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금연과 금주 (3)
2.개인 노트 (62)
3.모든 살아있는 것은 죽기 마련이다 (1)
4.나를 로어로 만들어줘. (980)
5... (2)
6.ㅡ (1)
7.나야, 스레주 (5)
8.이과생의 과학 일기 (9)
9.. (195)
10.. (403)
11.나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말없이 고이 보내 드리우리다 (147)
12.. (1)
13.MONOLOGUE (102)
14.며칠전에 끔의 시작점을 왔어 (1)
15.2월맞이 시작하는 스레 (2)
16.심해 11 (1000)
17... (2)
18.산타 할아버지, (11)
19.ANEMOIA (1)
20... (3)
1
◆HDtg4Y05Xza
2024/07/01 01:42:29
ID : GnyK441zTWq
3
* 정신 오락가락함 / 난입 자유
* 대학 졸업생 = 백수
* 다이어트 시작 2024.11.09
전 스레 정리
내가 이 세상과 맞지 않아서
그래서 이렇게 숨 쉬기 힘든 걸까
내가 이방인이어서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402
◆HDtg4Y05Xza
2024/10/19 03:19:40
ID : GnyK441zTWq
0
🩹🩹🩹🩹
403
◆HDtg4Y05Xza
2024/10/19 19:30:31
ID : GnyK441zTWq
0
한꺼번에 구매했으면 10만원 덤까지 챙겼을 텐데... 그렇게 됐다. 그치만 취소하기에는 품절된 것들이 많아서. 머.... 예.............. 그렇게 됐다. 다시 생각해보니까 미친 거 같은데.................... 모르겠수다
404
◆HDtg4Y05Xza
2024/10/19 22:01:05
ID : GnyK441zTWq
0
통장에 10만원도 안남아서... 돈 정리하려고 다꾸만 하는 종이에 다꾸하고 글 적으면서 계산해봤는데 용돈 받고 하나도 안쓰면 머.... 굿즈에는 문제가 없고 다른 건 적금 안들어간 여유분 10만원 있는 걸루 해결할 수 있을듯. 다만? 제 다이어리 커버는? 머 12월에 사자. 는 생각해보니까 가지고 싶었던 커버 재판매 한다는 소식 들었는데 어라라. 어.. 어라라...
405
◆HDtg4Y05Xza
2024/10/20 21:13:56
ID : GnyK441zTWq
0
살 빼야함............. 사유 중요 가족 행사 때 이딴 몸으로 사람 만나기 싫음...............................
406
◆HDtg4Y05Xza
2024/10/20 21:16:05
ID : GnyK441zTWq
0
짱웃긴점. 3개월 다이어리 알아보고 먼슬리 알아보고 난리도 아님. 나는.. 기록해야만 하는 인간인가봐. 근데 딱히 3개월 다이어리 없어서 예전에 사두고 안쓴 식이기록장 꺼내서 날짜 쓰고 대충 굴러다니던 다이소 6공 노트 꺼내고 예전에 사두고 다 못 쓴 위클리 꺼내고..ㅋ큐ㅠㅠㅠㅠ
407
◆HDtg4Y05Xza
2024/10/20 21:23:19
ID : GnyK441zTWq
0
다이소 365 다이어리 쓰고 싶은디.. 재입고 기다려야겠다. 근데 작심삼일도 아니고 작심일일인 사람인데 가능? 응 불가능~ 근데 일케 기록이라도 하면 조금 더 하는 편이라..... 그치만 정말 조금이라도 빼야함. 정말루 이꼴로... 사람 만나고 싶지 않음ㅠ 일도 체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어쨌든 해야하는 거긴 하는데 하.....
408
◆HDtg4Y05Xza
2024/10/21 01:54:58
ID : GnyK441zTWq
0
죽고 싶어짐. 뭐.. 당연한 수순이네요.
409
◆HDtg4Y05Xza
2024/10/21 02:38:28
ID : GnyK441zTWq
0
생각보다 오래 가네. 그냥... 속이 답답하다. 자기나 하자. 부디. 꿈에서는 원하는 것을 얻길 바라며.
410
◆HDtg4Y05Xza
2024/10/21 13:56:43
ID : GnyK441zTWq
0
명란김이랑 밥이랑 먹었는데 매콤함이고 뭐고 다 사라짐.. 뭐지.... 어제 김밥이랑 조금 먹어봤을 때는 매콤함이 있었거든요? 반찬 먹듯이 먹으면 다시 매콤함이 느껴지려나. 지금 수준이면 밥이랑 김만으로 한끼 해치우기 불가능쓰.... 오늘은 걍 버터밥 해서 대충 먹었는데 흠... 일단 낼 반찬 먹듯이 밥 먹고 김 먹고 해보고 안되면 비엔나소세지 도중에 구워야지 머
411
◆HDtg4Y05Xza
2024/10/21 14:43:11
ID : GnyK441zTWq
0
으으음~ 환절기구나. 하필이면 정신력 떨어졌을 때? 몸도 정신도 다운다운따따운되는 중 우와~
412
◆HDtg4Y05Xza
2024/10/21 15:37:03
ID : GnyK441zTWq
0
코 한번 풀 때마다 영혼 1퍼씩 나가는 느낌임. 지금 한 40퍼 나간듯. 괴로워.. 식후 약 먹었지만.. 오늘 잊지말고 자기 전에 먹는 알레르기약 먹어야지ㅠ
413
◆HDtg4Y05Xza
2024/10/21 16:42:18
ID : GnyK441zTWq
0
내년 다이어리도 쓰고 싶고, 슈톨렌도 먹어보고 싶고, 연말 케이크도 먹고 싶고 그렇지만. 죽을 수 있다면 죽음을 택할 거란 게. 내겐 용기가 없어 스스로 죽음을 택할 수 없다는 것까지 참 우습다. 한모금만 마셔도 죽을 수 있는 독약을 눈앞에 두고 죽음을 택하지 않을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 사람은 언제나 죽고 싶어 하는 것 아니었나. 다들 죽지 못해 사는 것인데. 나는 다른 사람들처럼 악착같이 살지 못해 그저 비루한 삶을 살아가는 거다. 아무것도 안하고 바라기만 하는 것이 그렇게나 잘못인가. 내가 바라지도 않던 것을 쥐여주고선, 어째서 내가 바라는 것은 쥐여주지 않는지. 언제 내가 태어나길 바랐던 적이 있나.
