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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주사위여 영원하라! 요트다이스! (취준이슈 잠시 Off...) (99)
16.뭐하지 (5)
17.포켓몬스터 소울 실버 랜덤 너즐록 챌린지 시즌 2 (954)
18.흑막이의 멸망 일지 (124)
19.판타지 세계관 만드는 스레 (세계관 구축 完) (985)
20.친구집에서 할앵커! (7)
1
이름없음
2024/12/20 22:36:38
ID : mk009ulg0k5
13
다 같이 판타지 세계관을 만들어보자!
먼저 이 세계에 존재하는 대륙의 수는 몇 개일까?
【설정 정리】
에데나족(~)
해룡&인어(~)
악마(~, ~)
흡혈귀(~)
오마팔르족(~)
큐피드(~)
민트초코 슬라임(~)
소인족&괴물(~)
설녀&정령(~)
원빛벌레(~)
몽마(~)
아쿠비(~)
무지개 새(~)
별의 아이(~)
여우 수인(~)
스피더(~)
거인족&요정(~)
모사사우르스(~)
멘테&세계를 휘감는 뱀(~)
모래의 정수&오크(~)
엘프&다크엘프(~)
드래곤(~)
악마(과거의 모습)(~)
성지 시자기탄(~)
포포피미 섬(~)
막아장 섬(~)
스키엔티아(~)
신(~)
【팬아트】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5/10/14 19:51:55
ID : Nuq1u02pU6r
2
2판은 드디어 세계관 속 모험을 떠나는거야?? 해보고 싶네.
이름없음
2025/11/06 18:19:03
ID : 6i02oMrwFbd
2
근데 세계관 이름=행성 이름인 거야? 행성 검색해 봐도 나오는 게 없어서..
행성 이름도 일루바크면 제목 아이디어 놓고 감 '일루바크를 여행하는 모험자를 위한 안내서'ㅋㅋ
+일루바크 이름 좋음bb
중간보고
2025/12/12 15:56:00
ID : JRBdVe2KY6Y
2


202
이름없음
2025/02/13 10:29:00
ID : mk009ulg0k5
0
벌써 200레스가 넘었네. 섬이 23개고 지금이 6번째니까 모두 정하면 800~900레스 정도 채우려나? 스레 세울 때는 몰랐는데 생각보다 분량이 많네.
큐피드가 486명이나 되는 만큼 대표 캐릭터를 하나 만드는 것도 좋을 것 같아! 과연 어떤 친구일까?
이름
성별
기타 특징
203
이름없음
2025/02/13 11:24:11
ID : k787bDvDAmG
0
로잘린드
204
이름없음
2025/02/13 11:24:16
ID : k787bDvDAmG
0
여자
205
이름없음
2025/02/13 11:42:45
ID : 441BaqY7ams
0
분홍머리에 머리숱이 별로 없다!그걸 감추기 위해 똥머리를 하고있음
206
이름없음
2025/02/13 11:42:59
ID : JWpbAY5Ru06
0
큐피드지만 사랑에 관심이 없다
207
이름없음
2025/02/13 12:39:36
ID : hxTXtfTWrvA
0
요리가 특기
208
이름없음
2025/02/13 12:56:36
ID : mk009ulg0k5
0
로잘린드는 큐피드 중 서열 몇 위쯤 될까?
로잘린드의 관심사는?
마지막이야! 큐피드가 사는 섬의 이름은 무엇일까?
209
이름없음
2025/02/13 12:59:03
ID : tzcE1g3TXAq
0
적당한 3위
210
이름없음
2025/02/13 21:13:57
ID : nUY67uljtg1
0
신과 악마 금지된 지식
211
이름없음
2025/02/14 13:16:46
ID : cMnU41Ds000
0
셀레브
212
이름없음
2025/02/14 15:18:35
ID : mk009ulg0k5
0
• 셀레브
- 큐피드가 사는 섬, 상공에 위치해 있다
- 섬 중앙에 신성한 빛을 내는 호수가 있고 그 위에 도시가 세워져있다
- 큐피드가 신으로 각성하면서 받은 영지
• 큐피드
- 신의 일원으로써 사랑을 관장한다
- 큐피드의 화살에 맞으면 사랑에 빠진다
- 과거에는 신들의 시종을 드는 천사였다
- 다른 신들과의 관계는 나쁘지 않다
- 지상의 피조물들을 아낀다
- 피조물의 성장을 위해 적극적인 개입 대신 최소한의 조력만 한다는 것이 방침이다
- 숭배하는 인간이 상당수 존재한다
- 인원은 486명, 큐피드 사이에는 서열이 있다
- 주로 분홍색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다
- 하얀 깃털 날개는 크기가 정말 작다
• 로잘린드
- 큐피드(서열 3위), 여성, 분홍 머리
- 사랑 대신 신과 악마, 금지된 지식이 관심사
- 종족 전체가 신의 힘을 얻은 것은 로잘린드의 연구에서 시작됐다
- 머리숱이 적다는 걸 감추기 위해 똥머리를 하고 있다
- 요리가 특기
213
이름없음
2025/02/14 15:19:12
ID : mk009ulg0k5
0
수고 많았어! 이제 일곱번째 섬으로 넘어가자!
