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핸놑 (272)
2.기억의 공동묘지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1000)
3.💭 (159)
4.삶으로 다시 뛰어오르기 (20)
5.삭제요청 (1)
6.우주에 중심은 없고 모든 별과 별의 사이는 멀어지고 있다 (8)
7.열심히하기싫어 ㅡㅡ2 (19)
8.일기 (1)
9.잠수 (4)
10.나는 내뱉는다. 고로 존재한다. (193)
11.16번째 디스코 (255)
12.高月1 (1000)
13.외로운 발자국 (1000)
14.. (1)
15.. (16)
16.가끔은 네게 말하기도 버거운 날들이 있어서 (153)
17.평범직장인일기 (27)
18.4년 전 각설이가 죽지도 않고 또왔네🎵 (243)
19.. (24)
20.운동부 파이팅이야 ㅠ (2)
1
이름없음
2024/03/26 07:48:11
ID : slxwoNxQnvf
0
정리되지 않은 개인 기록용
𝟐𝟎𝟐𝟒
3̶.̶2̶5̶~̶
▃▃▃▃▃▃▃▃▃▃▃▃▃▃▃▃▃▃▃▃▃▃▃▃▃▃▃
/길어지니 한눈에 보기 어려워서 해결하기 전까진 스레본문은 사용x
ㄴ>습관앱*2,식단앱*1,..으로 Snack/Coffee/medicine/MEAL/Cycle,Stretching 해결 완(각 메모 해결 필요)
ㄴ>밑*3 실습&해결필요
(+)
(<~)
*️⃣🌃 𝗚𝗼 𝗼𝘂𝘁 & 𝗕𝘂𝘀 & 𝗛𝗼𝗺𝗲 📌📌
▪𝟑𝒓𝒅 𝒎𝒐𝒏𝒕𝒉]*͟0͟/͟0͟}͟▮9:0Npm | >>
▪𝟒𝒓𝒅 𝒎𝒐𝒏𝒕𝒉]*͟0͟/͟0͟}͟▮4.4🚫8:30 | 🟡
🗒️
*️⃣🌌 𝗕𝗲𝗱 𝘁𝗶𝗺𝗲
▪𝟑𝒓𝒅 𝒎𝒐𝒏𝒕𝒉]*͟0͟/͟0͟}͟▮3.25🔺𝟏𝟏:𝟎𝟎? | 3.26🔺𝟏𝟏:𝟎𝟎? | 3.27🔺𝟏𝟏:𝟎𝟎? | 3.28🔺𝟏𝟏:𝟏𝟕 | 3.29🚫𝟏𝟎:𝟑𝟎 | 3.30 | 3.31m🔺𝟏𝟏:𝟑𝟎? |
▪𝟒𝒓𝒅 𝒎𝒐𝒏𝒕𝒉]*͟0͟/͟0͟}͟▮4.1 | 4.4🟡𝟎𝟎:𝟎𝟎>>
1️⃣🌄 𝗙𝗶𝗿𝘀𝘁 𝗕𝗼𝗿𝗻 📌📌📌
▪𝟒𝒓𝒅 𝒎𝒐𝒏𝒕𝒉]*͟0͟/͟0͟}͟▮🟡🆂🆃🅰🆁🆃(5:00(30m))
📎
▂▂▂▂▂▂▂▂▂▂▂▂▂▂▂▂▂▂▂▂▂▂▂▂▂▂▂
✅2️⃣🏃 𝗖𝘆𝗰𝗹𝗲 & 𝗦𝘁𝗿𝗲𝘁𝗰𝗵𝗶𝗻𝗴 📌
▪𝟑𝒓𝒅 𝒎𝒐𝒏𝒕𝒉]*͟0͟/͟0͟}͟▮3.26⭕ | 3.27⭕ | 3.28⭕ | 3.29⭕ | 3.30❌ | 3.31❌ |
▪𝟒𝒓𝒅 𝒎𝒐𝒏𝒕𝒉]*͟0͟/͟0͟}͟▮4.1⭕ | 4.2⭕ | 4.3❌ | 4.4✖️ | 4.5✖️ | 4.6✖️🔴 | 4.7✖️ | 4.8✖️ | 4.9✅
✒️X
🗒️ /
✅3️⃣🍚 𝗠𝗘𝗔𝗟
▪𝟑𝒓𝒅 𝒎𝒐𝒏𝒕𝒉]*͟0͟/͟0͟}͟▮3.26🔴🔴 | 3.27⭕🔴 | 3.28🔴🔴 | 3.29🔴🔴 | 3.30❌🔴 | 3.31🔴🔴 |
▪𝟒𝒓𝒅 𝒎𝒐𝒏𝒕𝒉]*͟0͟/͟0͟}͟▮4.1>>T | 4.2>> | 4.4🔴𝟏𝟐:𝟐(24m)🔴𝟓:𝟑𝟎 | 4.5⭕🔴 | 4.6🚫𝟏:𝟎𝟎🚫𝟕:𝟑𝟖 | 4.7 | 4.8❌🔺 | 4.9❌✅𝟎𝟎:𝟎𝟎
✒️X |
🗒️~
✅3️⃣💊 𝗵𝗲𝗿𝗯𝗮𝗹 𝗺𝗲𝗱𝗶𝗰𝗶𝗻𝗲
▪𝟑𝒓𝒅 𝒎𝒐𝒏𝒕𝒉]*͟3͟/͟3͟}͟▮3.27⭕ | 3.28⭕ | 3.29⭕ |
▪𝟒𝒓𝒅 𝒎𝒐𝒏𝒕𝒉]*͟0͟/͟0͟}͟▮4.1⭕ | 4.2⭕ | 4.3⭕ | 4.4⭕ | 4.5❌ | 4.6⭕ | 4.7✖️ | 4.8✖️ | 4.9✅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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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𝗦𝗻𝗮𝗰𝗸
▪𝟒𝒓𝒅 𝒎𝒐𝒏𝒕𝒉]*͟0͟/͟0͟}͟▮4.4✖️✖️✖️❌ | 4.5 | 4.6✖️✖️✖️❌ | 4.7 | 4.8❌✖️✖️❌ | 4.9✖️❌✅✅
✅#️⃣☕ 𝗖𝗼𝗳𝗳𝗲𝗲
▪𝟒𝒓𝒅 𝒎𝒐𝒏𝒕𝒉]*͟0͟/͟0͟}͟▮4.2✖️ | 4.3✖️ | 4.4✖️ | 4.5✖️ | 4.6❌ | 4.7✖️ | 4.8❌ | 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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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름없음
2024/03/26 07:52:51
ID : slxwoNxQnvf
0
왜인지 피곤하고 살짝 토할것같다
할일이 너무 많아서 생각이 많아지니 호흡이 안정적이진 못해진게 후자의 원인 중 하나인 듯
커피 한잔 더마실까 싶다가도 피로를 회복 시켜주는게 아니라 눌러둘뿐이니까 이대로 하루 견뎌야지
6시간 반은 잤는데 7시간까진 최대한 늘려야겠어
큰 틀만 25개 이상 되는 리스트 중 눈 앞의 첫번째 항목부터 하려고 했는데
전체 틀이 안잡힌 상태에서 하나만 하려니 자이가르닉 상태가 지속돼서 스트레스상태를 유지하는 이유로 전체 리스트 정리부터 해야겠다