414
◆HDtg4Y05Xza
2024/10/22 12:44:02
ID : GnyK441zTWq
0
아침에 일어나기 정말 힘드네..~
415
◆HDtg4Y05Xza
2024/10/22 15:57:36
ID : GnyK441zTWq
0
12시까지 쳐자도 낮에 또 잠옴. 도대체 어떻게 된 몸뚱아리?
416
◆HDtg4Y05Xza
2024/10/22 21:21:20
ID : GnyK441zTWq
0
종이란 대체 뭘까.... 2022년때 일력 사두고 거의 안쓴 거에 잉크 시필해보는데 완전 다르게 나와서 비교중임. 그나저나 22년 거 걍 방 구석탱이에 뒀던 건데 잉크 다 버티네. 머 만년필 가능 종이라서 산 건 맞는데 무슨 종이인지 모름..... 뭔 종이지? 판매페이지도 없어서 무슨 종이인지 평생 모를 것..... 은 아닌가 일기 뒤져보면 나오려나
417
◆HDtg4Y05Xza
2024/10/23 01:11:16
ID : GnyK441zTWq
0
우... 고민되네. 북커버 어짜냐. 차라리 재판 안했으면 구냥 미리 정해둔 곳에서 샀을 텐데. 하... 그치만... 기회가 주어졌는데 안사면 너무너무 후회될 거 같음. 키링도 사둔 거 있는데 완전 딱임. 근데 빡세려나? 50등 안에 드려나. 흠....... 일단 사는 걸루. 사면 딱 0원 되겠다ㅋㅋ....ㅠ
418
◆HDtg4Y05Xza
2024/10/23 02:25:06
ID : GnyK441zTWq
0
이번에 나가는 돈은 많은데 물건을 받아보진 못했으니까 충족이 안됨......... 스티커들도 11월에야 올 거 같구... 북커버 산다고 해도 11월~12월에 올 거구.... 펀딩도 거의 내년 아니냐? 텅 비었다는 것이에요.....
419
◆HDtg4Y05Xza
2024/10/23 03:40:07
ID : GnyK441zTWq
0
근데 솔직히 원단이 예쁜 거지.... 원단에 별 다른 거 하지도 않았는데 3만원이 맞는 건가. 싶은 거죠. 살 계획이었던 것도 3만원이긴 한데 걘 이것저것 하는 게 많아서 이해가 가는데. 흠...... 기한이 넉넉했다면 더 생각해보는 건데. 근데 첫개시를 그렇게 하고 싶다고 해서 그게 6개월동안 예쁠까? 2권짜리라 6개월이지 1년을 생각하면? 그렇게 내 첫개시에 의미를 둔다면 그 다음 커버는 또 비슷한 걸 찾아서 써야 하는 거 아닌가? 의미를 다 빼고 생각한다면 둘 중에 딱 하나만 살 수 있다고 했을 때 원래 사고 싶었던 걸 사고 싶음. 음. 그래요~ 원래 사려던 곳에서 사자~~
420
◆HDtg4Y05Xza
2024/10/23 14:34:12
ID : GnyK441zTWq
0
엄마 어제 먹은 뭐가 문제였는지 골골거리는 상태라 죽 시키는데 배달최소금액 문제로 내 밥으로 죽 시켜따. 김치낙지죽 먹을래다가 반반죽 있길래 참깨계란새우죽? 그거 시킴. 일단 기본 계란새우는.. 그냥 순한 죽이라.. 반찬이랑 먹기 좋은? 근데 쌩으로 먹어도 머... 본죽 반찬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ㅋ큐ㅠ 먹다가 심심하면 반찬 먹는 중. 먹으면서 사힐보고 글쓰고 다시 먹고 이러다보니까 계란새우죽 다 먹음. 자 이제 참깨 가보자고~
421
◆HDtg4Y05Xza
2024/10/23 14:45:39
ID : GnyK441zTWq
0
매콤하네요. 딱 참깨라면죽 느낌쓰. 근데 먹으면서 점점 몸컨디션이 떨어지고 있어서....... 헤헤 오늘 컨디션 살짝 나쁨 이긴 했는데 왜 더 떨어지는지ㅠ 한입 먹고 몇분 쉬고 이러는 중
422
◆HDtg4Y05Xza
2024/10/23 15:47:45
ID : GnyK441zTWq
0
하 펀딩 진짜 쥰내 고민되네.............. 그저 관상용일 뿐인 무언가자나요..... 걍 세돌이면 샀지 근데 차세돌이자나. 그럴 바에야 걍 뱃지까지만 사고 키캡을 사는 게 맞나 싶기도 하고 그치만 그래두 피규어 하나... 가지고 싶음..... 6센치짜리 귀염뽀짝 피규어 나한테 없으면 쥰내 꼬울 거 같음. 이미 이걸로 끝난 거긴 하지.......
