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5/02/05 00:39:03 ID : 3xBfe7vyHyH 0
생각함 이거 나만 열받나요?
2 이름없음 2025/02/05 00:57:54 ID : u1dBdQmrbvi 0
걍 친구보다 남자가 중요한거 같은데 저 친구는...저런 사람 곁에 두면 정말 피곤할텐데 십년지기라고 버티는 레주도 참 대단해. 저런 부류는 남자 땜에 친구 버리는건 기본이고 연애상담을 가장한 남친 욕에 맞장구쳐주면 왜 또 자가 남친 욕하냐고 하는 그런...응응... 혹시 그 친구랑 레주 사이에 겹지인이나 둘 다 아는 친구 있어? 있다면 다들 그 친구 안좋게 보거나 손절하고도 남았을 거 같은데...내 주변에 저런 친구 있었음 끼리끼리라고 방생하지 말고 평생 같이 살라고 욕 퍼부었을 거 같아...근데 와중에 저 한달 새에 또 싸워서 깨지면 대박일듯
3 이름없음 2025/02/05 01:01:53 ID : INupU3TXutA 0
또 헤어지고 사귀고 반복할거같아 진짜 30번은 그랬거든 친구가 3자매라 친구들을 많이 만나기보다는 자매들이랑 만나서노는거같아 그래서 더더 약간 멀어져보이는것도 있어 나와의 관계는 별거 아닌거같다고 생각할때도 있었고 그 친구랑 엮인 겹지인은 하나도 없어서 인간관계는 자세히 모르겠는데 암튼 손절 각인가 좀 많이 열받네
4 이름없음 2025/02/05 02:17:14 ID : u1dBdQmrbvi 0
남자 문제랑 별개로 레주가 그 친구가 레주 생각 안하는 것 같다고 느낄 정도면 그건 그거대로 또 문제같은데...근데 겹지인 없다니 손절한다면 깔끔하게 할 수 있겠네 그 친구 남친이랑 만날땐 잘 못논다고 했는데 그거 보면 그냥 남친이랑 잠시 깨진 기간동안 답정너스러운 한탄만 하려고 레주 부르는거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든다...주변에 저런 친구 하나 있었던 경험자로서 안 좋은 시나리오들이 그려지는데 내가 생각하는 그런건 아니길 바라...
5 이름없음 2025/02/16 16:52:15 ID : dXtbhdTQnxw 0
위에 레스 보고 대충 파악하고 레스 남겨봐. 나도 비슷하게 십 몇년 된 그런(?) 친구가 있었는데 항상 자기 연애상담, 친구 없어서 심심할 때 나 불러놓고 막상 당일 되면 남친 본다고 사람 불러놓고 문전박대하기, 내가 힘들 땐 연락 다 씹음 등 여러 문제가 있었는데 나도 그 시간 때문에 아닌 거 알면서 그 관계에 미련이 있어서, 멍청한 선택이긴 했지만 슬슬 거리두면 나중에 괜찮아지겠지 하고 적당히 안 맞춰주고 넘기면서 지냈어. 근데 이제 쓸모없어진 친구라고 생각했는지 먼저 연락 다 씹고 손절치더라 ㅋㅋㅋㅋㅋ 그래도 대체 뭐가 그렇게 서운한지 얘기라도 들어보자 했는데 결국 내가 저런 거 안 받아주고 안 만나서 그런 것 같더라고. 그동안 자기 얘기 들어줘서 고마웠다고 ㅋㅋㅋㅋ 만나면 어차피 남자 얘기나 뒷담이나 힘든 얘기만 해서 피한 거였어서... 난 오히려 그 관계 끊고 나서 정신적 피로도 싹 없어졌어. 인간관계도 훨 잘 흘러가고... 손절친 친구도 나름 잘 사는듯? 걔도 대화 토픽 안 맞으니까 좀 그랬겠지 뭐....다들 서로 각자 맞는 친구만 남았어 ㅋㅋㅋㅋ 너도 힘들면 그냥 멀어져.... 그게 서로한테 좋아...
레스 작성
하소연 실시간
731레스일회성으로 소소하게 하소연하는 스레 2판 23795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6.01 6
5레스구남친과 현썸남을 겹쳐보는 여자가 있다?!?!?! (n) 59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31 0
1레스돈 걱정 언제 안 하고 살 수 있지 23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31 1
3레스아니 점보러 갔는데 이게 손님한테 할태도야? 50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30 0
5레스이게 시발 제대로된 부모가 맞음? 99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6 1
1레스엄마가 아픈데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없어 42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6 0
1레스뭐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상황인 건 아는데.. 39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6 0
12레스자살하면 다 편해질라나 378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6 0
16레스엄마너무싫어 끔찍해서 죽어버릴거같아 517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6 2
90레스우리나라 망한 것에 대해 하소연하는 스레 10043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2 4
2레스이건 지나가는 우울감일까 우울증일까 아니면 그냥 내가 씹프피여서일까 57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9 1
24레스태어났을 때부터 했던 짝사랑을 끝내려고 해 247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5 1
4레스부모님이 너무 부담스러워 229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5 0
3레스아빠 말에 참 서운하고 속상하다. 103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4 1
10레스Ai 중독인가봐 238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1 1
2레스재외국민으로 들어온 애가 나한테 찡찡대는데 ㅈㄴ열받음 82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0 0
1레스아니 ㅅㅂ 내 옷 빨래 진짜 70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09 0
21레스원래 이렇게 사는게 감흥이 없냐 477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09 0
30레스애매한 재능은 진짜 존나 저주다 621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07 1
134레스5년동안 써보는 스레 10597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04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