3
이름없음
2024/03/26 07:56:23
ID : slxwoNxQnvf
0
행동의 결과가 삶을 드라이브한다
눈앞의 것부터 가장 작게 쪼개 하는것 밖엔 답이 없다
4
이름없음
2024/03/26 08:08:36
ID : slxwoNxQnvf
0
다른 분 몇년 걸쳐 하는거 한번에 묶어 하려니 숨 쉬는게 갑갑하지
묶어서 처리할 수 있는 능력과 시간이 있는것에 감사하며 하나씩 하자
한번에 열 계단 올라갈수 없고 한 계단씩 오르다보면 다 돼 있으니까
5
이름없음
2024/03/26 08:11:54
ID : slxwoNxQnvf
0
세상의 중요한 업적 중 대부분은, 희망이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도 끊임없이 도전한 사람들이 이룬 것이다. -데일 카네기
6
이름없음
2024/03/26 08:29:53
ID : slxwoNxQnvf
0
기질적으로 생각이 많고 스트레스 저항성이 낮아 내 능력을 상회하는 일을 수행 시 왼쪽 편도가 쉽게 부음 #관찰일지
제일 빨리 빠져나오는 방법은 지옥을 걷고있다면 계속 걸어나가라 처칠 밖에는 아직은 없다
아는 것을 수행해서 천천히 하나씩 결과를 얻자 #문제해결
7
이름없음
2024/03/26 09:05:40
ID : slxwoNxQnvf
0
근원적인 우선순위를 잘 잡아야돼
연역적 리스트로 gtd해 오히려 접근성의 역순으로 수행해야한다
그래야 파레토법칙으로 8의 시간을 아낄수 있을것
가장 느린 길이 가장 빠른 길이다
그런고로 3.26~4.26 한달동안 오직 최고우선순위의 실습과 체계 만드는데 집중한다
대회날 다가오면 하려했던것, 다음 학기부터 하려했던것 지금부터 하는것과 같음
머릿속 생각과는 달리 닥쳐서 하면 어차피 못했을 것이므로 n개월~1년전인 지금부터 해놔야돼
나는 여러가지 기질적으로 일반과 같은 선상을 가기위해 1000계단을 걸어야하는 사람인데 남들 따라가겠다고 한걸음에 10계단씩 다리찢기는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므로
절대적인 시간량을 많이 잡고 0.1계단씩 가동범위를 쪼개 틈없이 부지런히 움직여야한다
가장 느린 길이 가장 빠른 길.
8
이름없음
2024/03/26 10:37:20
ID : slxwoNxQnvf
0
약간 숙취 느낌 토하면 갑갑한 숨이 풀릴 것 같은
편도 조금 부은건 가라앉았는데 명치가 막힌 것 같아 그런지 위가 기능을 안하는 느낌이다. 속도 더부룩하고 스트레스로 인한 소화기관 무력화인듯. 위와 명치 께가 더부룩하고 원활하지 못함. 커피를 마셔서 더한 것일 수도. 여튼 속이 안좋다.. #관찰일지
해결방법은 빠른 문제해결로 인한 스트레스 원인 탈출 뿐.. 상태가 계속되면 임시방편으로 억지로 위 운동 시키게 싸이클이라도 타고 와야겠다. 개미처럼 식량 모아두면 쌓여서 도움이 되니까. 커피처럼 마시는걸로 간단하게 해결할 생각 말고 운동을 하고와야한다. 가장 느린 것이 가장 빠른길. 쉽게 가려면 장기적으로 불편감을 안고 돌아돌아 가는 길.. 기록으로써 인지하지 못하면 삶을 표면적인 것에 계속 속아넘기게 된다. #문제해결
지금 스트레스의 원인 가용공간이 막혀있어 그렇다. 이번엔 유독 정보량이 많아서 더 그런 듯. 근원으로부터 시작해서 관련된 필요 전체 도구들을 하나하나 풀어가는중..
실타래처럼 하나하나 역순의 역순으로 풀어가는 중인데
이번 타래는 어디부터 풀어가지?
과도한 정보량이 명치를 누른다. 하지만 근원적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한번은 꼭 지나가야 하는 과정이라, 심해지면 싸이클 타러 다녀 오면서 전진해 나갈것. #문제해결
9
이름없음
2024/03/26 10:50:13
ID : slxwoNxQnvf
0
가장 미시적인 것을 볼 것인지 가장 거시적인 것을 미시화 할 것인지? 둘 다 연관되어있고 전자를 하자면 후자를 해결해야해서 쉽지 않다..
숫자를 붙여 묶어보자면 좌측에서 우측 순으로 1,2,3
일단 물리적 휴대성은 논외로 두고 범위를 가능한한 좁혀 접근
3을 위해선 1이 필요하고(타임라인 gtd / 총 과제의 파편화와 총 항목의 organize)
엑셀로 ㄱ
10
이름없음
2024/03/26 11:35:09
ID : slxwoNxQnvf
0
엑셀(<>Quid) 중
ㅡ주) abt.커넥션 넘버링
어쩔 수 없음. 시대 한계. ft.(플라톤 국가)FS,SS.
인류에의 영원한 물리적 한계. 선천 과잉의 통제를 위해 각 주제를 가장 낮은 단계의 파편으로 다룰 수 있는 충분한 공간(물리, 가상)으로의 분리 불가피. 필요한 만큼의 양적 축적은 질적 변화의 필요조건. 공간 감당 최적치가 아니다 싶으면 asap 최대한의 양적 분화(하다보면 감당가능한 핀포인트이자 티핑포인트가 돌출됨)가 절대적. 절대적, 절대적..
그나마 내가(이 방식이) 전방 최선인 것.