423
◆HDtg4Y05Xza
2024/10/23 17:03:47
ID : GnyK441zTWq
0
선착순 뭐 없을 텐데 심장이 쥰내 뜀. 심신의 안정을 위해 다꾸나 해야지
424
◆HDtg4Y05Xza
2024/10/23 18:11:22
ID : GnyK441zTWq
0
아니 알 수 없는 오류만 몇번째인데 서버 증설 했다며 아자식들아
425
◆HDtg4Y05Xza
2024/10/23 18:17:02
ID : GnyK441zTWq
0
와 실화냐? 마세돌 때 1000번 안이었는데 이제 9000번대 성공임................ 선착순 없어서 살았다네요ㅠ 키보드는 어차피 못사는 거구
426
◆HDtg4Y05Xza
2024/10/23 18:19:28
ID : GnyK441zTWq
0
긍데 선물 전달일이 내년 4월이더라구요........ 생일 선물인 척하고 걍 키캡 7개 지를까 하다가 일단 2개로 후원했는데 고민중.. 고민고민...
427
◆HDtg4Y05Xza
2024/10/23 18:25:52
ID : GnyK441zTWq
0
아!!!!!! 미친 피규어 옆모습 쥰내 띨빵해 미쳤냐?????
428
◆HDtg4Y05Xza
2024/10/23 23:38:14
ID : GnyK441zTWq
0
지금 방온도 24도인데 왜 손이 굳지. 조금 추운 거 같기두.. 벌써 손이 이러면 겨울에는 어쩌게요......
429
◆HDtg4Y05Xza
2024/10/24 15:30:54
ID : GnyK441zTWq
0
엄마가 시켜먹어도 된다고 해서 기영이 시켜먹었는데 진짜 존맛.... 형은 방송도 해주고 맛집도 알려주고 정말 최고야
430
◆HDtg4Y05Xza
2024/10/24 21:27:02
ID : GnyK441zTWq
0
국내 작가 스티커에 손 안댄다고 했었는데....... 수많은 빈티지 스티커, 종이, 라벨들은 어떡할거냐구요~~~ 근데 아직도 라벨..? 로 다꾸하는 건 좋음. 요즘 안해서 그렇지.. 안되겠다. 빈티지 스티커들을 쓰기 위해서 소모용 다꾸 해야겠다. 꽉꾸 가자~
431
◆HDtg4Y05Xza
2024/10/24 23:09:46
ID : GnyK441zTWq
0
인스가 두가지라 헷갈리네. 인스랑 인물씰스라고 불러야겠다. 잘라쓰는 인스를 먼저 가지고 있었으니까~ 아니 생각해보니까 인스 다꾸도 해야함. 인스는 쥰내 커서.. 지금 다이어리에도 못쓰는 인스들 있어서. 아니 할 말은 이게 아니었는디. 인물씰스 다꾸 하고 싶으면 접착력 쥰내 안좋은 스티커북 써서 하는데 정말.. 접착력 1도 없음. 어케 이럴 수가 있지? 접착력 최악이라는 후기에 피했어야 했는데 얼마나 최악이겠어~ 특이하고 무광이니까 사봐야지 했다가..ㅋㅋ 인물씰스는 그냥 탁탁 붙이는 맛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풀테이프로 붙여줘야 하니까 그냥...... 에휴 그냥 빨리 써버려야겠음. 차라리 같은 곳에서 낸 걸루 살걸
432
◆HDtg4Y05Xza
2024/10/25 16:03:34
ID : GnyK441zTWq
0
예전에 사둔 노트들 진짜 처치곤란임.............. 난... 필사를 내가 잘 할 수 있을 거라 믿었지.. 그결과 집에 노트만 10권 넘게 몇년동안 남아있기. 오 노....
433
◆HDtg4Y05Xza
2024/10/25 16:11:09
ID : GnyK441zTWq
0
실화냐 20년도에 소설 필사한 거 있음. 대부분.. 19~20이긴함. 나만 이로빈을 사랑하는 일. 크아아악. 죽을 거 같음............ 토할 거 같애............. 연재로 다 읽고서 넘 좋아서 이북으로도 샀는데 이북 읽다가 탈주하고 다시 손 못댐. 사유 너무 벅차서. 너무.. 읽는 게 힘들더라구요. 연재 때는 하루에 한편 읽고 끝나고 이러는 걸 계속 읽으니까 너무너무 힘들어서 그당시 멈췄던 기억이 남. 첫시작이 어려워서 지금도 못읽겠음.......... 제가 머... 내년 여름까지 살아있으면 내년 장마에나 읽으까.
434
◆HDtg4Y05Xza
2024/10/25 16:16:57
ID : GnyK441zTWq
0
좋아하는 부분만 조금 필사한 거라 좋아하는 부분 이즈 내가 힘든 부분이라 지금 너무... 힘들다... 당연함 심박수 100 넘음. 어우 머리야. 이게 맞냐? 아닌 거 같다.. 추억과 그리움과 모든 게 뒤섞여서 더 그런 걸지도...
