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코리안 고3의 일상(난입 환영🥳) (101)
2.기분일기 (7)
3.가난한 자취 직장인의 저녁식사 기록 (35)
4.오늘 꿈 꾼 거 (1)
5.요가일기 (4)
6.. (201)
7.뜯어진 손톱이 침전할 때까지 (535)
8.공부쌈싸먹기 (14)
9.영원함을 사랑해서 나는 (1000)
10.라레케볼레 (67)
11.사는게 재미가 없다. (2)
12.공룡입니다 (1000)
13.🌊 (15)
14.제목뭐하지 (858)
15.암스테르담에 가서 공중화장실을 보고야 말겠어 (136)
16.외모정병 올때마다 갱신하는 스레 (1)
17.the single girl's guide to montreal (13)
18.해피「Happie.k」 (10)
19.-`♥´-𖦹외모정병멘헤라𖦹-`♥´- (18)
20.주저리 적고 싶어서 적는 일기장 (119)
1
이름없음
2024/11/07 02:04:02
ID : 781g59a0659
2
나도 내 마음대로 살 거야
난입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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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이름없음
2025/01/29 14:05:05
ID : nRDBvDBy6ji
0
리빙포인트 :
103
이름없음
2025/01/29 14:39:34
ID : Lak9AnVfhs1
0
다들 우울로 예술을 한다던데 난 반대인가봐
나는 좀 살만해야 글이 써진다. 어제 앉은 자리에서 단편 소설을 쓴 거 있지
104
이름없음
2025/01/29 14:45:54
ID : Lak9AnVfhs1
0
당근에서 구한 단기알바가 끝나서 딴 거 알아보고 있는데, 쿠팡알바까지 자꾸 광탈함...혹시 꿀팁 있나여 나 다음번엔 언로딩 해 보려고
105
이름없음
2025/01/29 14:52:04
ID : Lak9AnVfhs1
0
담배끊을게ㅇㅇ
사실 어렵지 않다...어려운 건 담배피자는 담배친구들을 손절하는 거다
106
이름없음
2025/01/29 15:15:37
ID : Lak9AnVfhs1
0
아 이 바보야 전화 먼저 끊어버렷다...무슨 학창시절에도 안 하던 실수를 하니
107
이름없음
2025/02/02 23:28:41
ID : Qmq4Y8lyHCi
0
쿠팡 알바 후기
: 힘들진 않음
108
이름없음
2025/02/05 03:55:19
ID : ur83xyHzSE9
0
쿠팡은 힘들진 않은데 하지정맥류 올 것 같은 느낌이 있음. 소분이라는 직무로 보통 모집하는데, 소분 내부에서 엄청 나뉜다...
1. 적재
2. PB 분류
보통 1번이 빡세다고 하는데, 나는 2번이 시간과 공간의 방이라 힘들었다. 무엇보다 가만히 서 있으니까 하지정맥류 올 것 같은 기분이 든다.
109
이름없음
2025/02/06 20:35:30
ID : Hu1csjdA0nx
0
일용직 체질인 듯
책상에 가만히 앉아 있는 것보다 훨씬 행복해...처음 하는 일이라 신기해서 그런 걸까?
110
이름없음
2025/02/14 18:07:59
ID : fcLhwGrfcL9
0
쿠팡을 뛰는 건 기묘한 느낌을 준다.
온몸이 멍투성이인데 사람들은 모를 거라는 점에서
내 맨다리를 볼 사람이 없는 걸 차치하고서도 내 맨팔을 볼 사람조차 없다
111
이름없음
2025/02/14 18:08:18
ID : fcLhwGrfcL9
0
그러니까 이건 구멍난 팬티를 입고 다니는 기분
112
이름없음
2025/02/27 12:01:56
ID : pU1yNs9yZhe
0
거강이 곧이라니 말도 안 됨
113
이름없음
2025/03/06 17:57:10
ID : asmNvCmMi1j
0
토할 것 같아...샷 다섯개 때려박아서 그런 건지 그제 많이 먹어서 그런 건지
114
이름없음
2025/03/06 17:57:57
ID : asmNvCmMi1j
0
역시 개강주는 빡세용
115
이름없음
2025/03/06 22:23:58
ID : asmNvCmMi1j
0
띠바 오늘 적당히 먹었는데도 속 뒤집어지네
당근 1/3개
카푸치노 샷추가 3번
미니에너지바×2
에너지바를 덜 먹어야 하나...
