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금연과 금주 (3)
2.개인 노트 (62)
3.모든 살아있는 것은 죽기 마련이다 (1)
4.나를 로어로 만들어줘. (980)
5... (2)
6.ㅡ (1)
7.나야, 스레주 (5)
8.이과생의 과학 일기 (9)
9.. (195)
10.. (403)
11.나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말없이 고이 보내 드리우리다 (147)
12.. (1)
13.MONOLOGUE (102)
14.며칠전에 끔의 시작점을 왔어 (1)
15.2월맞이 시작하는 스레 (2)
16.심해 11 (1000)
17... (2)
18.산타 할아버지, (11)
19.ANEMOIA (1)
20... (3)
1
◆HDtg4Y05Xza
2024/07/01 01:42:29
ID : GnyK441zTWq
3
* 정신 오락가락함 / 난입 자유
* 대학 졸업생 = 백수
* 다이어트 시작 2024.11.09
전 스레 정리
내가 이 세상과 맞지 않아서
그래서 이렇게 숨 쉬기 힘든 걸까
내가 이방인이어서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702
◆HDtg4Y05Xza
2024/12/10 00:48:48
ID : GnyK441zTWq
0
🛍🛍🛍🛍
703
◆HDtg4Y05Xza
2024/12/10 00:49:14
ID : GnyK441zTWq
0
스티커 느낌의 임티가 없네. 하나정돈 있을 줄 았았는데.. 까비
704
◆HDtg4Y05Xza
2024/12/11 01:24:32
ID : GnyK441zTWq
0
오늘 진짜.......................... 최애가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귀여웠음. 카메라 올려두고 위치 조정한 뒤에 빤히 바라보는 거나 사르르 웃는 거나 왜그렇게 귀여웠지? 애교 그런 거 다 필요없고 오늘 진짜 귀여움 맥스였음. 아기토끼가 그림도 그릴 수 있는 거였냐?
705
◆HDtg4Y05Xza
2024/12/11 14:12:42
ID : GnyK441zTWq
0

706
◆HDtg4Y05Xza
2024/12/11 14:21:38
ID : GnyK441zTWq
0
내일 점심 저녁 다 먹는다해도 많은 거 같은디.. 흠 금요일 점심은 언니 와서 애매쓰해서 목요일에 다 끝내야 하는디. 모르겠다. 어차피 저녁까지 걍 냅둬서 식힐 거니까 저녁에 생각해~~
707
◆HDtg4Y05Xza
2024/12/11 16:41:02
ID : GnyK441zTWq
0
고민중인 거 있음..... 오늘 택배 도착해서 엽서가 10개나 생겼는데 1개 빼고 다 크리스마스임.. 젤 가지고 싶었던 것두 없고 2025년 엽서 왔음 했는데 암튼 엽서..... 를 안써서 고민중. 원하는 거 2개 중에 1개인 도미작가님 거는 받긴 했는데 뭔가 벽에 붙이기에는 너무 메리 크리스마스야. 계절 타니까 뭔가 별로인 느낌쓰. 걍 지금 도미월드 주제로 스크랩 중이니까 스크랩 하는 게 맞는 거겠지? 2025년 엽서는 벽에 붙이고 한개는 스크랩 하고 남은 8장은 어카냐. 크리스마스 주제라 진짜 애매하네.... 다들 엽서는 어케 쓰는 거지
708
◆HDtg4Y05Xza
2024/12/11 16:53:22
ID : GnyK441zTWq
0
흠 25년 엽서 호보니치에 해주까. 좀 자르면 맞을지도. 좀 특이한 그림체 작가분이라 관심은 있었는데 비싸서.. 예..... 근데 엽서 받아보니까 예뿌다. 1년 벽에 붙이고 버리기는 좀 아까움. 표꾸하기는 무드가 넘 안맞을 거 같고 1월 시작 전에 한장 남는 페이지 있어서 붙일 수는 있을듯? 하 남은 엽서... 어케든 써보려고 노력해보겠소이다
709
◆HDtg4Y05Xza
2024/12/11 22:27:17
ID : GnyK441zTWq
0
겨울에는 귤인데... 요즘 점심 저녁 일케 먹으면 딴 거 잘 안먹고.... 심지어 저녁에 오늘치 물 채우기 위해 마시다보니 배불러서.. 지금 귤 먹고 있는데 배불러서 하는 말임. 우 귤 대신 물 마셨어야 했는데 오늘 500 겨우 마셨는데.......
710
◆HDtg4Y05Xza
2024/12/12 20:13:39
ID : GnyK441zTWq
0
감정기복 레전드.
711
◆HDtg4Y05Xza
2024/12/12 20:18:02
ID : GnyK441zTWq
0
주말에 여행가서 내일 저녁 뭐먹지 하다가 내일 저녁은 술 마시면 안되고 또 담날 여행이니까 헤비한 거 말구 하다가 아빠가 낼 저녁에 왜 술 마시면 안되냐 마셔도 된다 이래서 운전해야 하는데 뭔 술이냐 했더니 상관없다고 그정도로 안마신다고. 그래서 나는 불안해서 안된다. 그러면 여행 가지말자. 어 나는 진짜 안가도 됨. 불안해서 안됨. 뭐가 그렇게 불안하냐. 나는 불안도가 높아서 이난리 하다가 터져서 방에 들어와서 존나 울었음.
712
◆HDtg4Y05Xza
2024/12/12 20:18:18
ID : GnyK441zTWq
0
걍 죽고 싶음.
713
◆HDtg4Y05Xza
2024/12/12 20:20:33
ID : GnyK441zTWq
0
존나 자해하고 싶다ㅋㅋ 근데 여행가면 티나서 못하죠? 여행 안간다 하면 언니까지 쉬는 건데 내가 다 망치는 거죠? 근데 어차피 어색할 건데 이미 망했죠? 진짜 쓸모없네 나.