435
◆HDtg4Y05Xza
2024/10/25 16:18:54
ID : GnyK441zTWq
0
일단 얘는 버리지도 다른 걸로 쓰지도 못하겠으니까 보류. 근데 굳이 내 방에다가 둘 필요는 없지 않나.. 방 책상 정리중에 이런 큰 충격을 받을 줄이야. 그 충격이 소설일 줄이야. 아무리 생각해도 소설은 무기가 맞다
436
◆HDtg4Y05Xza
2024/10/25 18:40:36
ID : GnyK441zTWq
0
ticktock 하니까 생각났는데 학생 때 알고리즘으로 ticktock? 이란 노래가 떠서 걍 들어봤는데 좋았는데 그 머냐 리듬게임장르..? 아마 성우겠지 아닌가 암튼 부른 거였음 근데 중독성 있고 좋았음. 찾아보니까 tick tack이네
437
◆HDtg4Y05Xza
2024/10/25 18:50:23
ID : GnyK441zTWq
0
아니 근데 나는 루카가 죽을 줄 알았는데.. 아무래도 커플들 한사람은 무조건 죽이는 거 같아서. 이번 파이널 보고 깨달은 게 이미 루카현아는 조금... 애매한 관계라서 틸미지 쪽이 확실한 커플 부수기 인 거 같음. 루카현아는 둘이 남아도 행복과는 좀 거리가 멀 거 같아서. 수아미지 이반틸 이미지가 강해서 틸미지는 생각못했네~ 그리고 또 느낀 건 루카가 이번 뮤비에서 반묶음이라 취향저격함. 바이올린도 미쳤고. 지 혼자 여유롭고 웃고 정말 미친놈 같아서 좋달까요.... 근데 노래는 확 마음에 드는 편은 아니라 그냥 원래 듣던 거 반복재생할듯
438
◆HDtg4Y05Xza
2024/10/25 18:58:18
ID : GnyK441zTWq
0
좋은 노래 남겨줬음 됐지 머............ 깊게 생각하려니 조금 마음이 아파오지만 응 굳이 힘들고 싶지 않아~ 바로 사힐 틀기. 사일런트힐 먼가 틀어두기엔 스토리 좀 보고 싶고 집중해서 보기엔 조금 루즈하고. 애매쓰.. 그나저나 요즘 레스 정말 많이 쓴다. 머.. 제... 주저리 떠는 공간이니까요
439
◆HDtg4Y05Xza
2024/10/26 15:48:49
ID : GnyK441zTWq
0
어제 쓸 말 없다고 생각해서 페이지 반 조금 넘게 라벨 붙이고 글도 모눈 2줄에 글 한줄 적고 이랬다가 밥 먹은 거 노래 얘기 하다가 중간에 끝남.... 글 작게 쓸걸....... 아 근데 진짜 a6 어짜냐. a5를 샀었어야 했나. 그치만 a5는 너무 커..... a6는 다 작아.. 먼슬리 진짜 작아ㅠ 제발 새틴북을 2권으로 나눠주세요..
440
◆HDtg4Y05Xza
2024/10/26 17:59:10
ID : GnyK441zTWq
0
우...... 그래두 시켜먹는 거 줄이고 양도 줄이려고 하는데 건강식 도대체.. 이사람 맛 없는 거 못먹음 + 자극적이지 않은 맛의 음식 쉽게 질림 의 콤보라.. 누가 식단이랑 그 식단의 레시피 주고 1주에 한번 재료 배송해줬으면 좋겠다ㅠ
441
◆HDtg4Y05Xza
2024/10/26 18:02:43
ID : GnyK441zTWq
0
그냥 밥에다가 소세지 구워먹어도 살 빠졌음 좋겠다. 소세지 조아~ 그치만 양배추 좀 먹으려고 양배추 샀음. 두부랑 오이도 샀어요. 오이비빔밥 해먹어볼까 하고. 두부는 두부그라탕. 근데 밥이랑 소세지만 먹는 것보다 먹는 게 많아지는 거 같은데 의미가 있나. 소화시키는 데 쓰는 에너지가 달라서 의미가 있는걸까 잘 모르겠네. 그냥 야채를 먹는다는 의미는 충분한 거 같네요..ㅎㅎ 근데 다 조금만 샀음. 건강식의 문제점. 빨리 먹어야함. 근데 난 또 먹어치워야 한다고 생각하면 또 먹기 싫어짐......
442
◆HDtg4Y05Xza
2024/10/26 18:05:16
ID : GnyK441zTWq
0
하 레전드 노답이네. 그냥 한달 내내 같은 음식 먹어도 잘 먹는 사람이었음 좋았을 텐데 그렇게 생각하면 애초에 살 안찌는 체질이길 바라야... 그냥 집에 맛 없는 것만 두고 쥰내 조금만 먹으면서 살까. 그러면 정신 나락가겠지 머.. 에바쓰야. 맛없으면 정신건강에 타격있음. 밥도 잡곡밥 못먹음.. 난 반찬 맛없는 것보다 밥에 콩 견과류 이상 잡다한 거 넣은 게 더 못견디겠음..ㅠ 어휴 진짜 노답이네
443
◆HDtg4Y05Xza
2024/10/26 18:07:54
ID : GnyK441zTWq
0
긍데 머 양만 줄여도.. 좋은 거 아닐까요? 물만 늘려도.. 좋은 거 아닐까요? 나한테 많은 걸 바라지 말자. 개쓰레기인생사는사람한테멀바라시는거예요! 그치만... 이라고 하지마! 조그마한 거에도 칭찬을 하자구요. 찹쌀떡 안사구 양배추 샀자나. 요시요시
444
◆HDtg4Y05Xza
2024/10/26 18:12:42
ID : GnyK441zTWq
0
언젠가..... 제 스레가 끝나기 전에 살 뺐다구.. 자랑하구 싶네요...... 하지만 초고도비만인 제가요? 심지어 (아마) 다낭성 난소 증후군이라 살빼기도 쉽지 않을 건데 제가요? 그치만 조금이라두 빼면 조켓다네요...........
445
◆HDtg4Y05Xza
2024/10/26 18:13:48
ID : GnyK441zTWq
0
그러고보니 이번달에 또 안하네. 흠....... 언젠가는 하겠죠 뭐. 물이나 마시자
446
◆HDtg4Y05Xza
2024/10/27 18:35:01
ID : GnyK441zTWq
0
머리가 아픈듯 안아픈듯.. 스킨로션도 다써가서 이번에 새로운 거 써볼까 알아보는데 머가 먼지도 모르겠구.... 그냥 눈 깜빡하면 피부 좋아지고파~ 우째서 안여돼인 거시야~ 우하하 우울해짐. 물이나 마시자구요
447
◆HDtg4Y05Xza
2024/10/28 13:34:36
ID : GnyK441zTWq
0
오늘 감태버터와 스파게티면을 해치우기 위해 감태버터파스타를 했는데요. 레시피 찾기 어려워서 걍 대충 했더니 건면? 수준이 되어버림. 넘 볶았나바..ㅎㅎ... 그래두 괜찮았음. 이번주 한번 더 해먹어서 마늘 마르기 전에 해치워야지. 마늘도 없어서 토요일에 밥 시켜먹었을 때 온 마늘로 함ㅋㅋㅋ 냉동간마늘에 편마늘 3조각 넣은듯. 요리를 안해먹으니까 머...... 네.......
