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298)
2.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16)
3.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2)
4.토마토 홀로서기 (381)
5.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143)
6.살민 살아진다 (625)
7.난입x 6 (795)
8.daisuki♡diary (290)
9.수능까지 169일 (86)
10.꿈을 좇는 무리들의 (129)
11.다시 일기를 쓰자 (77)
12.🌱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 (702)
13.아무튼 살아가는 중 (924)
14.어쩌고저쩌고 4판 (965)
15.추구미도달스레 (84)
16.성하(盛夏)의 6월 🌊🌹 (136)
17.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89)
18.의미가 심장함. (238)
19.다신 사랑하지 않을 다짐 (481)
20.불안을 티백처럼 우리는 소녀가 있다 (560)
참고 : 중간 D-1, 수능 D-198
이게 말이 돼?ㅠㅠㅠㅜㅜㅜ😭
매점 만두가 너무 먹고 싶은데 먹을까 말까
1-> 먹음, 2-> 안 먹음
Dice(1, 2) value > 1
전자레인지에 만두 돌리고 나서
반까지 들고 오는데 만두가 따뜻해서 기분이 좋았어
얼마나 맛있을까 기대하고 있다☺️
만두감상평
혼자 먹기 부담스러웠는데 매점 같이 가 준 친구는 안 먹는다고 해서 혼자 다 먹을 수 있나 견적을 재던 중!
복도에 친구가 있었다
글서 둘이서 사이좋게 나눠먹었다 헤헤 만두가 맛있는 것도 있었지만 친구가 리액션을 너무 잘해줘서 흐믓했다
김치만두가 없어서 고기만두로 산 거였는데 덕분에 매운 걸 못 먹는 이 친구랑 나눠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성공적인 만두가 아니였나-!
만두파워로 오늘 하루도 열심히 공부해보자, 화이팅팅팅
좀 쉴겸
이 스레를 만든 이유
1. 고 3 때 추억이 많이 남는다고 해서 기록용
- 하루 중, 소소하게 있는 에피소드 기록할 거야
ex. 만두, 스몰토그한 거 등등
2. 잡다한 생각을 털어놓을 공간
- 막 먹고 싶다거나.. 연애하고 싶다!!!!!! 요런 거
친구들한테 계속 말하긴 미안하기에
+) 난입은 언제든 환영이야, 대화하는 거 좋아함
[머리카락]
어제 머리결이 맘에 안 들어서
샤워할 때 린스 듬뿍- 트린트먼트 듬뿍- 했더니 완전 부들부들..♡
맘에 쏙 들어버린거지
나만 느끼기 아까운 만족감이라
친구들한테 머리 만져보라고 했음
친구 1 : ...오! 😮 완전 부드럽다
친구 2 : (만지고) (한 번 더 만짐) 머리결 진짜 좋다
나 : (만족)

3학년 내신이 2과목 밖에 없는데도..
글서 안 떨릴거라 생각했는데..
불안하다 보면 볼수록 모르는 게 나오는 것 같지 왜 ^-ㅜ
피 가득한 모기 잡았다 도파민 🌟
근데 한 마리 더 댐벼들길래 도망쳐 나옴
총 3마리가 있었던 거지..
국어 100점!! 예에에에
기분 째진다아아
긍정회로가 풀가동되고 있어
괜히 모기 덕에 일찍일어날 수 있었던 것 같기도 하고!

[거미]
1시에 긱사 들어와서 씻고 준비하고 스레딕 좀 하다가
2시 반 쯤 긱사 공부방에 갔던 것 같다
안 쪽 자리에 앉을려고 어슬렁 거리는데 바닥에 거미가 기어다니는 걸 보았다
평소에 보는 작고 얇은 거미들은 내가 잡는다지만
엄지 손가락만한 크기에 진짜 까만색이라 덜컥 겁부터 난 거다
공부방에 있던 친구들한테 핸드폰에 '바닥에 거미있어'라고 적어서 보여주니
친구들이 일어나서 거미를 예의주시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나는 에프킬라를 가지려 가는데 저걸 죽인다고 해서 그 사체를 치울 수 있을 지 확신이 들지 않았다
그래서 사감선생님께 갔더니 선생님이 공부방까지 가셔서
에프킬라 췩
휴지로 탁
하고 끝내주셨다
예의주시하던 친구들이랑 같이 팔을 흔들면서 무언의 환호를 했더니 자기도 무섭다던 사감쌤.
