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핸놑 (272)
2.기억의 공동묘지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1000)
3.💭 (159)
4.삶으로 다시 뛰어오르기 (20)
5.삭제요청 (1)
6.우주에 중심은 없고 모든 별과 별의 사이는 멀어지고 있다 (8)
7.열심히하기싫어 ㅡㅡ2 (19)
8.일기 (1)
9.잠수 (4)
10.나는 내뱉는다. 고로 존재한다. (193)
11.16번째 디스코 (255)
12.高月1 (1000)
13.외로운 발자국 (1000)
14.. (1)
15.. (16)
16.가끔은 네게 말하기도 버거운 날들이 있어서 (153)
17.평범직장인일기 (27)
18.4년 전 각설이가 죽지도 않고 또왔네🎵 (243)
19.. (24)
20.운동부 파이팅이야 ㅠ (2)
1
이름없음
2024/03/26 07:48:11
ID : slxwoNxQnvf
0
정리되지 않은 개인 기록용
𝟐𝟎𝟐𝟒
3̶.̶2̶5̶~̶
▃▃▃▃▃▃▃▃▃▃▃▃▃▃▃▃▃▃▃▃▃▃▃▃▃▃▃
/길어지니 한눈에 보기 어려워서 해결하기 전까진 스레본문은 사용x
ㄴ>습관앱*2,식단앱*1,..으로 Snack/Coffee/medicine/MEAL/Cycle,Stretching 해결 완(각 메모 해결 필요)
ㄴ>밑*3 실습&해결필요
(+)
(<~)
*️⃣🌃 𝗚𝗼 𝗼𝘂𝘁 & 𝗕𝘂𝘀 & 𝗛𝗼𝗺𝗲 📌📌
▪𝟑𝒓𝒅 𝒎𝒐𝒏𝒕𝒉]*͟0͟/͟0͟}͟▮9:0Npm | >>
▪𝟒𝒓𝒅 𝒎𝒐𝒏𝒕𝒉]*͟0͟/͟0͟}͟▮4.4🚫8:30 | 🟡
🗒️
*️⃣🌌 𝗕𝗲𝗱 𝘁𝗶𝗺𝗲
▪𝟑𝒓𝒅 𝒎𝒐𝒏𝒕𝒉]*͟0͟/͟0͟}͟▮3.25🔺𝟏𝟏:𝟎𝟎? | 3.26🔺𝟏𝟏:𝟎𝟎? | 3.27🔺𝟏𝟏:𝟎𝟎? | 3.28🔺𝟏𝟏:𝟏𝟕 | 3.29🚫𝟏𝟎:𝟑𝟎 | 3.30 | 3.31m🔺𝟏𝟏:𝟑𝟎? |
▪𝟒𝒓𝒅 𝒎𝒐𝒏𝒕𝒉]*͟0͟/͟0͟}͟▮4.1 | 4.4🟡𝟎𝟎:𝟎𝟎>>
1️⃣🌄 𝗙𝗶𝗿𝘀𝘁 𝗕𝗼𝗿𝗻 📌📌📌
▪𝟒𝒓𝒅 𝒎𝒐𝒏𝒕𝒉]*͟0͟/͟0͟}͟▮🟡🆂🆃🅰🆁🆃(5:00(30m))
📎
▂▂▂▂▂▂▂▂▂▂▂▂▂▂▂▂▂▂▂▂▂▂▂▂▂▂▂
✅2️⃣🏃 𝗖𝘆𝗰𝗹𝗲 & 𝗦𝘁𝗿𝗲𝘁𝗰𝗵𝗶𝗻𝗴 📌
▪𝟑𝒓𝒅 𝒎𝒐𝒏𝒕𝒉]*͟0͟/͟0͟}͟▮3.26⭕ | 3.27⭕ | 3.28⭕ | 3.29⭕ | 3.30❌ | 3.31❌ |
▪𝟒𝒓𝒅 𝒎𝒐𝒏𝒕𝒉]*͟0͟/͟0͟}͟▮4.1⭕ | 4.2⭕ | 4.3❌ | 4.4✖️ | 4.5✖️ | 4.6✖️🔴 | 4.7✖️ | 4.8✖️ | 4.9✅
✒️X
🗒️ /
✅3️⃣🍚 𝗠𝗘𝗔𝗟
▪𝟑𝒓𝒅 𝒎𝒐𝒏𝒕𝒉]*͟0͟/͟0͟}͟▮3.26🔴🔴 | 3.27⭕🔴 | 3.28🔴🔴 | 3.29🔴🔴 | 3.30❌🔴 | 3.31🔴🔴 |
▪𝟒𝒓𝒅 𝒎𝒐𝒏𝒕𝒉]*͟0͟/͟0͟}͟▮4.1>>T | 4.2>> | 4.4🔴𝟏𝟐:𝟐(24m)🔴𝟓:𝟑𝟎 | 4.5⭕🔴 | 4.6🚫𝟏:𝟎𝟎🚫𝟕:𝟑𝟖 | 4.7 | 4.8❌🔺 | 4.9❌✅𝟎𝟎:𝟎𝟎
✒️X |
🗒️~
✅3️⃣💊 𝗵𝗲𝗿𝗯𝗮𝗹 𝗺𝗲𝗱𝗶𝗰𝗶𝗻𝗲
▪𝟑𝒓𝒅 𝒎𝒐𝒏𝒕𝒉]*͟3͟/͟3͟}͟▮3.27⭕ | 3.28⭕ | 3.29⭕ |
▪𝟒𝒓𝒅 𝒎𝒐𝒏𝒕𝒉]*͟0͟/͟0͟}͟▮4.1⭕ | 4.2⭕ | 4.3⭕ | 4.4⭕ | 4.5❌ | 4.6⭕ | 4.7✖️ | 4.8✖️ | 4.9✅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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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𝗦𝗻𝗮𝗰𝗸
▪𝟒𝒓𝒅 𝒎𝒐𝒏𝒕𝒉]*͟0͟/͟0͟}͟▮4.4✖️✖️✖️❌ | 4.5 | 4.6✖️✖️✖️❌ | 4.7 | 4.8❌✖️✖️❌ | 4.9✖️❌✅✅
✅#️⃣☕ 𝗖𝗼𝗳𝗳𝗲𝗲
▪𝟒𝒓𝒅 𝒎𝒐𝒏𝒕𝒉]*͟0͟/͟0͟}͟▮4.2✖️ | 4.3✖️ | 4.4✖️ | 4.5✖️ | 4.6❌ | 4.7✖️ | 4.8❌ | 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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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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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이름없음
2024/04/02 15:20:25
ID : slxwoNxQnvf
0
4.2] 싸이클 10m13s
103
이름없음
2024/04/02 15:20:52
ID : slxwoNxQnvf
0
4.2] 점심 2:44쯤 먹은 듯
104
이름없음
2024/04/02 18:58:49
ID : slxwoNxQnvf
0
식사.. 저녁 먹어야 한다
끼니 시간이 너무 빨리 돌아오네.