714
◆HDtg4Y05Xza
2024/12/12 20:23:13
ID : GnyK441zTWq
0
내가 참았으면 됐다는 생각 반, 술이 뭐라고 여행 가지 말자라는 말까지 꺼낸 아빠의 잘못 반 대립 중이네요. 근데 걍 내가 지금까지 살아 있었어서 문제인듯. 어차피 백수에다가 돈만 축내는 사람이 될 거였는데 왜 아직까지 살아있는지 모르겠다.
715
◆HDtg4Y05Xza
2024/12/12 20:23:35
ID : GnyK441zTWq
0
죽고 싶어.
716
◆HDtg4Y05Xza
2024/12/12 21:20:07
ID : GnyK441zTWq
0
잘 뻔. 방송 켜져서 일단 틀어두긴 했는데 걍 자고 싶기도 하고.. 근데 드림팀도 있었던 거 같은데. 슬슬 일어나야......
717
◆HDtg4Y05Xza
2024/12/12 21:24:05
ID : GnyK441zTWq
0
드림팀 아니네? 금토였군. 흠...................... 아냐. 어차피 잘 준비도 하나도 안됐고. 근데 자고 싶음. 좀만 더 누워서 방송 보다가 더 의욕 나면..... 그때...
718
◆HDtg4Y05Xza
2024/12/12 22:44:57
ID : GnyK441zTWq
0
침대에서 나왔다네요. 워치 충전하고 방송 보면서 식사일기 적고 다꾸하고 다이어리 쓰면 되겠다
719
◆HDtg4Y05Xza
2024/12/12 23:17:02
ID : GnyK441zTWq
0
왐마야. 아까 왼팔 잡아뜯었더니 껍질 까졌네. 요즘 피부가 약한가. 원래 안그랬던 거 같은데. 아! 원래는 걍 꾸욱 힘줘서 누르기만 했고 오늘은 걍 말그대로 잡아뜯음. 피부 약한 사람 이래서 안된다니까
720
◆HDtg4Y05Xza
2024/12/13 00:42:14
ID : GnyK441zTWq
0
뱅종이라니. 다시 또 우울띠. 다시 울기. 그래도 네가 와서 좋았다. 내 죽고 싶음을 이겨낼 정도로 너를 사랑하지 못해 미안해.
721
◆HDtg4Y05Xza
2024/12/13 14:01:28
ID : GnyK441zTWq
0
어우 머리야. 꿈에서 체중계 폭발하고 갑자기 태풍 오듯이 바람이랑 비 쏟아져서 베란다 문 닫았는데 천장에서 비 새고 불안하다면서 울었음. 어제 그렇게 힘들었니? 걍 갑자기 눈물 터진 거 말고는 멀쩡했는디.
722
◆HDtg4Y05Xza
2024/12/13 14:04:42
ID : GnyK441zTWq
0
그것보다 더 문제인 거. 분명 텐바이텐 출고지연으로 16일날 발송한댔으면서 오늘 발송함. 실환가? 저 주말에 여행가는디요. 운송장만 찍었다고 해줘....... 아 나 월요일 넘어서 받겠다구요....
723
◆HDtg4Y05Xza
2024/12/13 16:53:08
ID : GnyK441zTWq
0
좀 누워있으면 괜찮아질 줄 알았는데 아니라서 걍 약 먹음. 일찍 먹었어야 했는데... 오늘 하루종일 누워있네. 곧 5시라니. 오늘 옷 입어보고 짐 싸고 위클리 다꾸하고 앞머리도 잘라야 하고 할 게 많은데
724
◆HDtg4Y05Xza
2024/12/13 21:13:55
ID : GnyK441zTWq
0
점심 안먹었더니 저녁 완전 허겁지겁 과식함. 이러면 안되는 건데.... 근데 과식이라고 했지만 완전 더부룩한 건 아니라서 걍.. 먹을만치 먹었다고..... 위안을...... 하지만 내일 쥰내 먹을 거 같아서 자제하려고 했는데ㅠ
725
◆HDtg4Y05Xza
2024/12/14 10:54:46
ID : 7ak66mMmL9b
0
여행갑니다~ 근데 히터때문에 더 멀미나서 죽을 예정..^^
726
◆HDtg4Y05Xza
2024/12/14 21:06:21
ID : K0sjg1yNy58
0
레전드. 방에 난방이 잘 안돼서 난로 두개 주길래 둘 다 틀었는데 콘센트에서 불남ㅋㅋㅋㅋ 불.. 심한 건 아니구요 연기가 화르륵. 그래서 탄냄새가.. 아니 근데 콘센트 그거밖에 없는데 충전 어디서 하냐구요
727
◆HDtg4Y05Xza
2024/12/15 00:43:52
ID : K0sjg1yNy58
0
방송은 낼 다시보기로 낮에 봐야게따..ㅋㅋㅋㅋㅋ 슬슬 양치하고 자려구요. 잠은 딱히 안오는데.. 다들 바로 자는 거 실화냐? 저는 술 안마셔서 정신 말똥하다구요
728
◆HDtg4Y05Xza
2024/12/15 00:47:33
ID : K0sjg1yNy58
0
역시 다이어리를 들고 왔어야.... 근데 마땅히 쓸만한 스티커가 없어서 걍 안들고옴. 아마도 내일 집가면 스크랩 다이어리에 스크랩 하고 동시에 다이어리에도 비슷하게 스크랩다꾸 할듯? 아님 온천 스티커 있는데 그거? 온천은 아니지만 스파에 좀 들어가 있긴 했어서... 근데 붙이고 싶은 엽서 있는디. 흠쓰. 내일 다꾸 하면서 해야겠다. 낼 낮에 방송도 다 봐서 방송일기에 다시보기로 본 감상 적고 그래야지. 글애두 이번에 뭐 먹었는지 체크하려고 건강노트 챙겨옴
729
◆HDtg4Y05Xza
2024/12/15 01:02:01
ID : K0sjg1yNy58
0
침대 누웠음. 문제. 요즘 3~4시에 자서 잠이 안옴. 자려고 노력.. 해보겠어요.....