이번에 정할 섬은 어디에 있을까?
1. 하늘
2. 지상
3. 지하
4. 바닷속
5. 특수한 공간
이 섬에 살고있는 종족은 누구지?
214
이름없음
2025/02/14 16:50:28
ID : JWpbAY5Ru06
0
4
215
이름없음
2025/02/14 21:39:34
ID : tzcE1g3TXAq
0
민트초코 슬라임
216
이름없음
2025/02/14 22:20:31
ID : mk009ulg0k5
0
오 슬라임의 등장인가? 판타지물에선 흔히 나오는 종족이지! 그런데 민트초코 슬라임이라니 대체 어떤 종족일까?
1. 지성을 가진 특별한 슬라임이다
2. 색깔만 독특할 뿐 다른 슬라임과 차이가 없다
3. 다른 존재가 변신한 모습이다
4. 자유롭게!
민트초코 슬라임의 거주지는 구체적으로 어디일까?
1. 바다 깊은 곳
2. 얕은 바다
3. 육지와 근접한 곳
4. 자유롭게!
민트초코 슬라임의 개체 수는?
217
이름없음
2025/02/14 22:31:04
ID : JWpbAY5Ru06
0
2
218
이름없음
2025/02/14 23:04:20
ID : k787bDvDAmG
0
저지대에 위치한 들판
219
이름없음
2025/02/15 12:34:58
ID : 3woK6o2Gk2t
0
일반 슬리임보다 수가 적지만 드물지는 않다
220
이름없음
2025/02/15 19:45:01
ID : mk009ulg0k5
0
민트초코 슬라임은 육지에 살던 슬라임이 바다에 적응한 형태일까? 주 서식지는 바닷속이지만 저지대 들판에도 서식하는 걸로 가자!
민트초코 슬라임의 성향은 어떨까?
1. 몹시 사나워서 서식지를 지나갈 때 주의해야 한다
2. 온순해서 먼저 건드리지 않으면 공격하지 않는다
3. 영역에 대한 집착이 강해서 침입자는 용서하지 않는다
4. 무리 지어 다니지만 동료에 대한 애착은 없다
5. 자유롭게!
민트초코 슬라임은 얼마나 강할까?
1. 일반 슬라임이 그렇듯 약한 편이라 일반인도 쉽게 쓰러뜨린다
2. 일반 슬라임보다는 강하지만 숙련된 모험가의 상대는 되지 못한다
3. 상당히 위협적이라서 서식지 인근은 출입 금지가 기본이다
4. 자유롭게!
민트초코 슬라임이나 그들이 사는 섬의 특징을 자유롭게 정해줘!
221
이름없음
2025/02/15 20:46:56
ID : k787bDvDAmG
0
(본인) 와 서식지 바닷속이라는데 들판 뭐냐 바보짓함 죄송합니다
만약 된다면 나중에 이 섬 설정 정리 할때 [얕은 바다]로 수정해 줄 수 있을까
2. 온순함
222
이름없음
2025/02/15 20:53:59
ID : tzcE1g3TXAq
0
1 약해약해
223
이름없음
2025/02/15 21:01:10
ID : k787bDvDAmG
0
겉의 말랑한 껍질에선 민트향이 나지만, 그 속을 가르면 쌉쌀한 초콜릿맛이 나는 코어가 들어있어 민트초코 슬라임이란 이름이 붙었다.
224
이름없음
2025/02/15 21:16:11
ID : JWpbAY5Ru06
0
민트초코 슬라임은 슬라임 종류중에 가장 최근에 생겼다(대충 슬라임이 여러종류있다는 설정인데 그 슬라임 하나하나 설정 다풀면 종족에 반이상이 슬라임인 세계관이 있으니 그냥 색깔만 다른 슬라임이 여러개 있다는것만 알아두자)
225
이름없음
2025/02/15 21:23:45
ID : 441BaqY7ams
0
그들이 사는 섬에선 민트향이 난다
226
이름없음
2025/02/15 23:02:32
ID : mk009ulg0k5
0
약한 데다 온순한 성격이면 생태계 내에서 먹이사슬 최하위에 위치하려나? 탄생 이후 민트초코 슬라임은 어떤 삶을 살까?
1. 태어난 섬을 떠나지 않는다
2. 물의 흐름에 따라 바다 곳곳을 이동한다
3. 지능이 낮아 특별한 목적 없이 살다 죽는다
4. 자유롭게!
