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코리안 고3의 일상(난입 환영🥳) (101)
2.기분일기 (7)
3.가난한 자취 직장인의 저녁식사 기록 (35)
4.오늘 꿈 꾼 거 (1)
5.요가일기 (4)
6.. (201)
7.뜯어진 손톱이 침전할 때까지 (535)
8.공부쌈싸먹기 (14)
9.영원함을 사랑해서 나는 (1000)
10.라레케볼레 (67)
11.사는게 재미가 없다. (2)
12.공룡입니다 (1000)
13.🌊 (15)
14.제목뭐하지 (858)
15.암스테르담에 가서 공중화장실을 보고야 말겠어 (136)
16.외모정병 올때마다 갱신하는 스레 (1)
17.the single girl's guide to montreal (13)
18.해피「Happie.k」 (10)
19.-`♥´-𖦹외모정병멘헤라𖦹-`♥´- (18)
20.주저리 적고 싶어서 적는 일기장 (119)
1
이름없음
2024/11/07 02:04:02
ID : 781g59a0659
2
나도 내 마음대로 살 거야
난입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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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름없음
2024/11/07 02:05:21
ID : 781g59a0659
0
블랙업 블프 쇼핑중인데
스물 다섯여섯 되면 이걸 주말에만 입어야 한다는 거잖아
오노
이건 거짓말이야
3
이름없음
2024/11/07 02:08:06
ID : 781g59a0659
0
청바지 안 돼
코듀로이 안 돼
체크셔츠 안 돼
잔꽃무늬 나시 안 돼
후드집업 안 돼
가죽자켓 되겠냐
...
갑자기 공항패션 마음대로 입는 연예인들이 부러워짐
4
이름없음
2024/11/07 02:09:31
ID : 781g59a0659
0
옷장에 오십벌 있는 옷을 주말에만 입으라고?? Only 주말?
어른들이 비싼 거 사서 오래 입으라 했잖아 이건 거짓말이야
5
이름없음
2024/11/07 02:11:58
ID : 781g59a0659
0
진짜 어른이 되면 코트랑 정장바지랑 셔츠랑 블라우스만 입어야 한다고?
ㅋㅋ
구라치지마
6
이름없음
2024/11/07 17:39:41
ID : o6lvikmpQq0
0
교직이수도 잠깐 고민했는데
어차피 크롭탑은 못 입는다
7
이름없음
2024/11/08 19:53:55
ID : 1eLapU3VbxD
0
자꾸만 자동차 광고가 뜸
알고리즘돌앗나
제 재산 그정도 아닙니다
8
이름없음
2024/11/08 21:28:35
ID : gZdA40lfWp8
0
3천만원짜리 광고 뜨면
우와...하고 구경해서 그른가
이제는 아파트도 나옴
근데 대딩한테 돈이 어딧어 나 보증금 100만원밖에 없어
그마저도 집주인한테 잇어
9
이름없음
2024/11/08 21:34:49
ID : atwHwtAry3X
0
시읽는친구가지고싶다
10
이름없음
2024/11/08 23:35:33
ID : oFbjArBupSI
0
담배 피는데 담배 냄새가 싫음
옆에 흡연자가 앉았단 소리임
11
이름없음
2024/11/08 23:37:24
ID : oFbjArBupSI
0
나한테 나는 것도 시름
아예 담배 전용 셋업이 있음. 담배 셋업은 격주로 세탁소 맡김. 담배피자마자 양치하고 샤워함.
그래서 간혹 귀찮으면 한달씩 금연함
12
이름없음
2024/11/08 23:46:26
ID : oFbjArBupSI
0
쓰는 이유:실수로 가죽자켓 입고 담배핌
냄새 빼고 입고다니긴햇는데 혹시나 내가 담배냄새 풍기고 다닌 게 아닐까 극도로 불안해짐
다음부턴 꼭꼭 담배코스튬입고펴야지...
13
이름없음
2024/11/08 23:47:00
ID : wmnxxBak8pe
0
학바학일지도 모르는데 나 중고등학교 다닐때 오신 교생쌤들은 청바지에 티셔츠 정돈 입었었음....!!