ㅡ부) TAG(X)SLD(O) = WF(X)셀(O)
픽 이유 같음. PP 접근성.(가시, 싲괒)
보편인 램 한계 상 하고 치우는 방식*으로 가야하는데(ft.뭇) 정확히 반대 노선인 관리 인지자원이 많이 드는 공간에 저장함으로 인해 과부화&자이가르닉, 그 결과 현재(지금 이 순간)를 살지 못하게 됨. 후자들이 지금의 성장 단계에 적합(중도, 타협할 수 있는 최선). *항상 선결과제 완전관해 후 넘어가야.
11
이름없음
2024/03/26 11:55:29
ID : slxwoNxQnvf
0
3.26] 12:29~12:55 완료.
1시 전엔 반드시 점심식사 끝마칠 것
그러기위해선 12:20, 최소 12:30 퇴 필
12
이름없음
2024/03/26 12:29:44
ID : slxwoNxQnvf
0
아침 2h가량 소모적 인지에너지 전개 후 지금은 몸 상태 괜찮아짐. 역시 돌입 전이 가장 스트레스 받는 상태 제프베조스, 지옥을 걷고있다면 계속 걸어나가라 처칠 #관찰결과
다녀와서 상단 하단 tt 안딪 분리하고 지금은 밥먹으러 가야겠다.
외울 프린트 챙겨서 계속 머리 굴리고 시냅스 장기강화하기
13
이름없음
2024/03/26 14:00:39
ID : slxwoNxQnvf
0
양질전환을 위한 근본적 공간 분리 완료
눈아프네 이거 수정할건 점차 바꿔나가고
운동 시작하기전 7~9am은 절대적 시간량을 빼놔야겠다 과제할 시간 필요.. 미루면 끝장.. 1년간 잡아놔야한다
14
이름없음
2024/03/26 14:07:19
ID : slxwoNxQnvf
0
일단 허우.. 다시 명치께 압박감이 밀려온다 +@ 미세한 두통도
지금 가장 뻗어나온 브랜치부터 정리해보자
(1.여러모로 tt는 병행 필수란걸 알 수 있음 / 2.양질전환의 근간 위한 공간 분리도 필수(잘한 것) / 3.tt의 질적 변화 공간도 병행 필수란걸 알게 됨)
ZK.. AD.. 주제 같음(PP) 최소단위는 같고.. 여기부터 들어가봐야겠다
최소 단위 학문 한정에 비해 전범위.. 각 주제로 파편화된 정보량에 집중하기 위한 '여러 개의 항시가시화된(new)' 가상공간 필요..(는 충족 완료. 다음 스텝은 '연결성'이 중점)
엑셀로 ㄱ
15
이름없음
2024/03/26 14:15:37
ID : slxwoNxQnvf
0
여기서 안되면 tw로 넘어가야된다
아니면 SLD>셀>tw도 (결국 미시에의 집중과 오거나이즈PP가 목적이니까)
좀 기미가 보이는데.. 일단은.. BC를 제외하고 tw로 공간채워넘어가보자. 실행밖에는 답이 없다
16
이름없음
2024/03/26 14:26:05
ID : slxwoNxQnvf
0
아 이거 머리아프네.. 기능지원 왜 안되지 365는 됐는데 웹이라 안되는건가->웹이라 안된것. 해결 완료
일단 시간 걸리는 tw는 밀어두고 지금 쓸 수 있는 도구로 최대한 결과를 내본다->tw필수. 해결 후 마저 전개
17
이름없음
2024/03/26 14:55:39
ID : slxwoNxQnvf
0
tw저장x quid 삭완후 삭완 하는 식으로 일단 돌아옴. sb처럼 쌓아봐야 소용없다 결과를 내야 앞으로 나아가지.. 일단 어라 싶으면 후퇴나 분할의 포인트인것. 중도 잘 지키기
18
이름없음
2024/03/26 15:30:05
ID : slxwoNxQnvf
0
좌quid ing··· N% completed··· 하나하나 없애가는 수 밖엔 해결책이 없다. 시간과의 싸움. 일단 이들 먼저 처리하고 보자.. 급한 일은 급한 일 대로 하나하나 솎아 넣어서 처리하면서
19
이름없음
2024/03/26 15:36:54
ID : slxwoNxQnvf
0
일찍 들어가서 쉬고 싶을 때는 쉬운 걸로 머리를 돌려야지
아... 하... 뭐가 있지
그런거 없는듯한
커피나 액상과당으로 손쉽게 해결하지않기로 했고(표면적으론 해결 실질은 중장기적 치명적인 부채)
쉽게 할 수 있는거는 아직 정비가 안돼서 없고
운동뿐인가?...
인생 진짜 노답이네 운동하고온다
20
이름없음
2024/03/26 15:46:44
ID : Wlu1dveLcNA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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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03/26 15:57:03
ID : Wlu1dveLcNA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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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03/26 16:06:39
ID : slxwoNxQnvf
0
3.26] 싸이클 10m19s.
덥다.. 날이 덥네 이제 맨투맨 하나만 입고 나가야겠다 땀난다 / 작은물컵 4잔 마심
+혈액순환 겸 머리 돌리게 틈새 운동하되, 덧붙일 필요가 있는 작은 걸로는 프린트 한단어씩 보는걸로. 머리쓰지말고 그냥 국어 한 단어 씩. 그러면 됨.
+땀 조금 내고와서 미니선풍기 바람 쐬니까 기분 좋음. 유산소로 호르몬 분비 시키고 와서 그런 것도 있고. 10분이나마 돌리고 오기 전보다 머리 쓰는데에 방지턱이 없음. 싸이클까지 왕복 20분에 가까워서 그게 조금 흠이긴 한데.. 뇌내 예상 프레임이 아닌 행동 후 실질적인 결과를 보면 운동 안해서 쭉 버리는 시간+끝까지 하루종일 무리해서 지쳐 쓰러져있는 시간의 합산 보다 훨씬 낫다. 항상 계단(다음 스텝. 할일이든, 컨디션이든)이 2~3개 이상 넘어가지 않도록 해야. 특히 내 기질 같은 경우엔 더 면밀히 살피고 세심하게 즉각 행동(0.1,2,3,4,5 OK) 해야 함. 기질이 칼을 물렸는데, 양날의 검이라 학습도 적용도 빠름. 결과는 전진이므로, 합산 이득.
23
이름없음
2024/03/26 16:20:03
ID : slxwoNxQnvf
0
짧게나마 운동하고 오니까 오늘은 일찍 집가서 쉬고 싶은 생각 사라짐. 정신은 신체에 달린것... 나는 인간이고, 영은 육의 아래에 있다... 앞으로도 쉬고싶다=신체가 맛이 가려고한다==운동 바로 하고와야겠다. 운동해도 맛탱이가 갈때가 있을텐데, 그땐 정신 생명의 충족 위해 프린트로 보충, 그 이상은 그때 가서 생각하고.. 일단 앞서 기술한 식으로 가진 수단을 적극 활용 할 것.