730
◆HDtg4Y05Xza
2024/12/15 11:30:39
ID : MlClviknAY9
0
엄마랑 둘이서 조식 먹구 좀 걷구 그랬는데 조식 사진을 안찍었네. 어제 잠은 제대로 잔 건 4시 이후인듯.. 정신 몽롱한 상태로 잠깐 잠들었다가 다시 깨서 자려고 노력했다가를 1시부터 4시까지.. 네...
731
◆HDtg4Y05Xza
2024/12/15 15:12:30
ID : GnyK441zTWq
0

732
◆HDtg4Y05Xza
2024/12/15 17:13:10
ID : GnyK441zTWq
0

733
◆HDtg4Y05Xza
2024/12/15 18:17:06
ID : GnyK441zTWq
0
빵 사와서 빵도 먹어가지고 저녁 덮밥 하나 시켜서 엄마랑 갈라먹기로 했는데 덮밥 시키려는데 뭔가 배가 넘 고픈 거야. 그래서 걍 각자 덮밥 하나 시켰는데 시키고나니까 배가 안고픔.... 깨달았는데 난 걍 쌀밥이 먹고 싶었나봄. 뇌가 순간적으로 쌀밥!!!! 했나바.... 토욜 점심 토욜 저녁 일욜 아침 일욜 점심 다 쌀밥을 못먹었거든요..... 하 쥰내 망함. 여행 때보다 돌아와서 더 먹는 수준인데. 근데 지금 몸도 춥고 잠도 잘 못잤으니까 든든하게 먹고 오늘 개꿀잠 자자.. 몸 회복이라고 생각하는 거야..ㅎ
734
◆HDtg4Y05Xza
2024/12/15 18:19:19
ID : GnyK441zTWq
0
솔직히 너 맨날 쌀밥 먹을래 파스타 먹을래 하면 파스타 먹는 한식 별로 안좋아하는 사람인데.. 걍 쌀밥이 끌릴 때가 있음. 뇌가 그냥 쌀밥!!!!!!! 하고 외쳐. 빵 식빵 이런 거 쥰내 먹었는데 왜 쌀밥이 끌리는 거임? 내 뇌를 이해하지 못하겠어..
735
◆HDtg4Y05Xza
2024/12/15 19:40:12
ID : GnyK441zTWq
0
덮밥...... 다 먹어버리다. 백퍼 남을 테니까 낼 먹어야지 했는데 밥이.... 내가 좋아하는 꼬들밥이더라구요. 꿀떡꿀떡 넘어가던데. 근데 소화제는 먹을 거임ㅋㅋㅋㅋㅋ
736
◆HDtg4Y05Xza
2024/12/15 19:48:36
ID : GnyK441zTWq
0
진짜진짜진짜 완전 과식함... 백퍼 소화못함. 소화제 먹고 밤에 상태 보고 까스활명수에 소화제 한알 더 먹던가 해야지. 여행 때보다 더 과식하는 게 말이냐? 그치만 맛있었다
737
◆HDtg4Y05Xza
2024/12/16 00:01:55
ID : GnyK441zTWq
0
따뜻하게 있다가 추운 집에 와서 그런가 지금 콧물 계속 나오고 눈물 나오고 아주... 컨디션 바닥 찍고 있음... 집중 하나도 안되고.. 어제오늘 다이어리 써야하는데 지금 오늘 다이어리도 못쓰겠음
738
◆HDtg4Y05Xza
2024/12/16 00:28:48
ID : GnyK441zTWq
0
일단 세수했는데 코 쥰내 따가워........... 어우.. 소화 더 시켜야하는데. 걍 낼 아침부터 까스활명수랑 소화제 먹던가 하고 식사일기만 쓰고 누울까. 와 알레르기성 비염약 딱 하나 남아있네 일단 이거 먹고 식사일기 써야지. 어우 힘드러
739
◆HDtg4Y05Xza
2024/12/16 01:08:41
ID : GnyK441zTWq
0
지금 좀 상태가 나아지고 있는데 다이어리 쓸 생각은 안든다. 그럼 낮에 다이어리 정리하고 위클리 정리하고 방송일기.. 폰 배터리 충전하면서 오늘 방송일기 적고 누워야겠다
740
◆HDtg4Y05Xza
2024/12/16 11:20:28
ID : GnyK441zTWq
0
9시간 푹 자고 지금 깼는데 머리가 아파서 약 먹고 누웠다....
741
◆HDtg4Y05Xza
2024/12/16 11:21:38
ID : GnyK441zTWq
0
알레르기성 비염약 먹고 잤는데 코는 막혀있고 머리 아프고 잠을 어케 잤는지 몸도 아프고 걍 아주 그냥 에휴...