14
이름없음
2024/11/09 00:04:22
ID : oFbjArBupSI
0
거마워요...하지만 저는 기업의 노예예요 은 산학장학생 붙은 거 보고 노예가 됐다는 걸 실감하지 못해 주절거렸어요
교직이수를 했더라면 레더 말대로 청바지를 입을 수 있었을 텐데
15
이름없음
2024/11/09 02:26:40
ID : zRxAY05O6Y1
0
어무이랑 술마셨다
기분조와
근데 술 더 먹지 말래
나 딱 3병 마셨는뎅 나 이제 시작인데
16
이름없음
2024/11/09 09:13:42
ID : zRxAY05O6Y1
0
난 돈이 없어
광고를 할거면 2만원 이내로 하도록
이제 광고까지 티배깅하네
17
이름없음
2024/11/09 17:42:22
ID : g4Y04FctBvu
0
징짜 좋아하는 노래 : Imagine Dragons - Amsterdam
I'll take the western train
Just by the side of Amsterdam
Just by my left brain
Just by the side of the Tin man
18
이름없음
2024/11/09 17:44:47
ID : g4Y04FctBvu
0
진짜 진지하게 이매진 드래곤스는 1집이 커하라고 봅니다
그냥 제 취향임
라스베가스에서 몇시간 연속 공연하다 쓰러진 독기 댄 라이놀즈는 전설이다
19
이름없음
2024/11/09 18:08:54
ID : bcso4Y3wrbx
0
Cha-ching >> Working man >> Tokyo로 이어지는 건 내러티브가 좋다고 10년째 말했다. Tokyo가 엄청 명곡은 아니지만 2012 곡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세련됨이 있음 deluxe에서 Tokyo 뺀 알못 자수해라
20
이름없음
2024/11/09 20:11:19
ID : amnA4Zjuq3U
0
Aurora 콘서트 예매함
중3 때부터 조아하던 내사랑...몇년전부터 빛을 봐서 좋음
근데 폐활량이 그럴 줄은
콘서트가 아니라 인간성대쇼 보러가는거임
21
이름없음
2024/11/09 20:13:03
ID : 2r9imIK6jfP
0

22
이름없음
2024/11/09 20:17:37
ID : xVbzSK6ktBx
0
ㅇㅈ합니다
사실 1집말곤 잘 안들음,,
23
이름없음
2024/11/09 20:25:12
ID : 2r9imIK6jfP
0
마저
댄 라이놀즈를
락스타의 돌로 진화시켜야 했는데
중간에 팝스타의 돌로 진화하심
24
이름없음
2024/11/09 20:42:05
ID : tta02pO5U7z
0
아근데
좋아하는 곡 쓰면 특정성 성립하는 거
너무슬프다...
내가 조아하는 가수들 꼭꼭 메이저돼서 미주투어했으면 좋겠어
아시아투어(일본)까진 안 바라니깐...