최소 7:30 식사하러
105
이름없음
2024/04/02 20:09:24
ID : slxwoNxQnvf
0
안되겠다. 저녁을 2:44쯤 먹어 소화도 덜됐고(먹고싶지가x) 지금 진행 중인 항목 총연속성에 쓰일 시간도 부족하고 내일 새벽 기상에 늦은 식사 시 수면방해도.. 를 이유로 오늘 저녁은 패스. 앞으론 제 시각에 식사하고, 오늘 한끼만 패스하자.
106
이름없음
2024/04/03 15:31:56
ID : slxwoNxQnvf
0
피곤하다..
5시간 덜 잤어
연속해서 며칠째
제때 끼니 못챙겼더니 건강식 탈피돼서 과자 먹은 탓이 크지만
음..
운동도 비와서 못했고
빨리 파편적 가시화 기록 탈출해야만
동시 병행
그리고..
가장 작은 것부터 시작하자
뇌척수액으로 제대로 못씻어서 뇌 안돌아가는데 머리 좀 덜쓰게
107
이름없음
2024/04/03 15:32:04
ID : slxwoNxQnvf
0
4.3] 점심 2:44
108
이름없음
2024/04/04 07:55:10
ID : slxwoNxQnvf
0
유산소 어제 아침엔 비와서 못했고 오후 이후엔 잊어버렸고
오늘은 아침 시작부터 1h가량 할일이 몰아쳐서 전개중
음...~ 왜이렇게 바쁜지
당분간 체계 잡히기 전에는 아침이 너무 바쁘니 집 조금 일찍 가서(맏배 시간 확보용 8시 퇴필) 스트레칭, 유산소, 씻고 자야겠다. 아침에 하는게 제일좋지만.. 지금 운동을 못해서 아침을 1h째 미루고있으니 아침 빨리 먹을 겸 일단 오늘은 그렇게 하기로 하고
아침먹고 와야겠다. 커피..는? 그동안 안먹었는데 한번 마실까 안마시고 피곤하면 잠깐 자는게 제일 좋지만 아침 빵이 단팥빵이고 며칠 안마셨고하니.. 모르겠다 이런데 낭비하고있을 시간이 없어 그냥 마시는걸로 +기
109
이름없음
2024/04/04 08:28:04
ID : slxwoNxQnvf
0
약O 커피X
110
이름없음
2024/04/04 10:04:15
ID : slxwoNxQnvf
0
. 단상 / .. 조각일기
111
이름없음
2024/04/04 11:47:15
ID : slxwoNxQnvf
0
배고프다.. 12시에 점심 식사하러 나가야지
112
이름없음
2024/04/04 11:49:18
ID : slxwoNxQnvf
0
잠을 덜 자면(5h내외, 새벽 깸) 새벽~아침에 약간 토할 것 같은 기분이 든다. 며칠간 이어지면 더
113
이름없음
2024/04/04 14:46:56
ID : slxwoNxQnvf
0
내일 새벽 맏배(first. 일단 30m. 해봐야 안다. 첫 행동 필수)를 위해 ❶5:30pm 저녁식사 후 ❷8:00pm나가서(점차 8:30~9:00(루틴 정립 시 기준)pm로 늘려나갈 것.) ❸10pm이전 취침하고 ❹5am 기상할 것
114
이름없음
2024/04/06 10:42:12
ID : slxwoNxQnvf
0
어제는 벚꽃 보러 간다고 데이오프
오늘은 어제 책보다 늦게 잠들어서(토요일인 겸) 늦게 나왔다
115
이름없음
2024/04/06 10:46:51
ID : slxwoNxQnvf
0
슬 출출한데..
식사는 12:00에 나가는 것으로 일단 생각해둠
116
이름없음
2024/04/06 12:55:49
ID : slxwoNxQnvf
0
바빠서 몰입돼있느라 레스 존재를 잊어버리고 있었네
생결 실습 양 쌓는 중이라 연속성을 끊을 도리가 없어 식사 알람 세번 미루고나니 그대로 잊어버렸다
식사 시각을 반드시 제때 챙겨야.. 모든 것의 근본인데..
일단 아 먹기에도 마음이 당기지않고 앉아서 할일이나 계속 하고 싶지만
육의 양식과 마음의 양식과 중장기적 근본 수단인 호르몬들을 보충하러 다녀와야겠다
1:00 화장실 갔다가 식사하고 들어오고. 그 중엔 이동용 실습 하기(적재하기)
117
이름없음
2024/04/06 15:06:09
ID : slxwoNxQnvf
0
실수로 스레 위로 올렸네
118
이름없음
2024/04/06 15:07:27
ID : slxwoNxQnvf
0
피곤하다.. 화면을 너무 오래봐서 그런가 취침(~기상)시각이 틀어져서 그런가
119
이름없음
2024/04/06 15:53:01
ID : slxwoNxQnvf
0
왜 살짝 토할것같지
맡은 병행 할일 범위가 너무 광범위해서 그런가
호흡이 짧고 명치가 약간 갑갑하다
일단 미니선풍기 좀 틀고..