하던 걸로 마저 돌아가서 asap 처리 ㄱ 천천히 하나씩 제거해 나가자
24
이름없음
2024/03/26 16:29:34
ID : slxwoNxQnvf
0
숨이 깊이 안쉬어지네
일도 일이지만 오른쪽 견갑이 뭉쳐서 상체가 수축돼있어 더 그런듯 숨을 깊이 들이쉴 때 우측 등이 펴지면 통증이 있으니까
집가면 유튜브나 음악 틀어놓고 폼롤러로 시간 들여서 최대한 이완시킨 후 머리감고 자야겠다
25
이름없음
2024/03/26 16:43:18
ID : slxwoNxQnvf
0
틈내서 짧은 유산소 좋다. 기분도 좋고 머리도 잘 돌아가서 할일을 계속 전개해나가는것에 전혀 인지적 부담감이 없음. 장시간 일에 집중하는 경우 전전두엽 피질에 글루타메이트가 축적돼서 인지 기능 저하와 우울 유발.. 오... '집가서 쉬고싶다' 이전에 '약간 머리가 안돌아간다'싶으면 글루탐산이 전개로 결과치를 내기 위한(=삶을 평화롭고 수월하게 살기 위한) 평균치를 벗어난 것이므로 바로 틈새 유산소 하고와야겠다. 틈새 유산소를 점심먹기 전마다 루틴하게 하는 것도 좋을 듯한데, 일단은 이동시간도 길고 할일이 많아서 조금 진입장벽이.. 매일 데이터를 쌓아서 뇌가 필요치만큼 윤활되는지 정도를 본 뒤 나중에 생각해보자
저녁식사는 5:30~최소6:00 퇴 필
26
이름없음
2024/03/26 17:34:49
ID : slxwoNxQnvf
0
허기지네.. 이것만 처리하고 식사하러 가야지
마찬가지 프린트 들고
5:42~6:4 식사완료
27
이름없음
2024/03/26 18:06:57
ID : slxwoNxQnvf
0
두통은 견갑 뭉친거때문에 상체가 말려있어선가? 몸이 뻐근하네
집가면 에 바텍 챙기는것도 추가할것
버스에선 전함받은거 들어야되고
28
이름없음
2024/03/26 18:42:24
ID : slxwoNxQnvf
0
우측 견갑 뻐근한게 반나절은 가네
집가자마자 몸풀어
29
이름없음
2024/03/26 19:28:01
ID : slxwoNxQnvf
0
2.슬슬 지겨워져가는데 하는 생각이 드는걸보니 하드워킹할때 유산소 약빨 3h 가는듯(표본 1개)
1.전체틀 뇌내넣고 타이틀가시화의 정비가 아직 덜 된 상태에서 전체(크기 기준=1b 이상)를 볼 때 1b 줌인(포커스온)에 비해 약빨이 훨씬 빨리 떨어진다
1.가장 느린것이 가장 빠른 것. 가장 느리게 가기. 1b확대처리.
2.왕복시간 10m축약위해 달려갔다 달려오고 유산소까지 하고싶지 않으면..
30
이름없음
2024/03/26 19:31:36
ID : slxwoNxQnvf
0
3h마다 20m씩 5m달려갔다 10m싸이클타고 5m달려와야겠다.. 화장실 갈 겸 유산소 청킹으로..
뇌내 얕은 방지턱 생겼겠다 집 가기전 2h...1:30h(폼롤러, 머리감아야 하니까..)도 남았겠다
두번째 데이터 쌓으러
31
이름없음
2024/03/26 19:36:26
ID : nzWnWkq6nQm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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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03/26 19:46:50
ID : nzWnWkq6nQm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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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이름없음
2024/03/26 19:48:37
ID : nzWnWkq6nQ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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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03/26 19:48:45
ID : TSHxwsmLcMn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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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03/26 19:51:50
ID : slxwoNxQnvf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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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03/26 19:53:45
ID : slxwoNxQnvf
0
싸이클 10m24s / 뜀 6m7s // 물작은컵 3.5잔
왕복 뛰니까 1세트 20m 컷 된다. 굿
시각 인지 필요할 때마다 레스 쓰니까 스탑워치 안켜도 시간 측정되고 좋네 간편
땀흘리고 미니선풍기 바람 쐬니 기분 좋아짐
37
이름없음
2024/03/26 20:22:27
ID : slxwoNxQnvf
0
1. 틈새.
유산소 10분(+@ 6m)만 하고 와도 확실히 뇌 피로도가 떨어지네. 인지할 수 있을 정도 만큼만 옅게 올라와 사소한 이유로 적시의 적절한 대처 미흡시 종국엔 육신을 아래로 끌어내리는 수행 방해성 에너지 저하감이 사라진다. 짧은 유산소 후 정신이 할일과 일체화 수준으로 작은 괴리감도 없이 붙어있는 걸 보면, 피로물질이 유의미한 수준에서 거의 다 없어졌다 라고 봐도 무방. 최소 3h마다 뛰어야 할 듯(표본 아직 1)
2. 아침.
아침에도 당분간 운동 못하는 김에 싸이클이나 돌리고 오자. 뇌 돌아가는게 다를테니까.. 데이터 쌓을겸.. 일단 해봐야 (해서 데이터를 쌓아봐야) 알므로, 세팅해놓고 20분씩 뛰고 들어와야겠다. 동기가 될 진 모르겠는데.. 마이 디어, 근원에의 할 수 있는 최대한의 몰입(나 가진 자원의 최대치의)으로 보은을 위해. 내게 오직, 나를 사랑함으로써 주어진ㅡ나의 사랑하는, 삶에의 헌정.
38
이름없음
2024/03/26 20:59:32
ID : slxwoNxQnvf
0
3. 최소 9:00pm 챙겨 나가기
잠을 충분히 자야한다.. 총 수면량이 밀리면 잠 부채가 생기고.. 종일 컨디션을 좌우하는 아침 각성을 위한 불가피한 커피.. 호르몬 불균형.. 피로.. 날이 쌓일수록 집중력과 인지 자원의 부족과.. 작은 외적 활동에도 쉽게 몸을 망치며.. 갖은 증세들로 파화되는..
