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Dtg4Y05Xza 2024/07/01 01:42:29 ID : GnyK441zTWq 3
* 정신 오락가락함 / 난입 자유 * 대학 졸업생 = 백수 * 다이어트 시작 2024.11.09 전 스레 정리 내가 이 세상과 맞지 않아서 그래서 이렇게 숨 쉬기 힘든 걸까 내가 이방인이어서
802 ◆HDtg4Y05Xza 2024/12/27 00:58:24 ID : GnyK441zTWq 0
💤💤💤💤
803 ◆HDtg4Y05Xza 2024/12/28 14:13:44 ID : GnyK441zTWq 0
그게 있긴 하네. 그때 오른쪽 귀 확 먹먹해지고 이명 들렸을 때 넘 충격이었는지 조금이라도 먹먹해질라 하면 긴장하게됨..ㅠ
804 ◆HDtg4Y05Xza 2024/12/28 15:47:56 ID : GnyK441zTWq 0
신의상 예뿌다
805 ◆HDtg4Y05Xza 2024/12/28 15:58:39 ID : GnyK441zTWq 0
사박궤~
806 ◆HDtg4Y05Xza 2024/12/28 17:00:27 ID : GnyK441zTWq 0
알리에서 키링 좀 샀는데 싸다고 막 담았더니 만칠천원 나옴. 이거 뭐예요....? 근데 키링 7개에 키링 걸쇠 10개짜리 하나 산 거라.. 국내에서 비슷하게 사려면 키링 3개.. 도 못샀을듯. 2개 반?
807 ◆HDtg4Y05Xza 2024/12/28 17:13:35 ID : GnyK441zTWq 0
나 정말 이런 연기는 쿵야돌만 생각이 나....
808 ◆HDtg4Y05Xza 2024/12/28 17:59:14 ID : GnyK441zTWq 0
플스 프로 줘. 내놔
809 ◆HDtg4Y05Xza 2024/12/28 18:07:12 ID : GnyK441zTWq 0
태긔 주라
810 ◆HDtg4Y05Xza 2024/12/28 19:11:08 ID : GnyK441zTWq 0
나두 애정하고 사랑해......
811 ◆HDtg4Y05Xza 2024/12/29 21:20:52 ID : GnyK441zTWq 0
연말이 이게 맞냐? 분명 도파민 터지는 나날들이 이어지고 그래서 새해를 맞이한다는 우울도 없다고 좋다고 그런.. 레스를 썼던 거 같은데요..ㅋㅋ.....
812 ◆HDtg4Y05Xza 2024/12/29 21:34:03 ID : GnyK441zTWq 0
모르겠음. 일정대로 하면 좋은 거고 미뤄지면 미뤄지는 거지. 응 난 걍 우울하고 무기력한 상태로 버티면 돼~ 취소만 아니면 될듯. 미리 걱정하지맙시다. 안그래도 오늘 의욕 바닥쳐서 점심 안먹고 저녁도 생각 없었는데 뭐라도 먹으라해서 라면 겨우 먹음. 방송 보고 싶다. 위클리 연말다꾸 어케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미뤘는데 진짜 모르겠네. 도저히 연말 분위기라는 게 생각이 안가는데요 지금..ㅎ
813 ◆HDtg4Y05Xza 2024/12/29 22:00:08 ID : GnyK441zTWq 0
구냥.... 많은 걸 바란 것두 아닌데 안될 거 같으니까 우울함. 이런 상황에서도 내가 더 우선인 게..ㅋㅋ 사고가 났구나 이 이상의 감정이 없는 거 같음. 에휴 뭘 더 말하겠냐. 걍 머리 박고 기도 해야지.
814 ◆HDtg4Y05Xza 2024/12/29 22:13:06 ID : GnyK441zTWq 0
그이상의 감정이 생기는 게 아니라 그냥 내가 고통스러워지는듯. 깊게 생각하니까 어지럽고 토할 거 같다. 그냥 모두가 행복하게만 살 수 없을까. 모두가 행복하기만을 바라.
815 ◆HDtg4Y05Xza 2024/12/30 15:35:44 ID : GnyK441zTWq 0
내 송년회가............. 그래 신년회 가보자고. 그치만 내 버킷리스트가...................... 신년회에 케이크를 먹는다고 해도 연말과 연초는 많이 다른데...... 25년에는 송년회에 홀케이크를 먹을 수 있을까. 도대체 송년회에 홀케이크 먹겠다는 나의 다짐은 몇년이 지나야 이루어 질 수 있는 걸까나.... 22년 23년 24년 실패 이게 맞나. 25년 송년회의 나? 송년회를 하는 걸까 나는 또 살아있는 걸까. 25년 송년회 때 먹지 뭐 라고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까 1년을 더 이렇게? ㅋㅋ 송년회에 케이크 못먹고 죽을수도. 그때까지 사는 게 더 괴로울 거 같은데. 모르겠음. 이리저리 우울해지네.
816 ◆HDtg4Y05Xza 2024/12/30 20:47:11 ID : GnyK441zTWq 0
송년회 케이크는 없지만 1월 1일 케이크를 제가 사야해서.. 엄마가 스초생 먹어보고 싶다고 해서 그거 살랬는데 진짜 넘 작아보여서 괜찮은 가격.. 의 케이크 있음 하나 더 살까 싶음. 언니는 딸기생크림 먹고 싶다고 해서 딸기생크림으로 사고 싶은데 그런 케이크 비싸죠? 흠쓰
817 ◆HDtg4Y05Xza 2024/12/30 21:17:59 ID : GnyK441zTWq 0
어우 싼 케이크가 없구만 기본 3만원이네..... 두개 사면 거의 8만원 되겠는데
818 ◆HDtg4Y05Xza 2024/12/30 21:19:13 ID : GnyK441zTWq 0
아니근데 알리 합배송 없는 거 좀 그렇네..^^ 나 키링 5개를 다 따로 받는 거임? 진짜 에바쓰.. 천원마트인가 거기서 시킨 3개는 그래도 같이 오더라. 오늘 받았는데 만족쓰. 근데 저 5개가 걱정임. 분실되면 환불은 쉽겠다 그나마 알리라서..