코어의 맛을 안다는 건 먹어본 사람이 있다는 거겠지? 껍질과 코어는 어떻게 인식되는 걸까?
1. 많은 사람들이 찾는 인기 있는 식재료다
2. 몇몇 마니아들에게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3. 특유의 맛과 향은 호불호가 심하게 갈린다
4. 연구용으로만 쓸 뿐 섭취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5. 자유롭게!
대부분 얼마 지나지 않아 죽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좋은 환경을 제공한다면 더 오래 살지 않을까 싶네. 이 경우 민트초코 슬라임의 수명은 최대 몇 년이나 될까?
227
이름없음
2025/02/15 23:14:53
ID : k787bDvDAmG
0
1
228
이름없음
2025/02/15 23:17:36
ID : tcmk1inPjte
0
5.2+3!대중적이진 않지만 꽤 많이 쓰이는 식재료
229
이름없음
2025/02/15 23:18:18
ID : E03u01g43U3
0
3년
앗 고민하다가 밀려 써버렸다.
이렇게 된 이상 3년인걸로
230
이름없음
2025/02/15 23:18:48
ID : k787bDvDAmG
0
4년
231
이름없음
2025/02/15 23:35:13
ID : tzcE1g3TXAq
0
먹이사슬 최하위지만 미식가들 덕택에 보존되는 걸까?
232
이름없음
2025/02/16 00:37:39
ID : mk009ulg0k5
0
를 처음 봤을 때는 소재가 없을까봐 걱정했는데 나름 괜찮게 나온 것 같아! 민트초코 슬라임들이 사는 섬이 어떤 곳인지 정하고 다음 장소로 넘어가자!
이 친구들이 사는 섬은 면적이 어떨까?
1. 큰 편이라 슬라임들이 사는데 문제가 없다
2. 작은 편이라 슬라임들이 부딪히며 살고 있다
3. 지금은 적당한 크기지만 개체 수가 늘어나면 좁아질 것 같다
4. 자유롭게!
섬의 지형은 어떻지?
1. 높게 산이 솟아있다
2. 장애물이 적은 평평한 지형이다
3. 울퉁불퉁한 바위가 많이 존재한다
4. 자유롭게!
섬의 이름은 무엇일까? 슬라임의 지능을 생각하면 딱히 없는 것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아!
233
이름없음
2025/02/16 00:37:51
ID : mk009ulg0k5
0
그것도 있지만 번식력이 활발해서 수가 유지되는 거라고 생각해! 슬라임의 경우 짝짓기가 아닌 분열이겠지만!
234
이름없음
2025/02/16 00:38:46
ID : eINwL9ii9xU
0
1!
235
이름없음
2025/02/16 10:41:23
ID : WlxDwE1bdBa
0
2번
236
이름없음
2025/02/16 13:32:34
ID : lg3Wo3VfgnP
0
산도 많고 계곡도 많음
237
이름없음
2025/02/16 15:01:04
ID : mk009ulg0k5
0
이거 앵커 잘못 본 거지? 다시 앵커 걸게.
민트초코 슬라임이 사는 섬의 이름
238
이름없음
2025/02/16 16:28:02
ID : JQmk1a3A3O3
0
베라민트초코
239
이름없음
2025/02/16 17:46:37
ID : mk009ulg0k5
0
• 베라민트초코 섬
- 얕은 바다에 위치한 민트초코 슬라임의 서식지
- 슬라임의 영향으로 섬에서 민트향이 난다
- 면적이 넓어 슬라임들이 사는데 문제가 없다
- 장애물이 적은 평평한 지형
- 물의 흐름이 약한 편이라 슬라임이 떠내려가는 일은 적다
• 민트초코 슬라임
- 육지의 슬라임이 바다에 적응한 형태로 얕은 바다에 서식한다
- 색깔만 독특할 뿐 다른 슬라임과 큰 차이가 없다
- 일반 슬라임보다 수가 적지만 드물지는 않다
- 온순해서 먼저 건드리지 않으면 공격하지 않는다
- 일반 슬라임이 그렇듯 약한 편이라 일반인도 쉽게 쓰러뜨린다
- 겉의 말랑한 껍질에선 민트향이 난다
- 껍질 내부에는 쌉쌀한 초콜릿 맛이 나는 코어가 존재한다
- 껍질과 코어의 특유의 맛과 향은 호불호가 갈리지만 마니아들이 존재한다
- 여러 슬라임 중 가장 최근에 생긴 종이다
- 태어난 섬을 떠나는 경우는 적다
- 주로 바닷속에 존재하는 미생물과 해초를 먹는다
- 최대 3년까지 살 수 있지만 대부분 그전에 죽는다
240
이름없음
2025/02/16 17:47:48
ID : mk009ulg0k5
0
이번 섬은 되게 빨리 끝났네. 비인간형 종족을 만드는 것도 나름 재미있었지.