일찍 가는건 상관없는데(일찍 가서ㅡ일찍 자는게 중요하지. 하지만 일찍 가면 타공X시 거진 필연적으로 하루걸러 취침시각 늦춰지므로, 타의에 의해선 타공O, 자의에 의해선 원인조차X도록 육신x 틈운동o 프린트o 적시 선행결 필.) 선술한 이유로, 아무리 할일이 많더라도 타임라인은 끊임없는 횡적 선상에 있고 모든 날은 모든 날로 이어지므로 여파를 알고 늦게 나가지말며 최소 9:00pm엔 챙기고 나간다.
39
이름없음
2024/03/26 21:07:26
ID : slxwoNxQnvf
0
pack 9:7pm
(8:59pm 인지>first;써칭*n,정비*n필>조금 늦음. 내일부턴 더 근접 요망)
40
이름없음
2024/03/26 21:08:10
ID : slxwoNxQnvf
0
졸리다 얼른 가서 할거 끝내고 자자
41
이름없음
2024/03/26 21:50:40
ID : BusrAnRu6Y4
0
현관앞. 옥상(for버읻 마무리)
42
이름없음
2024/03/26 21:55:03
ID : BusrAnRu6Y4
0
집
43
이름없음
2024/03/27 06:41:30
ID : grxVgparfbx
0
.
44
이름없음
2024/03/27 06:42:41
ID : grxVgparfbx
0
.
45
이름없음
2024/03/27 06:44:55
ID : grxVgparfbx
0
지름길 발견 가로지르니까 금방이네
안개가 껴서 의자에 물있다 나올때 휴지 들고다녀야겠다
46
이름없음
2024/03/27 06:45:02
ID : grxVgparfbx
0
.
47
이름없음
2024/03/27 06:55:12
ID : grxVgparfbx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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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이름없음
2024/03/27 06:56:53
ID : grxVgparfbx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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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이름없음
2024/03/27 06:59:27
ID : grxVgparfbx
0
.
50
이름없음
2024/03/27 07:14:31
ID : slxwoNxQnvf
0
3.27] 싸이클 10m10s / 뜀2m40s // 물250ml
ㅡ지름길 찾음. 미니선풍기 바람
51
이름없음
2024/03/27 07:20:52
ID : slxwoNxQnvf
0
3.27] 11pm? / 어제 11pm에 잤나.. 9:8pm나가서, 9:44pm쯤 버스내려서, 10pm~10:30pm가족들 인사하고 노닥거리다? 10:30~11:00pm씻고 잤나? 상단바에 기록해뒀다 오려붙여와야겠다. 아침에 유산소 했는데도 영.. 조금 피곤하네. 물론 운동 안한거보단 훨씬 낫지. 오늘만 커피 마시고.. 내일은 피곤해도 안마신다. 집가는 시간을 8:30pm으로 땡겨서라도 (+상단바 인지 기록 병행) 일찍 자야지.
+아 어제 견갑 세게뭉쳐서 폼롤러 하느라 20m정도 갔구나. 오늘 아침 5am 기상한 뒤 다시 안자고 폼롤러 굴리고 명상하기도 했고.. 많이 풀렸는데 아직도 온몸이 좀 뻐근하다. 요새 운동도 스트레칭도 안해서. 스트레칭이라도 매일 밤마다 해야.(취침시각때문에 여유 없으면 아침이나, 싸이클 타기 전 청킹으로 묶거나, 비상구에서도 가능한데. 일단의 세개 선택지 중에 싸이클 타기전 루틴화가 가장 좋을 듯.)
52
이름없음
2024/03/27 07:28:59
ID : slxwoNxQnvf
0
커피 마시고 오자. 위벽 보호용 곁들임으로 견과류123 vs 계란456 vs 바나나789
dice(1,9) value : 7
53
이름없음
2024/03/27 08:30:59
ID : slxwoNxQnvf
0
여전히 우견갑에 통증이 있어서 숨이 깊이 안쉬어지는데, 폼롤러로 어제 밤 오늘 아침 풀었더니 어제 보단 훨씬 낫다. 운동하기 전까진, 매일 유산소 전에 청킹으로 묶어 스트레칭 해야지. 한번 결리면 몸도 안펴지고 할일의 자연스런 흐름에 있어 인지 흐름에 덜 잡히는 포이즌 디버프가 걸린것 마냥 무의식 중 계속 걸리적거리는 것과 종일 뇌의 원활하고 몰입된 활동에 필요한 혈액순환이 떨어지는 것 등으로 인해 하루하루 방치로써 곰팡이 덩어리가 피어나듯 손실이 크다. 삶의 전반적인 개선과 질적 향상은 전 범위에서 작은 것을 모아 크게 자동화 해나가는 것..
54
이름없음
2024/03/27 09:55:49
ID : slxwoNxQnvf
0
출출하다.. 역시 아침을 과채스무디로 먹으니까 소화가 빠르네.
1. 할일 컨디션에 다소 영향 미칠 정도 되면 계란 먹고오거나
2. 물마셔서 세미 간헐적 단식도 좋긴한데 화장실을 많이 가게돼서.. 일단 10:30am까지 버텨보고 1 가기
+ a.30m도 안돼서 가라앉은듯. b.배고플땐 성장 호르몬 나오기도 하고, c.할일 총연속가용시간과 성취물 등 종합적으로 타산 맞춰봤을때 식사시간 제외시 음식물을 먹지 않는 것이 좋음. 간헐적 단식은 호르몬 문제(+식사 탄단지 맞춰 챙길 시간이 아직 없음)가 있으니, 일단은 제때 제시각 맞춰 식사(a) & 식사시간 제외하고는 섭취금물(b,c) 하는것으로.. 이후 참고할 반대 의견 기사 http://news.khan.co.kr/kh_news/art_print.html?med_id=lady&artid=201307041646401
55
이름없음
2024/03/27 10:52:28
ID : slxwoNxQnvf
0
3.27] 2:27*~2:46.
오늘 저녁에 5~6시쯤 나가서 집밥먹고 이동
점심 12:00, 최소 12:30 식사. / 총 30~40m 목표, 행동해 데이터 보기
*
0. 무심코 플랫폼 들어갔다가 관심분야 데이터들이 눈 앞에 쏟아져서 자료수집하느라 점심도 제때 못먹은 채 2h 고밀도 집중했네 플랫폼 위험..
1. 덕분에 실습 병행 최적화는 잘했다만, 먼저 해치워야 할 급한 일도, 우선순위도 많이 쌓여있으므로 플랫폼은 정한 타임박스때만 입장하기.