819 ◆HDtg4Y05Xza 2024/12/30 23:49:27 ID : GnyK441zTWq 0
방송 보면서 노래 많이 듣고 좋은 노래도 많이 알게됨... 지금 노래 넘 좋다
820 ◆HDtg4Y05Xza 2024/12/31 00:59:47 ID : GnyK441zTWq 0
1월 11일에 신년회? 1. 10 빼면 1월 1일이니까 신년회다. 2. 111이니까 신년회다. 신년회가 맞군요. 근데 신년 분위기는 뭘까.... 신년 분위기를 찾아보겠읍니다
821 ◆HDtg4Y05Xza 2024/12/31 13:09:15 ID : GnyK441zTWq 0
일어나서 씻고 하는 일 = 스초생 시키기. 낼 먹을 거라 좀 늦게 시킬까 하다가 연말 연초 의 이유로 언제 품절될지 모르기 때문에 걍 시킴. 일단 스초생 오는 거 보고 다른 케이크 더 시킬지 말지 고민하려구요. 케이크가......... 너무 비쌈의 이슈. 흑흑 케이크 진짜 넘 비씬 거 아니니?
822 ◆HDtg4Y05Xza 2024/12/31 13:24:07 ID : GnyK441zTWq 0
실화? 이게 3만 7천원짜리의 케이크?
실화? 이게 3만 7천원짜리의 케이크?
823 ◆HDtg4Y05Xza 2024/12/31 13:38:51 ID : GnyK441zTWq 0
적금 만기라 다행이다..ㅎㅎ............. 신년회때 혼자 케이크 먹을 거 생각하면 1월에 케이크에만 10만원 쓰는 거임. 넘 고민되서 스초생 보고 왔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저걸 4명이서 갈라먹는다구요? 딱 드는 생각이 신년회 때 홀케이크 먹을 건데 저사이즈면 혼자 남기는 거 없이 다먹겠는데? 였음. 에휴 케이크 하나 더 시켰다
824 ◆HDtg4Y05Xza 2024/12/31 14:33:00 ID : GnyK441zTWq 0
오늘 저번 거보다 양호하지 않습니까? 참기름을 자르고 발랐음..ㅎㅎ 근데 여전히 흐물텅함. 단단김밥 그게 뭔데
오늘 저번 거보다 양호하지 않습니까? 참기름을 자르고 발랐음..ㅎㅎ 근데 여전히 흐물텅함. 단단김밥 그게 뭔데
825 ◆HDtg4Y05Xza 2025/01/01 00:19:57 ID : GnyK441zTWq 0
해피뉴이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826 ◆HDtg4Y05Xza 2025/01/01 12:54:45 ID : GnyK441zTWq 0
어제 점심 먹고 소화 못했는데 저녁에 걍 먹었다고 새벽에 계속 신물 올라오고 그래서 소화제 먹었는데........ 지금 밥 거절하고 소화제+까스활명수 해서 먹음..^^
827 ◆HDtg4Y05Xza 2025/01/01 12:56:11 ID : GnyK441zTWq 0
저녁에 좀 먹고 그만 먹으려다가 너무 안먹었다고 해서 그런가? 좀만 더 먹고 그만 먹어야지~ 했다가 걍... 예....... 아무리 맛있는 음식이 눈앞에 있어도 배 차면 그만 먹기.... 나의... 생명을 위해서....
828 ◆HDtg4Y05Xza 2025/01/01 23:40:27 ID : GnyK441zTWq 0
방송 보면서 지금 먼슬리........ 꾸미는 중....... 다이어리 남은 먼슬리 꾸미고 식사일기 먼슬리는 걍 스티커 붙이는 거라 몇개 붙이다가 멈췄고 지금 방송일기 먼슬리 꾸미고 있음. 이거 다하면 호보니치 12월 해야함. 지금 다이어리 먼슬리 그대로 적으려구요. 다이어리 크기가 작아지다보니까 기존 먼슬리에서 어느정도 적어지는지 테스트 해볼겸... 넵 하 지금 남은 먼슬리가 3개라고? 근데 1월 2일이 온다고? 레전드야 진짜
829 ◆HDtg4Y05Xza 2025/01/02 01:46:15 ID : GnyK441zTWq 0
피곤쓰... 방송일기 대충 다 꾸미고 다이어리 31일 뒷페이지에 다꾸하고 왜 25년을 맞이했는지 시간이 넘 빨리 간다 이런 거 썼음. 그렇게 2
피곤쓰... 방송일기 대충 다 꾸미고 다이어리 31일 뒷페이지에 다꾸하고 왜 25년을 맞이했는지 시간이 넘 빨리 간다 이런 거 썼음. 그렇게 2024년 1년 꽉 채운 제 다이어리 근황은 이렇습니다 짜잔
830 ◆HDtg4Y05Xza 2025/01/02 02:32:38 ID : GnyK441zTWq 0
오늘 다이소를 갔지만 별별소원 스티커 다 나가있음. 뱀 스티커 산 거 없어서 덤으로 받은 거 겨우 씀 의 이슈가 있는 25년도 첫 다꾸.....
