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떡상 서바이벌 (49)
2.피자로 미식 혁명을 이루는 스레 (38)
3.나르시시스트 왕자의 좌우충돌 모험 이야기 (13)
4.?면 안? ?스에 ??? 것 ?아. >>70 (95)
5.자고 일어났더니 >>2가 되어 있었다 (10)
6.바보 키퍼가 하는 바보 같은 시리어스한 trpg 하자. (121)
7.바보 키퍼가 하는 바보 같은 광산의 trpg하자. (13)
8.게임을 만들자! 메지컬 테일 (172)
9.뚝배기뚝백 뚝배거 뚝백스딱스 뚝배르크뚝배가우가 뚝비기뚝배거 뚝배가티뚝배기온앤 온을 내놓거라 (328)
10.스위치를 사고 싶었는데 (2)
11.초식 로봇 여럿이 풀을 뜯고 놀아요 (481)
12.어서오세요 이곳은 포트루 잡화점입니다. (8)
13.어떻게든 당신을 위기로 빠뜨리는 곳 ~세미아포칼립스~ (65)
14.마른 하늘에 전완근? (26)
15.주사위여 영원하라! 요트다이스! (취준이슈 잠시 Off...) (99)
16.뭐하지 (5)
17.포켓몬스터 소울 실버 랜덤 너즐록 챌린지 시즌 2 (954)
18.흑막이의 멸망 일지 (124)
19.판타지 세계관 만드는 스레 (세계관 구축 完) (985)
20.친구집에서 할앵커! (7)
1
이름없음
2024/12/20 22:36:38
ID : mk009ulg0k5
13
다 같이 판타지 세계관을 만들어보자!
먼저 이 세계에 존재하는 대륙의 수는 몇 개일까?
【설정 정리】
에데나족(~)
해룡&인어(~)
악마(~, ~)
흡혈귀(~)
오마팔르족(~)
큐피드(~)
민트초코 슬라임(~)
소인족&괴물(~)
설녀&정령(~)
원빛벌레(~)
몽마(~)
아쿠비(~)
무지개 새(~)
별의 아이(~)
여우 수인(~)
스피더(~)
거인족&요정(~)
모사사우르스(~)
멘테&세계를 휘감는 뱀(~)
모래의 정수&오크(~)
엘프&다크엘프(~)
드래곤(~)
악마(과거의 모습)(~)
성지 시자기탄(~)
포포피미 섬(~)
막아장 섬(~)
스키엔티아(~)
신(~)
【팬아트】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5/10/14 19:51:55
ID : Nuq1u02pU6r
2
2판은 드디어 세계관 속 모험을 떠나는거야?? 해보고 싶네.
이름없음
2025/11/06 18:19:03
ID : 6i02oMrwFbd
2
근데 세계관 이름=행성 이름인 거야? 행성 검색해 봐도 나오는 게 없어서..
행성 이름도 일루바크면 제목 아이디어 놓고 감 '일루바크를 여행하는 모험자를 위한 안내서'ㅋㅋ
+일루바크 이름 좋음bb
중간보고
2025/12/12 15:56:00
ID : JRBdVe2KY6Y
2


302
이름없음
2025/02/28 23:32:40
ID : Nuk5Xy5bvdB
0
3
303
이름없음
2025/03/01 11:21:04
ID : mk009ulg0k5
0
설녀의 설정을 보고 있는데 더 정할 게 딱히 떠오르지 않네. 혹시 아이디어 있을까? 없으면 다음 섬으로 넘어갈게. 지금 타임라인 제작 중!
304
이름없음
2025/03/01 13:53:24
ID : jck3A5e7zgn
0
설녀 이야기 너무 슬프다. ㅜㅜ
눈과 얼음의 정령 이야기도 궁금하긴 한데 이것까지 파면 너무 길어질까?
아니면 그냥 다음 섬으로 넘어가도 될 것 같긴 해
305
이름없음
2025/03/02 11:43:55
ID : mk009ulg0k5
0
눈과 얼음의 정령 이야기 좋은 것 같아! 설녀의 탄생 자체도 정령과 관련 있으니까 같이 다뤄도 이상하지 않고! 그전에 정령이 어떤 존재인지 다뤄볼까 싶네.
자연 곳곳에 깃들어 있으며 누군가와 계약한 경우 물리적인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 이게 정령의 기본 설정이야. 그 밖에는 어떤 특징이 있을까?
정령의 성향은 어떨까?
1. 친화력이 좋아서 다른 종족과 쉽게 가까워진다
2. 예민해서 친해지기 쉽지 않지만 인정한 존재에게는 각별하게 대한다
3. 영역에 들어온 자를 놀래키는 장난꾸러기지만 외부에는 관심을 두지 않는다
4. 자유롭게!
정령에 대한 인식은 어떨까?
1. 딱히 특별하게 여겨지지는 않는다
2. 신성한 존재로써 숭배받는다
3. 폭주 이후 위험한 종족으로 인식됐다
4. 자유롭게!
정령사는 얼마나 있지?
