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11/07 02:04:02 ID : 781g59a0659 2
나도 내 마음대로 살 거야 난입 가능
102 이름없음 2025/01/29 14:05:05 ID : nRDBvDBy6ji 0
리빙포인트 :
103 이름없음 2025/01/29 14:39:34 ID : Lak9AnVfhs1 0
다들 우울로 예술을 한다던데 난 반대인가봐 나는 좀 살만해야 글이 써진다. 어제 앉은 자리에서 단편 소설을 쓴 거 있지
104 이름없음 2025/01/29 14:45:54 ID : Lak9AnVfhs1 0
당근에서 구한 단기알바가 끝나서 딴 거 알아보고 있는데, 쿠팡알바까지 자꾸 광탈함...혹시 꿀팁 있나여 나 다음번엔 언로딩 해 보려고
105 이름없음 2025/01/29 14:52:04 ID : Lak9AnVfhs1 0
담배끊을게ㅇㅇ 사실 어렵지 않다...어려운 건 담배피자는 담배친구들을 손절하는 거다
106 이름없음 2025/01/29 15:15:37 ID : Lak9AnVfhs1 0
아 이 바보야 전화 먼저 끊어버렷다...무슨 학창시절에도 안 하던 실수를 하니
107 이름없음 2025/02/02 23:28:41 ID : Qmq4Y8lyHCi 0
쿠팡 알바 후기 : 힘들진 않음
108 이름없음 2025/02/05 03:55:19 ID : ur83xyHzSE9 0
쿠팡은 힘들진 않은데 하지정맥류 올 것 같은 느낌이 있음. 소분이라는 직무로 보통 모집하는데, 소분 내부에서 엄청 나뉜다... 1. 적재 2. PB 분류 보통 1번이 빡세다고 하는데, 나는 2번이 시간과 공간의 방이라 힘들었다. 무엇보다 가만히 서 있으니까 하지정맥류 올 것 같은 기분이 든다.
109 이름없음 2025/02/06 20:35:30 ID : Hu1csjdA0nx 0
일용직 체질인 듯 책상에 가만히 앉아 있는 것보다 훨씬 행복해...처음 하는 일이라 신기해서 그런 걸까?
110 이름없음 2025/02/14 18:07:59 ID : fcLhwGrfcL9 0
쿠팡을 뛰는 건 기묘한 느낌을 준다. 온몸이 멍투성이인데 사람들은 모를 거라는 점에서 내 맨다리를 볼 사람이 없는 걸 차치하고서도 내 맨팔을 볼 사람조차 없다
111 이름없음 2025/02/14 18:08:18 ID : fcLhwGrfcL9 0
그러니까 이건 구멍난 팬티를 입고 다니는 기분
112 이름없음 2025/02/27 12:01:56 ID : pU1yNs9yZhe 0
거강이 곧이라니 말도 안 됨
113 이름없음 2025/03/06 17:57:10 ID : asmNvCmMi1j 0
토할 것 같아...샷 다섯개 때려박아서 그런 건지 그제 많이 먹어서 그런 건지
114 이름없음 2025/03/06 17:57:57 ID : asmNvCmMi1j 0
역시 개강주는 빡세용
115 이름없음 2025/03/06 22:23:58 ID : asmNvCmMi1j 0
띠바 오늘 적당히 먹었는데도 속 뒤집어지네 당근 1/3개 카푸치노 샷추가 3번 미니에너지바×2 에너지바를 덜 먹어야 하나...
116 이름없음 2025/03/12 23:40:41 ID : 2pSJSK6ja8o 0
너어무 엉망으로 사는중 하지만 괜찮게 사는 것 같기도
117 이름없음 2025/04/01 11:24:57 ID : bA0srze1xBd 0
죽고 싶다 이런 기분을 평생 버텨가며 살아야 한다는 게 잘 이해가 안 가
118 이름없음 2025/04/01 17:16:49 ID : 3wpVf9cq59f 0
할 말이 단조로워 바보가 된 것 같아 그러고 보니 어렸을 땐 죽고싶다는 말이 교과서 매 페이지마다 적혀 있곤 했는데 그건 내가 도착적이라기보다는 죽고싶을 때마다 펼쳐진 장에 낙서했을 뿐이었어 그냥 하다보니까 매일매일 죽고 싶었던 거라고 어떻게 이 감정을 잊고 살았지?