120
이름없음
2024/04/06 16:01:42
ID : slxwoNxQnvf
0
시원한 바람 쐬니까 좀 낫다
한 두어시간 전부터 초코우유 생각이 나는데 뇌를 많이 써서 당이 떨어져서 그런가
끼니를 챙기지 간식이나 액상과당은 삶에도 기록에도 덧붙이고싶지 않아서 사먹고싶지 않고
남은건 운동뿐인데 나갈 힘이 없다
머리 쓸 힘이 없으면 대체로 몸을 움직일 힘도 없는 듯 하다
행동해야 활성화가 되듯 몸을 움직여야 머리 쓸 힘도 생기는게 맞는데
몸을 움직일 힘이 없어 몸을 움직일 수 없다는 게*
음..
1.이래서 아침에 짧은 유산소를 하고 와야한다. 아무리 할일이 몰아쳐도, 아무리 이유가있어 늦게 나온다 하더라도.
2.*이럴땐, 그냥 나가는 것. 어쩔 수 없다. 선택지가 없어. 유산소 짧게 다녀올 것..
121
이름없음
2024/04/06 16:02:05
ID : slxwoNxQnvf
0
아침에 못한 유산소 기록 지금걸로 채우겠네
다녀오러
122
이름없음
2024/04/06 16:38:38
ID : slxwoNxQnvf
0
뜀 6m13s
ㅡ싸이클 타러 공원갔으나 아저씨가 하고계심(주말이고 벚꽃 펴있어서 주민들 대량으로 나들이 나온 관계로). 싸이클이 불가하니 스쿼트 하려 장소 찾았으나 비상구, 옥상 다 사람 있음. 달리기는 싫어서(달리기 싫어요.) 남은 선택지는 초코우유뿐인가 마트갔다가 속도 더부룩하고 한 관계로 액상과당 먹기싫어서 매대 앞까지 섰다가 돌아 나옴. 이쯤이면 아저씨 내려오시지 않았을까 공원 한번 더 갔으나 아저씨 페달ing(무게있어서 오래 타기 힘들텐데 천천히 잘 타고계심.. 오래오래 건강하세요)(이 아저씨는 총 세번 들를동안 계속 타고계시게 된다. 덕분에 달리기 하게 됨). 어쩔 수 없이 남은 선택지가 달리기 뿐이라(달리기 싫어요.) 뜀. 달릴 장소도 마땅찮은데(그나마 트랙 있는 공원은 벚꽃+주말=사람 너무 많음) 노래 들으면서 이리저리 잘 뛰고 옴. 더워서 그런지 땀남.. 그리고 뭐 할만 했다. 끝까지 하기싫었던 것 치고는 꽤, 괜찮았음. 역시 싫은 것도 해봐야 실질을 파악할 수 있다. 내 몸(체력) 상태, 정신 상태가 영원히 과거에 머물러 있는게 아니므로.. 여튼 틈새 유산소 했다. 끝
123
이름없음
2024/04/06 16:48:43
ID : slxwoNxQnvf
0
오 머리 잘돌아가는 편
뇌 안굴러가면 틈새 유산소 해야돼 5분 효과 직빵
남은 시간 하루종일 머리 안굴러가고 밤도 아침도 싫은 기분으로 일어나기 vs 싫은 초반(심지어 선택지가 달리기 밖에 없을지라도) 참고 컴포트존 확장 실질인지경험과 장기적 뇌기능 향상 성취경험 사기 고민없이 닥후
124
이름없음
2024/04/06 17:12:34
ID : slxwoNxQnvf
0
이제 머리 잘돌아간다.
틈새 유산소 필수
125
이름없음
2024/04/06 19:05:03
ID : slxwoNxQnvf
0
문제상황 : 아침 대용 어제 엄마가 사온 달달한 빵*과 같이 먹으려고 커피. 약간 피곤한겸 해서 그동안 안마셨으니까(*가 큼)
해결책 : 단 디저트에 커피는 이제 오르조로 대신하기.
126
이름없음
2024/04/06 19:20:21
ID : slxwoNxQnvf
0
아ㅏ 밥먹기싫다..
왜이렇게 맨날 밥이 먹기 싫은지.... 고문이다 고문 끼니 대체 알약 대체 언제 나와요 plz
7:20 지금 챙기고 밥먹고 집 할일 하러 나간다 ㄱ
127
이름없음
2024/04/08 10:48:43
ID : slxwoNxQnvf
0
어제 일요일 어떤 이유에서였더라 아하 밤에 의사전달 했던것 고쳐서 새벽에 활기 있게 나가려했으나 아침에 소통 오류로 늦게 일어나서 중심미사 나갔고 (그래서 집에서 보냄) 집에서 보내다보니 여튼여튼의 이유로.. 피곤하다 지금 살짝 토할것같은 기분 3시반에 자고 8시에 일어났어 수면량 부족으로 컨디션이 떨어지는 미세한 느낌이 드니 과거 경험 프레임만으로 카페인이 섭취하고싶은데 마찬가지 기록인지로 커피가 안좋다는걸 아니까 인덱스 팦밀올 가시 겸 타기록 겸 해서 참았더니 지금 신체가 피로한지 명치 전반이 살짝 갑갑하고 토할것같은 느낌이..
128
이름없음
2024/04/08 10:56:05
ID : slxwoNxQnvf
0
안마셔도 되는데 종이컵으로 한잔만 마시자 그게 낫겠다
그리고 가까운 미래엔 커피가 필요한 생각조차 들지않도록 제 시각에 절대적 취침 가능하게 환경세팅 빠른시일 내로
129
이름없음
2024/04/08 11:11:50
ID : slxwoNxQnvf
0
간식, 커피마시면서 안먹으려 했는데 아침 먹은지 시간이 좀 지나서 위벽 보호용으로 하나만 먹을까 한게 하나로는 커피 곁들임으로 부족해서 미니약과 5개
제때 자야(수면량 채워짐)하고. ㅡ커피 마실 일 없음
제때 식사를 제대로 해야 한다. ㅡ간식 먹을 일 없음
간식 먹으면 다음 제 시각 끼니 챙겨먹는데 영향을 끼치고(위를 간식으로 채워두니 없는 식욕 더 떨어져서 벌써 점심 거르고싶음)
돌아돌아 핵심 답은 결국 기본을 제대로 챙겨야..