오늘 다이소를 갔지만 별별소원 스티커 다 나가있음. 뱀 스티커 산 거 없어서 덤으로 받은 거 겨우 씀 의 이슈가 있는 25년도 첫 다꾸...... 배치는... 새 다이어리랑 낯가리나봄
831 ◆HDtg4Y05Xza 2025/01/02 13:48:14 ID : GnyK441zTWq 0
점심으로 케이크 먹는 삶.. 너무 행복한데????? 일단 두조각? 정도 접시에 덜어옴. 걍 먹으면 남은 거 다 먹을 거 같아서..
832 ◆HDtg4Y05Xza 2025/01/03 17:16:35 ID : GnyK441zTWq 0
두찜 2차 시작이던데 스티커 갖고 싶긴 한데 흠쓰.. 저녁까지 남아있음 시키던가. 일단 저녁에 찜닭 아님 치킨 먹자구 해놨음
833 ◆HDtg4Y05Xza 2025/01/03 17:18:36 ID : GnyK441zTWq 0
미리 소화제 좀 먹을까. 점심에 간계밥 해먹었는데 좀 허겁지겁 먹었나봄. 약간 소화가 안된달까나..ㅎㅎ
834 ◆HDtg4Y05Xza 2025/01/03 17:19:51 ID : GnyK441zTWq 0
저번에 산 버터 새거 한통 남아있는데 유통기한 1월 말까지길래 주구장창 간계밥 해먹고 잔뜩 쓰려구요. 버터간계밥~
835 ◆HDtg4Y05Xza 2025/01/03 22:03:44 ID : GnyK441zTWq 0
치킨이 넘 맛있었음............ <- 쥰내 과식했다는 뜻임
836 ◆HDtg4Y05Xza 2025/01/05 01:04:39 ID : GnyK441zTWq 0
호보니치 다꾸 어려워..... 근데 생각해보면 어렵다고 느낀 어제오늘 다 원래 다이어리에도 어려웠을듯. 어제 스티커는 b6에도 양이 많아서 한판다꾸 못했던 작가님 거구 오늘 거는 세일할 때 사긴 했는데 잘 구매 안하는 스타일의 스티커임. 똑같은 인물로 가득찬 스티커. 자세가 달라도 얼굴이 똑같으니까 한페이지에 넘 여러개 붙이기 좀 그렇달까. 자리도 없긴 하지만. 이 작은 사이즈에 적응해야겠지...
837 ◆HDtg4Y05Xza 2025/01/05 01:13:21 ID : GnyK441zTWq 0
원래 스티커 남는 거 별로 안좋아해서 한판다꾸 했는데 한판다꾸 꿈도 못꿈. 하려면 양페이지 동시에 해야 하는데 그날 기분따라 그날 적을 내용에 따라 어떤 스티커일지 얼마나 붙일지가 정해지기 때문에... 사실 기분 이딴 거 다 필요없고 걍 스티커 붙였는데 쓸 말 쥰내 많으면 노답이라서ㅋㅋㅋ큐ㅠㅠㅠㅠ
838 ◆HDtg4Y05Xza 2025/01/05 14:15:29 ID : GnyK441zTWq 0
대한통운 일요일 배송 시작해서 오늘 키링 받은 거 실화냐...? 왜 일요일 배송을....? 암튼 다이어리 커버가 오기도 전에 해외 키링이 다 와버렸다 어카냐. 일단 방송일기랑 식사일기에 키링 달았음. 원래 방송일기에는 그 예전 화면닦이 키링 느낌쓰의 행운만땅 키링을 달고 있었는데요 산 게 다 플라스틱이라 해야하나 반투명의 예? 암튼 아시겠죠. 그런 거라 넘 안어울려서 뺐음..ㅋㅋㅋ
839 ◆HDtg4Y05Xza 2025/01/05 14:20:11 ID : GnyK441zTWq 0
원래 클로버 키링을 방송일기에 달고 식사일기는 달고 있던 키링에 소다키링 일케 할랬는데 안어울려서 소다랑 클로버를 다 식사일기에 달아주니까 방송일기 키링이 없는 것임.. 행운만땅 그거는 안어울리고. 그래서 걍 예뻐서 샀던 해파리 키링을 달아줌. 잘 어울리더라구요. 근데 표꾸를 할지 아님 이렇게 깔끔쓰하게 냅둘지 고민중. 예쁘게 못꾸미면 슬플 거 같긴 한데 꾸미고 싶기도 하고... 머 1월 안에만 꾸미자
840 ◆HDtg4Y05Xza 2025/01/05 18:21:06 ID : GnyK441zTWq 0
10kg도 못뺐는데 정체기라는 사실이 날 너무 슬프게함...... 먹은 게 많긴..... 하지만서도... 어라라 그래서 그런가. 저저번주에는 수요일쯤에 엽떡+허니콤보 시켜서 이틀 자제 안하고 막 먹었고 이번주는 1월 1일에 회랑 케이크 먹고 오늘도 남은 케이크 처리하고 흠. 차라리 많이 먹어서 안빠진 거면 다행일듯ㅠ
841 ◆HDtg4Y05Xza 2025/01/05 18:25:05 ID : GnyK441zTWq 0
근데 낼 점심으로 불닭 먹을거임ㅎ 하나 다 먹음 많겠다. 근데 반찬집에서 감자사라다 산 거 있는데 빵이 없어서 불닭이랑 먹음 좋을 거 같아서.... 글케 먹고 배 많이 부르면 저녁 걍 안먹던가 해야겠다.토요일에 또 케이크 먹네. 어라라 월욜은 머 어쩔 수 없고 평일에 정신 차리고 조금만 먹어야겠다. 심지어 요즘은 밥 먹고 10분 이상 걷고 있단 말이에요......... 근데 요즘 진짜 뭔가 많이 먹긴 했음ㅋㅋㅋㅋ
842 ◆HDtg4Y05Xza 2025/01/05 18:34:42 ID : GnyK441zTWq 0
오늘도 딱히 배고프지 않았는데 저녁 먹고 또 케이크도 먹음. 이거 정신머리가.......... 배가 고프지 않은데 왜 뭘 먹었죠? 1주에 1kg 빼는 게 왜이렇게 힘이 들까요..... 근데 조금 먹으면 별 거 안먹었는데 배부르냐 하는 가족들과 밥 안먹으면 뭐라도 먹으라고 하는 가족들과 지내면서 흠 많이 안먹었나? 더 먹어야지 의 버릇이 생긴 거 같기도... 개빡세게 정신 잡아야함.....