1. 지성이 있는 종족 사이에선 쉽게 볼 수 있다
2. 자연과 어울려 사는 종족에게서 종종 나타난다
3. 모든 종족 사이에서도 정령사는 드물다
4. 최후의 정령사가 죽은 지 오래다
5. 자유롭게!
306
이름없음
2025/03/02 14:15:57
ID : lBbDBs4L9hd
0
2
307
이름없음
2025/03/02 14:47:00
ID : 441BaqY7ams
0
신성한 존재,다가가기 힘든 존재
308
이름없음
2025/03/02 15:51:22
ID : 9zfcMnXxTRA
0
3번 그마저도 대부분 자연과 어울려 사는 종족 출신이다
309
이름없음
2025/03/02 16:35:52
ID : mk009ulg0k5
0
온난한 기후의 푸른섬을 누구도 살 수 없을 만큼 춥게 만들었다는 건 폭주한 정령이 상당히 강했다는 건가? 아니면 주인을 잃은 충격으로 새로운 힘을 각성했을지도 모르겠다!
폭주한 정령과 계약한 주인의 이름과 종족은 뭘까?
눈과 얼음의 정령에게 어떤 이름을 붙여줬지?
주인에게 무슨 일이 있었길래 정령과 떨어진 걸까?
1. 주인이 수명을 다해 사망했다
2. 불의의 사고로 정령과 헤어졌다
3. 더 강한 정령과 계약하기 위해 기존의 정령을 버렸다
4. 자신에게 위험한 일이 닥칠 걸 예감하고 정령이나마 구하기 위해 일방적으로 계약을 끊었다
5. 자유롭게!
폭주 이후 정령은 어떻게 됐을까?
1. 가진 힘을 모두 사용하고 소멸했다
2. 푸른섬의 주민들이 힘을 모아 봉인했다
3. 주인을 찾아 지금도 세상을 떠돌고 있다
4. 자유롭게!
310
이름없음
2025/03/03 07:57:31
ID : a2k63PdzSKY
0
레슬리 인간 남성
311
이름없음
2025/03/03 13:54:46
ID : eLbyFeMlzSI
0
벨
312
이름없음
2025/03/03 14:05:09
ID : 5XAnO67unu7
0
4
슬프네...
313
이름없음
2025/03/03 14:35:50
ID : Y5O2q1yLhvC
0
1
314
이름없음
2025/03/03 15:51:52
ID : mk009ulg0k5
0
푸른섬이 얼어붙고 설녀가 탄생한 후 오랜 시간이 지났어. 그렇다는 건 인간인 레슬리는 역시 수명을 다했다는 거겠지? 이들의 이야기를 좀 더 알아보자!
유년기 시절 레슬리는 어떤 사람이었을까?
1. 한 나라의 힘없는 왕자였다
2. 고위 귀족 가문의 후계자였다
3. 숲에 버러져 동물과 함께 자란 아이였다
4. 유난히 강한 영적 능력 탓에 겉돌며 지냈다
5. 자유롭게!
벨은 어떤 정령이었지?
1. 굉장히 강한 힘을 가지고 태어난 정령이었다
2. 유난히 약해서 주변에서 무시당하기 일쑤였다
3. 특유의 성격 탓에 동족 사이에서 괴짜로 여겨졌다
4. 자유롭게!
레슬리는 어떤 상황에 처했길래 벨을 포기한 걸까?
1. 왕을 시해했다는 누명을 쓰고 쫓기고 있었다
2. 전쟁 중 생존 가능성이 없는 작전에 투입됐다
3. 특유의 힘 때문에 악마로 몰려 처형되기 직전이었다
4. 자유롭게!
레슬리가 어떻게 죽었는지는 을 보고 결정할게!
315
이름없음
2025/03/03 15:58:24
ID : pPa4Fck6Zio
0
1번!
316
이름없음
2025/03/03 19:39:02
ID : fe2K5bwsnXu
0
3334
317
이름없음
2025/03/03 21:45:20
ID : a1fXBy6qjdy
0
이것도 1번
318
어느 정령의 이야기
2025/03/04 20:34:06
ID : mk009ulg0k5
0
인간이 올 수 없는 외딴섬, 그곳에는 많은 정령들이 살고 있어. 그중에서도 특이한 정령이 있는데... 그게 바로 나야!
난 태어났을 때부터 느꼈지. 세상이 정말 넓다는걸! 친구들에게 함께 여행을 떠나자고 제안했는데 돌아온 건 거절뿐. 게다가 정령들 사이에서 괴짜로 소문나 버렸어! 싫다면 마라, 나 혼자라도 떠날 테니!
세상을 떠돌던 나는 어느 성에 도착했어! 그리고 우연히 레슬리를 만났지! 레슬리는 나를 인식한 최초의 인간이야! 그날 이후 우리는 빠르게 친해졌어. 세상을 둘러본 이야기를 해줬는데 엄청 좋아하더라!