119 이름없음 2025/04/01 18:19:51 ID : ZeGso7xPijd 0
그 와중에 들키는 건 무서워서 초성으로 적었지 될 수 있으면 연하게 아무도 모르게 나는 죽고 싶은 거지 동정받고 싶은 게 아니야 차이를 알겠어?
120 이름없음 2025/04/01 21:16:22 ID : ktBwE2ldxyG 0
너무너무 비참하다 네 부스러기로 말미암아 살아가는 것 같아서
121 이름없음 2025/04/01 22:59:37 ID : dCkljBtg5ak 0
산 것에 의존하지 않기
122 이름없음 2025/04/02 10:23:42 ID : E2snO8i67ul 0
내가 신에게 빈 건 교통사고가 나면 좋겠다는 거...어쩌면 빌기만 하지 말고 나섰어야 했을지도 안전한 거리만 걸은 내 잘못일 수도
123 이름없음 2025/04/02 19:47:46 ID : HveIHBaq5hx 0
왜 자꾸 오지 않을 일에 설렐까
124 이름없음 2025/04/02 22:50:42 ID : 0nyMpeY3zUY 0
오긴 오네 근데 재미없었어
125 이름없음 2025/04/04 23:00:48 ID : 9vBasrAmMql 0
넌 나를 사랑했고 나도 너를 사랑했고
126 이름없음 2025/04/06 20:00:39 ID : io43RDs3xu7 0
과식했다 Kfc에서 치킨 말고 다른 건 처음 먹어봐서 이것저것 시켰더니...그치만 치밥과 에그타르트의 발견은 후회하지 않아
127 이름없음 2025/04/08 00:08:29 ID : NtcoGk1a7cL 0
네가 너무 자주 전화한다. 다음 전화는 무조건 거절해야지
128 이름없음 2025/04/08 00:52:25 ID : bbg2IFbeL89 0
솔직히 말하자면 조금 당황스럽다. 연락 끊긴 지 3년 더 지난 친구가 병장이 되어서야 전화를 걸어대니까. 귀찮지도 않고 지루하지도 않지만...역시 정이 안 간다
129 이름없음 2025/06/23 07:28:38 ID : 2r83Be3Vgpd 0
친구가 생겼다!
130 이름없음 2025/09/01 19:01:34 ID : lCjeFeNyY4N 0
안 온 사이에 추천기능이 생김 이게무엇이지
131 이름없음 2025/09/01 19:09:27 ID : lCjeFeNyY4N 0
옛날에 시가 넘 맘에 들었는데 안 산 시집이 있었거든 냉장고가 나오는 한페이지짜리 산문시가 수록된 시집이었고 그 시는 왼쪽에 있었고 문지 시집은 아니었다 내 기억으로는 창비/아침달일 것 같은
132 이름없음 2025/09/01 19:23:36 ID : lCjeFeNyY4N 0
나이트싸커 김선오
133 이름없음 2025/09/01 19:25:47 ID : lCjeFeNyY4N 0
시가 오른쪽에 있었다 내 기억이 이렇게나 불완전하다고?
134 이름없음 2025/09/19 23:01:53 ID : 61zU0oE2nAZ 0
눈치가 빠른 친구가 있는데 걔는 내가 손절할까?고민할 때마다 사과를 한다 미친 육감
135 이름없음 2025/09/19 23:03:33 ID : 61zU0oE2nAZ 0
업데이트했나? 안 접히고 처음부터 보인다 그러면 100레스마다 새롭게 태어난다 다짐할 수 없는 건가 안녕 내 가성비 1월1일아
136 이름없음 2025/10/30 09:16:04 ID : 7Buk6ZbfWkr 0
회원정보-레스 순서에서 바꿀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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