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Dtg4Y05Xza 2024/07/01 01:42:29 ID : GnyK441zTWq 3
* 정신 오락가락함 / 난입 자유 * 대학 졸업생 = 백수 * 다이어트 시작 2024.11.09 전 스레 정리 내가 이 세상과 맞지 않아서 그래서 이렇게 숨 쉬기 힘든 걸까 내가 이방인이어서
3 ◆HDtg4Y05Xza 2024/07/01 01:44:08 ID : GnyK441zTWq 0
우우..... 한 12시쯤부터 갑자기 컨디션 나빠짐.. 힘드러 심장 쿵쿵 뛴다
4 ◆HDtg4Y05Xza 2024/07/01 01:46:02 ID : GnyK441zTWq 0
이번 인증코드와 아이디는... 오.........
5 ◆HDtg4Y05Xza 2024/07/01 01:57:54 ID : GnyK441zTWq 0
이번 작캠 노래 다 좋네. 뮤비퀄도 좋구.. 킹애입니다. 이제 다이어리 쓰고 기다무 읽고 자야지ㅠ 이상태로 잠이 오려나. 오늘 정말.. 생각해보면 아침에도 컨디션 안좋았구나. 아니 괜찮아졌으면 그대로 유지해야지 어째서 으아앙
6 ◆HDtg4Y05Xza 2024/07/01 15:53:17 ID : GnyK441zTWq 0
머야 오늘 통관완료 됐네. 역시 먼저 걱정하는 거 아니다. 과연 그 머냐 관세청 테이프가 붙여져 있을 것인가 아니면 단순 늦은 것인가! 두근두근하군요
7 ◆HDtg4Y05Xza 2024/07/02 16:40:03 ID : GnyK441zTWq 0
어제 통관완료 돼서 오늘 올 줄 알았던 택배가 옆지역으로 갔다?! 아니.. 오배송인 것인가. 우리지역 말고 옆지역으로 가면 어카니. 이러면.. 또 허브? 다시 들렸다가 오겠구만. 낼은 오겠지..??
8 ◆HDtg4Y05Xza 2024/07/02 18:59:52 ID : GnyK441zTWq 0
역시 오도착이 맞구만... 이번 택배 통관부터 다사다난하네. 빠진 거 없이 무사히만 와라..ㅠ
9 ◆HDtg4Y05Xza 2024/07/03 16:27:59 ID : GnyK441zTWq 0
안에 안내문은 없었는데 일케 테이프 붙여져있는 거 보면 뜯긴 거겠지.... 근데 타오바오 합배라 안에 작은 택배 여러개라 실제 택배까진 안뜯어본
안에 안내문은 없었는데 일케 테이프 붙여져있는 거 보면 뜯긴 거겠지.... 근데 타오바오 합배라 안에 작은 택배 여러개라 실제 택배까진 안뜯어본 거 같음. 아님 머 엑스레이 검사 같은 거 했을까나
10 ◆HDtg4Y05Xza 2024/07/03 16:29:41 ID : GnyK441zTWq 0
그나저나 이번엔 물건은 다 왔는데 통관문제 내가 실수로 2개 시킨 것만 2개 등 다른 문제가 있네ㅋㅋㅋㅋ 아 아니 마테만 실수한 줄 알았는데 다른 거 더 실수했더라.. 힝구입니다요
11 ◆HDtg4Y05Xza 2024/07/03 20:17:27 ID : GnyK441zTWq 0
마테 산 곳에서 젤리랑 사탕 1개씩 넣어뒀길래 둘다 먹어봄. 중국간식~ 하나는 블루베리 젤리 나쁘지 않았고 하나는 귤껍질 사탕? 음.......... 화장품맛? 인공적인 향이 넘 강해서.. 어우 이건 못먹겠다
12 ◆HDtg4Y05Xza 2024/07/03 20:22:09 ID : GnyK441zTWq 0
으앙 사이다 마셔도 입에서 향이 사라지지 않아...ㅠ 조금 굴리다가 바로 뱉었는디....