843 ◆HDtg4Y05Xza 2025/01/05 23:10:14 ID : GnyK441zTWq 0
인기투표 사람 넘 많으니까 걍 글쿤 하면서 보고 있음ㅋㅋㅋㅋ 저번엔 인투 참여도 했던 거 같은데 넘 많으니까 들어가보지도 않음. 애들 다 알고는 있지만 투표하면서 골라내는 건 귀찮은..
844 ◆HDtg4Y05Xza 2025/01/06 14:14:23 ID : GnyK441zTWq 0
2시부터 시작하는 하루라...... 알람으로 일어나서 소설 읽다가 다시 잠들었음... 겨울은 참 일어나기 힘들구나.. 배도 안고파서 걍 자야지 라는 마음이었음. 점심은 넘어가고 엄마 저녁 먹고 온다니까 한 5~6시에 저녁 먹음 되는 거 아닐까. 일단 씻으러 오긴 함.....
845 ◆HDtg4Y05Xza 2025/01/06 22:58:50 ID : GnyK441zTWq 0
이네는 토끼지. 다들 토끼에 투표해라 토끼가 1위가 아니면 진짜 세상이 잘못된 거임. 근데 나의 세상은 이미 잘못됐.... 암튼 토끼인데 진짜 토끼인데 의상 모에화 전부가 토끼였는데. 근본이 토끼인데
846 ◆HDtg4Y05Xza 2025/01/07 00:48:04 ID : GnyK441zTWq 0
밝????? 내전대회 열어주라진짜나는언제나릴보다는밝이었는데
847 ◆HDtg4Y05Xza 2025/01/07 00:50:05 ID : GnyK441zTWq 0
릴 = 틀어두고 딴 거 함. 화면 안봄. 시청한다고 할 거 못하는 일 없음. 밝 = 틀어두고 딴 거 해도 시청하고 있음. 시청한다고 시간 다 감. 의 차이라고 나는 형이 예열릴 버리고 예열밝 해줬음 좋겠어......
848 ◆HDtg4Y05Xza 2025/01/07 00:58:32 ID : GnyK441zTWq 0
물론 글케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릴보다는........ 왁타발로대전이 진짜 좋았는데....
849 ◆HDtg4Y05Xza 2025/01/07 01:56:42 ID : GnyK441zTWq 0
그래 이거야. 왁퍼가 최고야
850 ◆HDtg4Y05Xza 2025/01/07 18:56:53 ID : GnyK441zTWq 0
어제 저녁에 불닭볶음면에 감자사라다 먹고 점심 배안고파서 안먹음. 슬슬 배고파지는중..? 사실 배고프다 를 잘..... 모르겠 음....... 점심 먹고 저녁 먹고 배고파서 먹는 게 아니라 밥 먹을 시간이 되어서 먹는 거라. 며칠 굶으면 찐 배고픔을 느끼려나. 지금 느낌은 위에 위액이 살짝 부글거리는 느낌? 근데 더부룩한 느낌도 있고 흠쓰
851 ◆HDtg4Y05Xza 2025/01/07 20:53:18 ID : GnyK441zTWq 0
오늘 저녁 만둣국이라 엄마가 그거 할 동안에 오늘 점심으로 고민했던 부추장 만들었거든요? 나의 계획은 만들어서 며칠동안 먹기.. 였는데 내일 아빠가 국수에 비벼먹을 예정쓰ㅋㅋㅋㅋ 낼 나는 원래 용도로 밥에다가 부추장에 계란후라이 해서 비벼먹을 거임. 근데 짜니까 그래도 꽤 남을라나? 모르겠다. 안남으면 안남는 거구. 애초에 양이 많아서 나는 일주일 내내 먹어야 할 양이라 누가 먹어주는 게 다행일지도... 오늘 살짝 비벼서 먹어봤는데 한번 만들면 간단하게 밥 먹기 좋은듯. 담에 또 만들어야지 헤헤
852 ◆HDtg4Y05Xza 2025/01/08 00:17:20 ID : GnyK441zTWq 0
지금 다이어리 12월 먼슬리 옮겨적는데 이게 작년 거는 일요일 시작이고 이번 거는 월욜 시작이라 2번이나 틀려서 다 스티커로 수습함.. 2번밖에 안틀려서 다행인 건가.. 글 다 쓰고 중요 스티커 붙이고 이제 빈부분 스티커 붙이면 되는데 벌써 12시라.... 내 시간 어디갔음. 일단 먼슬리 멈추고 오늘 다꾸부터 해야겠다
853 ◆HDtg4Y05Xza 2025/01/08 00:57:43 ID : GnyK441zTWq 0
다시 또 사펑을 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겨버림.... 예전에도 고민했던 거 같은데. 세일 때 함 볼까. 근데 돌아가나..? 아니 엘든링이나 하라고ㅋㅋㅋㅋ 그때 하루 하고 또 안함. 레전드. 요즘 진짜 넘 늦게 일어나서....... 진짜 9시에 일어나야함... 요즘 기본 12시~1시에 일어나서 씻고 밥 먹으면 3~4시인듯. 겜 일퀘하고 좀 돌아다니면 저녁이고 저녁에 밥 먹고 쉬고 방송 보면 하루 끝임..