기본 기본 기본
기본을 챙기는게 힘들다
시간을 빡세게 투자해서라도 기본을 최우선순위로 가장 먼저 체계틀을 잡아놔야돼
일단 오늘은 수업 과제(+@)가 급하니 이것들 먼저 해내고
그 뒤론 기본 틀부터 챙겨나가기
1.취침/2.식사/3.운동/4.맏배~>순으로(3순위 이하 이후 변동가능성O)
130
이름없음
2024/04/08 11:17:06
ID : slxwoNxQnvf
0
카페인을 몸에 부었더니 무의식중 선험적 프레임과 플라시보로 심리적 정신이 좀 깬다
앞으로는 를 최대한 빨리 수행함으로써 커피가 필요없는 일상을 최대한 앞당기자
131
이름없음
2024/04/08 11:25:10
ID : slxwoNxQnvf
0
생각이 복잡해지면 생각 정리용으로 쓰는 레스 양이 늘어난다
머릿 속 뚱이 소파밑 같은(뚱이쇼 보고싶네.. 동생 내려오면 일요 할일목록 구간인 여행이나 가족 요리 등 할일 다 해준 뒤 체력 다해 누워있는 시간에 옆에 누워서 이어폰 꽂고 계정 빌려 봐봐야지) 실타래 속에서 지금 이순간을 잡아야 돼
132
이름없음
2024/04/08 11:30:16
ID : slxwoNxQnvf
0
일단 지금은 음 정리할게 많네
사소한 것들* 먼저 정리하고 과제(+@)들어가야겠다
미정리인 채 타인과 관련된(확인 체크해줘야. 타인에게 급한 것은 아님. 혼자 마음이 급할 뿐.. 여기다 동생톡 확인과 답톡까지)것 부터 하려 했더니 생각보다 중량이 커서 자이가르닉돼 남아있는 것*들이 머릿 속에서 병행되니 심적 평안함이 없고 무의식 중 긴장이 유발된다. 정리되지 못한 hsppesm 기질적 (이제는 컨트롤이 되니)작은 저주이자 가장 큰 축복
카페인을 섭취했더니, 수면부족으로 인해 아직 살짝 가슴팍이 갑갑하긴 한데 토할 것 같은 우둔하고 세소한 느낌은 많이 사라졌다 할일 처리 가보자
133
이름없음
2024/04/08 14:05:10
ID : slxwoNxQnvf
0
어우 밥먹기싫다 이러면 안되는데 간식 섭취와 생각정리한 것 때문에 점심 스루했네
저녁도 대충 샌드위치 사먹지말고! 제대로 먹어야지
7시까지니까.. 최소 6:30엔 나가야하니까.. 5:40~최소 5:50부터 챙기고 먹고(+생약 같이 먹어야된다) 양치하고 나가야겠다
버스는 중간에 환승하고 환승하는 데이터 쌓아야돼 총시간 얼마나 필요한지
134
이름없음
2024/04/08 16:56:45
ID : slxwoNxQnvf
0
d아 또 시간 착각할 뻔 했네
마무리하고 바로 5시에 챙겨넣고 밥 후딱 먹으러 가야겠다
135
이름없음
2024/04/08 17:08:13
ID : slxwoNxQnvf
0
안되겠다 편의점 샌드위치로 대체
수업 전에 준비할 급한 전화도 받았고 지금 나가야겠다
136
이름없음
2024/04/09 07:16:21
ID : slxwoNxQnvf
0
7:16am 피..곤
137
이름없음
2024/04/09 07:20:51
ID : slxwoNxQnvf
0
피곤하다...
편의점 햄버거와 펩시제로로 야식먹었더니..
야식 먹은이유.. 수업 듣고오니 에너지가 저녁 편의점 샌드위치론 모자라서..
저녁 모자란이유.. 바빠서 제때 점심 안먹고 급한 수업 관련 전화와서(항상 2h전 가는걸 목표로 해야겠음 이번에 엄청 할거 많았다 시간 딱맞춰갔으면 집에도 못갈뻔) 저녁 그냥 거르고 가는길에 편의점 김밥한줄 사먹었더니..
아 피곤하다 최근 취침 시간대에 비해선 일찍잔 편인데도 아침에 일어나기도 힘들고 손에 붓기가 좀 있었지 야식이 크구나
야식 생각안나려면 점심부터 제때 챙겨먹어야돼 점심 저녁 끼니를 제 시각에 딱 맞춰서
밥먹는게 왜이리 힘드냐 알약내놔라 알약..
간편식단(닭고야..) 마련할 시간 날때까진 최대한 시간 맞춰서 잘 먹는걸로.. 기본 기본 기본.. 기본이 전부다.. 기본에 충실..
138
이름없음
2024/04/09 07:23:41
ID : slxwoNxQnvf
0
피곤해서 커피한잔 마신다.. 손이 움직이는게 거의 스케줄을 부하없이 전개가능한 마지노선상에 걸친 느낌인데, 상태로 서술하자면 투샷 마시고싶은 정도의 약중증 피로지만 평소 컨디션을 고려해 한번으로.. 피곤하다아 하기싫은 거대한 할일도 해야하는데
그건 비교적 잘 처리가능 지금 처리체계가 큰틀 중간 세부용법까지 대충 만들어져서 실습하는 겸 해서 하면되거든
지금 이 순간의 피로가 쟁점이다 어우.. 피곤.. 지금은 커피마시고 와서 하다가 안되겠으면 중간에 좀 자야지
139
이름없음
2024/04/09 07:26:54
ID : slxwoNxQnvf
0
커피먹고올게에..