742
◆HDtg4Y05Xza
2024/12/16 14:28:01
ID : GnyK441zTWq
0
1시 40분까지 다시 쳐자다... 근데 아직 별로인 거 같기두 하고. 낮에 할 거 많은디. 근데 여기서 또 잠들면 더 머리아플듯. 정신차리고 빵 먹고 약 더 먹어야지. 씻기도 해야 하는데.... 어우...... 일단 부엌 나가보고 결정할까
743
◆HDtg4Y05Xza
2024/12/16 15:14:29
ID : GnyK441zTWq
0
씻으러 왔음.... 씻고 진짜 이틀치 다이어리 채운다. 씻으면서 어케 다꾸할지 생각해야지
744
◆HDtg4Y05Xza
2024/12/16 15:45:01
ID : GnyK441zTWq
0
씻은 후. 더 멍해진 머리로 멍때리기중
745
◆HDtg4Y05Xza
2024/12/16 19:07:26
ID : GnyK441zTWq
0
저녁에 치킨 왕창 먹고 다시 또 소화제 먹음. 나중에 타이레놀 먹어야지. 다시 또 아프기 시작한 내 머리.... 어제 1kg 오늘 1kg 찐 거 같거든요. 왕창 먹으면 이러긴 한데 다시 정신차리고 배 부르다 싶음 그만 먹기로..... 어우 머리야. 두통 있음 과식하면 안되는데 이래저래 몸 컨디션 별로고 잔다고 점심도 안먹었고 먹을 당시에는 머리 딱히 안아파서 응 몸보신이야 하면서 너무나 큰 과식해버린 거 같음... 반성합니다. 31일 오기 전까지 무조건 과식 안하는 걸루
746
◆HDtg4Y05Xza
2024/12/16 21:09:26
ID : GnyK441zTWq
0
송년회 드레스코드도 있어? 저 잠옷인데 괜찮나요
747
◆HDtg4Y05Xza
2024/12/17 00:02:02
ID : GnyK441zTWq
0
세돌 데뷔 3주년 축하해~ 어느새 3주년이라니 믿기지 않는다.. 3년을 넘을 줄 몰랐어. 우리 더 오래 가자
748
◆HDtg4Y05Xza
2024/12/17 00:24:14
ID : GnyK441zTWq
0
12시 정각에 음원 유출될 때가 엊그제 같은데 언제 3주년이 되었니.... 초반에는 리와인드 유입이니 뭐니 했는데 그렇게 유입한 사람들도 너희들을 3년을 알게 되었다는 게 진짜 믿기지가 않는다. 시간이 이렇게 빨리 흘러간다고? 이미 노래 다 공개되고 가사 짠 거라 부르면서 가사 익혔었는데.. 그래서 나왔을 때 가사 달라져서 처음엔 어색했었음ㅋㅋ 이제는 기억도 잘 안나지만.. 이거였네 달려오던 너의 그 환한 미소가~
749
◆HDtg4Y05Xza
2024/12/17 12:26:56
ID : GnyK441zTWq
0
오늘 컨디션 괜찮은 거 같은데 어제 저녁에 쥰내 과식해서 배가 안고프기 때문에 점심은 패스~ 겜 해야지. 시간관리 해서 겜 해야함. 왜 12월이 거의 다 갔는지 모르겠음. 분명 11월은 게임의 달로 하자고 다짐했던 거 같은데 11월을 지나 12월도 지날 거 같음.. 걍 폰으로 의미없는 시간 허비하는 게 많은듯. 그시간에 걍 겜을.. 그리고 방송 볼 때는 겜 안하니까.. 아니 그래도 방송은 밤이고 낮에 대체 멀 하는 거임. 9시~10시 일어나서 침대 뒹굴거리다가 11시에 씻고 1시 전까지 밥 먹고 치우고 1시부터 게임하는 일정으로 갑시다
750
◆HDtg4Y05Xza
2024/12/17 15:27:28
ID : GnyK441zTWq
0
겜 좀 하다가 2시에 택배 와서 그거 까고 정리하는중. 치우고 스크랩다꾸도 해야. 아니 근데 커버곡을 이렇게 크게 공개한다고? 3주년 기념 커버곡 느낌쓰라 그런가. 오리곡.... 은 아니겠지. 진짜 잿빛과 푸름인가. 뭐가 와도 좋은 거라서 두근두근하네
751
◆HDtg4Y05Xza
2024/12/17 17:29:43
ID : GnyK441zTWq
0
스크랩 다꾸 다 함. 어케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오래 걸린듯. 중간중간에 쉬고. 뭔가 꽉꽉 채워야 할 거 같은데 뭘 붙여야 할 지는 모르겠고 이번 택배로 온 것만 써야지 하니까 더 어렵고 의 결과가 2시간이라니.. 겜은 모르겠고 정리하고 쉴래..
