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펑 (7)
2.걱정의 굴레 (3)
3.자라왔던 얘기를 좀 해보려고 해 (40)
4.골반뼈 앞 살 꼬집으면 (11)
5.초딩 때 좀 큰 피해를 입힌 친구가 눈하고 코하고 개명하면 알아볼 수 있을 거 같음? (4)
6.멍청하게도 말실수를. . . 핀트 못 잡아서 미안하다. (3)
7.대학교 1학년인데 휴학하려는 사람 있어?(반수 말고) (4)
8.고딩인데 공부하기싫다..잔소리 좀 해줘 (10)
9.남사친이 너무 매너있게 대해 (5)
10.스레딕 끊었다가 다시 왔는데 좀 분위기가 달라진 거 같아 (4)
11.💩이 너무 큼 ; (4)
12.세상이 망할까봐 걱정돼 (15)
13.여자들은 왜 ㅇㅇ을 싫어할까? (52)
14.난 오늘부터 관우임 (7)
15.고딩 스냅사진 (1)
16.스레딕: 어른 제국의 역습 (110)
17.자취하고 싶은뎅 (8)
18.상대가 우울증 있으면 친구하기 싫나? (22)
19.나 오늘 생일인데.. (6)
20.혹시 무당이시거나 사주보시는 분 있나요? (3)
현재 으른이 된 쓰니들아 현실적으로 공부 안 하면 어떻게 되는지 안 했었다면 안 해서 후회하는 점은 뭔지 쓴소리 좀 해줘 정신이 안 차려진다
요즘 알바 구하기 어려워.. 공부 안하면 평생 나처럼 알바만 하고 살거나 도태되ㅠㅠ 대학은 못 가더라도 쓸모있는 자격증 몇개는 따놔야 취직하기 편해
나도 학창 시절 땐 레주처럼 공부하는 게 참 싫었는데, 곧 20대 중반을 눈앞에 둔 지금이 되니 그때 공부 안한 게 좀 후회가 많이 되더라. 단순히 대학을 못 가서 그런 이유 때문이 아니라 좀 더 본질적인 이유 때문이야. 학생 때는 공부를 그저 좋은 대학에 갈려고 하는 수단 정도로 여겼고 그까짓 공부 해서 뭐해? 지금 갖고 있는 지식으로도 충분히 사는 데 지장 없을 것 같은데. 이런 생각이 지배적이었는데 시간이 흘러 어른이 되고 나니까 어른들이 공부하라고 하는 게 단순히 명문대 들어가는 게 다가 아님을 깨달았어. 공부를 하는 과정에서 사고력이나 독해력, 세상을 보는 시야도 넓어지고 무엇보다 인생의 선택의 폭이 굉장히 넓어진다는 보다 근본적이고 본질적인 이유가 있더라. 나 스스로 인정하는 거지만, 확실히 남들에 비해서 실수도 잦고 생각할 줄 아는 능력도 떨어지고 의지도 약한 것 같애. 그래서 가끔씩 아 내가 그때 좀만 더 공부를 열심히 했다면 지금쯤 어떻게 살고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레주도 하루에 조금씩이라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목표를 정하고 노력하면 반드시 레주가 원하는 꿈 이룰 수 있다고 굳게 믿어. 레주야, 언제나 응원하고 있을게! 파이팅!!
어른들은 성적으로 너의 성실성을 평가해. 니가 학생 때 얼마나 학생의 본분(공부)에 열과 성을 다했는지 성적을 보면 알 수 있거든. 꼭 탑이 되라는 게 아니야.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해. 회사는 너의 성적을 보고 '이 사람은 회사에 와서도 성실히 임하겠구나'하는 걸 판단하거든.
요즘 진짜 알바 구하기도 힘들고 월급 안밀리고 근로기준법 다 지키는 곳도 생각보다 흔치 않아.. 근데 최소한 우리가 생각하는 기본적인 거 다 지키는 멀쩡한 회사 가려면 공부는 기본이다.
힘들겠지만 할 수 있는 만큼 노력해보는 것도 정말 큰 경험이 될 거야. 너무 무리가지 않게 가끔 쉬어가되 본인에게 주어진 일을 열심히 해보면 좋겠어.
나는 솔직히 열심히 했던 걸 후회하고 있어서 크게 해줄말이 없네
레주가 아예 학교공부랑 상관없는 쪽으로 가서 미용실 카페 베이커리 등등에서 일할거라고 정한 거 아니면 공부하는게 좋아...
어릴때 공부는 보험같은 거야 인생이 진짜 잘 안풀려도 어릴때 공부를 잘했으면 밑바닥으로 떨어지진않음. 그때 노력해서 성취해본 경험이랑 실제로 남은 좋은 성적 또는 진학결과가 떨어지는 너를 쿠션처럼 받아서 다시 뛸수있게해줄거임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엥 뒷담판 없어짐??
편의점 도시락/라면/끼니해결할거 추천좀
20대분들 한달에 외박 얼마나 하세요?
신점에서 올해 합격률 좋다 이렇게 들었는데
너네 친구가 집 샀다고 하면
7레스펑
247 Hit
잡담
이름없음
24.06.25
0
3레스걱정의 굴레
341 Hit
잡담
이름없음
24.06.25
0
40레스자라왔던 얘기를 좀 해보려고 해
508 Hit
잡담
이름없음
24.06.25
0
11레스골반뼈 앞 살 꼬집으면
624 Hit
잡담
이름없음
24.06.25
0
4레스초딩 때 좀 큰 피해를 입힌 친구가 눈하고 코하고 개명하면 알아볼 수 있을 거 같음?
579 Hit
잡담
이름없음
24.06.24
0
3레스멍청하게도 말실수를. . . 핀트 못 잡아서 미안하다.
754 Hit
잡담
이름없음
24.06.24
2
4레스대학교 1학년인데 휴학하려는 사람 있어?(반수 말고)
988 Hit
잡담
이름없음
24.06.24
0
10레스» 고딩인데 공부하기싫다..잔소리 좀 해줘
720 Hit
잡담
이름없음
24.06.24
0
5레스남사친이 너무 매너있게 대해
604 Hit
잡담
이름없음
24.06.24
0
4레스스레딕 끊었다가 다시 왔는데 좀 분위기가 달라진 거 같아
657 Hit
잡담
이름없음
24.06.24
0
4레스💩이 너무 큼 ;
387 Hit
잡담
이름없음
24.06.24
0
15레스세상이 망할까봐 걱정돼
1807 Hit
잡담
이름없음
24.06.24
0
52레스여자들은 왜 ㅇㅇ을 싫어할까?
3811 Hit
잡담
이름없음
24.06.24
0
7레스난 오늘부터 관우임
417 Hit
잡담
이름없음
24.06.24
1
1레스고딩 스냅사진
351 Hit
잡담
이름없음
24.06.23
0
110레스스레딕: 어른 제국의 역습
1786 Hit
잡담
이름없음
24.06.23
5
8레스자취하고 싶은뎅
435 Hit
잡담
이름없음
24.06.23
0
22레스상대가 우울증 있으면 친구하기 싫나?
1881 Hit
잡담
이름없음
24.06.23
0
6레스나 오늘 생일인데..
468 Hit
잡담
이름없음
24.06.23
0
3레스혹시 무당이시거나 사주보시는 분 있나요?
527 Hit
잡담
이름없음
24.06.22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