854 ◆HDtg4Y05Xza 2025/01/08 00:57:54 ID : GnyK441zTWq 0
에휴 빨리 다이어리 쓰고 자자
855 ◆HDtg4Y05Xza 2025/01/08 10:27:34 ID : GnyK441zTWq 0
9시에 일어났는데 속 넘 더부룩해서 오늘 9시에서 더 자지 않으려고 노력중... 어제 저녁은 과식정도는 아닌데 새벽에 물 마셔서 그런 거 같기두.. 어제 밤에 500 새거 들고와서 다 마시겠다고 하다가 반 마시니까 속이 더부룩해져서 그만 마셨거든요.. 물도 소화못하는 사람이 나? 이게 맞냐
856 ◆HDtg4Y05Xza 2025/01/08 10:29:11 ID : GnyK441zTWq 0
오늘 점심 먹고 싶었는디.... 머 어차피 저녁을 7시 넘어서 먹으니까 한 1시나 2시까지 상태 보다가 결정해야겠다
857 ◆HDtg4Y05Xza 2025/01/09 01:20:18 ID : GnyK441zTWq 0
이번달 말에 나혼자 밥 먹어야 하는 날이 있어서 지금부터 행복한 고민중임. 머 먹지..... 먹고 싶은 게 많음. 마라로제엽떡이랑 타코라구요랑 양념빅싸이순살이랑 마라샹궈. 대충 추리면 이정도? 나중에 더 먹고 싶은 거 생길 수도..ㅋㅋ
858 ◆HDtg4Y05Xza 2025/01/09 13:31:17 ID : GnyK441zTWq 0
어제는 일어났었는데..... 오늘 넘 일찍 깨버려서 그런가봄. 다시 1시 반에 일어나버리기~ 에휴
859 ◆HDtg4Y05Xza 2025/01/09 15:56:43 ID : GnyK441zTWq 0
견과류 한봉 그런 거 살까. 일케 배가 안고플 때 점심에 한봉 먹는 거지. 근데 지금 애매하긴 하지만 생리해서 그런 거 같음. 이정도로 진짜 소화능력이 바닥나지는 않거든요.....
860 ◆HDtg4Y05Xza 2025/01/09 18:00:13 ID : GnyK441zTWq 0
생각해보면 고도비만인데 살 쥰내 느리게 빠지는중. 딴사람들 브이로그 보고 깨달았네. 근데 원래도 항상 생각하던게 다낭성일 텐데 살이 빠지긴 할까 였어서. 그리고 금토일 항상 시켜먹고 평일에도 시켜먹을 때 있고 그래서..ㅎㅎ.... 아니 금토일만 시켜먹자나 가 아니었음 일주일이 7일인데 3일이면 반이라니까? 그치만 가족들과 함께 사는 삶이란 이런 거죠. 애초에 금토일 안먹는다는 선택지는 없었고. 근데 살이 조금씩 빠지고 있으니까 욕심은 나는데 그 욕심만큼 다이어트를 하고 싶지는 않음... 당장 토요일도 신년회 보면서 케이크 먹을 거라니까요
861 ◆HDtg4Y05Xza 2025/01/09 18:11:29 ID : GnyK441zTWq 0
일주일에 1kg씩 계속 빠지면 좋겠다. 한달 10kg이런 거 바라지도 않음. 1kg씩 빼는 것도 지금 힘든데 마의 몸무게거든요. 근데 담주 식사일기 위클리에는 진짜 1kg빠진 걸 적고 싶음. 지금 소화불량이 도움이 되는 거 같기도... 암튼.......... 그냥...... 느리지만 살이 빠지고 있으니까 진짜 다 빼고 싶은... 이번년 말까지가 기회임. 가족일정 사라지거나 지나치면 백퍼 걍 손 놓을 거 같긴 해서..ㅋㅋ 근데 지금 이거 생각 안하고 일단 1주일 1kg 빼기에만 급급한데 몰라 어케 될지~ 걍 돼지인 채로 계속 살 수도 있음. 근데 가족일정이 사라지는 게 아니라면 그건 싫어. 우..
862 ◆HDtg4Y05Xza 2025/01/09 18:12:27 ID : GnyK441zTWq 0
아니 근데 잉네 커버곡 4개 실화냐?? 2개는 1분대니까 햄동부 라스트 커버곡들일 거 같고 하나는 듀엣.. 하나는..... 징크스 오나?
863 ◆HDtg4Y05Xza 2025/01/09 18:14:22 ID : GnyK441zTWq 0
듀엣 누굴까? 구름이라기에는 3분대임. 그리고 이미 안한다고 하지 않았나? 루석.............. 이면 좋을지도. 저번 송년회 때의 그 의미심장했던 말들은 뭔데!!!!!! 근데 진짜 한번 둘이서 듀엣 해줬음 좋겠음. 언젠간 해주라..
