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모님이 소리지르는게 보통이야? (5)
2.제발.. 진지하게 내 소원 좀 이루어 줄 사람...... (5)
3.고백하고 차였는데 마음정리 어떻게 해야할까.. (3)
4.소원들어주는 강령술 추천점 (2)
5.ㅡ (2)
6.나만 힘든 거 같아서 억울하다는 느낌이 들 때는 어떡해? (3)
7.인지사 (1)
8.여대 취업 (9)
9.10년 만에 돌아온 상담소 (8)
10.ㅎㄴㄴㅇ ㄱㅎ 관련 민감한 질문 (5)
11.하 아니 중요해 제발 아무라도 들어와서 아무거나 쓰구가봐 중요하다니까!!! (6)
12.고민상담해줄게 (10)
13.작년에 싸우고 헤어진 친구가 죽었어 (5)
14.펑 (1)
15.좋아하는 남사친한테 좋아한다고 어떻게 티 내? (1)
16.난 언제쯤 행복해질 수 있을까 (17)
17.가정에서 사랑 못 받은 사람의 특징 (16)
18.만약 남자친구 폰에서 게이 어플 발견되면 어떨거같아?ㅠ (4)
19.계속 기억이 나고 마음이 편하지가 않아ㅠ (6)
20.정신병 있는데 앞으로 어찌 해야할까.... (4)
1
이름없음
2024/07/11 17:59:23
ID : s9wE08pdO7c
0
아니 내가 싸웠다가 화해해서 그냥 친하게 지내려고 하는 친구가 있는데 내가 계속 그 친구한테 다가가다가 갑자기 그 친구가 과자 먹고싶으면 먹어 이러는데 내가 그냥 편하게 지내던게 너무 익숙해서 걔한테 안먹어야지인가 아님 못먹겟당 이렇게 말을 했어 근데 그 다음부터 좀 더 어색해졌는데 어떡해ㅜㅜㅜㅜ
글고 어색한애들이랑 빨리 친해지는 방법도 잇으먄 좀 알려주라ㅜㅜ 방학이 일주일남아서 얼른 무리 만들어야 안정적일고같애..
제발 이거 본사람 하나씩 적고가,,, 이거 적은사람 평생 운좋고 애인생기고 짝사랑 이뤄지고 평생 행복해짐 ㅈㅂ
2
이름없음
2024/07/11 18:22:36
ID : 6i1g6nRA44Z
0
간식 나눠줘
3
이름없음
2024/07/13 01:26:32
ID : PfU5famsqrB
0
난 어색한 애랑 공통 관심사 찾아서 그걸로 대화나누면서 친해졋어! 위 레스 말대로 간식 나눠주는 것도 좋은 것 가타
4
이름없음
2024/07/14 04:41:25
ID : nDvwrcNxSE6
0
그냥 솔직하게 얘기하는건 안돼? 이럴때 괜히 거짓말 했다간 더 멀어질듯...
5
이름없음
2024/07/15 01:10:29
ID : 5cJXvBhzeZj
0
장난도 불쾌할만한거 치지말고 좀 유쾌한 장난 같은 거 쳐봐.
거절식 장난은 호불호도 타고 사람에따라 불쾌감 느끼기도 하거든.
" 와 똑똑하다"
"대박 천재야?"
"센스쟁이네."
등등 좀 약간 칭찬인듯 싶은 누가들어도 예쁜 장난.
좀 능청스럽게 해야되고, 웃으면서 장난스럽고 부담되지않게 한마디씩 툭툭 던지는게 포인트. 그렇다고 너무 과하게 오버떨어서 추켜세우진 말고.
뭐 주면은 감동받았다고 말하고 작은거 나눠먹을때도 주면
"고마워. 근데 이거 진짜 맛있다. 너 맛잘알이네."
등등 약간 일상 속의 양념처럼 칭찬하는 거 습관들여봐.
그리고 그런 습관들이면 너 나중에 사회생활할때도 말 예쁘게 한다는 소리도 듣는다?
힘들면 그냥 가볍게
"센스 대박" "진짜 잘했다." 등등
네 표현방식 중 기분나쁘지않으면서도 오글거리지않는 느낌의 툭툭 던지는 장난반 칭찬반 말을 떠올리고 연습하고 써먹어봐.
화해라는걸 하고나서 이후의 태도가 더 중요해.
사람들은 생각보다 똑똑해서 무례하다 느끼는건 상대도 바로 느껴.
인간이 엄청 고차원적인 생물이잖아.
근데 반대로 드러나는게 호의적이라는것도 느끼면 심리적으로 마음을 열게 되는데 가장 간단한 방법이 '말'이야.
뭐 사주고 돈으로 뭐 사맥이고 그런 거 보다.
좋은 말 좋은 생각 주고 받는게 원래 인간관계의 본질이야.
6
이름없음
2024/07/15 07:14:11
ID : s9wE08pdO7c
0
헐 고마유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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