25
이름없음
2024/11/09 23:54:46
ID : pV89Alu3xBf
0
예술하는 칭구들은 참...얘기를 낭만적으로 하는 것 같다
예술칭구 조아~
26
이름없음
2024/11/09 23:56:43
ID : pV89Alu3xBf
0
담배 바꾸고 싶은데 모르겠다
튜닝의 끝은 순정이라구 결국 럭스랑 말보로 레드 뻑뻑 필 것 같음
27
이름없음
2024/11/09 23:57:55
ID : pV89Alu3xBf
0
그치만 럭스랑 레드는 너무 쎄
컨디션 안 좋은 날에 훅 간다구
그래도 럭스는 괜찮은데 말보로 레드랑 안 맞는지 연달아 한 갑 피면 살짝 어지럽당
한 갑 피워서 그런가
28
이름없음
2024/11/10 00:00:05
ID : pV89Alu3xBf
0
그치만 럭스만 피기엔 럭스 맛이 쪼끔 심심함
아무튼 술마실 때 필 마일드한 3미리 이상 담배를 찾구싶어요...럭스나 말보로 레드 필 때 섞어피는 용도루. 캡슐 없는 걸루다가. 사실 캡슐 있어두 자체적으로 안 깨고 펴서 괜차나여
29
이름없음
2024/11/10 04:20:30
ID : s8i9timLe1C
0
진지하고 싶지가 않아
그게 잘못은 아니자나(*'-'*)
30
이름없음
2024/11/10 06:32:11
ID : amnA4Zjuq3U
0
바텐더가 되구싶어여~
오늘도 술쳐먹구 자다깨다 중이라는 거~
조니워커 더블블랙 맛있어여
31
이름없음
2024/11/10 07:03:55
ID : ak1a3wso7tc
0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아침마다 집에 까치가 와
귀엽고 시끄러
32
이름없음
2024/11/10 20:05:04
ID : Xuk8lDs2r84
0
어떡해
머리 막 볶았는데
사진빨 개잘받음
미쳤다미쳤다
33
이름없음
2024/11/11 12:55:08
ID : gnTU2HxA7s0
0
빼빼로 수령하는 김에 편의점에 갔다가
코카콜라 490미리를 봤다
근데 제로가 없었다
그리고 크랩유부초밥을 샀는데
와사비가 없었다
힝
34
이름없음
2024/11/11 21:44:57
ID : woE07bxA3Qn
0
식욕은 많은데 식탐은 적어서
만날 한입 먹고 후회하기를 반복함
먹기 전엔 진짜 먹고 싶었는디
35
이름없음
2024/11/12 01:00:49
ID : k1a2q5arglz
0
치킨시킬까 고민하며 적은 레스인데
시키고 반도 못 먹었다
맛있지도 않음
동네에 맛있는 배달음식이 없는 게 말이 되나
36
이름없음
2024/11/12 01:33:05
ID : k1a2q5arglz
0
후킹은 참 어려운 것 같아
37
이름없음
2024/11/12 01:49:22
ID : k1a2q5arglz
0
어릴 땐 예술을 하고 싶었는뎅...
이야기하고 싶은 게 많은데 참고 살면 병이 날 테니까
38
이름없음
2024/11/12 05:29:42
ID : 7cFcldyLfbz
0
다시 자고 싶지가 않아. 요즘엔 자는 게 좀 싫은 것 같아.
꿈은 왜 꾸는 걸까. 내가 속으로 그렇게 생각했나. 내 꿈은 언제부터 논리성을 가지기 시작했지. 꿈에 나온 일들이 그럴듯한 추론으로 들린다.
39
이름없음
2024/11/12 17:17:05
ID : fO61B9dwty0
0
아
뒤지고싶다
조별과제ㅋㅋ지연제출 레전드 병신짓
조원들은 날 죽이고 싶겠지?
이게 상부상조인가
40
이름없음
2024/11/13 06:06:58
ID : 04HxDwLdRvd
0
잘 모르겠어
난 왜 기본적인 게 안 되지, 예전에는 안 그랬는데
아닌가, 원래 이랬나. 옛날의 나를 알던 사람들은 다들 내가 괜찮다고 하던데 내가 그런 사람인 게 맞나.
이제야 밑천이 드러난 게 아닌가.
41
이름없음
2024/11/13 06:17:40
ID : cL89z84Lbwm
0
꽃만큼 쓸모없는 소비가 어디 있을까
42
이름없음
2024/11/13 22:54:34
ID : SGq7s2ldA2K
0
아
존나 아프다
43
이름없음
2024/11/15 00:18:15
ID : 46p805WmIE7
0
와 진짜 죽을 뻔
물회 먹고 싶은데 배가 너무 부르다
44
이름없음
2024/11/15 00:20:43
ID : 46p805WmIE7
0
아 진짜 고민되네
맛도리긴 한데 죽 시켜놓은 걸 반도 못 먹음
근데 죽이 진짜진짜 비림
아 진짜 어떡하지
45
이름없음
2024/11/15 02:23:03
ID : U2E67ta5O9w
0
아플 때 팁:포카리먹기
진짜 갈증이 끝도 없이 나서 하루만에 500미리 20개들이 생수를 비웠는데, 포카리 300미리 먹고 진정됨
46
이름없음
2024/11/15 02:24:47
ID : U2E67ta5O9w
0
씨바 나 생수를 얼마나 먹은 거지
최소 13병 먹은 건데 그럼 6.5L를 하루도 안 돼서 먹은 거임?