아주 멋있으셨다
오늘 밤(?어젯밤?)은 다행히 모기가 없었다
근디 ㅋㅋㅋ
새벽 1시 반쯤 긱사방으로 들어갔는데 모기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서
괜히 방 한 바퀴 둘러보고 다시 둘러보고 마지막으로 한 번 더 둘러보고
나서야 잠
이불은 너무 더워서 못 덮겠어가지고
얼굴 목 배 다리 발
수건| | 담요 | 개진 이불 |
이러고 잤다
친한 친구들에게만 말했는데 자랑스러워해줘서 너무 고마웠어
진짜 졸업하고나서도 만날 인생친구들이야🥲
[힙레]
중간고사 끝나고 칭구들이랑 찍기로 했던 힙레챌린지를 찍었다!
셋 다 춤을 추는 편도 아니고 챌린지도 처음 찍는 거라 더 재밌었어
처음에 남는 교실에서 연습을 하다가 운동장 근처 야외로 나갔음
근디 한 쪽에서 남자애들이 축구차고 있드라구
할 수 있어!! 하고 찍어보는데 결국 찍다가 다들 뛰쳐나갔어 ㅋㅋㅋㅋㅋ
후에 진지하게 하자고 마음 먹고 다시 찍음
아이패드에 있는 포토부스로 셋이서 짱 큰 하트 만든 사진, 한명이 주먹으로 다른 두명 짜부시키는 사진도 찍고
마지막에 복도에서 챌린지 한 번 더
엘리베이터 앞에서 셀카도 한 번 더
긱사앞에서 눈만 나오게 사진 한 번 더ㅋㅋㅋㅋㅋㅋㅋ
글고 학교 나가기 전에 한 번 덬ㅋㅋㅋㅋㅋㅋ 찍음
뭔가 오늘 찍는 삘이 똭 꽂혔던 거 같음
+) 이 친구들이랑 어쩌다가 미니언즈 아카펠라 외우기로 했음 ㅋㅋㅋ
[퀸가비] 4/30
친구랑 학원에 저녁먹으면서 영상하나 보기로 함
근디 친구가 퀸가비를 좋아해서 그거 볼래?하고 물어보니까 좋다하드라고
추천해주는 영상 하나 봤는데 너무 웃겼음
영상 끝나고 난 거의 다먹었는데
'영상 하나 더 볼래?' 하고 거야
'나는 다 먹어서 괜찮아' 이랬는데
'근데 내가 아직 안 먹었어🤭 ㅋㅋㅋ'라고 하는 거지
이게 또 웃기더라
참고 : 내 패드로 보고 있었움, 친구 원래 빨리 먹는 편임
+) 학원쌤이 저녁 너무 잘 챙겨주셔서 감사했음 피자 2조각 + 신라면 작은컵
게다가 다음날엔 잠깰겸 편의점 다녀오라고 카드 주셔가지고😢 젤리도 먹었어
학원쌤 알러빗
이거에 대해서 말하자면
시험보기전에 의미부여를 많이 하는 편인데
물건도 많이 떨꾸고
손도 베이고
시험 망칠 때마다 느끼는 머리의 가벼움?(노 기대 상태)이 있어서 더 그랬다
그리고 좋은 일이 있다 두둥-
시험끝나고 연휴때 찜질방 가자고 했던 거 울집 원수님께서 거절하셨었는데
내일 가기로 함😤
글고 내일 00역에서 아부지랑 철판볶음밥 먹고 할아버지 병문안도 갈거야
이동하는 중간중간에 영단어랑 생윤 외울려고
생윤 저번에 너무 불안하게 풀어가지고
이번엔 확신을 가지고 풀 수 있도록 하는 게 목표야
홧팅홧팅
[분위기] 5/1
2학년 때 엄-청 친하게 지내고 지금도 매-우 친한 친구가 나랑 밥 먹을 때마다 하는 말이 있어
너랑 밥 먹으면 되게 편하다고 뭔가가 있대
처음 같이 먹었을 때부터 가장 최근에 먹었을 때도 이 말했어
글고 저번주에 같은 반 친구 집에서 라면을 끓여서 먹었는데
그 때도 저 말을 하는 거지!