864 ◆HDtg4Y05Xza 2025/01/09 18:25:04 ID : GnyK441zTWq 0
와진짜근데원래같았으면신년회때치킨시키고케이크시키고둘다먹었다. 토욜 점심에 머 먹으려나. 케이크 시킬 때 닭강정....... 도 시키면 안되겠지 걍 소세지빵 같은 거 2개만 더 시킬까. 근데 소세지빵이나 닭강정이나 비슷하게 살찔 거 같은데 차라리 닭강정을..ㅋㅋㅋㅋ
865 ◆HDtg4Y05Xza 2025/01/09 18:37:26 ID : GnyK441zTWq 0
근데 양 넘 많음 젤 좋은 건 집에 냉동 닭다리살을 내가 직접 굽는 것임. 구울까. 점심도 시켜먹는데 저녁에 케이크에 닭강정이나 케이크에 소세지고로케.. 맛있겠다.......... 일단 닭강정 포기. 빵은 케이크에 지금 베이비슈랑 소세지소로케 담아뒀는데 초코케이크 있으니까 슈는 하........... 근데 빵집에서 빵 시킬 때 슈 있음 무조건 사는 사람이라.. 3개 들었으니까 하나만 먹고 두개 엄마 아빠 줄까. 어차피 케이크도 양이 적어도 엄마 아빠 조금은 줄 거라서. 그렇게라도 양을 줄여야.. 어쨌든 홀케이크자나. 아근데진짜빵이너무조아요. 슈랑 소세지는 시키는 걸루..ㅎㅎ.. 소세지빵 하나 먹음 배부를 더 같긴 함. 양 넘 많음...... 욕심은 더 많음......
866 ◆HDtg4Y05Xza 2025/01/09 18:44:59 ID : GnyK441zTWq 0
점심 먹고 저녁으로 먹는 거긴 하지만... 넘 많음....... 근데 포기도 못하겠다는 게 함정쓰. 닭다리살 구워서 1차로 먹고 2차로 소세지빵 먹고 3차로 케이크 먹기 미쳐따. 최고의 계획. 다 들어가냐구요? 네 최대한 욕심 버린 건데요. 다 들어가서 문제인데요. 걍 배부르면 암것도 안들어갔으면 좋겠음.......
867 ◆HDtg4Y05Xza 2025/01/09 22:30:44 ID : GnyK441zTWq 0
진짜 레전드. 점심 안먹고 저녁도 밥 60g에 반찬 먹었는데 지금 소화 못하고 있음. 이게 맞냐? 저 낼 저녁은 삼겹살 구워먹고 토요일은 바로 위에 최고의 계획 짜둔 거 있는데요. 아니 생리도 피가 살짝 나오긴 하네 수준인데 왜... 근데 생리 아니면 원인을 모르겠음. 근데 생리할 때 소화불량은 없었는디. 이번에 새로 생긴 걸수도 있고. 에휴 소화가 되든 안되든 물을 마시겠다
868 ◆HDtg4Y05Xza 2025/01/10 00:51:03 ID : GnyK441zTWq 0
오늘 통밀빵이랑 닭가슴살 소세지랑 치즈 사서 낼 점심으로 먹고 싶은디........... 일찍 일어나서 소화 좀 시키면 가능할 거 같기도 하고. 솔직히 점심 안먹고 저녁 글케 먹었으면 낼 점심 정도는 먹게 해줘라. 낼도 안먹으면 7일중 4일을 하루 1끼 먹는 거임. 토요일은 저녁에 케이크랑 먹을 거니까 상관 없고 일요일까지 이래서 점심 먹고 저녁 안먹으면 5일을 하루 1끼만..ㅋㅋ.... 아니 저 극단적으로 다이어트 하는 사람이 아닌데요 나도 점심 먹고 싶은데...!! 에휴 낼 일찍 일어나서 더부룩하면 아침에 좀 걷고 그래야지. 사실 지금도 방에서 좀 걸으면서 이거 쓰고 있음. 넘 더부룩해.....
869 ◆HDtg4Y05Xza 2025/01/10 00:52:15 ID : GnyK441zTWq 0
근데 머 다 필요없고 이상태가 오래 가지만 않음 된다. 제대로 생리한다고 치면 생리 끝나고도 이러면 좀.. 망한 거임. 근데 제대로 생리를 안하죠? 대충 담주 넘어서까지 이러면 머..... 예.......
870 ◆HDtg4Y05Xza 2025/01/10 14:21:59 ID : GnyK441zTWq 0
점심 양 많았음..... 일단 소세지가 큼... 다른 소세지 1.4배정두? 일케 클 줄 몰랐는디. 배 별루 안고팠는데 걍 왔으니까 먹은 거라 더 그런가.. 빵도 커가지고 오늘은 끄트머리 먹었는데 다음부터는 소세지도 자르고 빵도 자르고 해서 조금만 먹음 될 거 같기도 하고
871 ◆HDtg4Y05Xza 2025/01/11 12:51:44 ID : GnyK441zTWq 0
어제 삼겹살 먹는데 밥은 차마 못먹구..ㅠ 삼겹살만 좀 주워먹다가 맛있어서 생각보다 많이 먹음ㅎ 그렇게 오늘 점심 배 안고픈 상태로 새우버거세트 먹는데 치즈스틱 1개 새우버거 반개 먹으니까 더부룩하지는 않다! 콜라는 거의 안마셔서 담엔 어디서 시키든 치즈스틱은 포기하고 버거 단품만 시켜야할듯
872 ◆HDtg4Y05Xza 2025/01/11 12:54:41 ID : GnyK441zTWq 0
이게 저녁에 케이크도 먹고 빵도 먹어야 한다는 생각이 드니까 새우버거 두입 먹으니까 그만 먹고 싶더라...... 당연함 배가 고프지 않았음. 그래도 많이 안먹었으니까 괜찮지 않을까? 근데 난 몇시간 지난 후부터 소화불량인 사람이라 나중에 힘들면 어카지. 응 몰라 저녁에 빵 먹을 거야~ 리스닝 할 거 많으니까 좀 일찍 시작하지 않을까 했는데 빨라도 8시 반이라 걍 닭다리살 구워먹는 건 포기했음. 빵만 먹어야지 헤헤
873 ◆HDtg4Y05Xza 2025/01/11 13:36:59 ID : GnyK441zTWq 0
와 슈 3개 들은 거 나하나 엄마하나 아빠하나 일케 먹을라고 케이크랑 소세지만 내 돈으로 사고 슈랑 다른 빵은 엄마돈으로 샀는데 슈 진짜 맛있다 와............ 오랜만에 먹어보는 살짝 바삭한 슈임. 와.... 걍 내가 사서 나 다 먹을걸
874 ◆HDtg4Y05Xza 2025/01/11 13:37:23 ID : GnyK441zTWq 0
담에 슈만 걍 10개 사서 쳐먹고싶음 난 슈가 정말 조아.........