47
이름없음
2024/11/15 17:34:03
ID : E3yIE9ze7tc
0
물회 먹어 말아
먹어서 좋은 점 : 필수칼로리 채우기
먹어서 나쁜 점 : 컨디션 저하, 이미 배부름, 음쓰 나옴
48
이름없음
2024/11/17 03:19:55
ID : i63TXxTPfXA
0
진짜 제발 죽어버리고 싶다
내가 원시인이었다면 좋았을 텐데 며칠을 슬퍼하면 죽음이 임박해 있었을 텐데 내가 다시 사바나로 발을 내딛길 아무도 기다리지 않았을 텐데
49
이름없음
2024/11/17 06:09:20
ID : nWpcGsp82mn
0
정신병max찍음
살면서 가장 평화로운 시기에 살면서 가장 어지러운 정신이라니
술이나 쳐마셔야지
50
이름없음
2024/11/18 00:11:14
ID : xWlDyZfQrdS
0
아 안 죽는다니까
죽으려다 실패하면 쪽팔려서 어떻게 죽어
괴이하게 살아나는 게 사람인데, 확실하게 죽는 법이 어딨어
51
이름없음
2024/11/19 03:27:44
ID : q6pfdQmr85O
0
미친새끼
이사를 가든가 해야지 씨발 이 시간에 집 문을 두드리는 데 괜찮을 수가 있나? 범죄감수성이라곤 없는 새끼
52
이름없음
2024/11/19 03:42:12
ID : q6pfdQmr85O
0
세상에 범죄자가 너무 많다
그래도 아직 경찰에 쪼는 범죄자가 대부분이다
53
이름없음
2024/11/19 20:37:07
ID : BhBupO5QpV9
0
사법부가 죠스로 보입니까 휴먼?
경찰아조씨랑 즐거운 진술데이트 하게 해 준다 내가
54
이름없음
2024/11/20 01:35:40
ID : rdPijeLbyGm
0
담배 중독되면 안 되는디
이 주에 핀 게 마지막이니까 2주만에 핀 것 같다
주기는 아직 ㄱㅊ은데 묘하게 불안불안해요
힘들다고 담배 생각나면 그때부터 폐 조진 거임
55
이름없음
2024/11/21 16:21:10
ID : 7s1eMoY5U7w
0
미친 것 같다
씨발 낮이라고 신고 안할 것 같아?
내가 너 접근금지신청하고야 만다
그럼 걘 자퇴해야 하나?
