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08/14 11:34:36 ID : E7aso2Fhhti 0
내가 정신과를 다니는데, 인간관계가 불안해지면 좀 많이 불안하거든. 그랬더니 ‘정신병자가 미안하다고 들러붙어서 떼어내지도 못하는 기분을 아냐’ 라던가 나 포함 4명이서 놀던 곳에서 ‘우리가 너 불편해서 가끔 우리끼리 편하게 놀려고 따로 방을 만든거야’ 라고 면전에서 한다던가 나 있는대서 자기들띠리 따로 말하고 단톡방 비슷한 곳에서 통화걸고 내가 받으니까 불편해하고, 끝나니까 ‘니가 받을줄 몰랐다’ 이런 말을 면전에 하고 그래놓고 다음날 또 그짓거리 하길래 눈치보니까 우리가 따돌리는것도 아니지 않냐 그러면서 대놓고 불편해 했는데 따돌린걸로 봐도 될까? 4달전 일인데 아직도 가끔 꿈에 나와서.. 내가 너무 심하게 생각하는건지 물어봐
2 이름없음 2024/08/14 12:03:38 ID : dveJRAZg47z 0
일단 제3자인 내가 봤을 땐 너 없으면 홀수라 안 맞으니까 그냥 머릿수 맞추기 용도로만 보는 거 같음.
3 이름없음 2024/08/14 15:17:14 ID : QoNAjeHxu4N 0
따돌린거 맞지 속상하네 이제 더 좋은 친구들 만나길바라
4 이름없음 2024/08/14 19:09:02 ID : a1io7wGk5XB 0
ㅇㅇ맞음 걔네가 너가 끼는 걸 원치 않나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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