13 ◆HDtg4Y05Xza 2024/07/03 22:33:59 ID : GnyK441zTWq 0
4집.. 나와주기만 하면 되는 거라... 전 다 좋아요ㅎㅎ
14 ◆HDtg4Y05Xza 2024/07/03 22:40:24 ID : GnyK441zTWq 0
노래는 진짜 취향이라.. 너무 좋다가도 힘든 시기에 들어서 듣는 것만으로도 힘들었던 그 겨울봄을 정말 좋아하거든요... 겨울봄이 진짜 진국인데 다른 노래에 비하면 선호도가 떨어져서 아쉬움ㅠ
15 이름없음 2024/07/03 22:50:09 ID : nvcoK6lDvzO 0
안뇽 레스주 굉장히 많이 썼구나
16 ◆HDtg4Y05Xza 2024/07/03 23:14:45 ID : GnyK441zTWq 0
안녕~ 그치? 나도 일케 오래 쓸 줄 몰랐어! 좋은 밤 보내~
17 ◆HDtg4Y05Xza 2024/07/03 23:15:39 ID : GnyK441zTWq 0
굿즈 큰일났다. 형 나 돈 업써............... 어차피 밖에 안나가는데 포기할까 그치만 후드집업은 가지고 싶다
18 이름없음 2024/07/03 23:16:00 ID : nvcoK6lDvzO 0
굿굿 굿나잇
19 이름없음 2024/07/03 23:17:29 ID : nvcoK6lDvzO 0
레주 발더게했어?? 얘기해주면안돼?? 123중에 뭔지 물어봐도 될까
20 ◆HDtg4Y05Xza 2024/07/03 23:18:18 ID : GnyK441zTWq 0
오잉? 발더스 3 했어!
21 이름없음 2024/07/03 23:19:05 ID : nvcoK6lDvzO 0
재밌겠다!! 로맨스 누구랑 탔어??
22 ◆HDtg4Y05Xza 2024/07/03 23:20:02 ID : GnyK441zTWq 0
첫회차는 아스랑 했구 2회차는 할신이랑 했어
23 이름없음 2024/07/03 23:20:35 ID : nvcoK6lDvzO 0
뭘좀아는구나.
24 이름없음 2024/07/03 23:21:10 ID : nvcoK6lDvzO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재밌었겠당 아는게임 나와서 흥분했어 먄 나도 나중에 해보려구 근데 아스타리온이 엄청유명하더라
25 ◆HDtg4Y05Xza 2024/07/03 23:23:40 ID : GnyK441zTWq 0
ㅋㅋㅋㅋ 겜 좋아하면 그럴 수 있지. 턴제 안좋아하면 쫌 별루일 수 있는데 그래도 엄청 재밌으니까 추천추천!! 갠적으로 아스가 개인스토리 좋구 파티멤버 필수 중 하나라 로맨스 한번은 꼭 하게되는 거 같더라. 아스 조아~
26 이름없음 2024/07/03 23:29:26 ID : nvcoK6lDvzO 0
조아~ 나 막 온라인 배틀 이런거 잘 못해서 첨보자마자 엄청 흥미갔거든 근데 미성년자기도 하고 해서 나중에 해보려고 ㅋㅋㅋ
27 이름없음 2024/07/03 23:30:23 ID : nvcoK6lDvzO 0
ㄱㅅㄱㅅ 힘내자!! 어쨌거나 춤을추든말든 다이아는 빛나고 해는 내리쬔다!!
28 이름없음 2024/07/03 23:30:46 ID : nvcoK6lDvzO 0
힘을줘서고마워! 원기옥쏘러갈게!
29 ◆HDtg4Y05Xza 2024/07/03 23:33:32 ID : GnyK441zTWq 0
오케이 모두 힘내는 거야~~~
30 ◆HDtg4Y05Xza 2024/07/03 23:35:14 ID : GnyK441zTWq 0
그리고 내 통장도 스스로 힘을 내서 돈을 만들어내자제발. 7월에 내면.. 결제시도할 돈도 없을 거 같은디................... 일단 후드집업 어케 생겼는지 나오면 더 고민해봐야겠다
31 ◆HDtg4Y05Xza 2024/07/03 23:55:32 ID : GnyK441zTWq 0
디자인을 7월에 끝내면 빨라야 9월 판매겠다. 와... 9월? 오........ 9월.. 그때까지 백수로 살 수 있을 거라 생각하니. 언제까지 회피할래~ 에휴. 진짜 답 없다.
32 ◆HDtg4Y05Xza 2024/07/05 00:52:23 ID : GnyK441zTWq 0
아.... 미친 삼다무 몇개 삼다무 끝남... 오.. 노........ 하필이면 장편이야 오 노............. 노우.......
33 ◆HDtg4Y05Xza 2024/07/05 00:58:13 ID : GnyK441zTWq 0
거의 1년 걸리는 거 실화냐? 오 노.......
34 ◆HDtg4Y05Xza 2024/07/05 12:32:54 ID : GnyK441zTWq 0
아니..ㅋㅋ... 무거운 거 잔뜩 시키면 어쩌자는 거야~ 물에다가 심지어 미니 건조긴가 사서 현관으로 옮기는 데 손 다 부음ㅋㅋㅋㅋ 하........
