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03/30 01:03:07 ID : y2JSHu1bba3 0
제곧내야ㅠ 26살인데 사람 좋아하고 술 좋아해 근데 술 쎈 편은 아니고 술 약한 편이야 (맥주 4병 마시면 취하는 정도) 술 좋아하는 편인데 회사 내에서 기독교 이미지 강한 편이라 술 좋아하는 거 숨기고 있었어 (학교도 기독교 관련이라 더 숨긴 것도 있긴 해) 그러다가 회사 사람들이랑 처음으로 술 먹었는데 빨리 달리기도 했고 다이어트하다가 갑자기 달려서 내가 취해서 회사 사람이 데려다 줬어 (내 흑역사 하나 저장 ^__^...) 오늘도 술 먹다가 눈치 보였는데도 끝까지 있다가 토요일에 출근한다고 나 먼저 나왔는데... 이 정도면 그냥 나 혼자 마시는 게 맞을까? (외동+12통금+내가 술 약해서 주변 사람들이 가라고 눈치 줌 예를 들면 ㅇㅇ 쌤 취해서 가야 한다는 어조... 실제로도 내가 좀 취하기도 함) 난 사람들이랑 노는 거 좋아하고 술 마시는 거 좋아하는데... 술 약해서 혼자 노는 게 맞을까?ㅠㅠ
2 이름없음 2024/03/30 05:15:06 ID : o3U445gmNwH 0
술도 잘 못 마시면서 노는거 좋아하면 나중에 큰일난다
3 이름없음 2024/03/30 08:25:01 ID : 67wE4IE7f84 0
그래서 혼술만 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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