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회성으로 소소하게 하소연하는 스레 2판 (731)
2.구남친과 현썸남을 겹쳐보는 여자가 있다?!?!?! (n) (5)
3.돈 걱정 언제 안 하고 살 수 있지 (1)
4.아니 점보러 갔는데 이게 손님한테 할태도야? (3)
5.이게 시발 제대로된 부모가 맞음? (5)
6.엄마가 아픈데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없어 (1)
7.뭐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상황인 건 아는데.. (1)
8.자살하면 다 편해질라나 (12)
9.엄마너무싫어 끔찍해서 죽어버릴거같아 (16)
10.우리나라 망한 것에 대해 하소연하는 스레 (90)
11.이건 지나가는 우울감일까 우울증일까 아니면 그냥 내가 씹프피여서일까 (2)
12.태어났을 때부터 했던 짝사랑을 끝내려고 해 (24)
13.부모님이 너무 부담스러워 (4)
14.아빠 말에 참 서운하고 속상하다. (3)
15.Ai 중독인가봐 (10)
16.재외국민으로 들어온 애가 나한테 찡찡대는데 ㅈㄴ열받음 (2)
17.아니 ㅅㅂ 내 옷 빨래 진짜 (1)
18.원래 이렇게 사는게 감흥이 없냐 (21)
19.애매한 재능은 진짜 존나 저주다 (30)
20.5년동안 써보는 스레 (134)
본인 아까 8시에 가족 모임 있어서 갔다왔음
갔더니 어른들 따로 애들 따로 테이블이 나뉘어 있었음
애들 테이블에 먼저 온 사촌 여동생(23), 내 차로 학원에서 픽업해온 사촌 남동생(14)이 앉았음
나는 테이블을 슥 보고 수저는 다 자리에 있길래 물만 각자 자리에 돌림
그러고 음식이 나오는데 큰 접시로 나왔어
그래서 음식 놓을 공간을 마련하는데, 가운데에 놨어야 했거든
근데 내가 끝에 앉아서 가운데 공간 마련이 좀 빡세더라고
그래서 맞은편에 사촌여동생을 봤는데 귀에 에어팟 끼고 폰하고 있더라..
내 옆에 사촌남동생은 테이블에 팔 올리고 폰게임 하고 있고.
그래서 그냥 내가 했지
그러고서 각자 덜어먹어야 하는데 팔이 멀어보여서 너 먼저 접시에 담을래? 물어봤는데 못 듣더라고.
그래서 걔 접시 가져다 덜어줌
옆에 앉은 얘도 덜어줬음
그리고 다음 음식이 또 나왔음
알바생 혼자 음식 들고 서있고 나 혼자 테이블 공간 마련쇼 또 함.
진짜 개빡치더라 중간에 먹다가 머리카락에 묻히고 먹어서 알려주고 티슈 주고
음식집게, 국자 손잡이에 국물이랑 양념 다 묻어있길래 또 내 물티슈 까서 손잡이 부분까지만 닦아놨음
음식이 코스요리 여서 큰 접시로 5가지 넘게 나왔거든?
갸시발2 아무도 테이블에 손ㅇ를 안올리고 쳐다도 안보더라
이게 맞는거냐 야려도 폰 보니까 모르고 눈치 좀 챙기라고 돌려 말해도 이어폰 껴서 못 듣더라
개빡치는데 우리 테이블 바로 옆이 어른들 테이블이리 뭐라 하지도 못하고 진짜 개답답해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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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1레스일회성으로 소소하게 하소연하는 스레 2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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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
이름없음
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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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구남친과 현썸남을 겹쳐보는 여자가 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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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돈 걱정 언제 안 하고 살 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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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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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아니 점보러 갔는데 이게 손님한테 할태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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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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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이게 시발 제대로된 부모가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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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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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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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엄마가 아픈데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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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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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뭐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상황인 건 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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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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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레스엄마너무싫어 끔찍해서 죽어버릴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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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
이름없음
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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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레스우리나라 망한 것에 대해 하소연하는 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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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
이름없음
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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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이건 지나가는 우울감일까 우울증일까 아니면 그냥 내가 씹프피여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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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부모님이 너무 부담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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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레스5년동안 써보는 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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