35 ◆HDtg4Y05Xza 2024/07/05 12:38:04 ID : GnyK441zTWq 0
거실까지 옮기라는데 신발장에 턱이 있으니까 들어올려서 옮겨야 하는데 불가능이라 포기했음. 은 다시 힘내서 들어올렸다. 엄마 이게 맞냐고~ 흑흑 스트레스 받고 너무 짜증나.
36 ◆HDtg4Y05Xza 2024/07/05 12:40:18 ID : GnyK441zTWq 0
아..... 너무..... 짜증나..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감정기복 레전드다. 눈물나와서 울고 있음. 이런 걸로 짜증나는 것도 싫고 왜 이런지도 모르겠고 걍 죽었으면 좋겠음.
37 ◆HDtg4Y05Xza 2024/07/05 14:22:42 ID : GnyK441zTWq 0
저러고 바로 씻고 점심 먹었구요. 이제 치워야함. 그리고 손이 너무 아픔.... 아직 붓기가 안빠지고 있구요 피부 닿을 때마다 넘 따가움ㅠ
38 ◆HDtg4Y05Xza 2024/07/05 20:52:58 ID : GnyK441zTWq 0
이네땅 엄지 머야. 오류인가. 신경쓰이네...
39 ◆HDtg4Y05Xza 2024/07/05 23:24:27 ID : GnyK441zTWq 0
후열 정말.. 엄지고 뭐고 모르겠고 너무 좋더라...........
40 ◆HDtg4Y05Xza 2024/07/06 19:46:02 ID : GnyK441zTWq 0
젤다.. 좀 끌리는 거 같은데 tv에 연결해둬서 거실에는 에어컨이 없단 말이죠. 근데 어차피 방에서 지금 에어컨 안틀기는 하는데 요즘 넘 더워서 틀어야 할 거 같기두.... 딴 겜 해보고 젤다 생각 나면 그때 다시 생각할까. 발더스 요즘 안하고 있음. 발더스는 진짜.... 3막이 고비인가봐. 3막 들어오면 손이 잘 안감ㅋㅋㅋ큐ㅠㅠ 퀘스트 많기도 하고 그래서 서커스퀘는 걍 무시했는데 아아.....
41 ◆HDtg4Y05Xza 2024/07/06 19:50:08 ID : GnyK441zTWq 0
흠 플스 할까. 오........ 오랜만에 플스? 블본? p의 거짓 할 때도 아니고 몇개월간 발더스만 해서 첫시작도 못할 거 같은디. 아 호제던 해볼까. 걔는 사고 시작도 안해봄. 음! 해봐야겠다 예에 그치만 발더스 3막에 내버려두고..? ㅋㅋㅋㅋ 일단 패드 충전해야겠다
42 ◆HDtg4Y05Xza 2024/07/07 20:43:57 ID : GnyK441zTWq 0
아니 호그와트 레거시 엔딩 봤다고 생각했는데 안봤길래 하려는데 업데이트 하니까 게임 키고 버튼 누르거나 한 2분 뒤면 강종됨.. 일단 다시 깔고 있는데 언제 다 까냐.. 78기가 실화냐ㅠ 아 엔딩만 보게 해줘....... 이럴 줄 알았으면 업데이트 안했지....
43 ◆HDtg4Y05Xza 2024/07/08 18:36:41 ID : GnyK441zTWq 0
cgv 예매 실패해, 추가상연관도 없어, 온라인 송출도 없어............. 하.... 내 처음으로 못보는 콘서트군...... 나름.... 오디션부터 본 고대까지는 아니더라도.. 리와인드 전부터 봐서 큼지막한 개인콘 같은 건 다 챙겨봤는데... 오프라인이 되니까 힘들구만.......
44 ◆HDtg4Y05Xza 2024/07/09 21:41:05 ID : GnyK441zTWq 0
에어컨 첨 틀 때 냉방 하고 송풍 하면 좋다길래 했는데.... 습도 86 찍음..^^ 2시간이나 해서 그런가.. 일단 송풍은.... 내 방에서 에바인 걸루.....