56
이름없음
2024/11/22 02:50:55
ID : sknyMqrAlvd
0
에휴 썅놈 내가 이사를 가야지
근데 아는 이성 선배랑 같은 건물에 사는 거...괜찮은 걸까
근데 매물이 거기밖에 없음
근데!!그 선배랑 같은 층임
내 꼬라지는 항상 그지꼴
친해져도 문제고 안 친해져도 문제임
57
이름없음
2024/11/22 16:34:26
ID : BupSL83yLak
0
열심히 짱구굴린 결과 이건 아니라는 결론이 났음
샤워 중 혼잣말 못 잃어
58
이름없음
2024/11/22 16:39:48
ID : BupSL83yLak
0
흡연자인데 중독 안 됐으면 좋겠음...이라는 마인드를 버리거나 흡연을 버리라는 조언을 들었다
맞말이라고 생각합니다
59
이름없음
2024/11/22 23:16:11
ID : rteGr9fU7Ak
0
아파용
60
이름없음
2024/11/24 02:26:45
ID : nCkmlgZba5S
0
사실 시간 감각이 업따
가끔씩 혀짧은 소리를 내고 싶어져 덜 자란 사람처럼
61
이름없음
2024/12/07 07:17:32
ID : 9cnwk2k3yJT
0
집 계약했다
월초에 이사행
62
이름없음
2024/12/09 23:26:14
ID : 7wE788nO8ji
0
일기를 쓸 게 아니라 병원에 가
어디부터 가야 할지 모르겠지만
정신과 심장내과 내과 산부인과 정형외과 내분비 신경과
일단 항히스타민제를 놔 줄 응급의학과부터 가야겠지 씨발 내가 땅콩 빼달랬잖아
63
이름없음
2024/12/09 23:27:46
ID : 7wE788nO8ji
0
좆같은 의료대란
또 가서 병상 괜찮아요 앉아서 버틸게요 해야지 의자 한 칸 내주겠지 거기서 병상이 필요한 다른 사람들이 돌아가는 걸 봐야겠지 응급실에 갈 수 있는 건 앉아있을 수 있는 사람이랑 누워있을 수 없는 사람밖에 없어
64
이름없음
2024/12/18 20:00:19
ID : nAY2msrtcnw
0
협의 결과 월말이사로 변경! 현 집주인과 통화해서 2주 계약 연장 완료Vv
65
이름없음
2024/12/18 20:04:35
ID : nAY2msrtcnw
0
그나저나이나저나 왜 대체 기력이 없을까
시험기간이라서 그렇다기엔 공부를 안 함
66
이름없음
2024/12/20 12:30:02
ID : atBtcnxA6qp
0
아니 오늘 충격적인 걸 알았음
볶음짬뽕은...야끼짬뽕이었던 거임
난 여태 볶.짬 하는 집 찾아서 삼만리하고 맛대가리 없는 걸 먹으면서 아 이맛이 아닌데...하면서 살아왔는데 집앞에 멀쩡히 야끼짬뽕을 만들어주는 중국집들이 있었던 거임
삶이 구라같다
67
이름없음
2024/12/20 12:35:17
ID : atBtcnxA6qp
0
근데 이제 맛대가리 없는 야끼짬뽕집만 널린 건 아니겠지
내가 원하는 건 짬뽕 맛 그대로 볶아주기만 하는 건데...그걸 못하는 집이 정말 많다는 게 놀라움
최고봉은 기름맛이 나는 볶.짬이었음 뭔 기름을 쓴 건지 참기름과 들기름 사이의 자기주장이 강한 맛이 출현함
내가 그걸 먹고싶엇음 잡채밥을 시켰겠지
그래도 최소한 배달비 4000원을 내진 않으니까 삶이 조금 더 괜찮아지긴 할 것 같음
68
이름없음
2024/12/21 18:30:45
ID : 79a7dQq589A
0
왜 한 달 전에 얘기한 걸 기억하냐 넌
진짜 시답잖은 농담이었는데
69
이름없음
2024/12/22 11:58:43
ID : JPg3SE3wq5a
0
금연...하기에는 담배 안 핀 지 3주 지났습니다
담배가 주머니나 가방에 있어도 안 폈어요 그냥 필 일이 없었음
70
이름없음
2024/12/23 08:44:22
ID : inO1inTXwE5
0
인생이 심심하다는 거겠죠
그래서 알바!!를 하기로 결심함
평소에 하는 프리까지 커버치려면 ㅈㄴ 굴러야겠지만 하고 싶음
71
이름없음
2024/12/23 08:46:22
ID : ktzgphs8rth
0
근데 알바몬이랑 알바천국이 진짜 심오해
알바는 없고 쿠팡복붙알바랑 토킹바 모던바 건전해요~인데 일급 오십만원 이딴 거밖에 없음
쿠팡은 심지어 선착순도 다 찼는데 뭔 자꾸 광고를 띄움?