448
◆HDtg4Y05Xza
2024/10/28 13:39:52
ID : GnyK441zTWq
0
저녁은 머 먹지. 흠쓰. 포토푀 해먹어보고 싶으니까 치킨스톡 사달라 해야지~ 나는 약간 스튜류에 로망이 있는듯. 이번에 나는 양배추 사고 엄마는 당근 조금 사서 얼추 가능은 할듯. 감자는.. 없어도 됨. 감자 요리 생각나는 게 없어서 사기에는 조금. 이게 문제라니까 요리를 안해먹어서 식재료를 살 수가 없다구요ㅠ 크림스튜도 해먹어보고 싶고 토마토는.. 토마토소스 사두고 안먹고있는데 가능하려나
449
◆HDtg4Y05Xza
2024/10/28 13:43:03
ID : GnyK441zTWq
0
크림스튜는 일본 그 고체카레처럼 그런 거 알아본 거 있는데 양이.. 다 먹을 수 있을까 싶어서 이것두 작년인가 알아보다가 포기한 거 같은데. 맛 없으면 큰일이자나
450
◆HDtg4Y05Xza
2024/10/28 18:16:17
ID : GnyK441zTW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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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방에서 먹었던 음식들 먹구 싶다.. 내 인도커리 내 꿔바로우 내 가지만두 내 버블티 내 소금빵.... 나가기 전에 다양하게 먹어보겠다고 해서 발견한 우동 맛집도 있음. 다 여기서 절대 못먹는 것들이라 넘 슬픔. 인도커리 당연히 없구요 그 꿔바로우는 그나마 비슷한 거 있어서 ㅇㅋ. 가지만두 없구 오레오버블티 없구 소금빵도 완전 바삭촉촉이어야 하는데 그런 집 없음..
451
◆HDtg4Y05Xza
2024/10/28 18:20:35
ID : GnyK441zTWq
0
소금빵이 진짜 겉을 코팅한 것마냥 반질반질거리고 톡톡 두드려지는 그런 소금빵인데 보통은 걍 일반 식빵 느낌쓰의 소금빵을 팔더라구요... 너무... 슬픔
452
◆HDtg4Y05Xza
2024/10/28 19:34:55
ID : GnyK441zTWq
0
홋카이도 크림스튜가 유명한데 쿠팡에는 없어서 에스앤비인가 그거랑 치킨스톡이랑 냉동 브로콜리 닭다리살 그리구 감자 시켰다네요 헤헤. 그치만 낼 점심은 오이비빔밥 해먹을 거임
453
◆HDtg4Y05Xza
2024/10/29 00:38:51
ID : GnyK441zTWq
0
힝구 내 거 31일 전에 배송될까... 일케 배송 밀릴 줄은 몰랐음ㅠ 할로윈 스티커 하나 샀걸랑요.... 저 할로윈 다꾸 하게 해주시면 안될깝쇼
454
◆HDtg4Y05Xza
2024/10/29 13:10:28
ID : GnyK441zTWq
0
오늘 침대 누워서 소설만 주구장창 읽고 싶은 하루랄까요. 그치만 씻고 밥 먹어야함.. 귀찮다 굶을까. 그치만 오이비빔밥.... 씻구 밥 먹자
455
◆HDtg4Y05Xza
2024/10/29 14:22:31
ID : GnyK441zTWq
0
오이비빔밥 후기. 맛있다!! 근데 오이 3분의 1 쓰려다가 그러면 수목 점심이 다 오이비빔밥이 될 거 같아서 걍 반개 쓰니까 오이가 더 많은... 밥이 150g짜리라 그럴수도 있음. 밥 쪼매만큼에 오이 하나 스팸 하나 올려서 먹었다네요. 근데 오이가 오래 안가는 애라서.. 다른 오이 요리 할 거 없으면 오이비빔밥만 주구장창 먹어야 하는데 고민쓰. 근데 남으면 가기 전에 쌩오이 먹음 되긴 함. 엄마랑두 먹어야지~
456
◆HDtg4Y05Xza
2024/10/29 22:26:20
ID : GnyK441zTWq
0
예전에 알고리즘에 떠서 영상 보다가 되게 재밌으신 분이라 있던 영상 조금 봤더니 새 영상 뜰 때마다 알고리즘이 또 보여줘서 보는 분 있었는데 뭔가.. 이번년 들어서 영상 주기가 길어져서 걱정되는 마음에 구독까지 해버린 분이 있는데 너무... 건강이 악화되고 있어서 그냥........ 모르겠음. 그냥 막연하게 잘 살 거라고 생각했나봄. 모르겠음. 그냥 몰랐으면 좋았을걸. 알게된지 벌써 2년이 지났어서 그런가봐. 몰라. 그냥............. 다시 또 잘 살 거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예전이랑 다르게 너무 너무 말랐어서.
457
◆HDtg4Y05Xza
2024/10/29 22:27:47
ID : GnyK441zTWq
0
내가 슬퍼하고 운다고 해서 달라지는 것도 없는데 그만 울자. 그냥.. 잠시나마 기도하고 다시 잊자.
