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09/26 01:51:29 ID : cre5bvcnzQq 0
우리가 다시 친해진다 해도 넌 또 예전 버릇 못버리고 곧잘 날 하대할거야 너는 네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지 항상 기브앤테이크가 안되고 지 할말만 하고 쏙 빠지고 봉으로 보면서 좆같이 말하고 나한테 답정너하고 ㅆㅂ 매력녀 인정받으려 지랄난리야 제발 정신차리고 살아라 이제 널 생각하면 가슴이 답답하고 기분나쁘고 짜증나 어떻게든 좋게 봐주려고 했어 네가 원나잇 하고다니고 성병에 걸리고 낙태하고 한 얘기 다 들어주면서 위로해줬더니 듣는 말은 나보고 그렇게 살다간 너 친구가 한명도 안남을거란 얘기ㅋㅋ 듣고 나도 참 미련한 새끼다 그지 내가 너무 만만해서 참 재밌었겠다 이런 감쓰가 있어서 얼마나 즐거웠겠어 또 어디서 구해 그치 너의 가장 역겨운 점은 네게 못하는 사람에겐 매달리고 네게 친절하면 좆같이 무시한다는 거야 네게 강하게 나가는 새끼에겐 입도 뻥긋 못하고 나같은 호구한텐 가만있어도 지랄을 하지 역겨워 강약약강의 왕 너한테 정이 남아있을 리 없어 너랑 지내온 내 2년이 너무 아까워 왜 난 너랑 어울렸지 너는 불쾌해 너는 너를 과대평가 하고 나같은건 쉽게 부려먹을 수 있다 믿어 너같은거랑 잘 지내보겠다고 애쓴 내 시간이 아까워 네가 소개해준 것들은 최악이었고 그걸 진작에 깨달아야 했어 니 룸메랑 합심해서 내가 이상하다느니 사회성이 없다느니 그런 얘기한걸 그래도 난 너를 인정한다며 ㅋㅋ 선심쓰듯 말하는게 진심 개 화나더라 너 나를 뭘로 보는거야? 너는 내가 손절각을 재면 강압으로 해결하려 들어 날 훈계하고 무안하게 만들어서 네가 쥔 갑의 위치를 공고히 하지 나는 네가 필요 없다고 얘기했었잖아 네가 나보고 친구 한명도 안남을거라고 지랄한 날에 말야 어차피 떠나갈 사람은 간다고 말했었는데 다음날 전화 걸면서 진지하고 위압적으로 사람이 영원할 순 없지만 영원하려고 노력한다 감성팔이를 해왔지 그럼 네가 영원하도록 노력을 해 어차피 네 감정대로 개같이 행동하는거면서 네가 뭔 노력을 했다고 그런 얘기를 해 이제 안통해;; 너 낙태하고 한달동안 힘겨울 때 재워주고 도와준 친구랑 돈 문제로 핀트상해서 나한테 뒷담까고 넌 정말 은혜를 원수로 갚는 새끼야
2 이름없음 2024/09/26 13:16:14 ID : Bs3BgoZiqmL 0
ㅈ같은 새끼네 익절이다
3 이름없음 2024/09/26 15:13:41 ID : zaty1Cksqi8 0
스레주 행복해야해..ㅠㅠ
4 이름없음 2024/09/27 00:13:47 ID : cre5bvcnzQq 0
왜 이렇게 구린 새끼란걸 지금에야 깨달았을까 보듬어주면 바뀔거라 믿었어 내가 너무 한심했다...
5 이름없음 2024/09/27 00:14:16 ID : cre5bvcnzQq 0
고마워.. 정말 어디에 얘기할 곳도 없고 앓다 죽을 것 같아서 여기에 올려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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