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03/03 07:25:55 ID : jzbwoE2tBs9 0
작년 추석때 청소한다고 옷을 무인세탁소에서 맡겼는데 3개월 만에 옷이 걸레짝이 돼서 왔어 그래서 다시 세탁을 맡겼는데 옷이 더 망가져서 왔어 그래서 문제제기를 했더니 저기서 세탁비 환불 얘기만 하다가 소보원 끼고 들어가니까 그제서야 우리는 옷을 본 적이 없다고 세탁문제인지 옷문제인지 모른다고 하는거야 그때까지 옷도 안보고 그저 재세탁만 해주겠다고 앵무새마냥 말하다가 내가 보상금 바라는것도 아니고 옷 원상복구 하는건데 그쪽에서 다시 하기엔 이미 신뢰도를 잃어버렸으니까 다른데서 해결하고 그거 비용처리해달라고 그게 어렵냐고 하니까 윗선에 보고 해보겠다고 하고 잠수 탔어 이거 해결할 방법이 없을까 너무 화나는게 소보원 끼고 들어가기 전까지는 옷이 걸레짝이 돼서 왔는데도 제세탁만 해줄 수 있다는 얘기만 하다가 소보원 끼고 들어가니까 그제서야 문제해결과정을 얘기해주더라ㅋㅋ.. 진짜 홧병나서 죽을껏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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