여덟 번째 섬으로 넘어가자! 이제 이 지문도 익숙하지? 여덟 번째 섬은 어디에 있을까?
1. 하늘
2. 지상
3. 지하
4. 바닷속
5. 특수한 공간
이곳에는 어떤 종족이 살고 있지?
241
이름없음
2025/02/17 10:00:54
ID : 5Vhs3Bar9bg
0
5번 아직 안 나왔지?
242
이름없음
2025/02/17 12:44:51
ID : 441BaqY7ams
0
5
243
이름없음
2025/02/17 14:20:21
ID : mk009ulg0k5
0
새로운 장소 등장이네! 특수한 공간이란 건 구체적으로 무엇을 말하는 걸까?
1. 특별한 구조물(형태 제시)
2. 꿈속 세계
3. 아공간
4. 봉인된 섬
5. 자유롭게!
이곳에는 살고 있는 종족은?
244
이름없음
2025/02/17 14:30:44
ID : 0r9ipatuq5c
0
3. 아공간
오직 안개가 자욱히 낄 때만 다다를 수 있다는, 환상의 섬.
(이런게 아공간 맞겠지...??)
245
이름없음
2025/02/17 14:40:46
ID : 0r9ipatuq5c
0
소인족
246
이름없음
2025/02/17 16:55:37
ID : mk009ulg0k5
0
환상의 섬에 존재하는 소인족이라니 뭔가 신비한 느낌인걸? 과연 어떤 종족일까?
최초의 소인은 어떻게 탄생했을까?
1. 신이 즉흥적으로 만든 생명체이다
2. 평범한 인간이 저주를 받아 몸이 작아졌다
3. 누군가 모종의 이유로 자신의 몸을 작게 만들었다
4. 자유롭게!
크기를 포함한 외형은 어떨까?
어떤 생활을 할까?
1. 고유한 자원의 힘으로 만든 도시에서 생활한다
2. 작은 마을에서 농사를 지으며 살아간다
3. 숲속에 집을 짓고 자연과 공존한다
4. 동물과 함께 떠도는 유목 생활을 한다
5. 자유롭게!
소인족은 몇 명이나 있을까?
247
이름없음
2025/02/17 18:56:23
ID : O07fcKY6Zg5
0
위험한 생명체로부터 생존하기 위해 몸이 점점 작아졌다
248
이름없음
2025/02/17 20:35:33
ID : tzcE1g3TXAq
0
위험한 생명체의 존재?!
엄지 손가락 정도 크기. 인간을 꼭 빼닮았다.
위험을 감지하기 위해 두 귀는 뾰족. 등에 투명한 막이 달려있지만... 하늘을 날 수는 없다!
249
이름없음
2025/02/17 20:41:31
ID : lii3xyJRyFf
0
2
250
이름없음
2025/02/18 00:52:47
ID : k787bDvDAmG
0
58명
251
이름없음
2025/02/18 09:45:11
ID : mk009ulg0k5
0
소인족을 작게 만든 위험한 생명체란 대체 무엇일까?
1. 사악한 드래곤
2. 타락한 천사
3. 봉인된 괴물
4. 자유롭게!
소인족과 환상의 섬의 관계는?
1. 소인족이 옛날부터 살던 곳으로 과거에는 평범한 섬이었다
2. 살기 위해 도착한 섬을 안갯속에 숨겨버렸다
3. 처음부터 환상이었던 섬에 우연히 도달했다
4. 자유롭게!
외부의 다른 종족과 만난 적 있을까?
1. 소인이 돼서 함께 살고 있다
2. 얼마 지나지 않아 원래 살던 곳으로 돌아갔다
3. 위험을 감지한 소인족이 외부인을 살해했다
4. 섬 밖의 생명체를 만난 경험은 없다
5. 자유롭게!
252
이름없음
2025/02/18 20:13:47
ID : tzcE1g3TXAq
0
봉인된 괴물!!!
253
이름없음
2025/02/19 00:17:59
ID : cFbg42Hu2sr
0
2번!
254
이름없음
2025/02/19 01:10:34
ID : 441BaqY7ams
0
3번 좋은거같애!!
255
이름없음
2025/02/19 10:13:22
ID : mk009ulg0k5
0
괴물이 어떤 존재인지 정해보자!
먼저 괴물의 봉인은 왜 풀렸을까?
1. 누군가 나쁜 마음을 먹고 풀었다
2. 괴물이 스스로 봉인을 풀고 나왔다
3. 시간이 지나면서 봉인이 사라졌다
4. 자유롭게!
현재 시점에서 괴물은 어떻게 됐을까?