72
이름없음
2024/12/23 08:51:58
ID : L85O3wpRCkl
0
선착순 일급 최대 23만원/식사(구라)+셔틀버스 제공
선착순 일급 최대 23만원/식사(구라)+셔틀버스 제공
선착순 일급 최대 23만원/식사(구라)+셔틀버스 제공
달콤한 꿀알바~♡ 해외여행 경비 마련하자
선착순 일급 최대 23만원/식사(구라)+셔틀버스 제공
모던BAR + 착석 절대X + 건전 + 일급 당일지급
선착순 일급 최대 23만원/식사(구라)+셔틀버스 제공
선착순 일급 최대 23만원/식사(구라)+셔틀버스 제공
73
이름없음
2024/12/23 09:02:03
ID : xClClu04HyI
0
당근에서 알바 구해봐! 난 당근에서 단기알바 몇번 했고 장기알바도 구해봤는데 상대적으로 저런 유흥업소 알바 공고비율이 엄청 적어... 대신 불법적인거나 사기는 많은편이니 조심ㅋㅋ
74
이름없음
2024/12/23 12:13:31
ID : inO1inTXwE5
0
당근에 단기알바가 다 있어서 알바몬이 저모양 저꼴이엇군아...당근으로 구해볼게 고마우!!
75
이름없음
2024/12/23 16:20:14
ID : 82q7s8mIK3Q
0
지하철을 탔다가 기관사아저씨에게 crush했다면 뭐 어쩔건데
가망이 없음 종착지까지 타고가고 약속 늦기vs근20년만에 찾아온 첫눈에 두근거리는 심장 누르기 하면 닥후
76
이름없음
2024/12/24 12:58:31
ID : DwIMi1jwMja
0
외국어 릴스를 너무 많이 봤더니 말이 0개국어 됐어요
한국어도 못하고 영어도 못함
만난 친구가 이해해 줘서 다행이엇다
77
이름없음
2024/12/24 21:11:09
ID : K4Zg0k61A6i
0
호로요이 화이트를 먹었다
요구르트 맛인데 미묘한 소다가 섞인 느낌? 복숭아 캔보다 마음에 든다!
78
이름없음
2024/12/28 12:59:41
ID : 3Xtikty0mlg
0
목캔디가 좋은 이유는
맛대가리 없어서 꼭 필요할 때만 먹게 된다는 거겠죠
당뇨 방어 성공!
79
이름없음
2024/12/28 21:49:45
ID : k1a9utwKZik
0
인후통이 진짜 심해 작열통이라고 불러야 할 것만 같아
목에서 귀까지 연결된 모든 곳이 화끈거려
80
이름없음
2024/12/30 15:10:37
ID : PgZfVbzPeGr
0
부활했습니다 감사합니다
81
이름없음
2024/12/30 15:18:07
ID : PgZfVbzPeGr
0
교차복용 : 성분이 다르고 작용이 같은 약을 짧은 텀으로 복용하는 것/검색키워드
82
이름없음
2024/12/31 14:27:16
ID : 2HDtcnwre47
0
맘스터치 핫치즈 빅싸이순살이 맛있다고? 개구라치지마 맛이 중간에 뚝뚝 끊기잖아
83
이름없음
2024/12/31 22:55:40
ID : Busqi9BunDy
0
아 요새 왜이렇게 감성적인 글이 싫지
맞춤법 지키기도 지겹고 쉼표도 오글거리고
84
이름없음
2025/01/02 13:58:43
ID : 42MmHB86ZfO
0
망했어 먹는 양 줄었다
설렁탕 1인분을 반도 못 먹어...그리고 과식한 기분이 들어
지금 체중에 여유분 둬서 괜찮긴 한데 몇키로 빠질까 싶다
85
이름없음
2025/01/02 14:28:29
ID : 42MmHB86ZfO
0
뭔가...2026년이어야 할 것 같음
2025년이라는 말을 그새 너무 많이 들었나
86
이름없음
2025/01/03 17:05:48
ID : pV82ranyIGl
0
기침을 너무 많이 해서 근육통이 생김
실환가
87
이름없음
2025/01/04 18:49:20
ID : nA5e3U59fU1
0
아플 때 내가 널 불렀대 망했네 망한 지 오래지만 확실히 망했네
88
이름없음
2025/01/06 22:32:14
ID : xCkk06588jh
0
이걸 짝사랑이라고 불러도 될까
억울할 때마다 걔를 생각해. 아플 때도. 걔가 있으면 남친같은 건 없어도 괜찮다 싶은데, 걔랑 키스하고 싶지는 않아.