2. 첫 발을 들인 동기가 기억나지 않는다 지인 생각나서 글쓰러 들어갔던 것 같은데.. 정확하진 않더라도 '지인 생각나서'가 행동 타래를 유발한 가장 첫번째 트리거. 글 쓰는 것 까진 아직까지 문제상황의 결과치가 없는데, 지금 상황으로썬 플랫폼의 uxui 직할로 주도권이 넘어가는 것이 문제이므로, 원하는 기능에 바로 접근 가능하도록 일차적 수정 완료했다. 다음 기회에 실습해봐야 적합도를 알 수 있을 듯.
마무리 하고 나니 2:27pm. 점심식사 하러
다녀오면 노트북 켜서 리스트 보고 당장 메일 보낼 것 부터 작업해야
마음 급하다고 서두르다 중요한 포인트 놓치지 않기. 식사 중 프린트, 해야할 것 다 묶어 하고 오는 것
56
이름없음
2024/03/27 14:23:33
ID : slxwoNxQnvf
0
*
57
이름없음
2024/03/27 14:48:03
ID : slxwoNxQnvf
0
약을 안먹었네 저녁 식사 후 먹어야지
통 안에 한알 챙겨가야한다
58
이름없음
2024/03/28 06:49:54
ID : 5atwJXAlzWm
0
1
59
이름없음
2024/03/28 06:50:51
ID : 5atwJXAlzWm
0
1
60
이름없음
2024/03/28 06:52:10
ID : 5atwJXAlzWm
0
2
61
이름없음
2024/03/28 07:02:28
ID : 5atwJXAlzWm
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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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03/28 07:02:34
ID : 5atwJXAlzWm
0
스트레칭 해야겠다
63
이름없음
2024/03/28 07:07:36
ID : 5atwJXAlzWm
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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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03/28 07:08:51
ID : 5atwJXAlzWm
0
3
65
이름없음
2024/03/28 07:22:04
ID : slxwoNxQnvf
0
3.28] 싸이클 10m18s / 스트레칭ca4m / 뜀*2 // 물250ml
ㅡ데이터 후스트레칭 1, 넥스트 선스트레칭*1. 비오는 날엔 스쿼트(비상구, 옥상)로 대체
ㅡ휴지, 미니선풍기. 스톱워치 앱의 싲뎁화, 음악 앱도···
ㅡ아침에 한번 하는게 확실히 안하는 것 보다 훨씬 좋다(+하루하루 방치==곰팡이 덩어리 비유*). 머리 안돌아갈 때 뇌 피로물질 청소와 유익 호르몬 분비를 위해 중간중간 싸이클 돌리러 가려 했는데, 이젠 선행실습한 양적데이터가 어느정도 쌓였는지 어느새 질적전환으로 용법이 최적화돼서 1b 확대로 포커스온 잘 되니 과부하 표준치*를 넘나드는 느낌도 없고, 퀀텀점프
66
이름없음
2024/03/28 07:22:45
ID : slxwoNxQnvf
0
어제 저녁은 일이 있어서 집밥(오늘포함 3~4일 예정)
67
이름없음
2024/03/28 07:26:12
ID : slxwoNxQnvf
0
3.27] 약O
68
이름없음
2024/03/28 08:12:43
ID : slxwoNxQnvf
0
알면(가까이서, 세밀하게, 스토리의 연장성) 사랑할 수 밖엔 없구나.
(ft.오래 보아야 예쁘다, 너도 그렇다.-풀꽃, 나태주)
들어올려(가까이서) 줌인(크게 확대해) 봤을 때.
밀도 있고 보드라운 털, 묵직해 기분좋은 무게감, 관심사가 자극돼 흥미를 일으키는 무언갈 발견하고 신이 나서 달리는 뒷발, 궁뎅이에 붙어 흥을 따라 리드미컬하게 움직이는 꼬리(고구마 줄기 같아), 내가 귀여워하던 강아지같은 움직임, 맛있는 것이 있으면 작은 손으로 쥐고 열심히 먹는 오밀조밀한 얼굴,...
모르면(아무것도 모르거나, 과거 경험의 프레임이 있거나. 둘 다 실질에 대해 모르는 것은 마찬가지.) 싫어할 수 밖엔 없구나.
하수구에서 튀어나온 쥐, 거대한 바퀴, 로 연상이 이어지는,...
세상의 실존은 편재한 사랑이므로, 사랑하는 것 밖에는 영원한 것이 없다는 것도, 내가 내어야 할 오직 하나(포커스를 애정어린 시선에 맞춤. 끊임없이, 메타노이아)는 사랑 뿐이라는 것도.
내가 사랑할 때 사랑이 사랑으로써 돌아온다. 실존이 있는 그대로의 자신인 그 자체로서 실재할 수 있는것. 겸손으로 부터 시작된, 투명성과, 솔직함, 귀여움과, 애정, 연민, 사랑
69
이름없음
2024/03/28 10:54:47
ID : slxwoNxQnvf
0
3.28] (10:54am/비) 커피 마시고 싶네.⁰ 말차라든지¹
비도 오고
테라스에 앉아서² 논문 읽으면 좋겠는데³
⁰안마셔도 되는데, 감수성(보다 정확하게 서술하자면, 실질이 아니며 무기록 미인지로 인해 둔화된 기억 속에서 미화된 프레임의 지배 하)을 원인으로 마실 이유가 없음. 속 쓰리다.
마찬가지로 때와 우선순위가 중요한 것.** 지금 할 필요가 없다. 감수성의 충족은 언제든지, 심지어 아직 환경세팅이 덜된 상태여서 트래씨가 된 시간대의 활용(으로)도 가능하므로. 뜨는 타임박스 날 때 페이퍼 들고 좋아하는 카페가서 통창 밖으로 내리는 비 보고 들으며 마시고 읽으면 되거든..
¹이건.. 좋아하는 건데..(인지의 범위를 넘어선 선호도와 관련돼 상위 항목과 달리 짧고 빠른 논리적 타파가 어려움*) 어차피 ³을 목적으로 사오려 했던 거니까. 전제가 무용해졌으므로 음료를 사 올 필요도 사라짐. *본능(ex.사회성)의 바운더리 선상에 있는 선호도 등을 원인으로 하는 매커니즘은 파편을 보지 말고 엮이는 다른 조건을 보기.
²밖에 춥다.
³우선순위X. 엎드려서도 읽을 수 있는게 해당 논문. 굳이 지금 하지 않아도. 수행의 우선순위가 떨어지므로 더 적합한 때를 어기면서까지 총연속가용시간을 낭비할 순X.**
70
이름없음
2024/03/28 11:13:48
ID : slxwoNxQnvf
0
3.28] 12:00~12:40? 식후 테라스 오미자차 마시고 작업세팅 옮겼다.