하지만 몰래 만나는 건 답답했어! 그래서 계약을 제안했지! 나도 육체가 생기고 레슬리도 강해지니 완전 최고잖아! 게다가 언제까지나 함께할 수 있고! 그런데 레슬리는 망설였어. 자신은 힘없는 왕자라고 정령과 계약하기에는 과분하다고 말이야.
또 또 어려운 얘기! 난 레슬리가 좋고 레슬리도 내가 좋잖아! 그거면 된 거 아냐? 계속되는 설득에 레슬리도 마음을 열었어! 우리 둘 사이의 계약이 체결된 거야! 레슬리는 내게 벨이라는 이름을 붙여줬어.
레슬리는 정령사로서의 재능이 상당했어. 우리 둘은 빠르게 강해졌지! 레슬리가 더 자란 뒤에는 성을 나와 사람들을 돕기 시작했어.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지.
하지만 우리를 보는 주변의 시선이 점점 달라지더라. 레슬리 말로는 희귀한 인간 정령사로서 자신의 명성이 높아지자 형제들이 불안을 느꼈다고 해. 아버지가 자신에게 관심을 가지니까 더 그렇다면서.
참다못한 나는 레슬리에게 제안했어! 이곳을 떠나서 함께 여행하자고 말이야! 그치만 레슬리는 거절했어. 자신은 왕자니까 이곳에 남아야 한다고. 그날 레슬리의 미소가 유독 씁쓸하게 느껴진 건 기분 탓이었을까?
319
어느 정령의 이야기
2025/03/04 20:34:26
ID : mk009ulg0k5
0
얼마 지나지 않아 변고가 발생했어. 왕이 의문의 죽음을 맞이한 거야. 온 나라가 난리가 났지! 그런데 범인으로 지목된 건 바로 레슬리였어!
말도 안 돼! 레슬리가 사람을 죽일 리가 없잖아! 우리는 열심히 항변했지! 그런데 주변 반응이 이상하더라. 마치 레슬리가 범인인 걸 확신하듯이 우리를 몰아가더라고. 결국 우리는 도망자 신세가 됐어.
도망 생활은 쉽지 않았지만 괜찮았어. 우린 언제나 함께인걸? 하지만 레슬리는 점점 지쳐갔나 봐. 도망치면서도 친구들을 통해 결백을 증명하려 했는데 잘 안됐다 하더라고. 그럴수록 아끼는 사람들이 죽는다는 걸 알게 된 레슬리는 점점 피폐해졌어. 결국...
"벨, 우리 이제 그만하자."
"그만하자니 뭘?"
"계약 같은 거 이제 끝내자고. 이젠 지쳤어."
나는 당연히 결사반대였지! 나는 레슬리를 설득하려고 애썼어. 하지만...
"작작 좀 해! 여태까지 네 성격 맞춰주기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아? 너 같은 정령은 지긋지긋해! 계약 따위 여기서 끝이야!"
왜... 그런 말을 하는 거야? 진심이 아니잖아. 그런 생각 따윈 한 적 없잖아. 그리고 내가 싫다면서 왜 울고 있는 건데?
레슬리는 나를 떠났어. 나는 그를 쫓아갈 수 없었지. 레슬리의 태도가 너무 단호했거든. 바보같이, 그때 무슨 수를 써서든 그를 붙잡아야 했는데.
어디로든 가려 했지만 레슬리가 생각났기에 걸음을 멈췄어. 언제부턴가 나는 레슬리 없이는 살 수 없게 된 거야. 그리고 레슬리를 찾아갔지. 하지만 다시 만났을 때 레슬리는 이미... 최후를 맞은 뒤였어.
왕이란 뭘까? 권력이란 뭐지? 레슬리가 왜 이런 일을 겪어야 할까? 그 누구보다 착한 친구가. 난 도저히 인간을 이해할 수 없어.
그다음은 기억나지 않아. 정신을 차렸을 땐 이미 모든 것이 얼어붙은 뒤였지. 힘을 급격하게 소모한 나는 극히 불안정한 상태였어. 당장이라도 회복하면 살 수 있겠지만 레슬리가 없는 세상이 내게 무슨 의미가 있지? 이제 그만하고 싶어.
320
이름없음
2025/03/04 20:34:59
ID : mk009ulg0k5
0
레슬리와 벨의 이야기를 적어봤어. 이번에는 분량을 좀 줄여보려 했는데 잘 안됐네. 레더들 눈에는 어떨지 모르겠다.
레슬리가 태어난 나라의 이름은 뭘까?
벨의 폭주 이후 사람들은 어떻게 됐지?
1. 폭주에 휘말려 모두 사망했다
2. 일부가 살아남아 다른 섬으로 이주했다
3. 자유롭게!
321
이름없음
2025/03/06 10:24:59
ID : hats7gi4IK7
0
프리온
322
이름없음
2025/03/06 12:03:30
ID : 5Wkk7attdxA
0
2번!