458
◆HDtg4Y05Xza
2024/10/29 23:47:49
ID : GnyK441zTWq
0
내일 크림스튜까지는 힘들 거 같구 포토푀 해먹으려구요. 먼가 크림스튜는 요리 고 포토푀는 그냥 야채 끓이기 느낌쓰라.. 근데 갑자기 귀찮으면 안할 수도... 소세지 사구 싶다. 비엔나소세지는 있는데 큰 소세지가 더 맛있을 거 같음. 나의 언제나의 로망은 뽀득소세지 먹는 건데. 비엔나 소세지 얼추 먹으면 도전해볼 소세지는 비바크부어스트임. 비엔나가 굽기도 편하고 좋은데 일단 먹어보고 싶은 건 먹어봐야
459
◆HDtg4Y05Xza
2024/10/29 23:50:24
ID : GnyK441zTWq
0
겨울이니까 그냥 소세지로 돌아갈 수도. 스튜에는 긴 소세지가 잘 어울리는 거 같음. 이미지상? 이쯤되면 최애 음식이 걍 소세지인듯. 소세지가 진짜 간단하고 맛도 있어서 좋음. 헤헤 내일 포토푀 해먹어야지~ 음식 준비하고 물 올려두고 씻으면 되겠다
460
◆HDtg4Y05Xza
2024/10/30 12:00:24
ID : GnyK441zTWq
0
몸 컨디션이 별로인 거 같은디.. 그래두 포토푀 준비 시작~~
461
◆HDtg4Y05Xza
2024/10/30 12:21:32
ID : GnyK441zTWq
0
이제 씻자~ 당근이랑 감자 1개씩만 써도 껍질제거 힘들어서 양파는 안씀...... 자취할 때는 깐감자만 썼다는 사실을 잊고 있었네요..^^
462
◆HDtg4Y05Xza
2024/10/30 13:50:10
ID : GnyK441zTWq
0
포토푀 후기. 태워먹었.. 까지는 아니고 야채에서 물나온다고 해서 물 조금만 넣었더니 씻고 오니까 머.. 네... 그래서 냄비 씻고 다시 끓였다네요. 맛은 그냥.. 푹 익힌 야채맛? 소세지에 야채에 머스타드 해가지고 먹음. 속이 편한 맛? 양배추가 넘 익어서.. 담에는 감자 더 작게 하고 일단 물부터 넉넉히 해야...^^
463
◆HDtg4Y05Xza
2024/10/30 13:51:14
ID : GnyK441zTWq
0
그리구...... 약 먹어야함. 긴장 풀리니까 확 지끈거리네. 어제 자기 전에 머리가 좀 지끈거려서 잠자기가 어려웠는데 그때 약 먹구 잘걸ㅠ 어째서 나는 머리 아플 때 약 안먹고 넘어가면 다음날까지 계속 아픈 걸까
464
◆HDtg4Y05Xza
2024/10/30 15:40:13
ID : GnyK441zTWq
0
약 더 먹기. 점점 더 아파와서..ㅠ 우우.......... 괜찮아지다가 왜 다시...
465
◆HDtg4Y05Xza
2024/10/30 18:13:47
ID : GnyK441zTWq
0
그냥 머리 아픈 건 조금 괜찮아졌는데 계속 심박도 불규칙하고 상태도 별루고 머리가 멍함...... 저녁에 오이비빔밥 해먹으려면 좀 괜찮아져야하는데. 나중에 약 또 먹던가 모르겠다 에휴
466
◆HDtg4Y05Xza
2024/10/30 20:44:58
ID : GnyK441zTWq
0
아!!!!!!!!!!!! 시킨 거에 품절제품 있어서 낼 택배 못옴. 이럴수가.. 결국 무너진 내 할로윈 다꾸. 어차피 낼 머 별 거 없을 거니까 토요일에 일기써도.. 그치만 아니티가 온다면? 머 좋은 거죠
467
◆HDtg4Y05Xza
2024/10/30 20:46:21
ID : GnyK441zTWq
0
품절제품 취소도 가능하고 교환도 가능한데 교환을 할인가 말고 원가로 해준다길래 쥰내 스티커 알아봄. 할인률 높은 거가 품절이라.. 이거 완전 기회 아닌가요. 일단 보내는 놨는데 내일 안된다카면.. 머.. 또 알아봐야지ㅋㅋ큐ㅠㅠ
468
◆HDtg4Y05Xza
2024/10/30 22:18:14
ID : GnyK441zTWq
0
아 그 브랜드가 같아야 원가로 계산하구나 그래두 500원 추가해서 그 스티커? 귀여우니 용서
469
◆HDtg4Y05Xza
2024/10/30 22:26:24
ID : GnyK441zTWq
0
형 죽을 때마다 비명지르면서 왁뱅창 되는 거 넘 웃긴데 웃으면 머리 울려서 아파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470
◆HDtg4Y05Xza
2024/10/31 00:33:12
ID : GnyK441zTWq
0
약 더 먹구 싶다.. 진짜 2알만 더 먹으면 확실히 괜찮을 거 같은데. 이미 8알 다 먹어서.... 우우.......ㅠ... 내일 또 아프면 어쩌지. 몸 컨디션 나쁘니까 소화도 더럽게 안되네. 소화제라도 먹자
471
◆HDtg4Y05Xza
2024/10/31 17:15:23
ID : GnyK441zTWq
0
할로윈에는 죽은 자들이 돌아온대. 👻🎃. 그러면 고거시..... 그.. 오시는 김에 로또 1등 당첨 번호 좀 알려주면 안되나..
472
◆HDtg4Y05Xza
2024/11/01 03:07:23
ID : GnyK441zTWq
0
잘 시간만 되니까 목이 간질간질 기침이 나오네ㅠ 지금 좀 심해서 쌕쌕거린다 자게 해줘..