배고프다.. 오늘 맛있는거 있어
12시에 나가자
식사 후 약도 먹고
시간 다됐네 끊고 가는 실습 데이터 쌓기. 외줄타는 법을 배우려면 외줄을 타 봐야만이 방법을 알 수O
식후 차도 마셔 해치워야할 겸 식중 보던 데이터도 있던 겸 테라스 나와서 마저 처리하며 차 마셨는데, 생각보다 춥지도 않고 빗소리도 좋고 풍경도 좋아서 작업환경을 야외로 옮겼다. 전자의 밀도 있는 감수성적 요구들을 모두 충족시키면서도 특히 고밀도인 실내를 벗어나서 밖엔 아무도 없는게 마음에 들었다. 담요의 촉감도 마음에 든다. 추운 날의 캠핑과 두텁고 포근한 캠핑 담요의 수요를 이해 체감. 이로써 한번 더 알게 된 것은 첫째로, 모든 필요적 느낌과 플로팅되는 생각에는 이유가 있다. 나는 기질적 특성상 비가시적으로라도 자연과 연결되어 있어야 하고, 자연과 연결된 정도가 크고(ex옥상에 기대누워 바람과 햇볕. 마찬가지로 혼자, 에 가까움.) 홀로 있을 수록 회복량(에너지)이 증가한다. 방이나 스터디카페처럼 오래 머물러야 하는 공간에서는 발이 쳐진 창이라도 없으면 쉽게 갑갑해져서 오염된 정신의 육적 침범으로 인해 높은 확률로 가야하는 길에서 이탈하는 행동이 일어난다. 둘째로, 통창의 타적 시선의 가능성에도 생각의 공개성에도 신경쓰임과 수축 없이 있는 그대로 드러내며 나 자신 그 자체로 실존할 수 있게 된 걸 보니 체감되는 J커브 우상향의 발전.. 좀 더 적극적인 타적 필요는 이런 식으로 채워지는 거구나. 미래에 대해 예단한다는 것이 얼마나 부질없는 일인지 생각한다. 이때까지도, 오늘도, 그 모든 필요가 채워지는 것들에 무한한 감사를 올려드리며. 다시 주제로 돌아와서, 일련의 과정이 스무스하게 이어진 것도, 건강한 차(+해치워야하는)가 말차 자리를 대신한 것도 좋다. 공사 소리가 조금 거슬리긴 하지만 일회성 타일 공사라 오늘이든 내일 내든 끝날 청각 자극이니까. 사람이 내는 소리보다도 낫다. 결론은 역시 뭐든 해봐야 안(소크라테스적 앎)다는 것. 아주 찰나의 작고 사소한 것일지라도, 기회(때)가 찾아온 바로 그 순간, 무지에 예속돼 쇠공을 차고 앉지 말고 삶의 주권적 주체가 되어 즉각 행동하기. 민들레 홀씨를 드넓은 지평선 너머로 날려 보내주기 위한 방법은 그 외엔 달리 없으므로.
71
이름없음
2024/03/28 13:14:52
ID : slxwoNxQnvf
0
3.28] 약O
아차 약을 잊어버렸다.. 바로 테라스 나와서 그만
오늘은 저녁먹고 나가니까 저녁식사 후 먹게 알람 맞춰놓으러
+섭취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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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03/28 15:03:31
ID : slxwoNxQnvf
0
2:20h, 즉 2h가량 있으니 허리가 아파오기 시작.* 나무 벤치의자라 딱딱해서 2h을 넘기는 것은 무리인 것 같다. 비가 와서 사람이 없어 그런지 통로를 드나드는 사람이 적어서, 생각보다 인구의 비가시적 존재유무가 컸구나 단상중. 어쨌든 *를 원인으로 남은 시간은 들어가서 한다
73
이름없음
2024/03/29 06:56:19
ID : s3veMjcpPcr
0
1
74
이름없음
2024/03/29 06:57:40
ID : s3veMjcpPcr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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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03/29 07:04:48
ID : s3veMjcpPcr
0
슽ca6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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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03/29 07:06:07
ID : s3veMjcpPcr
0
휴지를 안가져왔네
출입 엘리베이터 타기 전까진 기억하고 있었는데
기록 텍스트 맵핑으로 한번더 집어넣기
77
이름없음
2024/03/29 07:10:09
ID : s3veMjcpPcr
0
안개가 꽉 차서 포스트 아포칼립스 시뮬레이션:라스트 좀비 같고 재밌었다
78
이름없음
2024/03/29 07:11:48
ID : s3veMjcpPcr
0
피곤하네 사흘연속 11시넘어 잤더니.. 요새 목이 이따금 간지러운데 찬바람 쐬니 또 기침나오는 느낌
안장에 안개 이슬이 고여있어 생각 정리로 새고있다
털어내고 허벅지로 대충 닦아서 타야지
79
이름없음
2024/03/29 07:14:00
ID : s3veMjcpPcr
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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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03/29 07:24:26
ID : s3veMjcpPcr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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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03/29 07:25:02
ID : s3veMjcpPcr
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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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03/29 07:26:49
ID : s3veMjcpPcr
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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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03/29 09:09:41
ID : slxwoNxQnvf
0
3.29] 싸이클 10m26s / 스트레칭ca5m / 뜀*2, short-long // 물250ml-soy
ㅡ비오는 날엔 스쿼트(비상구, 옥상)로 대체 #remind_inbox-ing_1
ㅡ휴지X(싨결무필), 미니선풍기. 스톱워치 앱의 싲뎁화, 음악 앱도··· #remind_inbox-ing_2
ㅡ바텀바 영상앱 브레이브 폴더링
ㅡ수면량 30m~1h 이탈은(*3일째. 표본소-2일차는 생각정리 중 짧은 낮잠) 커피 없이 짧은 유산소로 견뎌지네. 굿
84
이름없음
2024/03/29 12:28:55
ID : slxwoNxQnvf
0
요새 늦게자니까 약간 피곤해서 잠깐씩 잠들게 되네
점심 식사 하러 가려다 26m가량 자고 일어 났다
오늘부터 금요일이니 월요일까지는 좀 일찍 잘 수 있을 것..
85
이름없음
2024/03/29 12:29:40
ID : slxwoNxQnvf
0
3.29] 12:29~1:14. 45m. 한식, 반찬多
86
이름없음
2024/03/29 13:18:29
ID : slxwoNxQnvf
0
3.29] 약O
87
이름없음
2024/03/30 07:03:52
ID : slxwoNxQnvf
0
3.25월 '=. / 3.26화 '=. / 3.27수 ca11:00(+낮잠 ca20m) / 3.28목 ca11:17(+낮잠 ca26m) / 3.29금 ca10:30
ㅡ조금 피곤하다. 새벽에 한번 깨서 그런가.. 귀마개를 끼고 잘지 기록 인지하며 데이터 더 쌓아봐야..