752
◆HDtg4Y05Xza
2024/12/18 01:39:46
ID : GnyK441zTWq
0
구냥 개인커버곡인가 아쉽쓰. 연말이라 단체인줄
753
◆HDtg4Y05Xza
2024/12/18 12:55:22
ID : GnyK441zTWq
0
12시에 딱 씻어야지 했는데 11시 50분에 내 택배 오고 또 쿠팡도 와서... 별로 온 거 없는데 이리저리 정리한다고 곧 1시네. 아니 스리라차 사봤는데 나는 그 초록색을 걍 부숴야 되는 건 줄 알고 쥰내 비트는데 잘 안떨어지는 거.. 알고보니 부수는 거 아니더라구요. 근데 이미 한쪽 떨어지고 너덜너덜함. 좀.. 망한듯
754
◆HDtg4Y05Xza
2024/12/18 13:54:55
ID : GnyK441zTWq
0
흠 약 먹을까나. 아침부터 두통 있으면 1. 침대서 좀 쉬다보면 나아진다 2. 괜찮아졌다가 나중에 다시 또 두통 이라서.. 오늘은 약간 2 같기도. 밥 먹었으니까 약도 먹을까
755
◆HDtg4Y05Xza
2024/12/18 22:00:03
ID : GnyK441zTWq
0
갑자기 엄마한테서 대학교에서 무슨 혜택을 받을 수 있냐는 질문에 당황하고 만 백수 1년차 입니다. 벌써 사촌 애가 대학 가는 나이냐고.. 내 인생이 더 서글픈 거 같은데. 국장 신청 자격? 아니라고 그래서 머 동사무소 간다는데 모르겠음. 근데 고3이면 국장정도는 신청할 수 있는 거 아닌.... 가...? 서류 다 안해서 신청이 안되는 건가. 뭐 담주 일욜까지라던데 잘 하겠지..... 나는..... 그당시에 어케 신청했지. 그냥 신청했던 거 같은데
756
◆HDtg4Y05Xza
2024/12/18 22:03:50
ID : GnyK441zTWq
0
걍 우울해짐. 내다버린 5년 레전드. 내년에도... 아니 살이라도 빼면 내년은 내다버린 수준은 아니겠다
757
◆HDtg4Y05Xza
2024/12/18 22:09:03
ID : GnyK441zTWq
0
대학생활 하면서 그냥 개좆같았던 거밖에 안남았는디. 취업도 안하고. 빠른 자퇴 했었어야함 진심. 에휴 모르겠다 이럴 때마다 죽음으로 도피하고파~
758
◆HDtg4Y05Xza
2024/12/19 00:47:38
ID : GnyK441zTWq
0
마라샹궈 먹고 싶당
759
◆HDtg4Y05Xza
2024/12/19 01:16:27
ID : GnyK441zTWq
0
갑자기 왜이렇게 먹고 싶은 게 많지 했는데 좀있으면 생리예정기간임. 오..... 삼성 헬스에 생리주기 체크하는 거 짱편하구만. 근데 할까? 흠......... 이번년도에 생리 4번함...ㅋㅋㅋㅋㅋㅋㅋㅋ 22년에 7번 23년에 7번 했는데 왜 24년에 4번 최고 5번인 건데 장난하냐구요
760
◆HDtg4Y05Xza
2024/12/19 02:20:56
ID : GnyK441zTWq
0
어우 자야겠다. 어우.... 넘 놀라서 심장이 쿵쿵 뛰네
761
◆HDtg4Y05Xza
2024/12/19 02:24:55
ID : GnyK441zTWq
0
갑자기 오른쪽 귀 확 먹먹해지면서 삐 거려서 공기 꿀꺽 삼키고 아아 거리는데 제대로 안돌아오고 삐 소리가 서서히 작아지니까 괜찮아진 거 같음. 넘 당황해서 기억이 잘 안난다. 차 타거나 그랬을 때 귀 먹먹해지면 공기 삼키거나 그러면 바로 뚫리는 느낌 나는데 이번에는 먹먹해진 것보다 이명 느낌이라 그런가 안괜찮아져서 너무.. 아니 근데 진짜 완전 갑자기 확 그래서 오른쪽 귀가 잘 안들렸는지도 지금 판단이 안된다. 걍 확 먹먹해지면서 삐 소리가 들리고 서서히 삐 소리가 작아진 것만 기억남..
762
◆HDtg4Y05Xza
2024/12/19 02:30:19
ID : GnyK441zTWq
0
순간적으로 이대로 귀 안들리나 이생각 들면서 넘 당황했음............ 하.. 넘 놀라서 뭐 검색하던 거 다 삭제하고 다 끄고 이거 안돌아오면 병원 가야 하나 걍 그 1분도 안되는 시간에 온갖 생각을 다 함. 어우 내 심장아.. 걍 빨리 자야겠어요. 오늘 또 그러면 내 심장 못버팀. 왜 갑자기 이런 것이야....
763
◆HDtg4Y05Xza
2024/12/19 16:47:12
ID : GnyK441zTWq
0

764
◆HDtg4Y05Xza
2024/12/19 16:48:09
ID : GnyK441zTWq
0
우... 엘든링 엔딩 보고 발더스도 하고 싶고 사실 플스도 해야하는데 나는 정말 할 게임이 많은데 젤다도 엔딩 안봤고 아주 미치겠음.... 포켓몬 바이올렛요? 그건 멀미가....ㅋㅋㅋㅋㅋㅋ
765
◆HDtg4Y05Xza
2024/12/19 16:51:41
ID : GnyK441zTWq
0
젤다도 지금 기억 안남. 대충 스토리 다 깨가서 지저.. 탐험 미뤄둔 거 같음. 아니....... 나는 첫 엔딩이 완벽했으면 하는 사람이라서 맵 같은 거 다 밝혀야 한단 말임. 근데 이번에 지저가 나한텐 좀 별로라서... 거기서 걍 막힌 거 같은데 마치 발더스 3막처럼. 젤다 언제 하고 안했는지 기억도 안남. 아마 작년 여름..? 이지 않을까. 일단 이번년도에 안했으니까. 젤다는... 이미 글렀고 어차피 새시작 못하니까 담에 생각하구요. 엘든링부터 일단 좀...ㅋㅋㅋㅋ
766
◆HDtg4Y05Xza
