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무 문제없이 정신의학과 가도 괜찮음? (7)
2.최고의 불효는 재수다 (3)
3.여자친구있는 지인 차 타는거 어떻게 생각해? (4)
4.솔직히 난 우리집이 화목한 가정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제보니 아닌거같아 (2)
5.너무 힘들다 (2)
6.엄마의 거만에 숨막힌다 (2)
7.- (1)
8.아니 이거 나만 빡치는건가 봐주세요 (5)
9.우울증 약 받았는데 부작용 있는듯 (4)
10.ㅡ (1)
11.나도 차라리 상고갈걸 (1)
12.하소연 (1)
13.부부싸움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다... (4)
14.내 물건 함부로 버리는 엄마 (1)
15.원래 정치에 깊게 관심없던 사람이었는데 극우인 사람 만나서 변했어(정치어그로 신고부탁) (94)
16.엄마아빠가 가끔 원망스러움 (3)
17.난 철학하는 인간들과 종교쟁이들이 제일 싫다 (33)
18.아들만 챙기는 엄마 (4)
19.타인의 비난이 지나치게 무서워 (9)
20.. (2)
2
이름없음
2025/02/05 00:57:54
ID : u1dBdQmrbvi
0
걍 친구보다 남자가 중요한거 같은데 저 친구는...저런 사람 곁에 두면 정말 피곤할텐데 십년지기라고 버티는 레주도 참 대단해. 저런 부류는 남자 땜에 친구 버리는건 기본이고 연애상담을 가장한 남친 욕에 맞장구쳐주면 왜 또 자가 남친 욕하냐고 하는 그런...응응...
혹시 그 친구랑 레주 사이에 겹지인이나 둘 다 아는 친구 있어? 있다면 다들 그 친구 안좋게 보거나 손절하고도 남았을 거 같은데...내 주변에 저런 친구 있었음 끼리끼리라고 방생하지 말고 평생 같이 살라고 욕 퍼부었을 거 같아...근데 와중에 저 한달 새에 또 싸워서 깨지면 대박일듯
3
이름없음
2025/02/05 01:01:53
ID : INupU3TXutA
0
또 헤어지고 사귀고 반복할거같아 진짜 30번은 그랬거든
친구가 3자매라 친구들을 많이 만나기보다는 자매들이랑 만나서노는거같아
그래서 더더 약간 멀어져보이는것도 있어
나와의 관계는 별거 아닌거같다고 생각할때도 있었고
그 친구랑 엮인 겹지인은 하나도 없어서 인간관계는 자세히 모르겠는데 암튼 손절 각인가 좀 많이 열받네
4
이름없음
2025/02/05 02:17:14
ID : u1dBdQmrbvi
0
남자 문제랑 별개로 레주가 그 친구가 레주 생각 안하는 것 같다고 느낄 정도면 그건 그거대로 또 문제같은데...근데 겹지인 없다니 손절한다면 깔끔하게 할 수 있겠네
그 친구 남친이랑 만날땐 잘 못논다고 했는데 그거 보면 그냥 남친이랑 잠시 깨진 기간동안 답정너스러운 한탄만 하려고 레주 부르는거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든다...주변에 저런 친구 하나 있었던 경험자로서 안 좋은 시나리오들이 그려지는데 내가 생각하는 그런건 아니길 바라...
5
이름없음
2025/02/16 16:52:15
ID : dXtbhdTQnxw
0
위에 레스 보고 대충 파악하고 레스 남겨봐.
나도 비슷하게 십 몇년 된 그런(?) 친구가 있었는데 항상 자기 연애상담, 친구 없어서 심심할 때 나 불러놓고 막상 당일 되면 남친 본다고 사람 불러놓고 문전박대하기, 내가 힘들 땐 연락 다 씹음 등
여러 문제가 있었는데 나도 그 시간 때문에 아닌 거 알면서 그 관계에 미련이 있어서, 멍청한 선택이긴 했지만 슬슬 거리두면 나중에 괜찮아지겠지 하고 적당히 안 맞춰주고 넘기면서 지냈어.
근데 이제 쓸모없어진 친구라고 생각했는지 먼저 연락 다 씹고 손절치더라 ㅋㅋㅋㅋㅋ 그래도 대체 뭐가 그렇게 서운한지 얘기라도 들어보자 했는데 결국 내가 저런 거 안 받아주고 안 만나서 그런 것 같더라고. 그동안 자기 얘기 들어줘서 고마웠다고 ㅋㅋㅋㅋ
만나면 어차피 남자 얘기나 뒷담이나 힘든 얘기만 해서 피한 거였어서... 난 오히려 그 관계 끊고 나서 정신적 피로도 싹 없어졌어. 인간관계도 훨 잘 흘러가고... 손절친 친구도 나름 잘 사는듯? 걔도 대화 토픽 안 맞으니까 좀 그랬겠지 뭐....다들 서로 각자 맞는 친구만 남았어 ㅋㅋㅋㅋ
너도 힘들면 그냥 멀어져.... 그게 서로한테 좋아...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역시 사람은 집안이 비슷한 사람끼리 사귀어야좋을까?
학교폭력 트라우마 때문에 사회생활이 힘들어
이게 시발 제대로된 부모가 맞음?
사라지고 싶다
아버지가 너무 싫다
7레스
아무 문제없이 정신의학과 가도 괜찮음?
270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02.21
0
3레스
최고의 불효는 재수다
162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02.21
0
4레스
여자친구있는 지인 차 타는거 어떻게 생각해?
187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02.21
0
2레스
솔직히 난 우리집이 화목한 가정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제보니 아닌거같아
180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02.21
0
2레스
너무 힘들다
93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02.21
0
2레스
엄마의 거만에 숨막힌다
139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02.18
0
1레스
-
54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02.18
0
5레스
» 아니 이거 나만 빡치는건가 봐주세요
322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02.16
0
4레스
우울증 약 받았는데 부작용 있는듯
161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02.16
0
1레스
ㅡ
90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02.14
0
1레스
나도 차라리 상고갈걸
189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02.13
0
1레스
하소연
73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02.12
0
4레스
부부싸움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다...
159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02.11
0
1레스
내 물건 함부로 버리는 엄마
101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02.10
0
94레스
원래 정치에 깊게 관심없던 사람이었는데 극우인 사람 만나서 변했어(정치어그로 신고부탁)
1140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02.10
0
3레스
엄마아빠가 가끔 원망스러움
141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02.09
0
33레스
난 철학하는 인간들과 종교쟁이들이 제일 싫다
600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02.09
0
4레스
아들만 챙기는 엄마
247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02.09
0
9레스
타인의 비난이 지나치게 무서워
272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02.08
0
2레스
.
89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02.07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