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5/02/06 20:39:55 ID : 6442Hu9AjeE 0
지금껏 몰랐는데 우리 엄마 나 차별하네.. 아들은 1시간 거리 자취 나는 본가에. 매주 아들 챙기러 가. (나한텐 기름 아깝다고 걸어다니라고 핀잔) 아들은 무뚝뚝하고 고맙단 말도 잘 안함. 반만 난 살림밑천 그 자체ㅠㅠ 1. 아들 이따 올거니 니가 김밥 싸서 챙겨먹여라(사지 멀쩡함) 2. 오늘 사온 반찬 아들 줄거니 손대지마라(나한테는 있는거나 먹으라며 다른 음식 만들지 말라했음) 3. 난 집안일 중에 못하는건 스팀청소기 밖에 없는데(마루바닥이라 까다로움) 아들은 지 속옷 하나 갤줄 모름 난 너무 화나고 속상한데 다들 어떻게 생각해?
2 이름없음 2025/02/06 21:01:18 ID : 4Nz88mHCpgn 0
손절하자 이래놓고 늙어 병들면 딸 찾을걸
3 이름없음 2025/02/07 19:42:43 ID : BfcE782nwsq 0
경제적 능력이 된다면 고시원이라도 구해서 본가에서 나와. 능력이 되지 않는다면 알바 등의 이유를 만들어서 집 밖으로 외출 자주 하며 거리 두고. 가까이 지내봤자 너만 계속 이용 당할거야.
4 이름없음 2025/02/09 01:44:29 ID : mq7Ao6rtikq 0
22 이건 경험담이다 빨리 따로 나와서 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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