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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엄마가 아픈데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없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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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우리나라 망한 것에 대해 하소연하는 스레 (90)
11.이건 지나가는 우울감일까 우울증일까 아니면 그냥 내가 씹프피여서일까 (2)
12.태어났을 때부터 했던 짝사랑을 끝내려고 해 (24)
13.부모님이 너무 부담스러워 (4)
14.아빠 말에 참 서운하고 속상하다. (3)
15.Ai 중독인가봐 (10)
16.재외국민으로 들어온 애가 나한테 찡찡대는데 ㅈㄴ열받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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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원래 이렇게 사는게 감흥이 없냐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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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가족들 때문에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뇌손상까지 올 만큼 정신적으로 멘탈이 약해져서 정신과 다니고 있어
살면서 처음으로 시디과 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그림을 그려 본 적이 없기도 하고 내가 이제 곧 고3이라 늦기도 너무 늦은 거 알아서 재수는 절대 안 하고 싶어서 포기했어 예술이랑 독립 중에 어떤 걸 더 갈망하냐는 질문에 진짜 무너질 것 같으면서도 생각도 안 하고 독립 하고 싶다고 말하고 있는 내 모습이 너무 불쌍해서 자꾸 미대입시 쪽으로 안 돌아보려고 해도 아쉬움이 좀 남네
고3때 입시미술 처음 시작하는 애들 은근히 많아
19학번 산디과인데 솔직히 입시미술은 학원 안다니면 불가능에 가깝거든 지원 받을 수 없는 상황이면 대학교 들어가서 편입도 고려해봐 대학교 홈페이지에서 편입 관련 정보 알아낼 수도 있고 학교에 전화로 문의할 수도 있어 네가 정말 간절하다면 니 꿈을 향해 나가아는 방향은 생각보다 많으니까 걱정마
시디과를 가고싶은 이유는 그쪽으로 진학하고싶은 꿈이 생겨서 그런거야?
진짜 현실적으로 미대 입시같은건 꿈 추구로 접근하면 안됨. 뭐 진짜 명문대 미대이며 인맥이 필요한거면 또 모를까
늦었지만 글 남겨줘서 고마워 내가 사는 지방이 진짜 진짜 다닐 수 있는 미술학원이 제한된 곳이기도 하고 여러 이유로 나도 편입을 생각하고 있어!
엔터사에서 근무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는데 내가 원래도 시디과에서 다루는 툴이나 혼자 뭐 만들고 이런 걸 좋아해서 생각하게 된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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