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08/14 17:15:15 ID : Pa67s67Aqko 0
매번 조언해주라 하고 결국엔 자기마음대로 함. 그 친구는 뭔 일 생길 때마다 조언을 구함. 막상 내 시간 써서 같이 고민하고 조언해줘도 결국 자기마음대로함. 너 알아서 잘 하는데 왜 계속 조언해달라고하냐 물어보니 그저 다른사람의 의견이 궁금했다고 함. 진짜 이러는 이유가 뭘까? 손절은 하고싶지않은데 이럴때 마다 짜증나
2 이름없음 2024/08/14 20:04:21 ID : uk9Btjy6p9j 0
나랑 비슷하네, 나같은 경우는 어떤 일에 대해 고민이 생김 > 처음 경험하는거라 혼자 끙끙 앓고 인터넷 찾아보고 난리 피움 > 고민 끝에 어떠한 선택을 하긴 함 > 근데 이게 맞는건지 틀린건지 엄청 두려워함 > 주변인들에게 물어봄 > 뭔가 마음에 안정이 옴 > 선택의 시간이 다가올수록 엄청 긴장하고 스트레스 받음 > 결과 보고의 시간이 오면 갑자기 차분해지고 본인이 선택한 것을 실행에 옮김 > 경험해보니 별거 아니였다고 생각하고, 완벽하게 일처리 한것에 뿌듯해함 그리고 또 다른 일이 생김 > 고민함 > 찾아봄 > 물어봄 > 무한반복 한줄 요약. 그냥 처음이 불안해서 물어보는거같음
레스 작성
하소연 실시간
731레스일회성으로 소소하게 하소연하는 스레 2판 23795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6.01 6
5레스구남친과 현썸남을 겹쳐보는 여자가 있다?!?!?! (n) 59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31 0
1레스돈 걱정 언제 안 하고 살 수 있지 23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31 1
3레스아니 점보러 갔는데 이게 손님한테 할태도야? 50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30 0
5레스이게 시발 제대로된 부모가 맞음? 99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6 1
1레스엄마가 아픈데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없어 42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6 0
1레스뭐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상황인 건 아는데.. 39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6 0
12레스자살하면 다 편해질라나 378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6 0
16레스엄마너무싫어 끔찍해서 죽어버릴거같아 517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6 2
90레스우리나라 망한 것에 대해 하소연하는 스레 10043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2 4
2레스이건 지나가는 우울감일까 우울증일까 아니면 그냥 내가 씹프피여서일까 57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9 1
24레스태어났을 때부터 했던 짝사랑을 끝내려고 해 247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5 1
4레스부모님이 너무 부담스러워 229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5 0
3레스아빠 말에 참 서운하고 속상하다. 103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4 1
10레스Ai 중독인가봐 238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1 1
2레스재외국민으로 들어온 애가 나한테 찡찡대는데 ㅈㄴ열받음 82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0 0
1레스아니 ㅅㅂ 내 옷 빨래 진짜 70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09 0
21레스원래 이렇게 사는게 감흥이 없냐 477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09 0
30레스애매한 재능은 진짜 존나 저주다 621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07 1
134레스5년동안 써보는 스레 10597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04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