875 ◆HDtg4Y05Xza 2025/01/11 19:30:41 ID : GnyK441zTWq 0
왜 벌써 7시가 넘었지?? 일단 케이크 반 잘라서 엄마 줬음. 반도 많다.. 오늘 다이어리 셋업한다고 머리썼는지 사알짝 좀 머리 별루길래 예방차원에서 약도 먹고.. 일단 또 소화가 안되기 때문에..ㅋ큐ㅠㅠㅠ 안먹고 싶기도 하고 먹고 싶기도 하고 그런 상태랄까요. 근데 보면서 콜라 마실 거라 콜라 마시면 또 들어갈지두
876 ◆HDtg4Y05Xza 2025/01/11 21:12:55 ID : GnyK441zTWq 0
신년회 두개재ㅐㅐㅐㅐㅐㅐㅐ 시작과 동시에 케이쿠 먹는중. 먹다가 질리면 소세지빵으로 회복하려구요. 즐겁다 헤헤
신년회 두개재ㅐㅐㅐㅐㅐㅐㅐ 시작과 동시에 케이쿠 먹는중. 먹다가 질리면 소세지빵으로 회복하려구요. 즐겁다 헤헤
877 ◆HDtg4Y05Xza 2025/01/11 21:32:34 ID : GnyK441zTWq 0
이 분위기.... 술이 콜라맛이었으면 술 마셨다 진짜
878 ◆HDtg4Y05Xza 2025/01/11 22:17:43 ID : GnyK441zTWq 0
소세지빵 존맛. 다시금 케이크보다 일반 빵을 더 좋아한다는 걸 깨닫는중. 케이크 먹다 먹어서 그런가. 케이크 3분의 1 먹음. 애초에 케이크 반개였으니까 6분의 1인가
879 ◆HDtg4Y05Xza 2025/01/11 23:38:37 ID : GnyK441zTWq 0
햄동부 2개에 징크스까지 다 예상대로인데 진짜 듀엣 누구지 내 바람의 루숙 나오면 진짜 좋겠는데 기대컨 하자...
880 ◆HDtg4Y05Xza 2025/01/11 23:47:33 ID : GnyK441zTWq 0
루비 최고야...
881 ◆HDtg4Y05Xza 2025/01/12 00:04:29 ID : GnyK441zTWq 0
콜라 새거 들고오는데 아빠랑 마주쳐서 아빠한테 케이크 먹여줌ㅋㅋㅋㅋㅋㅋ 저녁에 케이크 안먹는다고 했는데 먹고서는 괜찮다고 해서 크게 몇입 더 줬다 어차피 많아서.. 아빠한테 주고 좀 남은 거 먹어치우면 3분의 1 남겠다. 다 먹을라나..? 리스닝 파티 얼마나 길어지는지에 따라 다를듯? 아니 근데 먹으면 잠은 언제 자냐
882 ◆HDtg4Y05Xza 2025/01/12 00:24:11 ID : GnyK441zTWq 0
케이크 냉장고에 넣고 남은 리스닝파티에서는 콜라 마시면서 소화시켜야겠다. 왜 12시가 넘었냐
883 ◆HDtg4Y05Xza 2025/01/12 00:25:24 ID : GnyK441zTWq 0
원래 신년회 막바지에 케이크 먹고 싶었는데 넘 늦을 거 같음....
884 ◆HDtg4Y05Xza 2025/01/12 00:28:33 ID : GnyK441zTWq 0
호다닥 넣고 왔음 헤헤 홀케이크는 정말 힘든 거구나 6조각으로 나누면 1조각 반 겨우 먹은 거임....... 홀케이크 먹어봤으니까 담에는 개비싼데 조그만 딸기생크림홀케이크나 걍 조각케이크를...
885 ◆HDtg4Y05Xza 2025/01/12 00:53:49 ID : GnyK441zTWq 0
언니즈 미쳤고 그냥 좋음. 오늘 정말 최고야....
886 ◆HDtg4Y05Xza 2025/01/12 01:58:59 ID : GnyK441zTWq 0
맏막즈 듀엣이었구나 이것도 조아...