323
이름없음
2025/03/06 21:46:48
ID : mk009ulg0k5
0
• 얼음섬
- 과거의 이름은 푸른섬, 온난한 기후 덕에 많은 생명체가 사는 곳이었다
- 추워진 이유는 눈과 얼음 정령의 폭주 때문에
- 폭주의 여파로 프리온 왕국은 멸망하고 소수의 생존자들은 다른 섬으로 이주했다
- 눈과 얼음으로 덮여있으며 얼음 기둥이 곳곳에 세워져 있다
- 설녀 이외의 생명체는 살지 않는다
• 설녀
- 눈과 얼음의 정령이 모여 태어났다
- 강한 힘을 지니고 있지만 통제하지 못한다
- 고유의 냉기는 다른 생명체가 견디지 못해 얼어 죽는다
- 칠흑 같은 긴 머리를 가졌으며 매우 아름답다
- 얼음성에 거주 중이다
- 따뜻한 것에 닿아 몸이 녹으면 죽음을 맞이하지만 다른 생명체의 온기를 느끼기를 꿈꾼다
- 다른 생명체를 죽게 만드는 죄책감과 언제나 혼자라는 운명 때문에 괴로워한다
- 한때 오마팔르족인 칼리오스와 친한 사이였다
324
이름없음
2025/03/06 21:47:10
ID : mk009ulg0k5
0
• 정령
- 자연 곳곳에 깃들어 있는 종족
- 누군가와 계약하면 물리적인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계약자는 정령사라 불린다)
- 모든 종족을 통틀어도 정령사의 수는 적은데 그마저도 대부분 자연과 어울려 사는 종족 출신이다
- 예민해서 친해지기 쉽지 않지만 인정한 존재에게는 각별하게 대한다
- 신성하고 다가가기 힘든 존재로 인식된다
• 레슬리
- 지금은 멸망한 프리온 왕국의 왕자
- 굉장히 희귀한 인간 정령사, 정령의 이름은 벨
- 부왕을 시해했다는 누명을 쓰고 처형당했다
• 벨
- 눈과 얼음의 정령, 왕자인 레슬리와 계약했다
- 레슬리 사후 폭주, 모든 힘을 사용하고 소멸했다
- 급격히 추워진 푸른섬에 눈과 얼음의 정령들이 모여들었고 설녀가 탄생했다
325
타임라인 정리
2025/03/06 21:48:48
ID : mk009ulg0k5
0

326
이름없음
2025/03/06 21:50:46
ID : mk009ulg0k5
0
정령에 관한 건 이정도면 될 것 같아! 이제 다음 섬으로 넘어갈게!
열 번째 섬은 어디에 있을까?
1. 하늘
2. 지상
3. 지하
4. 바닷속
5. 특수한 공간
이곳에 사는 종족은 누구일까?
327
이름없음
2025/03/06 21:51:50
ID : 441BaqY7ams
0
뭐야 정리ㄷㄷ
정령이라면 역시 특수한 공간이지!
328
이름없음
2025/03/07 20:51:04
ID : lii3xyJRyFf
0
특수한벌레
329
이름없음
2025/03/07 21:48:46
ID : mk009ulg0k5
0
특수한 공간이 정확히 무엇인지 알려줄래?
1. 특별한 구조물(형태 제시)
2. 꿈속 세계
3. 아공간
4. 봉인된 섬
5. 자유롭게!
이 종족은 어떤 점이 특별하다는 걸까?
1. 보통 벌레보다 훨씬 크다
2. 인간 수준의 지능이 있다
3. 고유의 힘을 가지고 있다
4. 자유롭게!
330
이름없음
2025/03/07 22:48:41
ID : hats2lg5aoE
0
3번!
331
이름없음
2025/03/08 08:16:55
ID : 5Wkk7attdxA
0
아공간에 있는 특수한 벌레면...
3번이 제일 어울리겠다
332
이름없음
2025/03/08 11:25:13
ID : mk009ulg0k5
0
이 종족은 왜 아공간에 서식하는 걸까?
1. 벌레를 만든 존재가 아공간에 풀었다
2. 위험성 때문에 아공간에 봉인됐다
3. 아공간 자체를 서식지로 삼는다
4. 자유롭게!
고유의 힘은 뭐지?
1. 어떤 상처라도 순식간에 치료한다
2. 타인의 정신과 감각에 간섭할 수 있다
3. 중력을 조작한다
4. 자유롭게!
다른 특징을 자유롭게 적어줘!
333
이름없음
2025/03/08 14:18:43
ID : 441BaqY7ams
0
3번 좋다
334
이름없음
2025/03/08 22:37:08
ID : E03u01g43U3
0
4. 공간을 자유롭게 이동한다.
335
이름없음
2025/03/09 22:31:16
ID : cmpQpSKZcmm
0
누군가에 의해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생물이다
가장 강한 개체를 리더로 삼으며 따른다
336
이름없음
2025/03/10 09:00:09
ID : JSGreZfUY1e
0
검정색 오오라가 일렁이는 안개같은 형태
337
이름없음
2025/03/10 22:18:20
ID : hgksmGr9cnD
0
상당히 강한 힘을 가진 종족 주로 빔을 쏴서 공격한다 빔은 다양한 속성을 가지고 있다
338
이름없음
2025/03/10 23:45:45
ID : mk009ulg0k5
0
이 벌레를 만든 이는 어떤 종족일까?