140
이름없음
2024/04/09 07:34:22
ID : slxwoNxQnvf
0
야식은 4h 수면량보다 못한(혹은 잘 쳐봐야 그에 준하는) 컨디션을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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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04/09 07:37:54
ID : slxwoNxQnvf
0
어제 약은 점심 바빠서 못먹었고 저녁 급 전화와서 나가느라 못먹고 편의점에서 사먹어서 약을 못먹었다 집에도 좀 둬야할듯.. 야식안먹었으면 못먹었긴 마찬가지겠지만 여튼.. 다른 기회들을 위해
그래도 요샌 매일(을 목표로 굉장히 꾸준히) 약먹으니까 컨디션이 훨씬 낫다 표준기준치에서 급격한 하강곡선 없이 일정한 평균치를 유지하는 느낌 매일매일 일상에 변수가 없다시피하는 수준 아주 좋음
142
이름없음
2024/04/09 07:42:25
ID : slxwoNxQnvf
0
하필 오늘 어려운 일 해야하는데 컨디션이 안좋네.. 잠을 비교적 일찍 잤는데도 이렇다니(그래봐야 11시긴한데).. 야식.. x... 위해 저녁, 위해 점심.. 제때.. O...
143
이름없음
2024/04/09 07:45:53
ID : slxwoNxQnvf
0
일단 이거는 천천히 나가보자..
아니이런 미니보관함 새 가방 보조주머니에 넣어놔서 안들고왔네
뭐 잘됐음.. 이어폰도 없으니 딴 할일로도 못새겠지.. 귀마개야 햇볕받을 산책 겸 10시돼서 사오면 되고(비상용으로 큰 백팩에 넣어놓는것도 좋음) 할일이나 천천히 세밀하게 들어가보자
144
이름없음
2024/04/09 07:52:34
ID : slxwoNxQnvf
0
손이 (픑긂,급퀻,빠르게) 잘 안움직인다 야식 치명적 커피로도 해결안됨(오히려 중장기적으로 몸컨디션 근원요소에 해를 입혀 마찬가지로 치명적)
145
이름없음
2024/04/09 07:54:42
ID : slxwoNxQnvf
0
그래도 동생을 본받아 내 경험상 인지를 거울뉴런으로 천천히 나가봅니다
146
이름없음
2024/04/09 07:56:35
ID : slxwoNxQnvf
0
운긹(앛운헬) 따로 스레 빼야겠다(보조스레로, 인덱스 비가시중 가시 정리하고, 적합위치 링크로 마맵stZkm 머릿속에서 연결하게). 집~본도 뺄지는 나중가서(실습 데이터 쌓아본뒤) 생각..
147
이름없음
2024/04/09 07:57:48
ID : slxwoNxQnvf
0
컨디션 회복이 안돼 속도가 너무 느리다.. 자야돼.. 연락 답 오고 처리돼서 구석으로 옮기고나면 좀 자ㅏ자..
148
이름없음
2024/04/09 07:59:01
ID : slxwoNxQnvf
0
7:59am 머릿속 임시가용공간(ram..뭐라하더라 이걸)이 줄어들어서 작고 중간급 정보량 감당이 안돼 레스가 불어나는걸 봐도 알수o
149
이름없음
2024/04/09 08:24:27
ID : slxwoNxQnvf
0
동생 본 & 경험상 인지로 천천히 시작했더니 8:13, 화장실 다녀온시간 포함해 19m 만에 완전 회복 완료. 1h 후 40m(20+20)처럼, 19m 후 즉완. 역시 해봐야 알고, 즉각 다 써봐야 올 회고해보며 실체를 안다. 무지 속 프레임의 쇠공에 예속돼 죽음을 살지 말고 찬란한 실질을 살기.
150
이름없음
2024/04/09 14:44:22
ID : slxwoNxQnvf
0
밥먹어라 밥
점심 걸렀네
항상 휴대하던 주머니를 놓고와서 그 안에 들어있던거 사러다녀오려니 현금도 없었는데
주인아저씨가 웃음이 많고 친절하셔서 2천원 카드결제하기가 그렇기에 관심이 드는 과자 하나 샀다
그걸 먹었음 우유쌀과자 5봉
간식 안먹어야되는데
일시적 상황이니까 다음에 또 이런상황이 오면 그때 해결책은 생각해보도록 하고
점심 저녁을 제때 끼니 잘 챙길 수 있는 방법은 모펜 후에 바로 들어가는걸로
151
이름없음
2024/04/19 06:59:47
ID : slxwoNxQnvf
0
왜 스레 수정버튼이 없지
152
이름없음
2024/04/19 07:00:25
ID : slxwoNxQnvf
0
시간은 왜 사라졌고?
153
이름없음
2024/04/19 07:02:44
ID : slxwoNxQnvf
0
.... ...
154
이름없음
2024/04/19 07:03:05
ID : slxwoNxQnvf
0
레스 수정 버튼도 사라졌네
왜 이렇지
155
이름없음
2024/04/19 07:06:29
ID : slxwoNxQnvf
0
잠깐 생겼다가 또 사라졌네 뭐가 문제야
156
이름없음
2024/04/19 07:11:09
ID : slxwoNxQnvf
0
그냥 나는 내 길을 간다..
복붙해넣으려 했더니 클립보드는 어디갔는지? 신기한 일이네.. 슬 짜증이 쌓인다
그래서 결론은 몸이 무겁고 물을 떠와야하는 상태
피곤하고 짜증나는데 몸이 무거워서 표출할 힘도 없네 ㅆ발
일단 좆같은 상태이니..
