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5/05/07 00:46:51 ID : vctBwMjg2Ml 0
모든 일상을 나 자신한테 한 번 검열 당함 이거 다들 조금씩은 그런거지? 나는 조금 심한 정도라고 생각해서 말해보자면 정신과 다닌지 6년 됐는데 스스로한테 검열당해서 이 문제에 대해선 한번도 말해본적 없음 그리고 남한테 말 거는 것도 검열 당해서 고등학교 3년동안 친한 친구 한 명도 없었음 써놓고 보니까 좀 심각한가 싶은데 검열 안받고 이런 말 할 수 있는 곳이 커뮤니티밖에 없어서 이상한건지 좀 봐줬으면 좋겠어 나 이인증도 약간 있거든 스스로 판단이 잘 안돼서 그런거라 객관적으로 너희가 봤을지 어떤지 말해주라
2 이름없음 2025/05/07 00:58:37 ID : Bs6Y6ZfU3Ru 0
이렇게 말만 들어서는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겟다..ㅜ 약간 오늘 하루 집에와서 누워서 내가 오늘 무슨말을 했는지, 무슨 실수를 했는지, 혹시 다른사람이 기분나쁘진 않았을지... 이런 생각 하는 거 말하는 걸까?
3 이름없음 2025/05/07 01:44:15 ID : vctBwMjg2Ml 0
제일 중요한걸 빼먹었네.. 말과 행동을 사전에 검열당하는?같은 느낌이야 다른 사람들은 어떤지 잘 모르겠는데 하고싶은 말이 있어도 나자신이 내 입을 막는 느낌?
4 이름없음 2025/05/07 04:22:45 ID : 5XApfhxV9h9 0
보통은 안그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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