45 ◆HDtg4Y05Xza 2024/07/10 13:56:35 ID : GnyK441zTWq 0
독거미 황축... 사고 싶음. 하지만 돈이 없지ㅎ
46 ◆HDtg4Y05Xza 2024/07/11 15:14:01 ID : GnyK441zTWq 0
사고 싶은 것두 많고 먹고 싶은 것두 많은데 돈이 없어서 그런가. 이니 걍 요즘 무기력한듯..~ 점심 먹어야 하는데 넘 귀찮아서 걍.. 에휴. 호르몬 문제인가. 생각해보면 또 생리 안하네. 이참에 예전 다이어리 보고 주기 입력했는데 오... 실습 시작 전에는 그래도 35일주기 정도였네
47 ◆HDtg4Y05Xza 2024/07/11 15:18:32 ID : GnyK441zTWq 0
22년 3월에 실습 시작하고 4월부터 주기 망가지기 시작했네. 첨부터 5개월 안한 게 아니었구나. 56일, 35일, 88일, 140일, 64일..ㅋㅋㅋㅋㅋ 이러고 37일, 34일이었다가 다시 51일, 52일, 45일, 161일! 이 된 거군.. 아니 근데 161일은 진짜 의문임. 실습이랑 강의 다 끝나고 본가 돌아와서 국시 준비 라기엔 신나게 겜 하고 국시 끝나고 해피라이프 즐겨서 스트레스도 크게 안받았는데ㅠ
48 ◆HDtg4Y05Xza 2024/07/11 15:20:08 ID : GnyK441zTWq 0
지금은 곧 60일째네요. 오...... 정말이지.................. 걍 쥰내 우울함. 다른 직업이라도 찾아서 취업해야하는디... 걍....... 뒤지고 싶을 뿐...
49 ◆HDtg4Y05Xza 2024/07/11 15:23:14 ID : GnyK441zTWq 0
과거의 나를 정말 원망하며..~ 빠른 자퇴 했었어야함. 몸도 정신도 다 나락가기 오예~ 그렇다기엔 너무 건강하지만요. 아 속 안좋다.
50 ◆HDtg4Y05Xza 2024/07/11 23:08:42 ID : GnyK441zTWq 0
우우.... 겜멀미 레전드.. 걍 약 먹어야겠다. 어우.... 겜 한 시간보다 쉰 시간이 더 긴 거 같은데 정말이지ㅠ
51 ◆HDtg4Y05Xza 2024/07/12 10:35:42 ID : GnyK441zTWq 0
꿈에서 이네땅이 누구랑 듀엣하던데..
52 ◆HDtg4Y05Xza 2024/07/12 11:47:03 ID : GnyK441zTWq 0
로제마라샹궈 먹어보고 싶은데 4시 반에 영업 시작함.... 흠...... 근데 엄마 저녁 먹고 오는 날 아니면 못먹는 거니까 걍 참고 4시 반에 시켜먹는 게 맞을듯. 생각해보면 어제도 저녁만 먹었는데 머...
53 ◆HDtg4Y05Xza 2024/07/12 13:53:27 ID : GnyK441zTWq 0
엥 소설 읽다 보니까 곧 2시인 거 실화냐. 씻고 흠.. 머리가 좀 아픈 거 같은디. 걍 미리 약 먹어야지..
54 ◆HDtg4Y05Xza 2024/07/12 18:43:08 ID : GnyK441zTWq 0
흐아앙 오늘 엄마도 저녁 먹고 와서 콘서트 보기 딱이었는데.... 내.... 내 라이브뷰잉..... 아아..................
55 ◆HDtg4Y05Xza 2024/07/12 19:06:00 ID : GnyK441zTWq 0
콘서트 못보는 저는.. 방송도 없고........ 이렇게... 허한 시간을... 이틀이나....? 아아.... 아아아................
56 ◆HDtg4Y05Xza 2024/07/13 19:59:02 ID : GnyK441zTWq 0
피곤했나.. 침대 누워서 소설 읽다가 자버림... 밤에 일케 폰 하다가도 잠들면 좋겠는데 어째서
57 ◆HDtg4Y05Xza 2024/07/14 11:22:55 ID : GnyK441zTWq 0
어제 일어나서부터 허리 아픈데 아직도 아픈 거 보면 뭐땜에 아픈 거임.. 잠을 쥰내 잘못잤나....
58 ◆HDtg4Y05Xza 2024/07/14 18:50:05 ID : GnyK441zTWq 0
예전에는 좀 더 우울한 글을 많이 쓰지 않았나? 싶다. 네에 이런 말투요. 그러니까 고등학생 때? 하긴 고등학생 때는 주말 빼고 다 사람들과의 인간관계 속에서 허우적거려야 했었으니까. 실습 때는.... 걍 집 오면 쉬어야해서 이런 거 적을 시간 없었음ㅋㅋ 하도 오래 쓰다보니까 어디까지 숨겼는지 몰라서 실습 초반에는 학과 감추려고 했었기도 하고.. 그래도 출근 때마다 울 거 같아서 애써 매 출퇴근마다 오늘도 화이팅, 집 도착 이런 거 쓰긴 했지. 4학년 되어서는 머.. 3학년 때보다 나아서. 아.. 생각만해도 넘 힘드네..ㅎㅎ
59 ◆HDtg4Y05Xza 2024/07/14 18:56:25 ID : GnyK441zTWq 0
그냥.. 언제까지 현실을 회피할 건지 생각하다가 ㅋㅋ 회피 안하면 쥰내 우울해질 거 같은데 정신 오락가락함이 아니라 우울하다고 1레스에 적어야 하는 거 아냐? 예전엔 뭐라 썼지~ 이러다가 네에. 그렇습니다. 음.... 울고 싶어졌다. 생각 안할래. 네 회피하겠습니다~ 주말을 즐기겠습니다~~
60 ◆HDtg4Y05Xza 2024/07/14 19:03:48 ID : GnyK441zTWq 0
지금 보면 고등학생 때는 우울한 게 강했고 대학생 때는 무기력한 게 강했던듯. 흐음.. 생각 안한다고 했으면서 생각하고 있죠?
