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5/07/16 19:04:36 ID : Qmq3TPa1fXs 0
나랑 엄마랑 사이가 안좋은데, 엄마는 아빠랑도 사이가 안좋고 엄만 유일하게 언니랑만 사이가 좋아, 근데 문제는 지금 생각해 보니까 나나 아빠가 가져온 동물은 마지막엔 다 끝이 안좋게 끝나 내가 초등학교때 아빠가 코카스파니엘이라는 종의 강아지를 가져왔는데 육개월 살았나.. 죽어버렸고, 죽은건 엄마만 봤어 내가 가져온 강아지도 갑자기 이상한 핑계를 대면서 개장수 한테팔아버렸어, 그리고 햄스터도 기존에 햄스터 두마리 키우다가 태어난지 얼마 안된 햄스터를 입양 했는데 누가봐도 기존 햄스터가 작은 햄스터를 죽이는거? 같아서 내가 막 말렸는데 엄마가 그냥 노는거라고 해서 냅뒀는데 결국엔 죽었어 그이후에 언니가 고양이를 가져왔는데 고양이는 10년 정도 키운거 같아 아직도 난 엄마랑 사이가 좋지 않는데 이게 과연우연일까.. 나중에 애기낳으면 엄마한테는 못맡길거 같아
2 이름없음 2025/07/16 19:54:54 ID : nDyZcoIMoY1 0
우연이든 아니든 의심할만한 거 같은데;
3 이름없음 2025/07/16 19:58:24 ID : Qmq3TPa1fXs 0
엄마랑 연락 끊고 지내고 있어 결국엔 가족이라지만..
4 이름없음 2025/07/16 19:59:58 ID : O5UY4K5bCjc 0
6개월만에 죽은 건 의심이라고 쳐도 개장수한테 판 건 너무했다. 엄청 상처였을 거 같아
5 이름없음 2025/07/16 20:06:56 ID : Qmq3TPa1fXs 0
개장수는 성인 때고 햄스터 엄청 작은 새끼 가져왔는데 그거를 성인 햄스터가 물고 뜯는 장면을 보고 이개 어떻게 노는 거냐고 따졌는데 화내는 엄마의 그 모습이 안잊혀 진다 나는 그걸 다 본건데 너무 충격이고 새끼가 시름시름 앓는데 병원 가자는대도 어차피 얼마못가 죽는다고 하는 엄마의 무책임한 말 도;; 너무 아직도 화가나고 충격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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