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회성으로 소소하게 하소연하는 스레 2판 (731)
2.구남친과 현썸남을 겹쳐보는 여자가 있다?!?!?! (n) (5)
3.돈 걱정 언제 안 하고 살 수 있지 (1)
4.아니 점보러 갔는데 이게 손님한테 할태도야? (3)
5.이게 시발 제대로된 부모가 맞음? (5)
6.엄마가 아픈데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없어 (1)
7.뭐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상황인 건 아는데.. (1)
8.자살하면 다 편해질라나 (12)
9.엄마너무싫어 끔찍해서 죽어버릴거같아 (16)
10.우리나라 망한 것에 대해 하소연하는 스레 (90)
11.이건 지나가는 우울감일까 우울증일까 아니면 그냥 내가 씹프피여서일까 (2)
12.태어났을 때부터 했던 짝사랑을 끝내려고 해 (24)
13.부모님이 너무 부담스러워 (4)
14.아빠 말에 참 서운하고 속상하다. (3)
15.Ai 중독인가봐 (10)
16.재외국민으로 들어온 애가 나한테 찡찡대는데 ㅈㄴ열받음 (2)
17.아니 ㅅㅂ 내 옷 빨래 진짜 (1)
18.원래 이렇게 사는게 감흥이 없냐 (21)
19.애매한 재능은 진짜 존나 저주다 (30)
20.5년동안 써보는 스레 (134)
일단 동거한지는 지금 5개월 조금 넘어가. 남자친구랑 나랑 둘 다 일 하고있고, 나는 월세 걔는 생활비 외 etc. 근데 얘가 버는 돈이 더 많은 탓인지 집안일을 거의 다 내가 하더라고. 그래서 밥 먹은거 설거지 간단한거나 좀 곰팡이 핀 곳 보이면 닦고 바닥 좀 더럽다 싶으면 청소기로 밀어달라고 하는데 항상 걔는 일하고 들어와서 피곤하다는 이유로 팽개쳐두고 자. 진짜 너무 화나는데 이게 맞나 싶고.. 방금도 내가 설거지랑 밥 하고 바닥청소 원래 걔한테 하라고 했는데 내가 하고 그랬거든? 이제 걔는 빨래 널고? 근데 하면서 어지럽다고 계속 그러는거야. 막 안좋은 표정 힘껏 쓰면서. 실은 걔가 동거 제안 먼저 했고 그냥 몸만 오라고 했는데 중간에 내가 월세 내게 된거고 가끔 걔 차비나 돈 없으면 내가 지원해주고 이러고 있는데 실은 나도 몸 쓰는 물류일이다 보니까 너무 힘들단 말이야. 방금도 원래 네가 바닥청소까지 해야하는 거 그냥 내가 했어 이랬더니 자기는 나가서 돈 벌어오잖아 이러길래 나 원래 이 집 들어올 생각 없었어.하고 담배피우고 있는데 이게 맞는건가 싶다... 그냥 본가 가는게 나을까 싶고 헤어질까 싶은데 레더들 어케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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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1레스일회성으로 소소하게 하소연하는 스레 2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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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엄마가 아픈데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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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뭐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상황인 건 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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