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회성으로 소소하게 하소연하는 스레 2판 (731)
2.구남친과 현썸남을 겹쳐보는 여자가 있다?!?!?! (n) (5)
3.돈 걱정 언제 안 하고 살 수 있지 (1)
4.아니 점보러 갔는데 이게 손님한테 할태도야? (3)
5.이게 시발 제대로된 부모가 맞음? (5)
6.엄마가 아픈데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없어 (1)
7.뭐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상황인 건 아는데.. (1)
8.자살하면 다 편해질라나 (12)
9.엄마너무싫어 끔찍해서 죽어버릴거같아 (16)
10.우리나라 망한 것에 대해 하소연하는 스레 (90)
11.이건 지나가는 우울감일까 우울증일까 아니면 그냥 내가 씹프피여서일까 (2)
12.태어났을 때부터 했던 짝사랑을 끝내려고 해 (24)
13.부모님이 너무 부담스러워 (4)
14.아빠 말에 참 서운하고 속상하다. (3)
15.Ai 중독인가봐 (10)
16.재외국민으로 들어온 애가 나한테 찡찡대는데 ㅈㄴ열받음 (2)
17.아니 ㅅㅂ 내 옷 빨래 진짜 (1)
18.원래 이렇게 사는게 감흥이 없냐 (21)
19.애매한 재능은 진짜 존나 저주다 (30)
20.5년동안 써보는 스레 (134)
오늘 놀이공원에 ㅇ있는 귀신의 집갔는데
이게 특성상 모르는사람이랑 같이 동반해서 들어가야한단말이야
우리팀은 중학생?정도 되어보이는 친구 두명이랑 같이 들어갔는데
입장할때 밧줄로 의지하면서 가야하고 직원이 들어가기전에
밧줄 절대 놓치말고 역주행 하지말라했거든??
근데 시작하자마자 귀신들이 뒤에서 쫒아오니까 애들이 너무
무서워서 밧줄을 놓아버리고 역주행하려하고 혼자 앞으로 가려하고
완전 난리도 아니였어
막 순서가 엄청 꼬여서 내가 밧줄놓으면 안돼요!! 밧줄 잡으세요!!
제발 잡아 잡으라고 하면서 소리질렀거든
친구가 손전등 역할해서 제일 앞에 서야되는 입장이였어서
내가 ㅇㅇ아 앞에서! 빨리 밧줄 잡고 앞에 서라고!! 하니까
한 중딩 친구가 앞에 개구멍있는 통로에서 웅크리고 앞길을 막고
있더라구.. 진짜 너무 답답하고 화나서 계속 아니 밧줄잡으라고요
도망가지말고 하.. 이랬다가 결국엔 중도포기한대서 그 중딩
친구들은 나간다고 했는데 우리는 계속 진행하는 입장인데
직원 올때까지 막 옆에 계속 있어달라하고
직원 보이는순간 몰입감 다 깨지고 진짜 돈아깝고 너무 화나는
거야 근데 친구는 내가 너무 예민하다고 왜그랬냐고 하는데
난 진짜 정말 답답해서 그랬던거거든 화낸건 너무 미안한 일인데
너무 기대했던 거라서 몰입감 깨지면서 엄청 돈아깝더라구..
진짜 이거 내가 너무 예민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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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하이바라 아이 팬덤한테 당한거 하소연하는 스레
나 28인데 사회생활이 너무 힘들어
언니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흙수저 새내기인데 친구랑 비교돼서 현타옴
엄마너무싫어 끔찍해서 죽어버릴거같아
731레스일회성으로 소소하게 하소연하는 스레 2판
23795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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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구남친과 현썸남을 겹쳐보는 여자가 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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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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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아니 점보러 갔는데 이게 손님한테 할태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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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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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이게 시발 제대로된 부모가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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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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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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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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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8 Hit
하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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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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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레스엄마너무싫어 끔찍해서 죽어버릴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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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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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레스우리나라 망한 것에 대해 하소연하는 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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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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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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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이건 지나가는 우울감일까 우울증일까 아니면 그냥 내가 씹프피여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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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레스태어났을 때부터 했던 짝사랑을 끝내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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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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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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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레스5년동안 써보는 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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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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