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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예인 이름 외우는 꿀팁 있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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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내가 이상한건가 (2)
5.나 칭찬 좀 해조 (5)
6.어른들은 어떻게 평생을 일하는 걸까 (7)
7.나이 꽤 많은 편인데 예전에 괴담보던 거 생각나서 가입했어. (7)
8.이거 내가 잘못한 거야? (4)
9.나 대학 못갈듯 (3)
10.읽씹하는 사람은 왜 그런거야? (6)
11.… (11)
12.무인세탁소에서 옷이 걸레짝이 돼서 왔는데 그쪽에서 잠수탔어 (1)
13.가족이란 매듭이 너무 싫다 (4)
14.외모칭찬 때문에 갈등이 더 악화됬다면 (6)
15.공황장애있는 사람들 질문있어 (8)
16.나 진짜 예뻐지고 싶어 (7)
17.나 이거 우울증일까? (4)
18.우울한 거 같긴 한데 정신과 갈 정도는 아닌 상태 (26)
19.나 사회생활 가능할까? (15)
20.계단에서 구를까 (5)
예전에 엄청 친했던 친군데, 요즘 서로 바빠서 연락을 잘 못했어.
그래도 가끔 안부 묻거나 소소한 잡담도 해서 괜찮은 관계라고 생각했어.
어제 힘들었던 일이 있어서 짧게 설명하고 전화할 수 있냐고 물어봤는데 그냥 읽고 대답을 안했어. 여기까지는 바쁘니까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
그런데 오늘 바쁜데 괜히 방해한 것 같아서, 미안하다고 톡보냈더니 이것도 읽씹하네
싫으면 차단하면 되지않나 차단하지 않고 그냥 읽씹하는 건 왜 그런거야?
저번에도 비슷한일이 몇번 있긴 했어. 그냥 나는 자기가 심심할때 톡하는 상대인걸까?
아니면 답할 필요가 없는 톡이라고 생각해서 그런건가
혼자서 망상하는게 가장 안좋은건데, 반응이 없으니까 계속 생각해게 된다ㅠㅠ
혹시 가끔 나누던 소소한 잡담에 레주 한탄을 늘어두는 비중은 어느정도야??
감정 쏟아부어서 저 친구가 읽씹을 하는 게 아니라면 거르는 게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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