물병과 컵 씻어와서 물 먼저 떠놓고. 커피를 때려부어보자
157
이름없음
2024/04/19 07:23:14
ID : slxwoNxQnvf
0
오늘 할일 textwfy 먼저 세팅했다
몸이 무거운 이유와 해결책을 찾아봤지만 정량시간내 딱히 나오진 않음
잠을 좀 잘까.. 피로 회복 될 정도로 자고일어나서 하는게 훨씬 나으려나 지금 종할 머리도 안돌아갈 것 같은데
일단 그러면 조금만 잠을 청해보자 피로회복될때까지 자고 일어나게
158
이름없음
2024/04/19 10:52:40
ID : slxwoNxQnvf
0
잠
정신차릴때까지 자야한다
그거밖엔 해답이X
커피를 마실게 아니라 자고 일어나서 해야함. 시간 측정, 변수 차단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쪽으로
그고삼이 괜히 자고일어나서 하는게 아니네
그리고 죽도록 피곤한 날에도 나와서 서너시간 자면되니까 아침에 같이 나오면 되고
159
이름없음
2024/04/19 10:53:49
ID : slxwoNxQnvf
0
레스 왜 날짜도 시간도 표시안돼
-2024/04/19, 10:53:23
160
이름없음
2024/04/19 10:54:15
ID : slxwoNxQnvf
0
2024/04/19, 10:54:03
당분간 내가 써야되나
161
이름없음
2024/04/19 10:54:36
ID : slxwoNxQnvf
0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2024/04/19, 10:54:32
불편하네
162
이름없음
2024/04/19 10:55:36
ID : slxwoNxQnvf
0
_____________2024/04/19, 10:55:20
뭐가 보기편하련지
163
이름없음
2024/04/19 10:57:00
ID : slxwoNxQnvf
0
_______________2024/04/19, 10:56:25
레스 시간 사라진거에 아무도 의문이 없나? 심각하게 불편한데.. 나만 오류 난건가
164
이름없음
2024/04/19 11:01:41
ID : slxwoNxQnvf
0
아 오케이 그래서 업뎃한거구나 질문하러갔다가 검색해보고 앎
불편하지만 어쩔수없지
165
이름없음
2024/04/19 11:03:30
ID : slxwoNxQnvf
0
test
166
이름없음
2024/04/19 11:03:47
ID : slxwoNxQnvf
0
한번 켜두면 계속 떠있네 이거면 됐다
167
이름없음
2024/04/19 11:06:20
ID : slxwoNxQnvf
0
자서 손은 부었지만 정신은 차려진 상태
커피X 잠O =그고삼
11:30에 물병, 컵 씻고 화장실 갔다가 점심 먹으러 가야겠다. 폰 넣어두고 오고.
168
이름없음
2024/04/19 12:32:18
ID : slxwoNxQnvf
0
할일 잘 돌아간다
깨지기 쉬운 유리, 스포츠카, 비싼 바이올린과 같아서 컨디션 관리를 잘 해야
제 성능을 내기 위해 최소한의 기반이
여튼 잠을 잘자야. 최대한 루틴화돼 돌아가도록(시간 땅에 버림의 최소화) 변수 최소화(루틴화)하고
음.. 그래 ok
잠을 잘 자야돼. 다른 걸 건드리거나 회복하거나 조정할 필요 없이, 근원인 잠을 (밤잠, 낮잠)
그외 보조수단이라면 무당-단것 정도로(간식x, 편의점x, 마트x, 저가프차x, 냉장고 분류박스o. 스믈스믈 순식간 전 촉 섬세 초장 잡)
169
이름없음
2024/04/19 12:35:17
ID : slxwoNxQnvf
0
그래 그리고 하나 더
쓰려했던 것
타슬 잘왔다.
보조수단의 주제별 분류
딱 맞는 게 여기였어. 저기가 아니라. 플랫폼적으로도 그렇고, 그냥 저긴 아니었어. 너무 시간낭비 낮파화가 되거든. 할에 도움이 될 게 하나도 없어. 키맵핑 타슬로 영원히 보조대체 가능하므로, 저 쪽은 영원히 없어도 될. 하지만, 섬세분화된 주제적으로써, 타긂풀적 기능(더 큰or타 플랫폼ㅡ제일 최상의 곳으로 가봐도, 경험 데이터 상 원하는 목적달성은 커녕 일상생활조차 불가했던-물론 조정하려면 할 수 있겠지만 주제 자체가 그런데 쓸 자원 필요가 없는-ㅡ) 가능한.
170
이름없음
2024/04/19 12:38:11
ID : slxwoNxQnvf
0
1.여긴 이렇게 차별없이 모든것들이 전부 되지만. 저긴 불가능하거든.. 쓸 수 있는 거라곤 only낮파할 정도였던건데
그것도 플랫폼으로 새버려서 영 좋지않은 곳을 스치는.
2.그래서 활용용도는 only낮파할의 극낮파, 인건데
차라리 그때는 자는게 낫다.라는 어제의 경험상 데이터 축적
3.극극낮파땐 차피 저플폼으로 가도 못하기 십상이니까
결론 1.은 타슬로 대체, 2.는 타슬 키맵핑으로 대체하도록 노력해봄. 3.은 잠으로 대체,
171
이름없음
2024/04/19 12:38:16
ID : slxwoNxQnvf
0
역시 타슬이 좋아
172
이름없음
2024/04/20 07:16:45
ID : slxwoNxQnvf
0
피곤하다.. 아침에 기운이 없어
어제 제때 누웠는데도 잠이 안와서
요새 운동을 못하니 그런듯..