116
이름없음
2025/03/12 23:40:41
ID : 2pSJSK6ja8o
0
너어무 엉망으로 사는중
하지만 괜찮게 사는 것 같기도
117
이름없음
2025/04/01 11:24:57
ID : bA0srze1xBd
0
죽고 싶다
이런 기분을 평생 버텨가며 살아야 한다는 게 잘 이해가 안 가
118
이름없음
2025/04/01 17:16:49
ID : 3wpVf9cq59f
0
할 말이 단조로워 바보가 된 것 같아 그러고 보니 어렸을 땐 죽고싶다는 말이 교과서 매 페이지마다 적혀 있곤 했는데 그건 내가 도착적이라기보다는 죽고싶을 때마다 펼쳐진 장에 낙서했을 뿐이었어 그냥 하다보니까 매일매일 죽고 싶었던 거라고
어떻게 이 감정을 잊고 살았지?
119
이름없음
2025/04/01 18:19:51
ID : ZeGso7xPijd
0
그 와중에 들키는 건 무서워서 초성으로 적었지 될 수 있으면 연하게 아무도 모르게 나는 죽고 싶은 거지 동정받고 싶은 게 아니야 차이를 알겠어?
120
이름없음
2025/04/01 21:16:22
ID : ktBwE2ldxyG
0
너무너무 비참하다
네 부스러기로 말미암아 살아가는 것 같아서
121
이름없음
2025/04/01 22:59:37
ID : dCkljBtg5ak
0
산 것에 의존하지 않기
122
이름없음
2025/04/02 10:23:42
ID : E2snO8i67ul
0
내가 신에게 빈 건 교통사고가 나면 좋겠다는 거...어쩌면 빌기만 하지 말고 나섰어야 했을지도 안전한 거리만 걸은 내 잘못일 수도
123
이름없음
2025/04/02 19:47:46
ID : HveIHBaq5hx
0
왜 자꾸 오지 않을 일에 설렐까
124
이름없음
2025/04/02 22:50:42
ID : 0nyMpeY3zUY
0
오긴 오네
근데 재미없었어
125
이름없음
2025/04/04 23:00:48
ID : 9vBasrAmMql
0
넌 나를 사랑했고 나도 너를 사랑했고
126
이름없음
2025/04/06 20:00:39
ID : io43RDs3xu7
0
과식했다
Kfc에서 치킨 말고 다른 건 처음 먹어봐서 이것저것 시켰더니...그치만 치밥과 에그타르트의 발견은 후회하지 않아
127
이름없음
2025/04/08 00:08:29
ID : NtcoGk1a7cL
0
네가 너무 자주 전화한다. 다음 전화는 무조건 거절해야지
128
이름없음
2025/04/08 00:52:25
ID : bbg2IFbeL89
0
솔직히 말하자면 조금 당황스럽다.
연락 끊긴 지 3년 더 지난 친구가 병장이 되어서야 전화를 걸어대니까. 귀찮지도 않고 지루하지도 않지만...역시 정이 안 간다
129
이름없음
2025/06/23 07:28:38
ID : 2r83Be3Vgpd
0
친구가 생겼다!
130
이름없음
2025/09/01 19:01:34
ID : lCjeFeNyY4N
0
안 온 사이에 추천기능이 생김
이게무엇이지
131
이름없음
2025/09/01 19:09:27
ID : lCjeFeNyY4N
0
옛날에 시가 넘 맘에 들었는데 안 산 시집이 있었거든
냉장고가 나오는 한페이지짜리 산문시가 수록된 시집이었고 그 시는 왼쪽에 있었고 문지 시집은 아니었다 내 기억으로는 창비/아침달일 것 같은
132
이름없음
2025/09/01 19:23:36
ID : lCjeFeNyY4N
0
나이트싸커 김선오
133
이름없음
2025/09/01 19:25:47
ID : lCjeFeNyY4N
0
시가 오른쪽에 있었다
내 기억이 이렇게나 불완전하다고?
134
이름없음
2025/09/19 23:01:53
ID : 61zU0oE2nAZ
0
눈치가 빠른 친구가 있는데
걔는 내가 손절할까?고민할 때마다 사과를 한다
미친 육감
135
이름없음
2025/09/19 23:03:33
ID : 61zU0oE2nAZ
0
업데이트했나? 안 접히고 처음부터 보인다
그러면 100레스마다 새롭게 태어난다 다짐할 수 없는 건가
안녕 내 가성비 1월1일아
136
이름없음
2025/10/30 09:16:04
ID : 7Buk6ZbfWkr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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