이런 식의 생각을 자주 해. 걔는 나한테 키스해준다고 한 적도 없는데.
89
이름없음
2025/01/07 18:29:40
ID : tBwFg59fPju
0
걜 안 건 이년 반이고 친하게 지냈던 건 팔개월 남짓인데 그게 대체 뭐라고 안 세월보다 절연한 세월이 길다~
90
이름없음
2025/01/07 18:38:00
ID : tBwFg59fPju
0
걘 날 무슨 지금까지 단짝친구 하나 없었던 이상한 애처럼 만들어 초등학교 6학년 때 3년 친했던 애랑 절교한 건 정말 아무 느낌이 아니었는데 중3 때 6년지기 손절한 것도
그렇다고 내가 친구가 없는 것도 아니고...12년지기 10년지기 9년지기 고루고루 있는데 걔한테 왜 미련이 남아
띠바바 걘 하필 왜 이성이지 왜 이성애자지 진짜 이해가 안 가요
91
이름없음
2025/01/07 20:14:29
ID : zbzV865hs02
0
그래요 3년만에 한 연락인데 그럼 그렇지
92
이름없음
2025/01/07 21:42:30
ID : unxAY06Y9Am
0
가족이 가지고 싶었던 것 같아
93
이름없음
2025/01/08 16:07:35
ID : y5e0oK7wNBs
0
오월오일, 하현상, 히미츠, 다섯, 설, 라쿠나, 음율, 글렌체크, 이츠, 정우, 벤치위레오, 광일맨션, 맥거핀, 밍기뉴, 9001, 정새벽, 김승주, 보수동쿨러, 김마리, 그래쓰가 좋아요...
ㄴ메이저만 듣네
ㄴ노래방에넣어주고말하세요제발
띠바 이게 어떻게 실제 대화임 다들 인디만 들으면 그건메이저야병 발병함
94
이름없음
2025/01/09 00:48:47
ID : IFirzgnSE4F
0
그레이스에이브럼스-Risk
You'll be my favorite mistakes
95
이름없음
2025/01/26 23:12:45
ID : 4E2nwoMrxTX
0
핸드폰 끊고 햇빛 쐬면서 독립하면 행복해짐
진짜 별 거 아닌 거였네
96
이름없음
2025/01/26 23:13:30
ID : 4E2nwoMrxTX
0
근데 쿠팡 이 미친 것이 내 가구를 안 줌
띠바 이틀째 침대가 안 와서 맨바닥에 자게 생겼는데 지연보상 1000원이 끝이라고?
97
이름없음
2025/01/27 17:12:26
ID : 07e41zPbdCo
0
기사님이 가져다주셨어요
배송 쌓여서 한번에 여러개 가져오셔야 하길래...사죄의 비타오백×10병을 조공하였습니다
98
이름없음
2025/01/27 20:57:34
ID : 07e41zPbdCo
0
가구 조립하기 넘 빡세...4개 3시간동안 하고 뻗었습니다
5시 반~8시 반까지 3시간이 녹았어...빨래했어야 했는데
99
이름없음
2025/01/27 20:58:00
ID : 07e41zPbdCo
0
내일은 꼭ㅎㅎ...하는 걸루
100
이름없음
2025/01/28 19:06:16
ID : 07e41zPbdCo
0
일기를 썼는데 7000자가 나왔다. 미친 건가
단편소설을 써라 아주
101
이름없음
2025/01/29 14:04:45
ID : nRDBvDBy6ji
0
바보짓 하나 했다
밤에 잘자...?를 보냈다. 낮에 답장이 와서 포기하지 않고 전화를 했더니 문전박대당했다. 칠전팔기정신은 개나 주는 게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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