61 ◆HDtg4Y05Xza 2024/07/15 13:54:32 ID : GnyK441zTWq 0
9시에 일어나서 음 정신 말짱해~ 일찍 일어나야지 하고 불도 켰는데 넘 피곤해서 11시에 다시 잠들었음..... 자다 깨다 이제 깼다ㅠ
62 ◆HDtg4Y05Xza 2024/07/16 21:04:51 ID : GnyK441zTWq 0
긴 네일팁 붙이니까 다시 타자 치기 힘드네.. 암튼 빙하기구만. 텐션 떨어진 거 보이긴 했어서 뭐... 다시 또 더워지던데 잘 쉬고 왔으면 좋겠다. 여름은 힘들어~
63 ◆HDtg4Y05Xza 2024/07/19 15:43:33 ID : GnyK441zTWq 0
근데 개웃기네.. 고등학생 때 최고등급이 2.7이었는데 대학생 때 2.5 받아서 고등학생 이겨버리기(?). 갑자기 걍 생각나서..... 그냥 대학 안가고 할 거 찾는 게 더 나았을듯. 어차피 졸업하고 백수로 있는데..~
64 ◆HDtg4Y05Xza 2024/07/22 02:46:19 ID : GnyK441zTWq 0
새벽에 확 더워져서 에어컨 틀었는데 누워있다가 물맞음.............. 물맺혀있더라. 뚝뚝 떨어지지는 않고 흠.. 걍 온도차나 습도가 넘 높아서 그런가? 원래 안이랬던 거 같은디.. 일단 자자
65 ◆HDtg4Y05Xza 2024/07/22 14:34:36 ID : GnyK441zTWq 0
으음~ 슬슬 씻고 밥 먹어야지. 사고 싶은 것도 먹고 싶은 것도 많은데 돈은 없어서 어쩌지 하다가 걍 다 사고 다 먹기로 했다. 아니다 걍 굶을까..
66 ◆HDtg4Y05Xza 2024/07/22 14:39:22 ID : GnyK441zTWq 0
이러다가 2시 넘은 건데..ㅋㅋㅋㅋ 하... 그냥 멀 해도 그냥.................. 맞 아요 곧 아빠가 오기 때문이죠. 현실도피임.. 걍.. 지금 다 누리고 바로 죽었으면 해서...
67 ◆HDtg4Y05Xza 2024/07/22 14:52:09 ID : GnyK441zTWq 0
그래서 오늘 독거미 황축도 샀는데 그냥 무미건조함. 아냐 즐거울걸... 아닌가............ 그냥 지금 안사면 언제 사겠니 라는 마음으로 키보드 멀쩡한데 산 거 있죠. 후회.......... 는 안함. 후회할 거면 지금 취소하면 되는데. 근데 그냥 더 즐거울 수 있을 거 같은데 그러지 못하니까 마냥 확 지른 건 아니란말이죠. 계속 키보드 더 사고 싶고 다른 거 넘 비싸고 독거미는 한글키보드 아니자나ㅠ 하다가 3월에 정발된 거 알고 품절이었나 걍 키보드 쓴지 얼마 안지나서 안샀나 암틈 지나갔는데 이번에 검색했다가 신색상 나온 거 알고 고민하다가 품절되고.. 그러다가 재입고날에 산 거란 말이죠? 흠.. 머야 험난한 여정을 거치고 참고 참다가 산 거잖아? 우연으로 신색상 나온 거랑 시기가 맞았는데 이정도면 운명 아닐까?