가 벌레를 만든 이유는 뭘까?
1.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서
2. 단순한 호기심 때문에
3. 누군가에게 복수할 목적으로
4. 자유롭게!
벌레들의 수는 몇이나 되지?
다른 종족에게 이 벌레는 얼마나 알려져 있을까?
1. 벌레를 만든 당사자 말고는 아무도 모른다
2. 당사자와 주변 인물만이 알고 있다
3. 많은 이들에게 알려져 있다
4. 자유롭게!
339
이름없음
2025/03/11 23:06:11
ID : eZa4K1u7ak8
0
다음 섬에 사는 종족
340
이름없음
2025/03/12 10:12:38
ID : hy45bDusrze
0
3번
341
이름없음
2025/03/13 18:02:26
ID : lii3xyJRyFf
0
5521
342
이름없음
2025/03/14 14:51:24
ID : 9fRzTVcHu9A
0
4. 당사자조차 모른다.
343
이름없음
2025/03/14 22:09:22
ID : mk009ulg0k5
0
종족은 미리 정하는 게 좋을 것 같아. 재앵커 걸게!
벌레를 만든 자의 종족은?
그 자의 이름은 뭐지?
가 복수하려는 대상은 누구일까?
1. 같은 종족
2. 신
3. 악마
4. 자유롭게!
가 벌레를 모르는 이유는 뭘까?
1. 오랜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잊었다
2. 복수 대상과 화해하면서 스스로 지웠다
3. 어떤 이유로 원치 않게 기억을 잃었다
4. 자유롭게!
344
이름없음
2025/03/15 13:57:46
ID : pcHwrcMi8i1
0
악마 혼혈(모노릴 X)
345
이름없음
2025/03/16 16:04:20
ID : nPa4IINzfhu
0
본명은 알리사지만 줄여서 리사라고 불린다
346
이름없음
2025/03/16 16:05:33
ID : nPa4IINzfhu
0
자신을 악마로 규정하고 동족을 봉인한 신에게 복수하려고 한다
347
이름없음
2025/03/16 16:26:06
ID : WnWnQlfUZii
0
4. 벌레에게 잡아먹힘
348
이름없음
2025/03/17 10:46:40
ID : mk009ulg0k5
0
살벌한 설정이네... 알리사 자체는 흥미로운 캐릭터라 버리기 아까운데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이건 차차 이야기하고 지금은 벌레에 집중하자!
이 벌레들의 성향은 어떨까?
1. 가장 강한 존재를 절대적으로 따른다
2. 다른 종족은 무조건 공격하는 난폭한 성격이다
3. 의외로 아공간 속에서 얌전히 살아간다
4. 자유롭게!
벌레들의 수명은 어떻게 되지?
벌레 전체를 아우르는 이름은 뭘까?
349
이름없음
2025/03/19 00:09:34
ID : PgZfVhBtdxv
0
3
350
이름없음
2025/03/20 04:42:13
ID : mtwLf84JWpa
0
100일
351
이름없음
2025/03/20 21:38:49
ID : WnWnQlfUZii
0
원빛벌레
352
이름없음
2025/03/23 12:30:06
ID : mk009ulg0k5
0
수명이 100일이라는 설정 좋은 것 같아! 강하고 수도 많은 종족이 아공간에서 얌전히 사는 이유가 납득되기도 하고! 원빛벌레 관련해서는 충분히 정한 것 같으니까 알리사 이야기로 넘어갈게!
알리사는 어디에 소속되어 있을까?
1. 악마 숭배자 집단
2. 불법 연구 단체
3. 딱히 소속이 없다
4. 자유롭게!
알리사의 조상 중 순혈 악마는 누구지?
악마로서의 힘은 어느 정도일까?
1. 순혈 악마를 능가한다
2. 순혈 악마 못지않게 강하다
3. 일반적인 혼혈 악마 수준이다
4. 악마로서의 힘이 거의 없다
5. 자유롭게!
353
이름없음
2025/03/23 23:16:49
ID : beK1zO8rvu9
0
3
354
이름없음
2025/03/24 00:26:03
ID : s3BbvfSLbxw
0
어머니쪽?
