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무 문제없이 정신의학과 가도 괜찮음? (7)
2.최고의 불효는 재수다 (3)
3.여자친구있는 지인 차 타는거 어떻게 생각해? (4)
4.솔직히 난 우리집이 화목한 가정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제보니 아닌거같아 (2)
5.너무 힘들다 (2)
6.엄마의 거만에 숨막힌다 (2)
7.- (1)
8.아니 이거 나만 빡치는건가 봐주세요 (5)
9.우울증 약 받았는데 부작용 있는듯 (4)
10.ㅡ (1)
11.나도 차라리 상고갈걸 (1)
12.하소연 (1)
13.부부싸움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다... (4)
14.내 물건 함부로 버리는 엄마 (1)
15.원래 정치에 깊게 관심없던 사람이었는데 극우인 사람 만나서 변했어(정치어그로 신고부탁) (94)
16.엄마아빠가 가끔 원망스러움 (3)
17.난 철학하는 인간들과 종교쟁이들이 제일 싫다 (33)
18.아들만 챙기는 엄마 (4)
19.타인의 비난이 지나치게 무서워 (9)
20.. (2)
1
이름없음
2025/02/16 00:41:03
ID : u782nyNwIHv
0
먹기 시작한지 이틀차임 아침에 한번 부프로피온?쪽인듯
내가 먹고 좀 지난 후에 커피 먹어서 그런진 모르겠는데 하루종일 머리 어지럽고 토할거같고 손떨리고 힘들어 뒤질거같음
이거 병원에 전화하는건 오바겠지? 원래 부작용 있을수 있다고 2~3일 지나면 사라진다 하시긴 했는데 ㅁㅊ 더 우울해짐
원래는 우울한 기분까진 없었는데 먹고 우울증 생긴거같은 느낌임
좀 지켜보는게 나으려나 걍 당장 병원가서 상담받고 싶은 기분이야
병원 전화해서 문의하는건 너무 시기상조인가
2
이름없음
2025/02/16 01:04:54
ID : u04HBgjgZdv
0
ㄴㄴ 부작용 있으면 바로 말해야지 항우울제가 종류 꽤 다양한데 사람마다 받는 종류 안 받는 종류 다 달라서 말하면 바꿔주실거야 최대한 빨리 연락해서 병원가자 레주 ㅍㅇㅌ
3
이름없음
2025/02/16 01:25:56
ID : u782nyNwIHv
0
ㅠㅠ 월요일에 한번 전화 해봐야겠다.. 고마워
4
이름없음
2025/02/16 14:32:58
ID : u04HBgjgZdv
0
ㅇㅇ!! 그리고 기억해, 병원은 레주 상태를 더 좋게 만들기 위해 존재하는 공간이야. 이걸 가지고 병원 가도/병원에 얘기해도 괜찮나? 하는 생각 들더라도 꼭 병원 가서 얘기하기 약속!!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역시 사람은 집안이 비슷한 사람끼리 사귀어야좋을까?
학교폭력 트라우마 때문에 사회생활이 힘들어
이게 시발 제대로된 부모가 맞음?
사라지고 싶다
아버지가 너무 싫다
7레스
아무 문제없이 정신의학과 가도 괜찮음?
270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02.21
0
3레스
최고의 불효는 재수다
162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02.21
0
4레스
여자친구있는 지인 차 타는거 어떻게 생각해?
187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02.21
0
2레스
솔직히 난 우리집이 화목한 가정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제보니 아닌거같아
180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02.21
0
2레스
너무 힘들다
93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02.21
0
2레스
엄마의 거만에 숨막힌다
139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02.18
0
1레스
-
54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02.18
0
5레스
아니 이거 나만 빡치는건가 봐주세요
322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02.16
0
4레스
» 우울증 약 받았는데 부작용 있는듯
161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02.16
0
1레스
ㅡ
90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02.14
0
1레스
나도 차라리 상고갈걸
189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02.13
0
1레스
하소연
73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02.12
0
4레스
부부싸움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다...
159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02.11
0
1레스
내 물건 함부로 버리는 엄마
101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02.10
0
94레스
원래 정치에 깊게 관심없던 사람이었는데 극우인 사람 만나서 변했어(정치어그로 신고부탁)
1140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02.10
0
3레스
엄마아빠가 가끔 원망스러움
141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02.09
0
33레스
난 철학하는 인간들과 종교쟁이들이 제일 싫다
600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02.09
0
4레스
아들만 챙기는 엄마
247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02.09
0
9레스
타인의 비난이 지나치게 무서워
272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02.08
0
2레스
.
89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02.07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