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5/02/22 21:39:01 ID : pf84K0tuoFa 0
회사에 40살 넘은 형님 계신데 작년에 그 형님 부모님이 그 형님께 신축 아파트를 해줬다네 최근엔 차도 뽑아줬다고 운전 연습한다고 하심 ㅎㅎ 난 근 한달만에 은퇴하신 엄빠한테 전화했는데 머쩍게 웃으면서 대출금 얘기를 꺼내시네 고작 몇백만원 빌려줄수 있냐고 얘기하셨는데 그 몇백만원이 왤케 아깝냐 참 나도 철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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