68 ◆HDtg4Y05Xza 2024/07/22 15:00:38 ID : GnyK441zTWq 0
음 나름 햅삐해짐. 독거미 오면 독거미 쓰다가 또 질리면 이제 첫 윤활을 도전해보는 거야. 원래 쓰던 키보드도 나쁘지 않은데 소리가 좀 달라져서.. 윤활.... 어렵겠다. 나중 일이니까요~
69 ◆HDtg4Y05Xza 2024/07/22 15:01:06 ID : GnyK441zTWq 0
흠 그럼 기분 좋게 돈까스 시켜머거야지~ 우울해지지말자구요. 8월 전까지 최대로 즐겨~~
70 ◆HDtg4Y05Xza 2024/07/23 14:32:18 ID : GnyK441zTWq 0
여름이라 항상 컨디션이 80 아래인듯.... 에어컨을 틀자니 그렇게 덥지는 않은데 약하게 더위 탄 느낌쓰? 방에 컴터가 있어서 에어컨 틀고 끄면 바로 더워져서 틀 거면 계속 틀어야 하는데 그럴만큼의 더움인가 는 아니거든요. 걍 더위먹음이 패시브가 된 느낌이라ㅠ 밤에는 틀고 잤어야 했나. 어제 확 더웠는데 바로 잘 거라 걍 안틀었더니 좀 힘든 거 같기두.. 분명 타이머 맞추고 잤는데 8시인가 깼을 때 틀어져있더라 도대체 새벽 언제 다시 튼 거임. 키고 회전 맞추기까지 해야하는데 왜 기억이 없냐
71 ◆HDtg4Y05Xza 2024/07/23 14:35:04 ID : GnyK441zTWq 0
원래 안그랬는데 더위타면 이젠 머리도 아프고 그래서... 하...... 자취할 때는 선풍기가 없어서 좀만 더우면 바로 에어컨 틀었고 본가서는 작년 여름부터 에어컨 있는 곳에서 지냈는데 작년에 어느정도 틀었는지 모르겠음ㅠ 에어컨 없이 지낼 때는... 밤에 물이나 얼음팩 얼린 거에 수건 말아서 그거 안고 잤음...ㅋㅋㅋㅋㅋㅋ
72 ◆HDtg4Y05Xza 2024/07/23 23:08:26 ID : GnyK441zTWq 0
저녁 그닥 안땡겨서 안먹었는데 치킨 먹고 싶어짐.. 낼 치킨 시켜먹을까나
73 ◆HDtg4Y05Xza 2024/07/24 10:33:55 ID : GnyK441zTWq 0
두통 없어도 걍 시켜먹을 거였는데 어째서 두통이...? 오히려 약 먹을 정도라 치킨은 에바인 상황임. 어차피 문도 안열었으니까 쉬다가 좀 보고... 아침에 머리 아픈 거 정말 최악이에야.....
74 ◆HDtg4Y05Xza 2024/07/24 12:26:11 ID : GnyK441zTWq 0
약 더 먹었구.. 좀만 더 쉬자......
75 ◆HDtg4Y05Xza 2024/07/24 14:16:21 ID : GnyK441zTWq 0
독거미 왔구요.... 키보드 소리 미쳤다 진짜 와...... 아니 분명 원래 키보드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첨 샀을 때 분명 좋았고 지금은 걍 익숙해진 거라고 생각해서. 근데 아니 와... 이렇게 차이가 심하다고? 심지어 어제는 사고 싶은 게 넘 많으니까 키보드 잘 쓰고 있는데 괜히 샀나 싶었는데 샀어야 했다. 문제는 키보드에 대한 욕망이 더 생길 거 같다는 점...? 얘도 익숙해지면 이런 감동이 없어지겠지?ㅠ 지금 너무너무 좋음 타자만 치고 싶음.....
76 ◆HDtg4Y05Xza 2024/07/24 14:22:36 ID : GnyK441zTWq 0
머리 아프지만 택배는 받아야지 하면서 택배 뜯고 키보드 쳐보다가 지금 흥분해서 머리 아픈 것도 모르겠음... 이라 자각하자마자 살짝 지끈거리기. 오우. 아무튼 와..... 키보드 번갈아가면서 써야지 했는데 못그럴듯... 이걸 쓰고 저걸로 돌아가기가 쉽지가 않다. 타자치는 맛이 전혀 없음..... 아안돼 내 키보드.. 쓴지 6~7개월밖에 안지났단 말이야ㅠ
77 ◆HDtg4Y05Xza 2024/07/24 14:46:23 ID : GnyK441zTWq 0
띠용쓰.. 원래 시켜먹으려던 곳 2시 반에 열어서 기다린 건데 6시까지 안한다네..... 체인점이라 다른 지점 시켰는데 여긴 별루라는 리뷰도 좀 있었어서 11시 열어도 일부러 안시킨거였는디...... 일단 제 음식만 제대로 주세용. 머... 어차피 두통 때문에 일찍은 못먹었을 거니까 쩔수쩔수다~
78 ◆HDtg4Y05Xza 2024/07/25 13:21:23 ID : GnyK441zTWq 0
키보드.. 돈도 없는데 가지고만 놀게 한글각인 없어도 싼 걸루 살까 잠깐 고민했었는데 그렇게 안해서 다행..^^ 알리 세일 티몬 특가 노리면 싸다고 했었는데 휴 비싸지만 안전하고 한글각인도 있는 국내 정발이 좋네요^^
79 ◆HDtg4Y05Xza 2024/07/25 19:23:51 ID : GnyK441zTWq 0
갑자기 에어컨에서 물이 넘 떨어져서 에어컨 못틀게 되었음... 실화냐.......