진짜 똑같이.. 근데 너랑 밥 먹는 거 되게 편하다~ 이럼서
근데 5/1에 자습하고 다른 친구가 앞에 앉더니
너는 되게 특이한 분위기가 있대
어떤 분위기? 하니까
사람을 편하데 해주고 그냥도 편해보이고 뭔가 여유있어보인다는 거지
이 때부터 뭔가 내 분위기가 있나보다! 싶어서 너무 신기했음
추가로 다른 친한 친구한테도 물어보니까 그런 게 있대
글서 중핟교 때 누가 부처닙 관상이라고 했던 적 있다고 하니까 되게 웃드라ㅋㅋ
[변발]
다시 반에서 다른 친구(호리병이라고 하겠음 펀의상)가 분위기를 말할 때..
내가 진짜 그런 분위가 있는 걸 지금 느낀다고 얘기를 히다보니
솔직하게 답을 하지 않을 때가 있다는 얘기를 하게됐어
호리병이 자기는 솔직한 편이고 마음에 없는 말 못한다고 하니까 그때부터 상황극 on
-여름에 어느날, 친구가 앞을 시원하게 밀고 뒷부분을 조금 남겨둔 변발 스타일을 하고 왔다. 앞부분이 반짝반짝거리는 상태-
"어- 호리병, 나 머리 잘랐는데 어때? 여름이라 계절에 맞게 해봤어. 어떤 것 같아? 잘 어울려"
시늉을 막 내고 있는데 호리병이 뒤에 있는 친구가 변발이야기에 집중하고 있다는 거야ㅋㅋㅋㅋ 이게 웃김포인트 1
그러고나서 어떻게 답할 거냐 했는데
우리 둘 다 답이 "시원해 보이고 좋네"로 똑같았어ㅋㅋㅋ 웃긴포인트2
이 일로 나도 맘에 없는 말을 못하는 편이라는 걸 새삼 느꼈음
다시 생각해도 저때 재밌었어ㅋㅋㅋㅋ
집 밑에서 공사를 하는데 무슨 바로 옆에서 들리는 것마냥 소음이 너무 잘 들려 ㅠㅠㅜ
어느정도나면 발밑에 진동이 느껴짐
강제기상 당해버렸따..
성수동 공연보고
nyu nyu들렸다가 롬앤팝압도 빠르게 갔다오고 밥도 먹음
자연도 소금빵도 먹었는데 따뜻할 때 먹으니까 맛있었어
지금은 고속도로 잘못타서 출구나올 때까제 달리는 중
5모 잘 못 봤다
국어 : 믿었는데 배신당함 ㄹㅇ 뼈아파
수학 : 시험치면서 내가 이렇게 못하나 싶어서 슬펐음
영어 : 그냥저냥, 살짝 아쉬움
생윤 : 공부 안 하나는데 어떻게 맞는 지 모르겠음
사문 : 3모 때랑 같은 실수함
간이 열량계 실험에서
간이 얄량계를 만들기보다 텀블러를 쓰자! 가 되어
내 텀블러를 사용해보기로 함
1차 비커 + 온도 센서 넣고 뚜껑 닫다가 텀블러 안에서 비커 깨먹음..;
실험실 선생님께 혼날까 걱정했는데 되려 걱정해주시면서 다치지 않게 조심하라고 해주셨어
2차 비커에서 하다가 생각보다 반응이 세서 용액이 텁블러에 다 넘쳤음..
비터 깨면서 안에 코팅이 좀 벗겨짐 + 용액이 몸에 안 좋은 거라 텀블러를 못 쓸 거 같아서
엄마한테 카톡을 드렸어
다치진 않았냐고 하면서 걱정해줘가지도 너무 따뜻..🥺
생수사러 편의점 가는데 친한 친구가 또 편의점 간다고 해서 같이 라면 먹기로 함
실험같이 했던 친구가 오늘 먹은 거는 자기가 계산하겠다고 돈 보내라고 함..실험항 때 나 혼자 한 거 같다고.. 따쓰해.. "아싸! 나 그럼 음료수 사서 보낸다!"라고 하긴 랬지만 안 보냄🤭
글고 편의점에서 라면 먹다가 엄청 커다란 거미가 나타남
지나가던 행인 분이 손으오 휙 쳐 주고 친구가 발로 밟음 ㅋ

시험기간 다가오면서 많은 일이 있었음
1. 복도에서 친구들이 뻥튀기로 플라잉디스크하고 있는데 청소 아주머니 등장! 부스러기는 누가 치워? 내가 치워야 되잖아! 하고 가셔서 바로 죄송합니다 했던 일
1-1. 이 때 쓴 뻥튀기는 어떤 친구가 주워온 자기 키만한 나무가지에 꽂아서 정체모를 의식지팡이st를 만듬 + 바람빠진 헬륨 풍선 ㅋㅋㅋ
아마 저번주?
