만 사는데 뭔가 이상해
평행우주나 평행세계가 진짜로 있다고 생각해?
오랜만에 돌아왔다.
이 세계 가는 법 했다가 여기에 갇힌 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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