80 이름없음 2024/07/25 19:29:02 ID : B84HvfU3TWp 0
키보드? 뭐 사려고?
81 ◆HDtg4Y05Xza 2024/07/25 20:07:33 ID : GnyK441zTWq 0
담주 금요일에 일단 수리기사 불렀구.. 그동안.... 침대 좀 빼서 에어컨 아래에 물받을 수 있게 해놨음...ㅋㅋㅋㅋㅋㅋㅋ 아침에 뒹굴거리다가 습관처럼 옆으로 누웠는데 머리 쾅 박는 거 아니가
82 ◆HDtg4Y05Xza 2024/07/25 20:08:44 ID : GnyK441zTWq 0
으잉? 이미 샀어!! 원래 독거미 직구나 티몬에서 싸게 살까 했는데 그냥 정발로 구매했지
83 ◆HDtg4Y05Xza 2024/07/25 20:30:15 ID : GnyK441zTWq 0
근데 방 시원하니까 또 별로 안떨어져서 일단 며칠 지켜보고 신청 취소하던가 말던가 해야지. 먼가.. 배수 문제나 그런 거면 일정하게 계속 떨어져야 하는 거 아닌가. 방 시원해지면 좀 덜 떨어지는디.. 진짜 온습도 문제일 거 같기도. 라고 쓰는 동안 뚝뚝 소리 나기. 머가 문제야 진짜~~
84 ◆HDtg4Y05Xza 2024/07/26 01:12:09 ID : GnyK441zTWq 0
12시가 지났구만 벌써 이네땅 3주년이라니 시간 참 빠르다. 3년이나 볼 줄 몰랐다기엔 그때는... 언제까지 활동할 수 있을지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컸던 거 같음. 지금은 그저 사랑한다는 말밖에.....
85 ◆HDtg4Y05Xza 2024/07/26 20:05:13 ID : GnyK441zTWq 0
역시 이네땅은 아기토끼공주님이 맞다니까
86 ◆HDtg4Y05Xza 2024/07/26 20:11:57 ID : GnyK441zTWq 0
실화냐 우리 아기토끼공주님이 그냥 아기토끼 그자체가 되어서 왔다고
87 ◆HDtg4Y05Xza 2024/07/26 21:19:04 ID : GnyK441zTWq 0
아기토끼가재롱을아주잘떨더군요근데너무많은사람이봤어요아기토끼납치해가면어쩌죠???????아무리생각해도너무귀여운것도문제같네요......정말걱정입니다
88 ◆HDtg4Y05Xza 2024/07/26 22:08:19 ID : GnyK441zTWq 0
아이네가 부르는 아이네클라이네를 3주년에 주다니 이 얼마나..... 눈물이 나..........
89 이름없음 2024/07/26 22:34:29 ID : 1Ci3xA6pcMj 0
너 둘기구나 ㅎㅎ 먼가 엄청 반가와~~
90 ◆HDtg4Y05Xza 2024/07/26 22:34:49 ID : GnyK441zTWq 0
네가 우리에게 주는 사랑만큼 세상이 너를 사랑하길. 굴곡없는 삶은 없다지만 너의 모든 길이 행복하기만을 바라. 모든 다정함을 끌어모아 너에게 안겨주고 싶다. 우리들의 사랑에 익숙해질 때까지 사랑해💜
91 ◆HDtg4Y05Xza 2024/07/26 22:35:36 ID : GnyK441zTWq 0
우하하 맞아! 이파리인지 팬치인지 둘기인지 안녕 나두 반가워~
92 ◆HDtg4Y05Xza 2024/07/26 23:25:14 ID : GnyK441zTWq 0
오늘 일기에는 에버퍼플 스티커 붙임 되겠지 라고 방송 전에 생각했지만 토끼며 커버곡이며.... 라벨프린터기로 뽑아야겠구만.... 사진 올라올 때까지 커버곡 qr이랑 좋은 장면 캡쳐해서 인쇄해야게따. 음~ 조아~~
93 ◆HDtg4Y05Xza 2024/07/27 14:13:00 ID : GnyK441zTWq 0
커버곡 들을 때마다 너무 뭔가 슬픔. 감정을 꾹꾹 눌러담은 거 같아서. 가사 내용이랑 같아. 기쁘면서도 슬퍼...