2024/12/19 17:10:19
ID : GnyK441zTWq
0
요즘은... 룩덕겜 하고 있어가지고..... 근데 위쳐4 나온다길래 위쳐3도 해보고 싶음. 위쳐3 유명해서 이름 들어보긴 했는데 아무래도 주인공이 남캐... 다 보니까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할 겜도 많고 안했거든요. 근데 4는 여캐인 거 같길래 나오기 전에 3 해보면 어떨까 싶어서. 근데 할 겜 많음
767
◆HDtg4Y05Xza
2024/12/19 17:14:28
ID : GnyK441zTWq
0
그래서 생각한 게 쓸데없이 sns, 유튜브 보는 시간 쥰내 많으니까 그거 줄이고 방송 켜지기 전까지 풀로 게임하는 거죠. 게임 질리면 딴 겜 하고 이런 식으로. 겜이 하고 싶은데 정신 차리면 방송 볼 시간임. 일단 일어나는 걸 9시에 일어나서 아침에 소설 읽고 11시쯤에 씻고 밥 먹고 1시 전에 겜 키는 걸로. 1시부터 겜 해서 6시까지 하면 5시간. 저녁 먹고 방송 전 빈 시간 생각하면 6시간까지 가능 아니냐. 생각보다 겜 할 수 있는 시간이 적네...? 알차게 살아야 겜을 오래 하는군.. 일단 생각난 김에 엘든링 켜봄.. 거의 3달만이네ㅎ
768
◆HDtg4Y05Xza
2024/12/19 19:51:10
ID : GnyK441zTWq
0
엘든링 조금 하다가 엄마 와서 밥 먹고 지금.. 다시 해야지 헤헤
769
◆HDtg4Y05Xza
2024/12/19 19:54:14
ID : GnyK441zTWq
0
포기하고 아이템 위치 보고 그러고 있음. 안봐도 보고 싶고 보면 자유가 없는 거 같고. 근데 어차피 지하묘지 성 그런 거 갈 때는 아예 공략 보면서 가는 편이라.. 받아들이기로 했음
770
◆HDtg4Y05Xza
2024/12/19 22:38:23
ID : GnyK441zTWq
0
엘든링 다시 시작한 오늘.. 또 7000룬을 버리다............ 처음에 요즘 쥰내 뽀샤시샤랄라룩덕겜 해서 이 어둡고 갑자기 몬스터 나오는 분위기 적응하기 힘들다가 나름 적응해서 좀 한듯. 막판에 동굴 축복 찍고 꺼야지 생각하고 동굴까지 달리다가 자이언트 곰..... 만나서 말로 달리는데 계속 바로 쫒아오고 앞에는 또 기사 있고 나는 문을 열어서 축복 찍어야만 살 수 있고 걍 지릴뻔했음. 당연함 그때 12000룬 들고 있었음. 아니 그리고 나 넘 약함...... 신앙 언제 높여.....
771
◆HDtg4Y05Xza
2024/12/20 12:00:00
ID : GnyK441zTWq
0
스티커가 넘 예뻐서 2장 살걸 후회를 하다..... 다꾸에 잘 사용할만한 스타일이 아닌데 넘 취향이라 산 건데 쓰면 넘 아까울 거 같음... 잘 쓸만한 스티커 하나만 두장 샀거든요. 인물은 진짜 2장 안사서.... 내가 2장 산 거 생각해보면 머가 있지 에폭시 데코 스티커 2개 두장씩 사고 이번에 이분 거 하나 2장 사고 글케 3개가 끝이네. 아까워도 인물스티커는 중복으로 쓰는 게 넘 티가 나서.. 아니 근데 얘는 진심 아까움. 내가 잘 소화를 못할 거 같아서 더 그런가봄....... 만약 담에 통판 열리면 1장씩 더 살지도.. 그치만 난 스티커 1장씩만 사는디...
772
◆HDtg4Y05Xza
2024/12/20 12:03:16
ID : GnyK441zTWq
0
도미님 거 랜덤이랑 팩이랑 이리저리 겹쳐서 중복 3장인가 4장 있었는데 다 해치움. 이번 다이어리에 안쓰면 26년까지 끌고가야하니까요... 메인이 되는 스티커는 중복이면 넘 티남. 데코 아니면 1장 사는 게 맞다..
773
◆HDtg4Y05Xza
2024/12/20 18:06:32
ID : GnyK441zTWq
0
흐름 탔을 때 이어서 해야하는데.. 오늘 컨디션 이슈로 멀미 안나던 겜에서 멀미를 해가지고 엘든링은 포기했답니다..^^ 그래서 낮에 공겜실황 좀 보고 먼슬리 정리하다가 저녁 먹고 옴. 마저 정리해야지
774
◆HDtg4Y05Xza
2024/12/20 22:15:57
ID : GnyK441zTWq
0
얘기했나? 요즘 밤에 뭐 먹고 싶다 하면 무조건 후라이드 치킨이 땡김... 후라이드 치킨 안먹는 거 아님 아빠의 생맥을 위해 주에 1번 정도 시켜먹는듯. 안시켜먹을 때도 있지만 2주에 한번은 무조건인듯? 그럼에도불구하고 치킨이 너무너무 먹고 싶어짐.... 한마리 그냥 호로롭 하고 싶어............ 적게 먹어서라기엔 이번주 월요일에 노랑통닭 시켰을 때 진짜 많이 먹었는데 지금 또 넘 땡긴다ㅠ
775
◆HDtg4Y05Xza
2024/12/21 01:55:55
ID : GnyK441zTWq
0
배고파서 일찍 자려고 했는데 오늘 늦뱅이라 방송 오래해서..... 그렇게 물 500 더 마셨으니 오히려 킹아야~
776
◆HDtg4Y05Xza
2024/12/22 12:54:19
ID : GnyK441zTWq
0
다이어리 커버 사는 거 깜빡해서 걍 어차피 돈 없는 거 돈 들어오면 사려고.. 주문제작 생각 못했어서 어차피 지금 사도 1월 1일 안에 못받을듯. 1월달 걍 커버 없이 살아~
777
◆HDtg4Y05Xza
2024/12/22 13:06:17
ID : GnyK441zTWq