473
◆HDtg4Y05Xza
2024/11/01 15:31:01
ID : GnyK441zTWq
0
오늘 간단하게 점심으로 우동 먹었는데 어째서 명치가 아픈것..? 진짜 이해할 수 없네.. 먼슬리 꾸미는데 중간중간 계속 아파서 아플 때마다 쉬는 중.. 어우 제 명치 좀 냅두세요
474
◆HDtg4Y05Xza
2024/11/01 15:58:14
ID : GnyK441zTWq
0
몬헌? 새로운 거 나온다는데 거 머.. 뭔 느낌이지. 이네땅 저번에 하는 거 보니까 파티 가능하던데 그러면 이번 신작도 월드에 사람들 막 돌아다니나? 그럼 별룬디..... 월드에 플레이어는 나 하나면 족해. 다른 유저 있는 거 싫어잉
475
◆HDtg4Y05Xza
2024/11/01 19:04:13
ID : GnyK441zTWq
0
글리터마테 아무리 생각해도 잘 못쓸 거 같아서 개 큰 참음.... 을 했다. 예쁜 스티커두 잘 못쓸 거 같아서 그거 젤 사고 싶었다가 아무리 생각해도 활용을 못할 거 같아서리.. 그러다가 버섯스티커를 담음. 그렇게 됐다. 사려는 북커버가 좀 자연자연스러운 느낌이기두 해서.. 네......
476
◆HDtg4Y05Xza
2024/11/01 19:13:12
ID : GnyK441zTWq
0
이상하게 마테 6천원이어도 걍 사는 작가님이 있는데 그분 거 살 땐 몰랐는데 마테 진짜 개큰고민하면서 사게됨. 작가님 통판 12월 초에 열릴 거 같은데 개큰구매! 까지는 아니겠지만 아니고 살 마테 최소 4개임. b급도 구매할 거구 신상 예쁘면 그것두.. 근데 저번에 4개에 b급만 해도 3만 넘던데 신상 예쁘면 망하겠네요. 아니 진짜 이번 거 13000원 쓰면서도 이게 맞나 싶었는데 왜 그 작가님 거는 고삐가 풀리는 거지. 하 근데 그 마테 정도로 눈에 들어오는 게 없음.....
477
◆HDtg4Y05Xza
2024/11/01 20:41:41
ID : GnyK441zTWq
0
이제 진짜 돈 안써야지 했다가 방송 보면서 나도 낚시겜 하고 싶어서 걍 샀음..ㅎㅎ
478
◆HDtg4Y05Xza
2024/11/02 02:59:01
ID : GnyK441zTWq
0
아 원래 걍 응 형 말이 다 맞아 하고 듣는데 이번에는 진짜 개킹받네ㅋㅋㅋ큐ㅠㅠㅠ 취향차이.. 라 해야하나 아니 느린공이 훨씬 재밌는데!!!!! 다양한 기술 나오고 랠리가 이어지고 빠른 공에서 3터치가 획일화되어 있어서 재미가 별로 없다는 말 했으면서.. 느린공 랠리를 좀 보시라구요. 페이크도 하고 수비도 더 탄탄해지고 네?
479
◆HDtg4Y05Xza
2024/11/02 03:02:29
ID : GnyK441zTWq
0
하...... 배구라 생각하지 말자............. 최애 얘기할때 깜빡하고 말안했는데 쿠로오테츠로 맞나? 쿠로도 최애였거든요 그 말은 그래두 하이큐를 봤다는 얘기쓰............. 그래두 2긴가 3기까지는 본 거 같은데 아닌가? 모르겠음. 암튼 내가 방송에서 보는 건 스파이크가 중요한 공게임이라고 생각하자구요^^ 과몰입하지말자~
480
◆HDtg4Y05Xza
2024/11/02 20:04:49
ID : GnyK441zTWq
0
몬헌 베타 플레이하는 거 보고 맘 정해야지.. 타 플레이어 안보이게 할 수 있으면 좀 관심이 가는데 아니면 네.. 아니 몬헌 유명해서 언제나 흠 몬헌? 이러고는 있었는데 커마나 룩덕할 게 없어서..ㅋㅋ 딴 겜 할 것두 많고. 아니 엘든링 해야하는데. 바이올렛은.. 디엘씨도 같이 샀으면서 멀미 이슈로................ 네..
481
◆HDtg4Y05Xza
2024/11/02 20:09:20
ID : GnyK441zTWq
0
11월은 게임의 달로 정하자구요. 게임 쥰내게 하기. 목표. 엘든링 엔딩 좀 보기. 엔딩 보고 디엘씨.. 는 모르겠구 일단 엔딩. 다시 첫번째캐로 돌아가야하나. 아니 기억 안나서 새 캐 만들어서 플레이 한 건데 9월에 하고 또 안함ㅋㅋㅋㅋㅋ 이게 맞냐....
482
◆HDtg4Y05Xza
2024/11/02 20:14:44
ID : GnyK441zTWq
0
계속 템 위치 공략 보면서 해서 질린듯한. 안보려고 해도 계속 보게됨. 진짜 안봐야지.. 성 같은 곳만 빼고. 성은 넘 복잡쓰. 그 마법학교 가기 전에 리에니에 둘러보고 있었을걸. 아마 항아리 마을 가려고 했다가... 왜 안했지? 다이어리 보니까 포켓몬 소드 엔딩까지 조금 남은 거 하고 포켓몬 바이올렛 하다가 포기하고 그 이후에는 공겜 실황 보고 다꾸하고 그런듯? 10월에 뭐가 많아
483
◆HDtg4Y05Xza
2024/11/02 20:20:10
ID : GnyK441zTWq
0
낮시간에 도대체 멀 한 거야 라고 하기에는 요즘.. 이라기보다 10월 내내 거의 12시에 일어나서 씻고 밥 먹고 하면 거의 머 2~3시고 10월 초중반에는 폰겜도 열심히 했었고... 이런저런 걸루 시간 보내면 저녁이고 저녁에는 방송 보고 그거지. 11월에는 일찍 일어나서 뒹굴거리다가 게임하는 걸루..!
