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새로운 사람이 되렴 (839)
2.꿈을 좇는 무리들의 (130)
3.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300)
4.여름이고 뭐고 가을 언제 와요 (468)
5.의미가 심장함. (241)
6.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97)
7.daisuki♡diary (291)
8.영애의 늙크크 인생 ♡✧。°₊·ˈ∗♡∗ˈ‧₊°。✧♡ (724)
9.🌊소원 일지🌊: 대학생(상태: 스불재) (334)
10.. (651)
11.죽을 때까지 살아갈 생각이다 (426)
12.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16)
13.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2)
14.토마토 홀로서기 (381)
15.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143)
16.살민 살아진다 (625)
17.난입x 6 (795)
18.수능까지 169일 (86)
19.다시 일기를 쓰자 (77)
20.🌱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 (702)
헤드셋 와서 써봄.. 착용감 좋다 음질 괜찮고
낮은 음역대 안좋아한다 생각했는데 보스라 그런지 베이스 둥둥거릴때 안정감이 든다..
살기 까끌하고 부대끼는 인생에 편안함+1 추가되었다
요 며칠새 기운이 잘 없어서.. 오랜만에 바닐라라떼 사올까하고
카페인 안마시는게 좋으니까 샷은 한번만
아바라 디카페인은 영 맛이 그렇더라고. 투샷밖에 안마셔봤는데 원샷 맛 어떨지는 먹어봐야 알겠지
운동 조금만 하고 사와야겠다 잠도 적진않게 잘 잤는데 너무 기운이 없어..
헤드셋 충전해놓고 나가야지
+운동하고 오니까 당섭취 욕구가 사라졌다 디카페인 투샷 아메로 해결 완
피곤하다.. 며칠간 잠을 잘 못잤어
이 시간 쯤 되니 눈이 피로하네
아침에 커피 원두 뽑아마셨는데
내려가서 카페인 130으로 마실 걸 그랬나보다
그걸로도 안되면 다다음번엔 투샷 260mg으로..
8시 반까지 견디다가 집가서 씻고 루틴후 바로 자야겠다
저녁시간 제하면 3시간 정도 남았네
3시간 힘내보자 파이팅 이젠 밤에 잘 자고
어제 할일이 많아서 불가피하게 12시에 잤어
이즘해서 그만두고 일찍 집가서 잘 선택권은 있었지만.. 그렇게 됐다
아침 커피 투샷 내려마시고 정신 잡으려 보리차 계속 타마시는중 지금도 또 타마시러 갈것
목표는 오늘 자기 전까지 끝까지 견디기
8시 반 땡 치자마자 집간다
오늘도 일찍 안자면 죽어 알람 울리자마자 바로 튀어 나가야지
냠
얼음 보리차 무한 흡입 하기
지금 세잔째 인듯..
그래도 얼굴은 피로에 반쯤 잠겼지만
+지금 인지한건데 7pm 피로 완전에 근사치로 탈피 완
저녁 먹어서 그런가? 정확한 원인은 아직 못 알아차림
헤드셋 사니까 정말 좋다
귀마개 끼고 백색소음 재생 시 소음 스트레스가 0에 수렴해서 청각 민감도 높은 인간으로서 정말이지 살 맛 남..
소니xm4 단일 백색소음으로도 안된 거 귀마개+헤드셋이 차음 완성판이네 이제 변수 있는 큰 소음엔 이걸로 즉각 대응해야지
중고 검색해보니 이커머스 플랫폼 행사 할인받아서 산 신품이랑 얼마 차이 안나는군 어린이날 감사합니다...
이제 이북리더기만 사면 되겠다 인생 살맛을 향해
오늘 바빠. 집가서 과제 ASAP 생성&전송해야하고, 사람 약속 있고, 외부 일정 있고
위 컨디션이 안좋네.. 요새 수면 부족에 아침 커피를 계속 마셨더니
그건 오늘부터 일찍 자서 해결하도록 하고(일찍 눕기 위해 최대한의 희생을 하자. 이른 숙면이 보약이다..)
스케줄 맞추기 위해선 지금 할일 몰아치고 12시부터 외부일정 준비해야 한다 힘
피곤..
기운없음..
운동하러...
언제쯤 일찍 잘수있나 일찍 자야돼
아침부터 피곤하고 기운이 없잖어
운동하기 전까진 절편돼있고
잠깐 운동 다녀와서 커피좀 마셔야겠다..
나가자.. 피곤..
눈이 죽어있다
언제 끝날지 몇년이 걸릴지 기약없는 연구를 하루하루 이어나갈 때 이런 느낌일까?
굉장히 눈이 죽어있고 커피나 수혈하고싶다
원하는 쓴맛의 강도가 각성용 카페인 부스터를 넘어서 스트레스 저항용 자학의 영역에 들어가는..
어쨌든 무도 더이상 물러설순 없다st라.. 안개 속을 더듬어 한걸음씩 나아갈 뿐..
카페인 민감성 & 미세플라스틱 내분비호르몬 교란 때문에 마시지도 못하는데
내일은 디카페인 3~4샷(총카페인 39~52mg) 뽑아와서 계속 인내와 인내와 인내의 연속을 견뎌가며 하루종일 해나갈까 싶다.. 이런 대체약이라도 없으면 견디기가 힘들어서
피곤하다.. 졸리고
밥먹고나니 더 그렇네
지친 원인은 데드라인 쳐진 큰 할일이 너무 많아
백업 템플릿도 없어서 거진 처음 하는 종류의
백짓장에 길을 만들면서 가고있으니 인지자원 소모가 커서 더 피곤하다
커피로 샤워하고싶은데 시간대가 여의치 않고
졸리다 조금만 자고 일어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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