겸 해서 아침에 운동 좀 하고오게
굉장히 피곤하다.. 행동하지 않으면 결과는 없으니까
다녀올게
173
이름없음
2024/04/20 08:02:05
ID : slxwoNxQnvf
0
14m40s 워치에 기록되니까 안해도 될것같고
역시 운동을 해야돼. 운동 하고 오니까 육신은 약간 피곤하지만 불구하고 동시에 종할 기운이 넘쳐나네 +음악(ft.메모) +유머;영상에서 주제로 나온 음악
간편하게 해결하려 해봤자 카페인은 여러모로 몸에 안좋은 영향밖엔 안끼치기 때문에
평생 대용할 로스팅한 보리차로 오르조 처음 타마셔봤는데 약간 산미있는 커피-휴식용 커피. 부스터용 수혈팩 아닌-같고 좋다.~
일회성 환경적 변수 스트레스로 인해 단 게 필요할 땐 나중에 마저 배송오면 여기다 알룰로스 말차 타마시면 될 일이고
+잠 +틈운동 .. 좋다 됐다 이제 할일 들어가자
할일 할 머리를 (뇌 에너지=푹자고=운동하고=잘먹고) 만들어 놔야 할일을 한다. 그게(표준치 에너지 확보) 기본 세팅. 이므로, 첫 단계부터 단추를 꿰야 함. ok
174
이름없음
2024/04/20 08:04:21
ID : slxwoNxQnvf
0
타픒(플폼)에서 타슬로 옮긴거 너무 잘한 일이네.. 너무 좋네
수백명의 엔지니어 1n년 uxui설계 Palls1pP 팦픒로 샐 필요가 없음. 환경조차가 아예 없음. GOOD
나머지들도 이렇게 만들어가기
내가 값을 주고 너를 샀는데 인간의 노예가X 주OOO 자oO 타X 빅테크X 사회X 국가X 세계X
175
이름없음
2024/04/20 08:09:08
ID : slxwoNxQnvf
0
인간의 노예는 육신의 노예도 포함
종할할 에너지가 안됐다 싶으면 에너지부터 만들어 놔야 함. 첫 단계.
음.. 그래
다 쓸 수 있으니 다 정리할 수 있어 좋다. 타픒은 그걸 못했지. 그리고 타의 노예로 목숨-인생-을 버리기만 했다. 이로써 타슬로 완전 옮김 완. 타픒은 세별주제로. 1~2달에 1회 될까말까의 채우러, 그리고 그마저도, 그리고 때가 됐을때 채우러 갈 것(이지 그외에는X 시켜주심에 감사) 모맡.
176
이름없음
2024/04/20 09:22:04
ID : slxwoNxQnvf
0
복잡하고 어려운 부분 하고있어서 졸리는데
커피를 마셔야겠는데
위벽 보호용 디저트는
계란이 없으니까
사와야하는데
대부분을 오르조로 대체하고, 이런 불가피한 아침에만 커피를 마시려면
디저트는 뭐로 대체하지
점심을 해치지 않는 내에서
일단은.. 일단은
비치된 간식을 먹어야겠다.
커피랑 간식 먹고 오러 9:21~
177
이름없음
2024/04/20 18:35:01
ID : slxwoNxQnvf
0
저녁..저녁먹고와서.
버즈>화장실>스트레칭>저녁>슽쳌,셑앛햅들쳌>일단이렇게먼저 ㄱ
178
이름없음
2024/04/20 21:23:44
ID : slxwoNxQnvf
0
나가자 늦었다
179
이름없음
2024/04/22 08:23:01
ID : slxwoNxQnvf
0
몸이 무거웠던 이유가 있었네
약 잘 챙겨먹어야겠다
할일이 많지만..~~ 일단은 지금 눈앞의 것 부터. 빨리 해서 해치우고 다음으로 넘어가는게 (전체 조망도를 볼 수 없는 지금에는) 가장 중요. 어차피 다 해야할 것들인데 조망이 안되니 빨리빨리 스케줄 치고 넘어가야지. 실행만이 결과를 만들고 결과만이 나를 미래(비전)로 데려다 준다.
180
이름없음
2024/04/23 06:51:33
ID : slxwoNxQnvf
0
굉장히 피4ㅗㄴㅎ)네.. 그제 12:30인가 잤더니 어제 밤에 수업도 졸고 10:30에 잤는데도 오늘 아침도 기상때부터 약간좀 집에 있고싶고 피곤하고 타자치는 손도 지금 힘이 덜하고 속도가 느려
조금 자고일어나겠다 할일 에너지 확보가 첫단계니까
컵은나중에씻자
181
이름없음
2024/04/23 06:55:12
ID : slxwoNxQnvf
0
자자 피곤 회복될때까지
182
이름없음
2024/04/23 09:36:25
ID : slxwoNxQnvf
0
6:55~9:27
2:33h 잤다
(그제. -2일) 10:30X 12:30O에 잤었으니
2h 미뤄자면 2:30h(어제. -1일)은 잠빚 자야하는구나 (오늘. D-day)할일 컨디션 첫단계 최소회복을 위해
그리고 밤에도 수업듣다 계속 졸았으니, 잠만 2:30h 자야하고 +@ 컨디션 저하(졸음) 최소 2h정도(아침에도 기상 어려움)
데이터 쌓고 쓰고 인지해서 의식의 무의식화해 palls1p 반사적 행동 튀어나오게 해야. 진정한 습관
183
이름없음
2024/04/23 20:03:35
ID : slxwoNxQnvf
0
심장이 너무 뛰는데
184
이름없음
2024/04/23 20:11:37
ID : slxwoNxQnvf
0
느린 호흡 해도 뛰는데
계속 호흡하기엔 시간과 주의력이.. 자연적으로 가라앉을때까지 두자
9시까지 마저 할일하러
185
이름없음
2024/04/24 07:29:13
ID : slxwoNxQnvf
0
일단 운동을 먼저 다녀오자
타슬 팝업 적당한 긴장감
음................. 음........... 생각이 너무 많아
근데 그건 지금 시작하나 운동 다녀와서 시작하나 똑같이 자이가르닉 올쏟붓해 1b씩 해결될 문제고
오히려 운동않으면 엉켜서 그렇게됨 종할의 시작이 그거라서
쨌든 고
일단 머릿속에 하나(운동)부터 제거해야겠어
할 수 있는것부터 하나하나씩 차례대로 ㄱ하다보면 모든것이 제자리를 찾아 완료돼 있을것.
