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무 문제없이 정신의학과 가도 괜찮음? (7)
2.최고의 불효는 재수다 (3)
3.여자친구있는 지인 차 타는거 어떻게 생각해? (4)
4.솔직히 난 우리집이 화목한 가정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제보니 아닌거같아 (2)
5.너무 힘들다 (2)
6.엄마의 거만에 숨막힌다 (2)
7.- (1)
8.아니 이거 나만 빡치는건가 봐주세요 (5)
9.우울증 약 받았는데 부작용 있는듯 (4)
10.ㅡ (1)
11.나도 차라리 상고갈걸 (1)
12.하소연 (1)
13.부부싸움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다... (4)
14.내 물건 함부로 버리는 엄마 (1)
15.원래 정치에 깊게 관심없던 사람이었는데 극우인 사람 만나서 변했어(정치어그로 신고부탁) (94)
16.엄마아빠가 가끔 원망스러움 (3)
17.난 철학하는 인간들과 종교쟁이들이 제일 싫다 (33)
18.아들만 챙기는 엄마 (4)
19.타인의 비난이 지나치게 무서워 (9)
20.. (2)
1
이름없음
2025/02/06 20:39:55
ID : 6442Hu9AjeE
0
지금껏 몰랐는데 우리 엄마 나 차별하네..
아들은 1시간 거리 자취 나는 본가에. 매주 아들 챙기러 가. (나한텐 기름 아깝다고 걸어다니라고 핀잔) 아들은 무뚝뚝하고 고맙단 말도 잘 안함. 반만 난 살림밑천 그 자체ㅠㅠ
1. 아들 이따 올거니 니가 김밥 싸서 챙겨먹여라(사지 멀쩡함)
2. 오늘 사온 반찬 아들 줄거니 손대지마라(나한테는 있는거나 먹으라며 다른 음식 만들지 말라했음)
3. 난 집안일 중에 못하는건 스팀청소기 밖에 없는데(마루바닥이라 까다로움) 아들은 지 속옷 하나 갤줄 모름
난 너무 화나고 속상한데 다들 어떻게 생각해?
2
이름없음
2025/02/06 21:01:18
ID : 4Nz88mHCpgn
0
손절하자
이래놓고 늙어 병들면 딸 찾을걸
3
이름없음
2025/02/07 19:42:43
ID : BfcE782nwsq
0
경제적 능력이 된다면 고시원이라도 구해서 본가에서 나와. 능력이 되지 않는다면 알바 등의 이유를 만들어서 집 밖으로 외출 자주 하며 거리 두고. 가까이 지내봤자 너만 계속 이용 당할거야.
4
이름없음
2025/02/09 01:44:29
ID : mq7Ao6rtikq
0
22 이건 경험담이다 빨리 따로 나와서 살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역시 사람은 집안이 비슷한 사람끼리 사귀어야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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