1. 지금도 소인들을 찾고 있다
2. 소인들이 힘을 합쳐 죽였다
3. 원래 있던 장소에 다시 봉인해뒀다
4. 자유롭게!
소인족 간의 관계는 어떨까?
1. 사이가 매우 좋다
2. 무난하게 지낸다
3. 하루가 멀다 하고 싸움이 일어난다
4. 자유롭게!
256
이름없음
2025/02/19 10:14:50
ID : 441BaqY7ams
0
2번 개간지ㄷㄷㄷㄷ
257
이름없음
2025/02/19 11:51:15
ID : 79g3XBwIGrb
0
소인들도 괴물도 서로를 없애려고 찾고있다
258
이름없음
2025/02/19 11:52:39
ID : 04Mp83vg6o0
0
기싸움중
259
이름없음
2025/02/19 14:17:21
ID : mk009ulg0k5
0
소인족과 괴물의 관계를 알고 싶네.
봉인되기 전 괴물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1. 소인족의 조상에 의해 인간성을 잃은 피해자였다
2. 지성을 가진 마물로 조상에게 속아 거래를 하고도 대가를 받지 못한 채 봉인당했다
3. 처음부터 살육에 미친 괴물이었다
4. 자유롭게!
괴물의 이름은?
소인족과 괴물, 환상의 섬의 특징은 또 뭐가 있을까?
260
이름없음
2025/02/19 14:36:23
ID : vcso445gpgp
0
1111111
261
이름없음
2025/02/19 14:42:15
ID : 441BaqY7ams
0
압둘 체펠리.D
262
이름없음
2025/02/19 14:59:35
ID : vcso445gpgp
0
소인족은 성격이 매우 안좋다
263
이름없음
2025/02/19 21:15:21
ID : tzcE1g3TXAq
0
소인족은 장난꾸러기.
섬에는 바위와 동굴이 많아 소인족의 은신처로 적합하다.
264
이름없음
2025/02/20 02:17:27
ID : Wlu60k7anvj
0
환상의 섬을 본 외부인은 그 안에서 봤던걸 외곡해 기억하게 된다
265
이름없음
2025/02/20 09:21:12
ID : mk009ulg0k5
0
소인족의 서사에 있어 괴물은 빠질 수 없는 존재인 것 같네! 괴물의 비중이 이렇게 커질 줄은 몰랐지만 이것도 나름대로 괜찮은 것 같아!
소인족의 조상과 괴물의 관계는 어땠을까?
1. 소인족의 조상과 같은 종족이었다
2. 종족은 같지만 외부인이었다
3. 종족도 다르고 같은 무리도 아니었다
4. 자유롭게!
소인족의 조상이 괴물(압둘 체펠리.D)를 희생시킨 이유는 뭘까?
1. 고향을 더 풍요롭게 만들기 위해서
2. 당장 조치하지 않으면 전멸이라 어쩔 수 없이
3. 끝없는 갈등과 전쟁을 끊어내기 위해서
4. 자유롭게!
압둘 체펠리.D가 인간성을 잃게 된 직접적인 원인은?
1. 악마와의 계약
2. 저주받은 유물
3. 금지된 마법
4. 자유롭게!
지금의 소인족은 과거의 진실을 알고 있을까?
1. 모두가 알고 있다
2. 소수의 인원만 안다
3. 아무도 모른다
4. 자유롭게!
266
이름없음
2025/02/20 21:25:10
ID : k787bDvDAmG
0
2
267
이름없음
2025/02/21 12:16:06
ID : oFa9wIGk2tA
0
2+3
내전을 끝내지 않으면 종족의 전멸을 피할 수 없기 때문에
268
이름없음
2025/02/21 12:23:29
ID : k787bDvDAmG
0
1
269
이름없음
2025/02/21 13:43:09
ID : a1fXBy6qjdy
0
2
270
현자의 수기
2025/02/22 23:32:23
ID : mk009ulg0k5
0
전쟁을 멈춰야 한다. 그 생각이 모든 일의 시작이었다.
생각해 보면 우리 종족은 성격이 좋은 편은 아니었다.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지만 그들은 오래전부터 서로를 미워했다. 서로를 상처 입히는 게 당연한 상황에서 전쟁이 시작된 건 이상하지 않았다.
현자라 불리던 나는 제자들과 함께 전쟁을 막기 위해 움직였다. 권력자들을 설득했고, 부상자들을 치료했다. 피해가 큰 지역을 돌아다니며 현장을 수습했다. 그러던 중 그 아이를 만났다.
체펠리는 다른 아이들이 그렇듯 부모 없이 홀로 떠도는 아이였다. 자원이 넉넉하진 않았지만 어린아이를 혼자 둘 수 없다는 생각에 나는 체펠리를 거둬들였다.
