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5/02/21 04:11:39 ID : uk4JWo7Ai8n 0
그냥 아무나 나 좀 죽여줬으면 좋겠다 전엔 강아지 때문에 다시 마음 고치고 버텼는데 이젠 고통스럽든 뭐든 상관없어 근데 바보같이 혼자 무서워서 죽지도 못하고 죽는 것보다 사는게 더 힘들고 무서운데 주변 사람들한테 이런거 말하기엔 다 힌든데 나만 힘든 것도 아닌 것 같아서 말도 못하고 혼자 울고 그러다가 너무 힘들어서 여기다 말해 혼자 버티는 거 너무 힘들어 얘들아
2 이름없음 2025/02/21 04:55:45 ID : 09wNy7zaq0p 0
살어 이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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