94 ◆HDtg4Y05Xza 2024/07/28 22:04:30 ID : GnyK441zTWq 0
버터.... 사고 싶음. 이것두 고민한지 꽤 오래 됐는데 먹고 싶은 맘 사그라들었다가 다시 또 먹어보고 싶어짐. 이런 애들은 걍.. 사는 게 맞는 걸지두..........
95 ◆HDtg4Y05Xza 2024/07/28 22:05:21 ID : GnyK441zTWq 0
고민중. 감태버터랑 다시마버터 살 건데 뭘 2개 사지..? 감태? 다시마?
96 ◆HDtg4Y05Xza 2024/07/29 22:44:51 ID : GnyK441zTWq 0
우씨 버터 샀는데 라이브 특가 낼 하네. 이잉........ 내 돈....
97 ◆HDtg4Y05Xza 2024/07/30 22:59:16 ID : GnyK441zTWq 0
버터 왜 배송출발을 안하냐.. 이럴 거면 송장 왜 등록해써~ 송장 안뜨면 취소하고 특가로 샀지. 새벽에 출발하는 경우도 있으니까 낼 아침에 보고 출발 안했으면 문의 남겨야게따.... 요즘 증말 되는 게 없네요......
98 ◆HDtg4Y05Xza 2024/07/31 09:42:50 ID : GnyK441zTWq 0
아 좆같네..ㅋㅋ 버터 걍 환불해달라하까. 근데 먹어보고 싶기도 해서 분리배송 했는데 지금 넘 좆같아서 먹어도 안기쁠 거 같음. 근데 먹어보고 싶긴 하고... 걍...... 아 짜증나고 죽고 싶다.
99 ◆HDtg4Y05Xza 2024/07/31 09:57:02 ID : GnyK441zTWq 0
결국 울어버리기. 지금 넘 힘들지만 참고 배송받기 vs 환불 때린 상태에서 다음에 주문 시도하기 에서 배송받기가 이겼습니다^^ 다른 곳에서 주문하기가 가능하면 환불했을 텐데요. 다른 곳도 없어서.... 이미 문의내용에서 짜증부렸지만 니네가 잘못한 거잖아. 환불하지 않은 거에서 난 이미 호구고객인 거임.
100 ◆HDtg4Y05Xza 2024/07/31 10:02:58 ID : GnyK441zTWq 0
요즘 정말 되는 일 하나두 없다. 다시 또 울기. 그래서 더 감정이 억제가 안되는 거 같네. 저 그만 괴롭히세요. 그냥 너무 짜증나.
101 ◆HDtg4Y05Xza 2024/07/31 10:10:41 ID : GnyK441zTWq 0
쾅 맞는 것보다 스치듯이 때리는 게 피부가 약해서 더 아픈 거 같은데. 원래 그런 건가.. 아무리 생각해도 때리는 건 마음 안정이 안됨. 걍.. 또 잊고 다른 거나 해야지.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일기 18 실시간
3레스 금연과 금주 72 Hit
일기 이름없음 25.02.10 2
62레스 개인 노트 294 Hit
일기 이름없음 25.02.09 0
1레스 모든 살아있는 것은 죽기 마련이다 62 Hit
일기 이름없음 25.02.09 0
980레스 나를 로어로 만들어줘. 1998 Hit
일기 ◆QqZjBta5Xs8 25.02.08 27
2레스 .. 64 Hit
일기 이름없음 25.02.07 0
1레스 35 Hit
일기 이름없음 25.02.07 0
5레스 나야, 스레주 106 Hit
일기 ◆cL801irBzbB 25.02.06 2
9레스 이과생의 과학 일기 187 Hit
일기 바이어스 전압 25.02.04 1
195레스 . 1984 Hit
일기 이름없음 25.02.04 0
403레스 . 11892 Hit
일기 이름없음 25.02.02 6
147레스 나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말없이 고이 보내 드리우리다 727 Hit
일기 ◆2LaslDurhs5 25.02.02 2
1레스 . 85 Hit
일기 이름없음 25.02.02 0
102레스 MONOLOGUE 392 Hit
일기 창랑 25.02.02 1
1레스 며칠전에 끔의 시작점을 왔어 28 Hit
일기 이름없음 25.02.01 0
2레스 2월맞이 시작하는 스레 37 Hit
일기 이름없음 25.01.31 0
1000레스 » 심해 11 17218 Hit
일기 ◆HDtg4Y05Xza 25.01.31 3
2레스 .. 49 Hit
일기 이름없음 25.01.30 0
11레스 산타 할아버지, 74 Hit
일기 이름없음 25.01.30 1
1레스 ANEMOIA 47 Hit
일기 이름없음 25.01.29 0
3레스 .. 105 Hit
일기 이름없음 25.01.2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