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08/09 23:05:48 ID : 4Glba3Ds1eE 0
꿈이 프로그래머여서 대회도 열심히 나가고 공부도 꾸준히 해서 내신 1.6만들었거든 컴공과가 쎄다보니 원하는 대학보다 낮게 갈것같지만 난 내가 원하는 일을 할수있으니까 괜찮아 그런데 엄마가 자꾸 컴퓨터 학원 보내지말걸 그랬다(컴퓨터 학원간 다음에 프로그래머에 흥미가 생겼어) 아무것도 시키지 말았어야했는데 라고 자꾸 말해서 속상해 컴공과가 돈 못버는것도 아니고 성적도 괜찮고 코딩 실력도 좋은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 그냥 내가 하는게 마음에 안드나봐 잘할자신 있는데....슬프다
2 이름없음 2024/08/09 23:08:54 ID : cslva7bzU5b 0
헐 왜...? 프로그래머면 준수한 장래희망인데 내신도 1.6이면 엄청 잘하는거고
3 이름없음 2024/08/09 23:21:34 ID : SJTRBfe2LcL 0
아무것도 시키지 말았어야 되는데 까지 말한 정도면 그냥 본인이 바라는거 외 에는 다 헛짓거리 라고 생각할 가능성 농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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