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회성으로 소소하게 하소연하는 스레 2판 (731)
2.구남친과 현썸남을 겹쳐보는 여자가 있다?!?!?! (n) (5)
3.돈 걱정 언제 안 하고 살 수 있지 (1)
4.아니 점보러 갔는데 이게 손님한테 할태도야? (3)
5.이게 시발 제대로된 부모가 맞음? (5)
6.엄마가 아픈데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없어 (1)
7.뭐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상황인 건 아는데.. (1)
8.자살하면 다 편해질라나 (12)
9.엄마너무싫어 끔찍해서 죽어버릴거같아 (16)
10.우리나라 망한 것에 대해 하소연하는 스레 (90)
11.이건 지나가는 우울감일까 우울증일까 아니면 그냥 내가 씹프피여서일까 (2)
12.태어났을 때부터 했던 짝사랑을 끝내려고 해 (24)
13.부모님이 너무 부담스러워 (4)
14.아빠 말에 참 서운하고 속상하다. (3)
15.Ai 중독인가봐 (10)
16.재외국민으로 들어온 애가 나한테 찡찡대는데 ㅈㄴ열받음 (2)
17.아니 ㅅㅂ 내 옷 빨래 진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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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사람들과 만나면 이것저것 물어보자나 취미나 나이 등등
가끔씩 첫째가 지인분 소개 해줄때도 있거든? 이상하게 한두명 정도가 자기 나이가 몇인지 맟춰보라는 질문을 하는거야 이거 나만 그러니?
나 정말로 이 질문 듣으면 욕하고 싶다..
내가 니 나이를 어떻게 아냐고 내가 나이 맞추는 기계도아닌데
만나는 사람마다 나한테만 저질문을해서 미처버릴꺼 같다ㅋㅋ
n대라고 해주면 그렇다고 쳐 nn살까지 세부적으로 말해달라고 하는건 뭐냐 진짜 그떄부터 이 악물고 표정 관리하느라 미칠뻔했고
또하나 있는데 한번은 빵인지 컵케익을 나눠줘서 혼자 먹으래 하..
어거지로 먹긴 했는데 쳐다보는건 무슨 심리야? 도저히 혼자 못먹을것 같아서 같이 먹자고 해서 불렀는데 조금 먹더니 안먹어잖아-- 어쩔 수없이 혼자 먹는데 와 적막한 공간에서 혼자 빵먹고 둘이 쳐다보는 기분을 아니? 포크고 뭐고 나가고 싶었다..
호구조사하는 애들 있음. 상대방에 대해 알아서 뭐하려고? 그냥 데면데면 한 사이인데 뭣하러 알려하는지 이해 안됨.
일이면 일 얘기나 할 것이지 취미 얘길 왜 하려고 하는지ㅋ
마지막거는 답답할만한데
위에 두개는 가볍게 지나갈만한 이야기라고 생각해...알아간다는게 그런거지 뭐...서로 뭘 알아야 대화가 이어질테고...데면데면한걸 좀 풀어보자고 하는 소리니까ㅠ
그걸 나만 콕 찝어서 물어본다는게 문제야..ㅠㅜ
내가 살가운 성격도 아니라서 잘못 말했다간 첫인사부터 잘못되면 어쩔까하는 생각밖에 안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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