887 ◆HDtg4Y05Xza 2025/01/12 03:07:20 ID : GnyK441zTWq 0
인사는 못했지만 끝나고 방송 터져서 다행이네
888 ◆HDtg4Y05Xza 2025/01/12 04:15:45 ID : GnyK441zTWq 0
오늘 신년회.. 보다는 리스닝파티가 주였지만 넘 행복했다. 노래 들으면서 사소하게 얘기하는 게 좋더라. 이네땅 노래 듣는 것도 좋았고. 좋은 날에 내 채팅도 읽어주니까 더 좋고. 그냥.. 마냥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있었음. 여러모로 쓰고 싶은 게 많은데 낼 자유롭게 다꾸하는 노트에 좀 써야겠음. 셈이나 아씨가문이나 노래에 대해서 더 쓰고 싶달까. 다이어리 다 썼으니까 이제 침대 누워야지. 5시에 자겠구만
889 ◆HDtg4Y05Xza 2025/01/12 13:33:43 ID : GnyK441zTWq 0
다시 들으니까 염라에 대한 기억도 새록새록.. 다들 추억이다 그랬는데 기억이 안났거든요. 근데 둘이서 불법듀엣 했었구나. 그치 그때는 라이어? 라이언? 퀸? 머지 머리에 왕관 쓰는 안무 있는 그 노래 둘이서 각자 방송에서 파트 나눠서 부르고 앨리스도 그러고 염라도 그러고. 그랬었지...... 맞네. 추억이다
890 ◆HDtg4Y05Xza 2025/01/12 21:17:30 ID : GnyK441zTWq 0
먼가 배고픈 느낌쓰 남은 케이크 먹을까.. 아냐 견과류나 먹자
891 ◆HDtg4Y05Xza 2025/01/13 13:55:06 ID : GnyK441zTWq 0
점심으로 남은 케이크 해치우기~
892 ◆HDtg4Y05Xza 2025/01/13 21:03:02 ID : GnyK441zTWq 0
소화능력이 돌아와서 약간 입 터졌는데 또 전체적인 컨디션은 별로라서 오늘 10분 걷는 것두 힘든 수준쓰.. 20분 겨우 걸었다네요. 느릿느릿 걸어도 먼가 그게 있음 살짝 어지러운 느낌 몸에 힘 없는 느낌
893 ◆HDtg4Y05Xza 2025/01/13 21:05:30 ID : GnyK441zTWq 0
아니 저녁에 두부계란찜 해서 배부르게 먹었으면서 밤식빵에 크림치즈 발라서 하나 먹었다네요...ㅎ 먹고 열심히 거실 걸어야지 했다가 느릿느릿 20분 걷고 지지 쳤음. 낼 점심 간계밥 해먹을랬는데 저녁 많이 먹어서.. 배안고프면 걍 견과류 먹고 끝 해야겠다
894 ◆HDtg4Y05Xza 2025/01/14 20:27:14 ID : GnyK441zTWq 0
갑자기 컨디션 최악인데......
895 ◆HDtg4Y05Xza 2025/01/15 01:46:21 ID : GnyK441zTWq 0
흠................... 밥을 여기서 더? 밥 줄이고 양배추 해서 먹을까. 밥 양 줄이기에는 이미.. 걍 밥공기를 바꿀까? 일반적인 밥공기에 밥을 담으면 넘 적어보여서 뭔가 네... 아니시바고도비만인데왜이렇게살빼기가힘든거지
896 ◆HDtg4Y05Xza 2025/01/15 01:53:22 ID : GnyK441zTWq 0
낼 일어나서 보고. 일주일에 1kg 빼려면 적어도 하루 0.2kg정도는 감량을 해야하는데 어제랑 오늘 0.1kg차이나서 개빡쳐서 그러는 거 맞음. 응 난 숫자가 중요해 돈 받을 거야~ 암튼 머... 밤에 물도 마시고 그러니까.. 생각해보면 지금 더부룩한듯? 밥 더 줄여~
897 ◆HDtg4Y05Xza 2025/01/15 01:54:49 ID : GnyK441zTWq 0
아니 사실 오늘 컨디션 별로라 지금 좀 힘듬. 일단 자고 일어나서 앞으로 어칼지 더 생각해보자구요
898 ◆HDtg4Y05Xza 2025/01/16 01:03:26 ID : GnyK441zTWq 0
입이 터질라 그러네...... 낼 점심에 라면 끓여먹을까 했는데. 리얼치즈라면 먹어보려고 산 거 있거든요. 근데 맛없음 슬플 거 같으니까 낼 빵이나 파스타 해먹어야지. 빵은 빵에 소세지에 계란은 스크램블 해서 치즈랑 섞어야지. 파스타는 토마토소스 뜯기에는 목요일이라.. 알리오올리오? 그렇게 해먹을듯. 둘 다 끌리는데 근데 상태 별로고 늦게 일어나면 걍 예...
899 ◆HDtg4Y05Xza 2025/01/16 12:41:30 ID : GnyK441zTWq 0
요즘 10분만 걸어도 손이 붓는다. 왜지..?
900 ◆HDtg4Y05Xza 2025/01/16 14:52:24 ID : GnyK441zTWq 0
점심 든든하게 통밀빵 하나에 닭가슴살 소세지 하나에 달걀 두개로 스크램블에그하고 치즈 추가하고 냉동브로콜리 3개 구워서 먹음. 어제 점심은 밥 먹는 게 맞았음. 든든한 게 최고다..ㅎ
901 ◆HDtg4Y05Xza 2025/01/16 14:54:16 ID : GnyK441zTWq 0
근데 양이 많긴 했어서 담에는 달걀 한개만 하고 통밀빵 반 자른 거 하나에 소세지.. 는 반 남기기 애매쓰인디. 암튼 거기다가 브로콜리를 더 구워야지. 스튜 해먹는다고 냉동브로콜리 산 거 있어서 구웠는데 괜찮아서 빵 먹을 땐 브로콜리로 야채 먼저 조금이나마 먹고 밥 먹을 땐 양배추로 먹어줘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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