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무 문제없이 정신의학과 가도 괜찮음? (7)
2.최고의 불효는 재수다 (3)
3.여자친구있는 지인 차 타는거 어떻게 생각해? (4)
4.솔직히 난 우리집이 화목한 가정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제보니 아닌거같아 (2)
5.너무 힘들다 (2)
6.엄마의 거만에 숨막힌다 (2)
7.- (1)
8.아니 이거 나만 빡치는건가 봐주세요 (5)
9.우울증 약 받았는데 부작용 있는듯 (4)
10.ㅡ (1)
11.나도 차라리 상고갈걸 (1)
12.하소연 (1)
13.부부싸움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다... (4)
14.내 물건 함부로 버리는 엄마 (1)
15.원래 정치에 깊게 관심없던 사람이었는데 극우인 사람 만나서 변했어(정치어그로 신고부탁) (94)
16.엄마아빠가 가끔 원망스러움 (3)
17.난 철학하는 인간들과 종교쟁이들이 제일 싫다 (33)
18.아들만 챙기는 엄마 (4)
19.타인의 비난이 지나치게 무서워 (9)
20.. (2)
1
이름없음
2025/02/11 12:33:00
ID : z83vio3Qq3T
0
원인 제공자는 아빠인데 정작 아빠한테 스트레스 받는 것보다 엄마한테 스트레스 받는게 더 큼.
지금 2달째 냉전 중인데 자기 하고 싶은 말을 다 나를 통해서 전달해. 본인이 이야기하면 되는 거 아니야...? 해주는 것도 한두 번이지 계속 스트레스받아서 엄마가 이야기하라고 나도 아빠랑 대화하기 싫어진다고 그랬더니 나는 아빠랑 살고 남동생만 데리고 원룸 얻어서 살겠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네 하.... 곧 서른인데 독립도 못하게 막고 친구랑 해외여행도 못가게 하더니 이제는 자기 집 나갈거니까 독립하라고 하질 않나 전에 친구 따라서 여행 다녀오지 그랬냐 이러질 않나..
나도 아빠 싫어!!! 근데 엄마가 하는 행동들 때문에 엄마가 더 싫어. 원하는대로 독립할거고 앞으로 연락 끊고 살거임. 내가 감정 쓰레기통도 아니고 어쩌라는거야?
2
이름없음
2025/02/11 13:56:34
ID : 5hxVe0nzVf9
0
서른이면 하루빨리 독립하길 바란다..
3
이름없음
2025/02/11 16:34:24
ID : z83vio3Qq3T
0
이 기회에 독립하려고~ 세상 무섭다고 원룸에 혼자 어떻게 사냐고 독립 못하게 할땐 언제고 갑자기 나보고 나가서 살라길래 개빡쳤었는데 지금 원룸 찾으면서 싱글벙글 상태임 ㅋㅋ
4
이름없음
2025/02/11 22:19:45
ID : A6pe3WmFa78
0
남 얘기 같지가 않네ㅋㅋ
나도 맨날 엄빠 화해시키고 살았는데ㅋㅋㅋ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역시 사람은 집안이 비슷한 사람끼리 사귀어야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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