계속되는 설득에도 전쟁은 멈추지 않았다. 사소한 문제로 시작된 갈등은 점점 커져서 끝없는 증오를 불러일으켰다. 우리 측의 피해도 만만치 않았다. 끝나지 않는 전쟁에 점점 지쳐갈 무렵 나는 고문서 하나를 발견했다.
고문서의 내용은 악마의 계약에 관련된 이야기. 악마는 소원을 들어주는 대가로 계약자를 파멸시킨다. 좋은 방법은 아니었지만 대안은 떠오르지 않았다. 나는 악마 소환 의식을 시작했다.
의식은 성공적이었다! 무사히 악마가 나타난 것이다. 나는 악마에게 전쟁을 멈춰달라는 소원을 빌었다. 그렇게 된다면 내 목숨 정도는 얼마든지 내어줄 수 있다. 그때 체펠리와 제자들이 나타났다.
아마 밤늦도록 돌아오지 않는 나를 찾아 헤맨 것이겠지. 그들은 본 악마는 말했다. 동족의 증오를 완전히 없앨 순 없지만 한 곳에 몰아줄 순 있다고. 악마가 지목한 대상은 체펠리였다.
책임질 자가 많은 나와는 달리 체펠리는 당장 죽어도 아무도 모를 아이. 어차피 내가 거두지 않았으면 진작에 죽고 없을 녀석이다. 아니, 아니다. 아무리 그렇다 한들 아이에게 희생을 강요할 수 없어. 하지만 악마는 짧은 틈을 놓치지 않았다.
271
현자의 수기
2025/02/22 23:32:30
ID : mk009ulg0k5
0
계약이 성립됐다는 악마의 말과 동시에 검은 기운이 체펠리를 덮쳤다. 체펠리는 고통에 괴로워하면서도 도와달라고 내게 손을 내밀었다. 체펠리를 구해야 해! 하지만 내 손은 그 아이에게 닿지 못했다.
계약의 여파로 우리가 있던 건물이 무너지기 시작했다. 체펠리에게 다가가려는 나를 제자들이 저지했다. 저 애는 틀렸으니 우리라도 살아야 한다고. 나는 제자들의 손에 이끌려 밖으로 나왔다. 그리고 전쟁은 끝을 맺었다.
그로부터 오랜 시간이 지났다. 전쟁의 상처도 수습되고 모두가 잘될 것이라 생각했을 때 지하에서 괴물이 나타났다. 괴물은 사람들을 학살하기 시작했다.
현장에 도착한 나는 괴물의 정체가 체펠리임을 직감했다. 모두의 증오는 마치 저주와 같아서 그 아이를 괴물로 만든 것이다. 동족을 지키기 위해 체펠리를 희생시켰는데 내 눈앞에서 그들이 죽어가고 있다니.
살아남은 이들은 생존을 위해 몸을 점점 작게 만들었고 낙원을 찾아 떠났다. 고향에 남은 건 나와 몇몇 제자들뿐. 괴물이 된 체펠리는 인간성을 완전히 잃어버린 채 동족에 대한 복수만을 외치고 있다.
지금도 생각한다. 나는 어떻게 해야 했을까? 그때 체펠리의 손을 잡았다면? 차라리 악마와 계약하지 않았다면? 동족의 전멸을 지켜보는 한이 있더라도 체펠리를 지켰야했나?
고민해 봤지만 답은 나오지 않았다. 괴물은 너무 강해서 죽일 수 없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봉인뿐. 물론 나는 살아남을 수 없을 것이다. 차라리 잘 됐어. 이곳에서 죽자. 체펠리를 괴물로 만든 대가를 치르는 거다.
글은 여기에서 마친다. 나는 이제 속죄를 할 것이다.
272
이름없음
2025/02/22 23:33:01
ID : mk009ulg0k5
0
소인족과 괴물의 과거에 대해 써봤는데 글이 엄청 길어졌어! 내용이 너무 어둡지 않으려나? 소인족의 성격은 굉장히 안 좋다가 지금은 조금이나마 순해진 거라고 생각해!
과거의 소인족은 어떤 이름으로 불렸을까?
수기의 화자이자 악마와 계약한 당사자의 이름은?
는 지금 어떻게 됐을까?
1. 괴물을 봉인하고 기력이 다해서 사망했다
2. 당시에는 무사했지만 수명이 다해서 죽었다
3. 괴물과 함께 봉인됐다가 다른 곳에서 풀려났다
4. 고유의 힘으로 죽지 않고 소인들과 같이 살고 있다
5. 자유롭게!
273
이름없음
2025/02/23 00:06:29
ID : 42MlveJRu4E
0
헐... 그런 안타까운 과거가.. 흥미진진하다 이걸로 하나 써줘ㅋㅋㅋㅋ
졸가르
274
이름없음
2025/02/23 16:02:30
ID : yNBwMpamslD
0
발타자르
275
이름없음
2025/02/23 19:29:01
ID : A3SHvg3SIJP
0
죽은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환상의 섬이 아닌 다른 어딘가에서 죽은 듯 혼자서 살아가고 있다.