2. 퉁퉁퉁퉁사후르 검사 반톡에 올라와서 같이함 이건 한참 전 일이긴함.
3. 저번 주 금욜날 7명 결석사태 스트레스도 좀 풀고 싶어서 가짜사람 만들었는데 수학선생님이 속아주셨어
첨엔 가짜인가 싶었는데 밑에 신발이 놓여져 있어서 사람인가 싶으셨대 말씀 끝나고 놓여져있던 내 신발 슬쩍 가져가니 아ㅋㅋㅋㅋ 00이 꺼였어?ㅋㅋㅋㅋ라고 아주 만족스러운 반응을 해주셨다
3-1. 결석생 이름 밑에 슬쩍 다 같이 이름 써놓음 + “불의의 사고로 학교에 남다”
4. 금요일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저녁 먹으러 우산쓰고 가는데 조금 걸었는데도 우산이 4번 뒤집힘 결국 원래 가려던 곳 포기하고 가까운데로 먹으러 감
4-1. 순댓국 중 매콤한 거 시켰음 소창 군대였나..? 근데 고기가 다 창으로 나오는 거야 ㅋㅋㅋ쿠ㅠㅠㅠㅠ 곱창류 다 못 먹는디.. 국물이랑 밥이랑만 해서 먹는 중에 내 예상보다 괜찮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한 번 시도해봤다가 돼지냄새때문에 입맛이 뚝 떨어져서 거의 다 남김..
돈 버렸다고 아까워하고 있었는데 우리 뒤에 들어오셔서 식사하신 3학년 부장선생님이 다 결제해주셨어 🥹 너무 감사했다
5. 돌아오는 금요일에 위러브가 온다고 해서 주말동안 위러브 노래 예습했당
6. 토요일날 스카가서 공부하는데 집중 뽝하니까 너무 시원하고 좋았어
이번 시험범위는 저번보다 레전드인 게
영어가 120지문이고
문학작품도 저번에 2배인데다가
A B C 나오는 과목(화2, 심수, 심국)도 준비해야해서
보기보다 스트레스 많이 받는 중이야
구내염도 나고 목도 붓고.. 그릏다
이번 시험을 잘보냐 못보냐에 따라 내 내신이 크게 달라진다는 게 정말 스트레스 받아
오늘 화2 공부하는데 생각보다 어려웠어
열심히 해야되겠구나 싶으면서 할 게 많다는 걸 느껴서 정말..! 힘들지만.., 그만큼 힘을 내보자
저녁(6/23)
학원 수업시간 전에 먼저 도착해서 공부 조금이라도 할려고 편의점에서 도넛사서 갔다 선생님이 저녁 안 먹었냐고 마침 딱 하나 남았다고 와플+메이플시럽 챙겨주셨다 너무 감사했다
다 먹고서도 “선생님, 맛있게 먹었어요 감사해요”라고 인사드렸다
이럴 때마다 뭔가 따뜻한 느낌이 들어서 좋다
이때 기말고사에선 영어를 아쉽게 하나 틀렸고 국어를 조졌어..
국어 1번부터 ㄱㄴㄷㄹ 잘못읽어서 틀리고 고쳐서 2개 더 틀려서 원래라면 하나 틀릴 거 4개나 틀려버렸움;-;
영어는 제일 배점 낮은 거 틀려서 솔직히 잘하면 1도 뜨지 않을까..? 기대했지만!
이번레도 백점이 스무명이란 말에 좌절..
근데 3등급일 일은 없으니까 오히려 괘찮았어 2등급도 조치
국어는 진짜 두고두고 후회했었어
성적표 나오는 날에 친구가 나이스에 들어가면 등급보인다고 해서 미리 들어가서 봤는데..!