0
아니 그리고 히트 저거 안고쳐주나보네. 보통 폰으로 쓰니까 저 첫탭이 일기거든요. 항상 내 일기 켜져있으니까 바로 레스 쓰고 다른 탭 가서 할 거 하고 그러는 편임. 근데 가끔 일기 메인으로 들어가서 다른 스레주들 잘 활동하고 있나 보다가 내 일기 들어갈 때 히트 수 보고 놀람. 나 머 잘못했나 하고..... 걍 내가 클릭해도 올라가고 내가 지금 새로고침해도 올라가고 이 뭔..... 예전 제 스레들 1000레스 찍어도 몇백대였는데. 근데 전 스레들도 이상하긴 한데 그래도 내가 새로고침 한다고 올라가는 일은 없었던 거 같은데 잘 모르겠다
778
◆HDtg4Y05Xza
2024/12/22 13:10:29
ID : GnyK441zTWq
0
나는....... 누군가 나를 좋게 생각해준다면 좋지만........... 여기 공간은 진짜 막쓰는 공간이라...ㅋㅋ....... 항상 일기판의 마리모 할 거니까 넘어가달라는 말을 하는듯. 나에게 관심도 없겠지만서도. 근데 생각해보니까 내가 일기제목을 바꾸는 편도 아니니 내가 싫으면 진작에 내 일기를 피했겠지. 흠. 걍 들어왔다면 호다닥 도망치세요. 저는 몇년째 내 신세 한탄만 하면서 후앵 나 암것두 못해 하며 우는 사람입니다ㅎ
779
◆HDtg4Y05Xza
2024/12/22 13:14:22
ID : GnyK441zTWq
0
아니 이런 거 쓰려고 들어온 게 아닌데. 다이어리 커버 아쉽긴 한데.. 어차피 사려면 후불결제 하던가 해야해서. 지금 사서 애매하게 1월 조금 넘어서 받는 것보다 걍 확실히 늦는 게 나을듯? 어차피 1월 1일부터 커버 있는 거 아니면 그 이후에는 상관 없을 거 같아서.. 어차피 지금 뱀스티커도 없음. 뱀 인물 스티커 사야하는데.. 다이소에서 뱀관련 안내주나. 뱀이라고 지금 안내주시는 건가요 뱀 귀여운 애들도 많은데ㅠ
780
◆HDtg4Y05Xza
2024/12/22 23:17:25
ID : GnyK441zTWq
0
정신차려!! 오늘같은 날 일찍 자야함. 세수하고 다이어리 쓰고 빨리 자자. 전기장판 켜놔. 물 남은 거 마셔!!
781
◆HDtg4Y05Xza
2024/12/23 00:39:33
ID : GnyK441zTWq
0
그렇게 1시간이 지났다고. 요즘 머 하도 먹고 싶은 게 많아서 먹방 보는데 나처럼 살찌신분 다이어트 영상도 나오고 먹는 영상도 나와서 그거 보는 중임. 몇달 전이 생각나군요......... 버거킹에서 몬스터와퍼 하나에 버거 하나 시켜먹던 시절.. 햄버거 시키면 기본 2개에 롯데리아는 새우 불고기 데리 해서 3개 먹었었는디. 혼자 시켜먹을 땐 최소주문금액도 채워야 하고 애초에 그렇게 먹으면 1일 1식이니까 1개는 작다! 가 주 생각이었음
782
◆HDtg4Y05Xza
2024/12/23 00:47:32
ID : GnyK441zTWq
0
배부름을 인지하는 게 조금 어려움. 배가 안부르다가 아니야. 항상 생각하는 거지만 위 자체는 큰 편이 아니거든요. 맛있는 걸 걍 먹다보면 다 먹어버리고 그 이후 식사는 못하고ㅋㅋㅋ 적게 먹는다고 해도 맛있는 거 시켜먹으면 어느순간 지금 기준 과식이라고 느낄 정도로 배가 차있어서... 일반식 먹을 때는 이정도로 배고픔을 안느끼니까 다행이자나~ 였지만 시켜먹을 때는 그게 넘 단점이 되는...ㅋㅋ큐ㅠㅠㅠ 나는 맛있는 거 더 먹고 싶은데 이미 배는 차있고 근데 또 포기 못해서 좀 더 먹고. 예 요즘 더 그러고 있어서 하는 말임..
783
◆HDtg4Y05Xza
2024/12/23 00:51:42
ID : GnyK441zTWq
0
걍 쪼매 먹으면 배는 차는데. 맛있는 거 눈 앞에 두고 참기가 어렵다. 다이어트라 해봤자 먹고 싶은 거 다 먹는 대신 양만 줄이는 거라 양이라도 잘 줄여야 하는데. 요즘 살이 안빠지기도 하고 이틀 쥰내 처먹고 2키로 쪘다가 다시 원상태로 돌려서 그런가봄. 아니 생각해보면 생리할 때임 걍 호르몬 문제라고 생각하자. 휴 31일날 홀케이크 다먹을 거기 때문에 이번주 금토일은 진짜 시켜먹을 때 자제하는 걸루.....
784
◆HDtg4Y05Xza
2024/12/23 00:55:52
ID : GnyK441zTWq
0
내일 점심은 부추참치김밥? 그거 해먹을 거임. 담날에는 양배추대패삼겹살김밥? 요즘 맛있어보이는 거 있음 재생목록에 저장해두는 편. 밥에 소세지만 구워 먹는 것보다는... 건강식........ 이라고 나름..... 생각중임. 양배추대패 저건 아닌가. 근데 양배추 먹자나. 야채 먹자나 그럼 됐어. 아이고 잘한다~~ 요시요시
785
◆HDtg4Y05Xza
2024/12/23 01:22:57
ID : GnyK441zTWq
0
근데 몇달전이 아니자나 11월 9일부터 밥 양 줄이고 그랬네. 이제 2개월차라고....?
786
◆HDtg4Y05Xza
2024/12/23 01:28:33
ID : GnyK441zTWq
0
찐으로 정체기면 진짜 운동을 해야... 크아악 벌써부터 정체기면 넘 슬픔. 이미 양 줄여서 먹고 있고 탄산도 잘 안마시고 간식은 애초에 잘 안먹는 편이어서.. 엄마가 과자 사두면 먹게 되는 거지 없다고 사달라고 하는 편이 아니라서. 정체기 싫어용. 일단 백만원 받을 때 까지는 운동 안해도 걍 빠지면 안될까....