355
이름없음
2025/03/24 00:50:26
ID : a1fXBy6qjdy
0
4번
356
이름없음
2025/03/24 22:00:45
ID : mk009ulg0k5
0
• 원빛벌레
- 아공간에 살고 있으며 공간을 자유롭게 이동한다
- 알라사에 의해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생물이지만 탄생 직후 알리사를 잡아먹었다
- 가장 강한 개체를 리더로 삼으며 따른다
- 상당히 강한 힘을 가진 종족이며 다양한 속성의 빔을 쏴서 공격한다
- 의외로 아공간 속에서 얌전히 살아간다
- 검정색 오오라가 일렁이는 안개 같은 형태
- 개체수는 5521마리
- 수명이 100일 남짓이라는 치명적인 약점이 있다
357
이름없음
2025/03/24 22:01:08
ID : mk009ulg0k5
0
• 알리사(리사)
- 인간과 악마의 혼혈, 여성
- 자신을 악마로 규정하고 신에게 복수하려 한다
- 악마로서의 힘이 거의 없다
- 원빛벌레을 만들었지만 잡아먹혔다
358
이름없음
2025/03/24 22:01:25
ID : mk009ulg0k5
0
• 칼리오스
- 신의 벌을 받기 전 설녀와 교류한 적 있다
- 설녀와 갈라지게 된 계기는 금지된 마법약을 쓰려다 들켰기 때문에
- 시간이 지나면서 설녀를 잊었지만 뭔지 모를 아련한 감정이 남아있다
359
타임라인 정리
2025/03/24 22:01:57
ID : mk009ulg0k5
0

360
이름없음
2025/03/24 22:03:50
ID : mk009ulg0k5
0
생각해둔 설정이 있긴 한데 이건 다음에 말하는 게 좋을 것 같아. 원빛벌레나 알리사 설정은 이쯤에서 마무리할게. 이제 다음 섬으로 넘어가자!
이번에 만들 섬은 어디에 있을까?
1. 하늘
2. 지상
3. 지하
4. 바닷속
5. 특수한 공간(특별한 구조물, 꿈속 세계, 아공간, 봉인된 섬 등)
이 섬에는 어떤 종족이 살고 있지?
(칼리오스 설정은 이전에 올리려고 했는데 누락됐더라. 늦게나마 올려봤어.)
361
이름없음
2025/03/25 00:39:31
ID : a1fXBy6qjdy
0
전부터 꿈속세계가 궁금했어
362
이름없음
2025/03/25 12:54:28
ID : lii3xyJRyFf
0
몽마
363
이름없음
2025/03/25 22:21:07
ID : mk009ulg0k5
0
몽마면 인간의 꿈에 나타나서 정기를 빼앗는 마귀를 말하는 거지? 섬의 위치나 종족 특성이나 여러모로 꿈과 관련 있는 느낌이네. 이번 종족도 재밌을 것 같아!
몽마는 꿈에 얼마나 관여할 수 있을까?
1. 종족 전체가 꿈속에서 절대적인 영향력을 끼친다
2. 다른 종족의 꿈에도 상당히 관여할 수 있다
3. 타인의 꿈에 간섭할 수 있지만 그 정도는 미미하다
4. 자유롭게!
몽마의 수는 몇이나 되지?
몽마의 성별은 어떨까?
1. 남성 몽마와 여성 몽마 모두 존재한다
2. 특정 성별의 몽마만 존재한다(성별 제시)
3. 몽마에게는 성별의 개념이 없다
4. 자유롭게!
악마와의 관계는?
1. 악마와 같은 종족이지만 어둠과 계약의 힘 대신 꿈과 관련된 능력을 가지고 있다
2. 순혈 악마에 비하면 급이 낮다고 여겨진다
3. 악마에게 힘을 받은 인간이 몽마로 변했다
4. 악마와는 전혀 관계없는 종족이다
5. 자유롭게!
364
이름없음
2025/03/27 10:53:12
ID : mk7eZg2IK5d
0
3
365
이름없음
2025/03/27 23:20:37
ID : 02nyL89s3Bc
0
100명 정도
366
이름없음
2025/03/28 00:30:20
ID : zdVbzVgi02n
0
3
367
이름없음
2025/03/28 07:42:42
ID : CpgoZdzPba3
0
악마의 친척쯤 된다+어둠과 계약의 힘 대신 꿈과 관련된 능력을 가지고 있다
368
이름없음
2025/03/28 14:20:22
ID : mk009ulg0k5
0
인간에게 몽마는 위험하기보다는 성가신 종족. 그렇다면 인간 말고 다른 종족은 몽마를 어떻게 생각할까?
동족 간의 관계는 어떻지?
1. 사이가 매우 좋다
2. 무난하게 지낸다
3. 이해관계가 일치해서 협력한다
4. 사이가 나쁘다
5. 자유롭게!
몽마와 그들이 사는 섬의 특징을 자유롭게 적어줘!
369
이름없음
2025/03/30 00:00:34
ID : q0oHA4ZdA59
0
몽마는 악마의 친척뻘이라 악마나 흡혈귀와는 사이가 좋다
에데나족과 큐피드는 몽마를 적대한다
오마팔르족은 몽마의 꿈을 다루는 능력에 흥미를 가지고 있다
다른 종족과는 특별한 접점이 없지만 세간에는 부정적인 인식이 우세하다
370
이름없음
2025/03/30 00:01:26
ID : 5Qk9zf9jwE8
0
사이가 좋은 편이다
371
이름없음
2025/04/02 17:55:25
ID : 45f88o6jg5c
0
과거에는 종족 전체가 강한 꿈술사였다
372
이름없음
2025/04/03 23:51:56
ID : 8rthbzO65dP
0
육안으로 보이지 않는다.