국어 3/352 1등급
영어 16(7)/352 2등급
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 놀랐어
국어 3등급 나올까 걱정했는데 완전 기만질이었다 ㅎㅎ
영어가 문 연 게 조금 맘 아프지만 만족 :) 우상향 그래프
최종결정은
고려대, 한양대 2, 성균관대, 서강대, 중앙대 +유니스트
적정이나 약간 하향으로 중앙대를 쓴 거긴 한데
우리학교가 좀 이상해서 서성한보다 중앙대 성적 컷이 더 높음..
무튼 여기중에 아무 곳에서나 날 데려가줬으면 좋겠다!

날이 갈수록 몸이 안 좋아지는 게 느껴져
소화불량+목•코감기+잠을 제대로 못잠
나는 내가 수능 신경 안 쓰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닌가봐
오늘은 내일 말하기 수행평가 대본 외워야하고
영어학원가서 모의고사 보기로 했엄
그 외엔 국어나 수학, 탐구 중 취약한 생윤 공부해야제
화이팅하자
어제 웃긴 일 있었어ㅎㅎ
8/26 8교시
반친구들이랑 다같이 공부하기 싫어서 수다떨다가 드라마 얘기가 나왔다
나는 드라마를 도깨비, 힘쎈여자 도봉순, 별에서 온 그대 말고는 본 게 없기에 몰라서 멀뚱멀뚱 있다가 무슨 내용인지 물어봤다.
그랬더니 ㅋㅋㅋㅋㅋ 설명해주겠다고 칠판에ㅜ나가서ㅠㅜ 강의 해줬어ㅠㅠㅜ
달의 연인이란 드라마였는데 엄청난 막장이더라 인물 관계도가 너무 복잡했고 강하늘이 쓰레기라 다 같이 설명들으면 저 쓰레기!하고 욕했어
너무 웃겨서 동영상도 찍었는데 장장 25분이야 ㅋㅋㅋㅋㅋㅋ
스티커로 사.꾸(사물함 꾸미기)도 했당
오늘 영어학원에서 작년 9모를 봤는데 꽤 잘봐서 기분이 좋았어
약간 기고만장 해졌었움
그러나 대성프리미엄 풀고 바로 기 죽음 😓
정확히 2달 만이네..
그동안 9모도 보고 (<- 조졌음)
10모 보고(<-조졌음 22)
원서접수도 했다
2주 전에 카이스트 얼리전형이 나왔는데
합격한 친구들 보면 참말로 대단해
부럽다고 하기엔 감히 넘보기 힘든 벽이 있다
친구들 논술 보러 다니고 1차 합격하고 면접도 보는 거 보면
레알.. 내가 고3이라니? 싶음
싫다 진짜
사실 원서접수할 때만 해도 최저 정도야 쉽게 맞추지 하는 자신감이 있었다
근데 9모때 처음으로!! 못 맞추고
믿는 구석인 국어도!!! 언매가!!!!! 조쟈서...
이러다 수능 때 최저 못 맞추면 우짜지란 생각 뿐..
10모에선 사문도 떨어졌음.. 우야노
4합 8 할 수 있을까..?
국 1 수 2 영 2 탐 둘 중 하나라도 1(이상)
국 3 수 3 영 3 탐 2 3(최악) -> 이럼 최저 둘 다 못 맞추는 거임
왓 더
국어 언매에서 안 틀리기 가능할까..? 제발.. 독서.. 풀로 다 풀어본 지 너무 오래됐는데..
순서를 어떻게 해야지 될량가..
오늘 독서 한 세트라도 풀어서 감 잡아야 할 듯
국어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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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서 한 세트
- 문학 분석한 거 쭉 읽기
영어 할 것
- 수능 단어 모르는 거 체크
- 외우기
- 시간되면 듣기 하나
수학
- 출정 문제 마무리
- 15
- 20
- 21
- 22
- 30
- 행동강령 마련
- 실수 포인트 잡기
한국사
- 쭉 읽기
- 돼지
- EBS
생윤
-수능특강 비킬러 파트 해설지랑 제시문 보기
- 끝날끝 한 번 더
- 잘노기 OX 프린트 보기
- 해외원조랑 사회계약론 원전 찾아보기
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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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내 생각엔 A 대상 or B 대상 으로 바꾸어 생각하는 게 좋은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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