787
◆HDtg4Y05Xza
2024/12/23 14:24:30
ID : GnyK441zTWq
0

788
◆HDtg4Y05Xza
2024/12/23 14:30:36
ID : GnyK441zTWq
0
2줄 레시피라서 1줄 한 건데 사실 1줄도 내 밥 양보다 많아서.... 어차피 간 안세니까 밥 줄일까. 뭐 시켜먹을 때나 나 배고파!!! 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100g 안넘으려고 하고 있거든요. 나는 오로지 쌀밥만 먹으니까..^^ 근데 원래 레시피는 1줄에 130g이고 오늘 밥이 딱 120g 있길래 120g 으로 했음. 담에는 100g으로 해봐야지~
789
◆HDtg4Y05Xza
2024/12/23 14:48:52
ID : GnyK441zTWq
0
오늘부터 밥 먹고 5분 거실 돌아다니기 를 하려고 5분 걸었거든요? 걍 폰 하면서 느릿느릿? 5분만 걸어도 허벅지와 허리가 아픈 몸뚱아리란 정말.......
790
◆HDtg4Y05Xza
2024/12/23 21:52:40
ID : GnyK441zTWq
0
낼 아빠 잠깐 나갔다온다고 해서 머 시켜먹을까 싶었는데 어차피 돈도 없구.. 수요일날 시켜먹을 거고 또 저녁엔 대패 구워먹자고 해서 걍 포기했음. 그리고 엽떡 지금 먹는 양 생각하면 넘 많음....... 3일에 나눠먹는다쳐도 그 주에 하루 빼고는 다 배달음식 먹는 게 되어버려서 좀 에바쓰가 되어버리는 것........ 그치만 엽떡....... 담에 아빠 딴 거 먹게 하고 분모자엽떡 엄마랑 먹을까. 마라로제는 엄마 안먹을 거 같고 분모자는 가능할 거 같기도
791
◆HDtg4Y05Xza
2024/12/24 01:35:15
ID : GnyK441zTWq
0
팬게임 좋았다. 늑대사자 커플 지지합니다. 솔직히 늑대 넘 잘생긴 거 아닌지... 역시 늑대가 인기 많은 이유가 있다
792
◆HDtg4Y05Xza
2024/12/24 02:34:49
ID : GnyK441zTWq
0
다이어리 다 써놨는데 왜 1시간이 지나있지.. 방송 좀 보다가 세수하고 방송일기 썼음. 형 아카데미 유세한 거 재밌어 보이니까 낼 다시봐야지. 오늘 팬게임에만 집중해서...
793
◆HDtg4Y05Xza
2024/12/24 02:41:18
ID : GnyK441zTWq
0
큰 거, 재밌는 거 아니면 진짜 일찍 자려고 노력해야함. 언제나 집에 있으니까 형 뱅종도 지키려고 하는 거 같음. 3~4시에 자는 거 진짜 고쳐야함. 진짜 1시에는 침대 누워야 2시 안에 잘듯... 형 뱅종은 지키는 거 아냐.....
794
◆HDtg4Y05Xza
2024/12/24 02:50:39
ID : GnyK441zTWq
0
진짜 웃긴점. 슬슬 그만 보고 자야지 하면서 방송 끄고 침대 누워서 폰 하다가 방송 들어가보면 뱅종한 상태임. 대부분이 이런듯ㅋㅋ 오래 지나서도 아님. 심지어 2분 뒤에 바로 방종한 적도 있고 오늘도 그래서 그럼..
795
◆HDtg4Y05Xza
2024/12/24 14:15:14
ID : GnyK441zTWq
0
오늘 점심은 두부볶음밥~ 참치 올려서 김에 싸먹길래 그래봤는데 난 걍 참치 없이가 나을 거 같음. 괜히 참치 가득 먹었다.... 담에는 볶음밥만 먹는 걸루
796
◆HDtg4Y05Xza
2024/12/24 21:33:13
ID : GnyK441zTWq
0
엄마가 롤케이크 가져와서... 저녁에 대패삼겹살 과식하고 후식으로 롤케이크까지 먹음........
797
◆HDtg4Y05Xza
2024/12/24 21:33:28
ID : GnyK441zTWq
0
빵은...... 참을 수가 없어.....
798
◆HDtg4Y05Xza
2024/12/25 11:57:04
ID : GnyK441zTWq
0
메리 크리스마스~🎄🎅🎁
799
◆HDtg4Y05Xza
2024/12/26 17:59:23
ID : GnyK441zTWq
0
크리스마스 인사는 하고 서버 나가서 다행인 건가.. 그치만 어제 할 말 진짜 많았는데........
800
◆HDtg4Y05Xza
2024/12/26 18:22:48
ID : GnyK441zTWq
0
그냥 연말이 너무 풍성함. 내가 또 새해를 보구나. 아직 죽지 않았구나 이럴 틈도 없음. 걍 크리스마스 모캡뱅 있겠지 헤헤. 와씨 송년회 쥰내 기대된다 이런 걸로 가득 차 있었거든요. 이런 저런 일로 시간이 너무 빠르게 흘러가는 것도 있고. 이번 크리스마스는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좀 안난달까..ㅋㅋ 그치만 어제 정말 좋았다네요. 무드트래커에 행복 색깔 스티커 붙였음. 주말엔 숲시상식도 있고 인기투표도 있고 그리고 24년의 마지막날은 그저 행복하겠지. 1년을 그냥 버렸는데 12월 초중반에는 나라 일로 중후반에는 왁타 일로 정신이 다 팔려서 우울할 틈이 없으니 오히려 좋은 걸로 합시다~ 그렇게 1월에 미치는 거 아니냐
801
◆HDtg4Y05Xza
2024/12/27 00:50:56
ID : GnyK441zTWq
0
오늘 휴뱅이라서 일찍 자려고 했는데 어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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