276
이름없음
2025/02/23 20:11:14
ID : mk009ulg0k5
0
이정도면 분량이 충분히 나온 것 같아! 하나만 더 정하고 다음 섬으로 넘어가자!
환상의 섬의 이름은 뭘까?
277
이름없음
2025/02/23 20:35:05
ID : 441BaqY7ams
0
체리유니콘
278
이름없음
2025/02/23 23:08:07
ID : mk009ulg0k5
0
• 환상의 섬 체리유니콘
- 소인족이 살고 있는 섬으로 안개가 자욱할 때만 다다를 수 있다
- 원래는 평범한 섬이었지만 생존을 위해 소인들이 섬을 안갯속으로 숨겼다
- 바위와 동굴이 많아 소인족의 은신처로 적합하다
- 섬을 본 외부인은 그 안에서 봤던걸 왜곡해 기억하게 된다
• 소인족
- 환상의 섬에 거주하는 종족으로 과거에는 졸가르족이라 불렸다
- 오랜 전쟁과 괴물의 습격으로 수가 대폭 줄었다
- 괴물로부터 생존하기 위해 몸을 작게 만든 것이 시초
- 엄지손가락 정도 크기로 인간과 비슷하게 생겼다
- 차이점은 뾰족한 귀와 등의 투명한 막(비행 불가)
- 작은 마을에서 농사를 지으며 살아간다
- 극도로 폐쇄적이라 섬에 나타난 외부인을 살해한 전적이 있다
- 성격이 매우 안 좋지만 과거에 비하면 순해진 것이다, 장난꾸러기
- 현재 인원은 58명이지만 사이는 좋지 않다
- 괴물을 찾아 죽이는 게 목표
- 괴물이 전쟁을 멈추기 위해 희생됐다는 진실은 소수만 알고 있다
• 괴물
- 본명은 압둘 체펠리.D, 전쟁으로 부모를 잃은 아이였다
- 현자와 악마의 계약으로 인간성을 잃고 괴물이 됐다
- 복수심에 사로잡혀 동족을 학살하다 봉인됐다
- 오랜 시간이 지난 후 스스로 봉인을 깨고 탈출해서 다시 동족을 죽이려 한다
• 발타자르
- 소인족의 조상으로 존경받는 현자였다
- 전쟁을 끝내기 위해 악마와 계약했다
- 괴물이 된 체펠리를 봉인했다
- 죽은 걸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 살아남아 은거 중이다
279
이름없음
2025/02/23 23:15:10
ID : mk009ulg0k5
0
이제 아홉 번째 섬이구나! 사건이 많아진 만큼 순서를 정리해 볼 생각이야. 아마 아홉 번째 섬의 설정을 올릴 때 같이 공개하지 않을까 싶네!
본론으로 넘어가자! 이번 섬은 어디에 있을까?
1. 하늘
2. 지상
3. 지하
4. 바닷속
5. 특수한 공간
누가 살고 있지?
280
이름없음
2025/02/23 23:22:15
ID : qY9wKZdA5fh
0
지상의 얼음 섬을 보고 싶어
281
이름없음
2025/02/23 23:35:44
ID : 441BaqY7ams
0
설녀
282
이름없음
2025/02/24 08:31:03
ID : mk009ulg0k5
0
이번에 다룰 종족은 설녀구나! 어떤 친구가 되려나?
설녀는 어떤 종족일까?
1. 자신의 영역에 들어온 이를 가차 없이 얼리는 무자비한 종족이다
2. 자신의 냉기를 조절하지 못해 고뇌하는 외로운 종족이다
3. 외부와 적극적으로 교류하는 활발한 종족이다
4. 자유롭게!
설녀는 몇 명이나 살고있지?
설녀와 얼음섬의 특징을 자유롭게 알려줘!
283
이름없음
2025/02/24 12:05:33
ID : WnWnQlfUZii
0
2
284
이름없음
2025/02/24 15:01:30
ID : wq3RBgqjfXw
0
1명
285
이름없음
2025/02/24 15:05:01
ID : BzbveIIHDvD
0
얼음섬은 얼음기둥들이 군데군데 세워져있고 설녀는 얼음성에 살아
286
이름없음
2025/02/24 17:33:51
ID : k787bDvDAmG
0
설녀는 자신의 냉기를 조절하지 못해 설녀를 본 사람은 모두 그녀의 날숨 한번에 얼어죽었지만, 사망자들의 수기와 일부 운 좋은 탐험가들이 말하길 칠흑같은 긴 머리칼과 매우 아름다운 외모를 가졌다고 전해진다. 이 탓에 죽음을 무릅쓰고 섬을 찾아오는 무모한 사람들이 꽤 있다.