186
이름없음
2024/04/24 07:39:22
ID : 6p9ilzUZfXA
0
1
187
이름없음
2024/04/24 07:44:21
ID : 6p9ilzUZfXA
0
1
188
이름없음
2024/04/24 07:46:53
ID : 6p9ilzUZfXA
0
2
189
이름없음
2024/04/24 07:57:08
ID : 6p9ilzUZfXA
0
2
190
이름없음
2024/04/25 13:46:49
ID : slxwoNxQnvf
0
점심 먹어야돼 또 바빠서 미뤄졌네
2시가 목표인데 어려울 시 최소 2:30 전에는 필수 다 메모한뒤 즉각 나가기
191
이름없음
2024/04/29 08:57:35
ID : slxwoNxQnvf
0
좋다
모든게
적확히 예정된 결과 아래 좋아지고 있는 과정과 지금의 그 상황이 좋다
쨌든.. 아직 정비되진 않았으니
할일을 들어가야 하는데
주보조인 5m햅팦(과 티카) 정비 전까진 일단 부보조를 써야한단 말이지
그게 타슬로 오긴했는데 wfytext요일불릿이 될수도 있고
그게 더 쉽겠다
전자 여기까지 필요한만큼 알차게 잘썼으니 지금 당면과제에 있어 이제의 필요부턴 후자로 넘어간다
192
이름없음
2024/04/29 09:07:01
ID : slxwoNxQnvf
0
싨결적확판단이었음. 후자로 틈없이(샘없이) 완전한 용법으로 잘 전개 중.
193
이름없음
2024/04/30 07:01:11
ID : slxwoNxQnvf
0
피곤하다.. 컨디션이 약간 안좋네.. 어제 수업때문에 저녁을 4시반에 먹어서 수업끝나고 뭘 먹고 자고 늦게잤더니.. 아침에 몸이 무겁고 활력있게 스케줄 소화하기가 힘든 느낌 지금 루틴한 짧은 유산소도 하러가기가 무거운 느낌이다
좀 자야겠는데.. 어제 아침은 말차커피로 무마했더니 낮에 낮잠 잤지
그건 커피로 회복될 정도여서 가능했던거고..
지금상태를 보니 좀 자고 일어나서 하는게 좋겠다. 물론 할 수는 물론 있지만* 제일 첫번째 단계가 활력평균궤도 올려놓기이기도하고 처음 시도하는 큰 일도 있기도 하니까.. *를 시도해보는 것도 좋지 오늘 두ㅅ이나 본 롤으로. (커피, 피곤, 아침, 나른처진몸, 일터앞, ...) 햅팦은 Palls1pP가 돼야(룬너나 기타 보충은 덤.) 그게될것같고.. 일단 오늘 처음 맡는 큰 할일은 끌어나가는 것 뿐 아니라 아이디어나 디테일 내는것도 중요하고 하니 일단 먼저 자자.
오늘 wfytexty전개요일불릿 병행전개하고.
194
이름없음
2024/04/30 07:03:43
ID : slxwoNxQnvf
0
그럼 일단 몸이 필요로 하는 만큼 충분히 자고일어나서 창의성이 필요한 일을 한다
잠>컵 씻기(필요시 홈카페)>(시간 가능시 셑앛유산소. 연속성 그나마 이어가도록, 햅팦 미정비 시에도)>큰할일ㄱ
자자
195
이름없음
2024/04/30 08:14:42
ID : slxwoNxQnvf
0
특이하게 이번엔 낮잠 자고일어나도 꿈만 많이 꾸고 피곤하긴 마찬가지.. 그나마 무거운게 약간은 사라졌나
음악 조금만 듣고 컵씻으러 일어나야겠다 잠꺠는것도 힘드네 상태가
196
이름없음
2024/04/30 08:16:31
ID : slxwoNxQnvf
0
손이 약간 부었다
아침 기상 컨디션도 안좋았었지 몸이 무겁고
낮잠도 안통하네
자기전엔 뭘 안먹어야
배고파도 7시에나 먹고 들어오지, 밤에는 X..
197
이름없음
2024/04/30 08:35:43
ID : slxwoNxQnvf
0
최근 알게 된 뮤비 한개 보니 정신이 깼다
점차 볼수록 질려가는 듯 그것도 좋다
필요할 때만 보게
가자 스케줄 치러
198
이름없음
2024/05/02 10:34:40
ID : slxwoNxQnvf
0
그냥 지금 가서 빨리 해치우고 돌아올까. 오전에 잠휴식 취해서 에너지 회복시켜놨으니.
그래야겠다. 빨리 할 수록 좋지. 빵사먹는겸 다녀오자.
199
이름없음
2024/05/03 06:56:37
ID : slxwoNxQnvf
0
굉장히 피곤하다.. 커피한잔 마셨는데 약간 깨일 뿐 가라앉은 육신이 가벼워질 기미가 안보인다
그저께부터.. 요새 운동도 수분도.. 피곤.. 요새 구간인가.. 어제 잠도 늦지않게(졸리지 않아서 그러긴했지만 여튼..) 잘잤는데.. 피곤하네...
내일 가족휴가 가야하는데
여튼 새아침이 밝은건 좋다
커피를 한잔 더마실까 조금 눈붙이고 일어날까..
과자랑 커피 한번씩 먹고 바로 들어가야겠다. 커피 최대한 안마시고싶지만 보조 보강안된 지금 상황에서 회복하려면 단기적으로 어쩔수없다.. 하다가 졸리면 눈 좀 붙이는걸로..
200
이름없음
2024/05/03 06:58:46
ID : slxwoNxQnvf
0
먹고와서 바로 본스케줄 돌입한다
2~3일째 미뤄졌어 특수 끄트머리 환경변수로
이제 시작할 조건이 어느정도 갖춰졌다
그러므로 실행만이 답
201
이름없음
2024/05/03 07:08:39
ID : slxwoNxQnvf
0
커피 두잔 마시고 오니 완전히 깼다.
어쩔 수 없네 몸이 안깨이는 아침엔 커피 마시는 수밖에...
임시로 마셔가면서 전체 체계 틀을 잡아야겠다.
아침을 잘 보내야 하루가 잘 나아가니까. 선택지 아직 온리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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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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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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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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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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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뱉는다. 고로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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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카메론
24.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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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번째 디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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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코 댄서
24.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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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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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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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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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곰
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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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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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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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네게 말하기도 버거운 날들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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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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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직장인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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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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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각설이가 죽지도 않고 또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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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설이
24.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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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4.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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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부 파이팅이야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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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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