373
이름없음
2025/04/06 00:09:08
ID : E03u01g43U3
0
시체가 없다
374
이름없음
2025/04/08 23:14:10
ID : mk009ulg0k5
0
악마가 봉인된 후, 그들과 친하게 지내던 종족은 탄압의 대상이 됐어. 꿈에 치중된 능력을 지닌 몽마는 그 과정에서 큰 피해를 입었지. 종족을 보전하기 위해 몽마는 자신들의 섬을 꿈속에 숨겨버렸다.
여기까지가 몽마의 역사야. 몽마가 살고 있는 섬은 꿈이면서 현실인 공간이지.
그럼 강한 꿈술사였던 몽마가 약해진 이유는 뭘까?
1. 가장 강한 몽마이자 일족의 대장이 죽어서
2. 섬을 꿈속에 숨기려면 많은 힘이 필요해서
3. 어떤 목적으로 스스로의 힘에 제한을 걸어둬서
4. 자유롭게!
몽마의 외형은 어떤 모습이지? (머리색, 눈색, 피부색 등)
몽마의 수명은 얼마나 될까?
375
이름없음
2025/04/09 18:02:42
ID : eY02oFeHDtj
0
2번
376
이름없음
2025/04/10 20:40:45
ID : xWlxwsi8jbh
0
악마처럼 분홍빛 피부에 눈 색은 푸른색이고 머리카락은 백금발이거나 검은색이야
보편적으로 아름답다고들 하는 외모
377
이름없음
2025/04/11 20:42:21
ID : gmJQk09uqZb
0
수명이 길어서 수백년, 길게는 1000년까지 살아!
378
이름없음
2025/04/12 08:35:56
ID : mk009ulg0k5
0
정기를 빼앗지 않을 때 몽마는 무엇을 할까?
1. 다른 종족의 꿈을 엿보며 정보를 모은다
2. 악마의 봉인을 풀기 위한 연구를 한다
3. 동족과 교류하며 휴식을 취한다
4. 자유롭게!
몽마가 사는 섬은 어떤 모습이지?
1. 별이 가득한 밤하늘과 아름다운 은빛 성이 장관을 이룬다
2. 보랏빛 하늘에 떠있는 2개의 달이 화려한 도시를 비춘다
3. 깊고 신비한 숲에는 빛나는 나비가 날아다닌다
4. 자유롭게!
이 섬의 이름은?
379
이름없음
2025/04/12 11:51:08
ID : 441BaqY7ams
0
3
380
이름없음
2025/04/12 12:19:42
ID : Wlxwsi1fTTS
0
4 콘크리트로 세운 수많은 건물들
381
이름없음
2025/04/12 21:13:09
ID : bdxDvBbDthc
0
밀르니아
382
이름없음
2025/04/13 16:37:11
ID : mk009ulg0k5
0
정기를 빼앗지 않을 때 휴식을 취한다는 건 생존한 악마나 악마 숭배자에 대해서는 모른다는 걸까? 다음 섬으로 넘어가지 전에 몽마 캐릭터를 한 명 정해보자!
이름과 나이는?
꿈을 다루는 능력은 얼마나 뛰어나지?
1. 천재라 불리는 수준
2. 상당히 뛰어나다
3. 다른 몽마들과 비슷하다
4. 꿈을 다루는 힘을 전혀 쓰지 못한다
5. 자유롭게!
성향은 어떨까?
1. 강함을 추구하며 수련에 열중한다
2. 지식을 얻기 위해 다른 종족의 꿈을 엿본다
3. 동족을 탄압한 이들에게 복수하려고 한다
4. 지금 상황에 안주하며 살아간다
5. 자유롭게!
다른 특징은 뭐가 있지?
383
이름없음
2025/04/13 16:49:39
ID : 2sqrz9eMjii
0
피로 149살
384
이름없음
2025/04/13 18:58:12
ID : a1fXBy6qjdy
0
1번!
385
이름없음
2025/04/13 22:12:55
ID : i1fXy6rtbg0
0
2번!
386
이름없음
2025/04/15 00:34:26
ID : FeHu1hcMi9A
0
이빨이 엄청 날카로움 상어이빨
387
이름없음
2025/04/15 19:05:24
ID : yJWqpgmHxzX
0
항상 가진것에 만족하지 않고 더 많은 지식을 끊임없이 갈망했다.
388
이름없음
2025/04/15 22:50:23
ID : mk009ulg0k5
0
지식을 끊임없이 갈망한다라... 그럼 지금 상황에 안주하는 다른 몽마들과는 성향이 안 맞을지도 모르겠다! 피로의 성향을 좀 더 구체적으로 알아볼까?
피로는
1. 자신의 목적을 위해 기꺼이 선을 넘을 수 있다
2. 최소한의 선은 지키고자 한다
3. 이미 선을 넘었다
4. 자유롭게!
피로의 전투력은 어떻지?
1. 다른 몽마들이 그렇듯 약한 편이다
2. 숙련된 모험가와 비슷한 수준이다
3. 강자들과 대등하게 싸울 만큼 강하다
4. 자유롭게!