287
이름없음
2025/02/24 18:07:01
ID : bxCruk3u4Fj
0
설녀는 따뜻한 것에 닿아 몸이 녹아버리면 죽음을 맞이하지만 다른 생명체의 온기를 느끼기를 꿈꾼다. 자신의 냉기 때문에 다가오는 사람들이 전부 죽어버리는 것에 대한 죄책감과 늘 홀로일 수밖에 없는 저주받은 운명 때문에 괴로워한다.
288
이름없음
2025/02/24 18:16:16
ID : e6o0k8lxxA1
0
서사... 뭐야? 전부 천재들인가봐
289
이름없음
2025/02/24 20:42:41
ID : mk009ulg0k5
0
굉장히 흥미로운 캐릭터가 나왔네! 지금도 좋지만 조금 더 설정을 잡아보자!
얼음섬은 과거에 어떤 모습이었을까?
1. 온난한 기후 덕에 많은 생명이 사는 곳이었다
2. 예전에도 추워서 사람이 살지 못하는 곳이었다
3. 아무도 모르는 버려진 섬이었다
4. 자유롭게!
설녀는 어떻게 탄생했지?
1. 눈과 얼음의 정령이 모여 태어났다
2. 얼어 죽은 여자가 설녀로 환생했다
3. 강해지고 싶다는 염원의 집합체이다
4. 자유롭게!
설녀는 왜 외로움을 느끼는 걸까? 얼음성이 자연적으로 생기지는 않았을 거라 보는데 예전에 교류하던 친구가 있었던 걸까? 있다면 누구였을까?
290
이름없음
2025/02/24 20:48:30
ID : a1fXBy6qjdy
0
1번 과거가 궁금해진다
291
이름없음
2025/02/24 21:04:14
ID : 5e2FfQpTTSJ
0
1번
292
이름없음
2025/02/25 17:14:36
ID : ts66o1Bbvbd
0
친구가 있었다! 얼음 마법사와 친구였는데 언제부턴가 그 친구가 찾아오지 않은거지
293
이름없음
2025/02/25 19:47:09
ID : mk009ulg0k5
0
과거의 얼음섬은 어떤 이름이었을까?
얼음섬이 다른 생명이 살 수 없을 정도로 추워진 이유는 뭘까?
1. 주인을 잃은 눈과 얼음의 정령이 폭주해서
2. 아이스 드래곤의 습격을 받아서
3. 태양빛을 차단하는 장막이 설치되는 바람에
4. 자유롭게!
설녀의 친구인 얼음 마법사는 어떤 종족일까?
얼음 마법사가 설녀를 찾아오지 않은 이유는?
1. 수명이 다해서 사망했기 때문에
2. 설녀와 마법사 사이에 갈등이 생겼기 때문에
3. 설녀와의 잦은 접촉으로 동족에게 배척받았기 때문에
4. 자유롭게!
294
이름없음
2025/02/26 11:40:48
ID : hxTXtfTWrvA
0
푸른섬
295
이름없음
2025/02/26 21:09:36
ID : pRwspcE5RA4
0
1번
296
이름없음
2025/02/27 00:48:37
ID : k787bDvDAmG
0
오마팔르족 (섬에 벌이 내려지기 전 시점 사람)
297
이름없음
2025/02/27 01:01:33
ID : jBtg2JWi5SI
0
금지된 마법약을 설녀에게 쓰려다 들켰다
298
이름없음
2025/02/27 15:35:49
ID : mk009ulg0k5
0
설녀와 교류가 있던 오마팔르족은 어떤 캐릭터일까? 먼저 이름부터 정해줄래?
는 설녀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1. 자신과 대등한 존재로 인정했다
2. 단지 호기심을 충족하기 위한 수단이었다
3. 시간이 지나면서 설녀를 잊어버렸다
4. 자유롭게!
금지된 마법약의 효과는 무엇이었을까?
1. 부정적인 감정을 증폭시켜 폭주하게 만든다
2. 자아를 잃고 조종당한다
3. 몸이 뜨거워져서 죽게 된다
4. 자유롭게!
설녀는 이후에 어떻게 될까?
1. 소중한 친구를 만난 함께 살아간다
2. 위험한 존재라 여겨져 토벌당한다
3. 계속 홀로 외롭게 살아간다
4. 자유롭게!
299
이름없음
2025/02/28 10:09:30
ID : fWkrfaldu2m
0
칼리오스
300
이름없음
2025/02/28 18:45:50
ID : tzcE1g3TXAq
0
3번이지만... 뭔지 모를 아련한 감정이 남아있어!
301
이름없음
2025/02/28 18:55:41
ID : k787bDvDAmG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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