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03/29 21:33:03 ID : so7unzSGmmk 0
날 성추행 2번이나 하고 경찰한테 시비걸다가 감방 갔다온 놈을 그저 운전 못 해서 사업자 명의 빌려줄 사람이 필요해서 같이 살고 있는 엄마 어릴때부터 언니와 함께 기분 안 좋을때마다 욕 하고 때려 놓고 나에게 맨날 욕하고 면박을 주는 학원 강제로 다니게 하더니 그래서 스트레스 받아 정신병 걸려서 내 꿈도 추억도 포기하게 만들더니 이제와서 기다려주자니 어쩌니 너 때문에 힘드니 너만 아니였으면 어쩌고 내뱉는 그러면서 아프거나 필요할때 나 먼저 찾는.. 깡패출신 남친만나 살면서 지만 고생 다 하는줄 아는 언니 나에게 맨날 사업성이 어쩌고 저쩌고 늘어놓는.. 무능력하고 무책임하고 미련하더니 정신병자 여자 만나서 잡혀 살면서 아직도 치킨값 오천원 하는줄 알더니 이제는 만나기만 하면 욕을 달고 말하고 나에게 맨 힘들도 돈 못 버는 직업만 하라 강요하는 아빠 같이 살기 싫은데 엄마 때문에 억지로 동거하는 피도 안 섞인 할배 하도 스트레스를 받아 하루도 편히 자는 날 없고 확실히 죽을방법을 못 찾아 못 죽고 있는 상태 다 벗어나 자유를 찾고 싶지만 오랜 ㅂㅅ 같은 가정환경에 지능도 슬슬 맛이 갔나 아침밥 메뉴도 기억 안 나는데 무슨 대학을 가고 돈을 벌어 집구석을 탈출하지? 조건만남이라도 생각해 봤지만 거울속 답없는 내 모습 그리고 그렇게까지 바치고 싶지 않음 내 순결이라도 이 ㅈ 같은 집에서 지켜서 천국으로 가고 싶음
2 이름없음 2024/04/25 09:01:48 ID : LcFcoJO09wH 0
그게 부모야? 난 아닌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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