389
이름없음
2025/04/15 23:06:32
ID : U7yY7dRxu1a
0
1번😊
390
이름없음
2025/04/16 22:37:29
ID : JO9s65cFa79
0
2번 약하진 않지만 강자들과 싸우기에는 부족한 느낌?
391
이름없음
2025/04/17 22:49:26
ID : mk009ulg0k5
0
• 밀르니아
- 다른 종족의 공격을 막기 위해 만든 몽마의 안식처
- 꿈속에 위치하기에 몽마가 아니면 진입하지도, 육안으로 볼 수도 없다
- 몽마에게는 꿈이자 현실인 공간이다
- 콘크리트로 세워진 건물이 많이 있다
• 몽마
- 인간의 꿈에 나타나서 정기를 빼앗는 종족
- 타인의 꿈에 간섭할 수 있지만 그 정도는 미미하다
- 악마와 유사한 종족이라 부정적인 인식이 강하다
- 몽마끼리의 사이는 좋은 편이다
- 과거에는 종족 전체가 강한 꿈술사였다
- 약해진 이유는 섬을 꿈속에 숨기기 위해 많은 힘을 소모했기 때문에
- 꿈에 치중된 능력 특성상 물리적인 전투력은 약하다
- 악마와 비슷한 분홍빛 피부와 푸른색 눈, 백금색 혹은 검은색 머리카락을 지니고 있다, 미형으로 여겨짐
- 성별의 개념이 없으며 현재 100명 정도 존재한다
- 수명이 길어서 수백년, 길게는 1000년까지 산다
- 몽마가 수명을 다하면 육신은 저절로 소멸한다
- 평소에는 동족과 교류하며 휴식을 취한다
• 피로
- 몽마, 149세, 천재 꿈술사
- 지식을 끊임없이 갈망하기에 활발하게 다른 종족의 꿈을 엿본다
- 목적을 위해 기꺼이 선을 넘을 수 있다
- 다른 몽마보다 전투력이 강하지만 강자와 싸우기에는 부족한 수준
- 이빨이 엄청 날카롭다, 상어이빨
392
이름없음
2025/04/17 22:49:33
ID : mk009ulg0k5
0
뭔가 피로는 오마팔르족과 잘 맞을 것 같은 느낌이 드네! 반면 동족인 몽마는 한심하게 여길 것 같아.
이제 다음 섬으로 넘어가자. 이번이 열두 번째 섬이지? 이 세계관에 존재하는 섬이 23개니까 이제 절반쯤 왔네!
열두 번째 섬은 어디에 있을까?
1. 하늘
2. 지상
3. 지하
4. 바닷속
5. 특수한 공간
이 섬에 살고 있는 종족은 누구지?
393
이름없음
2025/04/17 23:50:21
ID : Xvwsjbhfgrw
0
4
394
이름없음
2025/04/18 07:28:28
ID : q5aoE1ba8i4
0
아쿠비
둥글고 귀엽고 표면이 젤리같은 생물. 위협을 느끼면 복어처럼 몸을 부풀린다.
395
이름없음
2025/04/18 22:42:10
ID : mk009ulg0k5
0
바닷속에 사는 귀여운 생물이라니 이전의 민트초코 슬라임이 생각나네! 아쿠비는 어떤 종족일까?
1. 약한 데다 성격도 온순해서 전혀 위협이 되지 않는다
2. 귀여운 외모와 달리 성격이 거칠어서 함부로 자극하는 건 위험하다
3. 심해에 서식하며 강력한 독을 품고 있다고 전해진다
4. 자유롭게!
외형은 어떻지? (크기나 색깔 등 제시)
다른 특징으로는 뭐가 있을까?
396
이름없음
2025/04/19 08:32:53
ID : a1fXBy6qjdy
0
민초슬라임이랑 반대되게 몹시 사나운 걸로 하자! 강한 독을 품고 있다!
397
이름없음
2025/04/19 22:22:41
ID : E03u01g43U3
0
분홍색 달팽이
398
이름없음
2025/04/20 10:02:51
ID : eY1g1A6nPjx
0
주 서식지는 심해지만 얕은 바다에서도 목격된다
399
이름없음
2025/04/20 10:26:13
ID : 2tyZcq1Dumr
0
종족들끼리 초음파로 대화한다 나름 사회가 있고 유대감이 좋은 생물
400
이름없음
2025/04/21 21:17:22
ID : Le7s63XvDs5
0
사냥감을 발견하면 달라붙어 독을 주입한다. 이렇게 제압한 먹이는 동료와 나눠먹는다. 잡식성.
아쿠비의 독은 강하지만 인어와 해룡은 면역을 가지고 있다.
+오마팔르족은 해독제를 만들 수 있다
401
이름없음
2025/04/22 22:11:31
ID : mk009ulg0k5
0
여기에 질문 레스를 달면 보기 불편하니까 내가 아쿠비의 특징 하나를 더 적을게!
태어난 섬을 잘 떠나지 않는 민트초코 슬라임과 달리 아쿠비는 바다 곳곳을 돌아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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