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모님이 소리지르는게 보통이야? (5)
2.제발.. 진지하게 내 소원 좀 이루어 줄 사람...... (5)
3.고백하고 차였는데 마음정리 어떻게 해야할까.. (3)
4.소원들어주는 강령술 추천점 (2)
5.ㅡ (2)
6.나만 힘든 거 같아서 억울하다는 느낌이 들 때는 어떡해? (3)
7.인지사 (1)
8.여대 취업 (9)
9.10년 만에 돌아온 상담소 (8)
10.ㅎㄴㄴㅇ ㄱㅎ 관련 민감한 질문 (5)
11.하 아니 중요해 제발 아무라도 들어와서 아무거나 쓰구가봐 중요하다니까!!! (6)
12.고민상담해줄게 (10)
13.작년에 싸우고 헤어진 친구가 죽었어 (5)
14.펑 (1)
15.좋아하는 남사친한테 좋아한다고 어떻게 티 내? (1)
16.난 언제쯤 행복해질 수 있을까 (17)
17.가정에서 사랑 못 받은 사람의 특징 (16)
18.만약 남자친구 폰에서 게이 어플 발견되면 어떨거같아?ㅠ (4)
19.계속 기억이 나고 마음이 편하지가 않아ㅠ (6)
20.정신병 있는데 앞으로 어찌 해야할까.... (4)
1
이름없음
2024/07/16 03:01:23
ID : k65fanvbjxS
0
올해 3월인가 그쯤에 고백하고 차였거든? (고민했는데 좋은 대답 못줘서 미안하다고 함)
관계 정리는 안했고 인스타나 카톡 이런거 여전히 연결되어 있어
의식적으로 안보려고 하는 중이고 서로 연락 안함.........
차일 당시에 대답은 좋게 좋게 넘기고 그대로 대화 잘 하다가.. 계속 연락하면 미련 생길거 같아서 내가 의도적으로 연락 끊었어
관계 정리하자고 먼저 말은 또 못하겠는데 그렇다고 다시 친하게 지내기엔 애매하고
그냥 아예 안 보는게 역시 답이지? 일하거나 다른거 집중할땐 괜찮은데 생각나면 너무 우울해져..
2
이름없음
2024/07/16 03:24:52
ID : nDvzQk5XAnO
0
굳이 정리하자고 딱 말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관계는 정리될거고
어찌저찌 다시 친하게 지내게 돼도 좋아하는 마음을 접지 못하는 이상 너는 또 고백하게 될거고 그럼 다시 지금 같은 상황이 되거나 두번째엔 그 사람이 고백을 받아주거나 하겠지
솔직히 나는 다시 지금 같은 상황이 될 확률이 높다고 봐
근데 사람 일은 어찌될지 모르는 거잖아 두번째 고백은 받아줄 수도 있고 그쪽에서 먼저 고백해올 수도 있는 거고
지금 같은 마음 상태로 뭘 해보려고 하면 더 안좋아질거 같으니까 일단은 흘러가는대로 내버려둬
좀 더 마음이 진정되고 나면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네가 더 잘 알게될거야
3
이름없음
2024/07/16 07:04:54
ID : k65fanvbjxS
0
이게 몇개월 아는 사이였으면 사실 내가 정리를 했을거 같은데 몇년이나 본 사이라 마음이 커서 자꾸 뒤를 돌아보게 되나봐.... ㅠㅠ 상대는 이성적이고 차분하게 본인 할 일 하는 스타일이라 먼저 연락도 안줄거 같았어.. 비율로 치면 내가 8 정도 선 연락하고 그쪽이 2.. 정도라.. 그렇다고 나한테 관심이 없냐면 또 다른 사람들에 비해선 나름 더 신경쓰는 부분이 보였거든.... 어쨋든 네 말대로 흘러가게 지금은 둬야겠다 ㅠㅠ 답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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