484
◆HDtg4Y05Xza
2024/11/02 20:25:43
ID : GnyK441zTWq
0
근데 생각해보면 베타를 해보면 되는 거자나? 컴 포맷..... 이후로 발더스 안깔아서 컴 용량 괜찮을듯. 겜 사양 높다하니까 실제로 안돌아갈 수도 있고.. 낼 해봐야지~
485
◆HDtg4Y05Xza
2024/11/02 20:39:47
ID : GnyK441zTWq
0
멀미방지모드 있길래 오 했는데 벌써 멀미 있는 거 같은데 어우
486
◆HDtg4Y05Xza
2024/11/02 21:03:35
ID : GnyK441zTWq
0
어우.. 우우......... 멀미나.. 오늘 컨디션 최상은 아니라서 더 그런가. 낮잠 자버렸는데 힘든 낮잠이었고 정신 안차려져서 탄산 땡기고 그랬거든요. 어우 힘드러. 사이다 마셔야지.. 먼슬리 꾸미면서 보는데 흠.. 낼 해보면 정확히 알겠지
487
◆HDtg4Y05Xza
2024/11/02 21:46:54
ID : GnyK441zTWq
0
10월 먼슬리랑 다른 달 먼슬리랑 차이가ㅋㅋㅋㅋㅋ 다른 달도 더 꾸며주긴 했는데 이미 간단쓰하게 꾸민 것도 있고 10월에 잉크차트 바로 볼 수 있게 한 효과인가 먼슬리도 다 잉크 다르게 했는데 차세돌이나 통판이나 버축대나 적을 게 많아서 색 다양하고 맘에 드네용. 일단 잉크 다양하게 쓰는 게 정말 좋습니다
488
◆HDtg4Y05Xza
2024/11/03 03:26:52
ID : GnyK441zTWq
0
우왕 우승
489
◆HDtg4Y05Xza
2024/11/03 03:28:53
ID : GnyK441zTWq
0
롤 해본 적 1도 없지만 롤드컵 같이보기도 재밌었다 헤헤
490
◆HDtg4Y05Xza
2024/11/03 04:16:02
ID : GnyK441zTWq
0
승리의 요정과 같이 봐서 즐거워따~ 근데 왜 4시? 조졌네.. 어서 누워야지
491
◆HDtg4Y05Xza
2024/11/03 14:29:45
ID : GnyK441zTWq
0
몬헌 와일즈 기본 그래픽 최저로 되어있어서 너무 두려운 마음으로 일단 중으로 올리고 했는데 그래픽 실화냐?
492
◆HDtg4Y05Xza
2024/11/03 14:38:23
ID : GnyK441zTWq
0
고로 하니까 먼 그래픽 덩어리가 나오네. 몬헌 와일즈 니가 먼데....... 크아악
493
◆HDtg4Y05Xza
2024/11/03 14:56:41
ID : GnyK441zTWq
0
몬헌 와일즈 니가 먼데 엘든링 발더스 그래픽도 못나오는 건데 크아아악
494
◆HDtg4Y05Xza
2024/11/03 15:02:47
ID : GnyK441zTWq
0
하....... 컴퓨터 좋은 거 사고 싶음. 통장 봄. 안봄. 돈도 못버는 백수가 멀....................... 근데 빈티지 다꾸템 안샀으면 더 보태서 컴퓨터 하나 샀을듯ㅎ 차근차근 모아볼까. 이사람 용돈 받거든요. 엄마 최고야. 도대체 멀 하구 살아야 할까. 2025년이 온다는 게 안믿기네...
495
◆HDtg4Y05Xza
2024/11/03 15:03:47
ID : GnyK441zTWq
0
하 몬헌 와일즈 해보려다가 갑자기 쥰내 현타오기 시작했네. 이게 다 몬헌 때문이다. 암튼.. 내년이 오기 전에 뭐라도 해야 할 텐데 잘 모르겠음. 집에서 일하고 싶다고 해도 멀... 할 건데
496
◆HDtg4Y05Xza
2024/11/03 15:15:47
ID : GnyK441zTWq
0
그냥.... 모르겠음. 우하하.......... 아무것도 이루어주지 못할 거라면 내가 잘하는 거라도 알려줬으면 좋겠다. 이럴 때마다 너무 죽고 싶어. 계속 회피했더니 벌써 11월이잖아. 사람들은 도대체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 걸까. 나는 그냥 그런 삶은 살고 싶지 않아.
497
◆HDtg4Y05Xza
2024/11/03 18:34:15
ID : GnyK441zTWq
0
그만 울어. 차라리 내일 아무도 없을 때 울어.
498
◆HDtg4Y05Xza
2024/11/03 23:38:41
ID : GnyK441zTWq
0
결국 원점으로 돌아간다. 죽고 싶다고. 이렇게 아무것도 못하고 아무런 노력도 안하는 사람은 어떻게 살아가는 걸까. 죽거나 노숙자가 되거나인가. 그냥 그럴거면 내게 불안, 두려움을 줄 것이 아니라 용기를 주지. 가족에게 더이상 민폐끼치지 않고 용기내어 죽을 수 있었을 텐데. 아무것도 못해서, 죽지도 못하는 내가 밉다. 무서워. 죽고 싶은 게 아니라 이렇게 살기 싫은 거라고 해도, 달라질 수 없다면 결국 죽어야만 끝나는 거 아닌가. 뭐가 더 빠를까. 내가 죽는 거?
499
◆HDtg4Y05Xza
2024/11/03 23:53:30
ID : GnyK441zTWq
0
이젠 발발 떨면서 생채기조차 못내는 내가. 도대체 뭘 한다고.
500
◆HDtg4Y05Xza
2024/11/04 14:18:13
ID : GnyK441zTWq
0
계속 잤다. 꿈에서는 쫓겼었나 괴롭힘 당했었나. 자다 깨길 반복하니 기억이 안나네. 더 자고 싶은데 그러면 머리가 아플까봐. 지금도 조금 별로긴 하다. 잠도 오래 못자네.
501
◆HDtg4Y05Xza
2024/11/04 18:23:37
ID : GnyK441zTWq
0
일어나서 불을 키킨 했는데. 음.. 그냥 다시 눕고 싶다. 춥기도 하고. 어차피 오늘 망한 거 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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