ㅡ금요일 들어서니 (익일 토,일,월) 일찍 잘 수 있게 되었다.
ㅡ나머지 나흘도 일찍 자려면 (+5시 기상해 최소 30분 맏배 바치려면*).. 눈이 다소 피곤하니 뇌가 덜 돌아가네.. 유산소 후, 아침 커피랑 같이 먹고, 3개월 결제 후, 급한 일 기록 후, 워치 폰 어플 기록 싲괒뎁0 연동 후 ... 생각하든, 때 되면 생각하든.. 해야겠다.
ㅡ기상 시각을 맞추면 취침 시각은 맞추게 된다.(인과 변위시 1~2년 소요) 과도기의 보조수단은 카페인의 힘을 약간 빌려도 좋고(어차피 일시적인 것이니).. ★5시 기상~5:10 준비(겹치면 다음날 4:50 기상시각 수정), 5:10~5:40 맏배를 목표로 하기. 방법은 물리적 프린트로 우선행
*https://m.cafe.daum.net/heavenholychurch/cwx5/2347?
88
이름없음
2024/03/30 12:58:08
ID : slxwoNxQnvf
0
조금 지친다.. 외부 일 하고 들어왔더니
언젠가 한번 해야될 일이기도 했고, 용법도 알아왔는데
사람 몸이라 지치는건 어쩔 수 없다
선데 하나 먹고 들어왔는데 점심도 별로 먹고싶지 않고..
일단 30분간 에너지 회복한 뒤 생각해보자
적합도 알아볼 좋은 기회이기도 함.
89
이름없음
2024/04/01 07:48:53
ID : ii5SNs9xXBt
0
2
90
이름없음
2024/04/01 08:00:01
ID : ii5SNs9xXBt
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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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04/01 09:07:19
ID : slxwoNxQnvf
0
4.1] 싸이클 11m8s / 스트레칭x** / 뜀x* // 물250ml-soy
ㅡ*월요일 저녁엔 교육이 있어 재킷과 슬랙스를 입었더니 해보기도 전에 불편할 것이라는 생각에 뛰지 않음.(+어제 중대형 가방, 계절옷 셋업 사느라 늦게 자서 약간 피곤함) 해봐야 앎므로, 다음주 월요일엔 불편한 옷 입고 뛰어보기.
ㅡ**달리기에 전두엽 쓰다보니 스트레칭을 잊어버림. 내일은 왕복 뜀과 함께 스트레칭도 할 것
92
이름없음
2024/04/01 09:12:25
ID : slxwoNxQnvf
0
유산소X 원인 인지 해결
//3.30토] 책상 세팅 후 바로 아침 할 일을(차 이동 중 하던 일을 이어서였던가 플로팅 써칭할일이었던가)하느라 나가지 않았더니 여유될 때로 계속 연기하다 못하게 됨. 앞으론 아무리 바쁜 일이 있어도 세팅 즉후 유산소 이동하기. 20분 밖에 안걸리고(뛸 시. 그 왼 아무리 길어봤자 30분.), 한번 이탈이 영원한 이탈의 반석이 됨(하루하루 연기 즉 곰팡이 덩어리 비유).
/3.31일] 대축일이라 중심미사가 원인으로 새벽 아침에 슼 안나왔더니 안하게됨. 해결책은 차차..
93
이름없음
2024/04/01 09:15:14
ID : slxwoNxQnvf
0
3.31] 대축일 중심미사 교육회관 식사
94
이름없음
2024/04/01 09:19:06
ID : slxwoNxQnv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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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X 원인 인지 해결
//3.30토] 언젠가 해결해야될 일~외부 일~ 처리하고 오느라*+점심때 약간 지나서**=점심 거름. 불건강 점심 공복이 원인이 돼 저녁 집 이동 전 건강에 좋지 않은 사이드 2세트 섭취. 다음번엔 *와 **더라도, 즉시 근원으로 돌아가, 늦어도 점심 거르지 않기.
/4.1월] 너무 바빠서 연기 차치하고서라도 점심식사 불가능. 마침 한끼만 가져온 겸, 잘됐음(아침도 잘 먹은 편.)
95
이름없음
2024/04/01 09:20:36
ID : slxwoNxQnv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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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X 원인 인지 해결
//3.31일] 토요일 저녁 것만 한 알 가져왔더니(일요일은 생각치 못함) 못 먹음. 기록으로 인지했으니 다음엔..
96
이름없음
2024/04/02 08:22:38
ID : slxwoNxQnv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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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월] 수업으로 인해 늦게 잤고(11시 반인가.. 정확한 인지기록 않으니 기억x 워치에 있을 것)
4.1화] 어제 제사, 문제상황 생겨서 해결까지 12시 가까이 돼서 잤다.
커피가 마시고싶다. 피로를 카페인으로 간단히 해결하는 것은 위장기관 유익균생태계나 영양소 흡수력, 피로물질 비해소와 축적으로 한번에 되갚음 등 득보단 실이 압도적인 관계로 최대한 지양하기로 해서.. 일단 지금 급한 일 끝내고.. 운동하고 와서 생각해볼 것
97
이름없음
2024/04/02 08:25:17
ID : slxwoNxQnvf
0
4.1] 월 수업으로 인한 제때 식사
98
이름없음
2024/04/02 08:27:41
ID : slxwoNxQnv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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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덱스 날짜 등 전체 내용이 접뎁0 항시가시가 안되는데 리스트가 슬슬 많아지니까 헷갈린다 palls1p로 갈아타야
정비 온할.. 온할 가능한가? 우선순위가.. 맏항 후로 하자. 뒷 항목인 우퀻총자리정리와 운긹은 좀 나중에 해도 된다.
99
이름없음
2024/04/02 14:11:46
ID : slxwoNxQnv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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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페이즈 끝났다...
수고했다
유산소 아침에 바로 시작하려했는데 시작부터 할일이 밀어닥쳐서 못했네
운동 시간대 픽스시키는건 매일 시각 기록하면서 차차 맞춰가도록하고
이제 짧은 유산소 다녀와서 점심먹고 3시 반 쯤 복귀해야겠다
100
이름없음
2024/04/02 14:22:32
ID : 2NwL9a7cE66
0
2
101
이름없음
2024/04/02 14:32:45
ID : 2NwL9a7cE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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