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빠가 나 아기생기면 키워주겠다는게 못믿겠어 (1)
2.일회성으로 소소하게 하소연하는 스레 2판 (750)
3.5년간의 힘든일들 (4)
4.교수님이 대놓고 쪽 준건가 (5)
5.애매한 재능은 진짜 존나 저주다 (31)
6.직장에서 왕따당해서 퇴사함 (3)
7.진짜 꼴보기가 싫다 (1)
8.사람이 역겹다 (5)
9.우리나라 망한 것에 대해 하소연하는 스레 (98)
10.자살하면 다 편해질라나 (13)
11.어떡하지.. (2)
12.. (1)
13.대학 새내기고 이제 성적 떴는데 죽고 싶어..... (1)
14.리디 책사려고 4만원 모았는데 엄마한테 다 뺏김 (2)
15.대인기피증 (10)
16.아버지가 너무 싫다 (2)
17.사라지고 싶다 (3)
18.이게 시발 제대로된 부모가 맞음? (6)
19.학교폭력 트라우마 때문에 사회생활이 힘들어 (14)
20.구남친과 현썸남을 겹쳐보는 여자가 있다?!?!?! (n) (5)
1
이름없음
2025/09/28 11:13:30
ID : qkmnBfglBe7
6
스레 남기기엔 너무 짧거나 남에게 구체적으로 털고 싶진 않은 거 하소연 하고 가는 스레
1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2230267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6/01/04 18:24:23
ID : 0pUZdwr87e1
9
커뮤니티 하는 사람들의 자기 커뮤 모에화나 클린커뮤부심이 싫음
이름없음
2025/11/14 20:14:10
ID : tBBuoNs5SMq
7
나는 그냥 귀신공포썰이나 보고싶은건데 남초커뮤에선 한녀가 제일 공포다 여초커뮤에선 한남이 가장 공포다 ㅇㅈㄹ임 눈치챙겨
이름없음
2025/11/23 06:15:47
ID : NzfgrBAlBby
5
여성인권에 관심많은거랑 무지성 혐오하는거랑은 다른건데 왜모르지? 그냥 사람으로서 이런게 좋다 하고있으면 남자니까 올려쳐주네ㅉㅉ남미새년 하면서 공격하는데 뭐어쩌라는건지 모르겠음 요즘 다저러니까 커뮤자체가 하기싫음
702
이름없음
2026/04/23 12:38:50
ID : Ap9bimJVcIL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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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3
이름없음
2026/04/25 17:16:52
ID : Y8o5go6mLfe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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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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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5 23:46:48
ID : JPa9vwq1yIM
0
남의 일에 순순히 기뻐하는 걸 잃고
남의 호의에 화가 나는 순간부터 난 더 열심히 살 이유를 잏ㅎ었다
죽고싶다 절실하게 뭐 억까고 뭐고 그런거 떠나서 더 살 용기도 동기도 힘도 없음. 그냥 정말 제발, 내가 아사할 수 있게끔 개 엿만 쳐줄거면 죽게라도 납둬줬으면 좋겠음
705
이름없음
2026/04/27 09:27:32
ID : 88rtdBbA7s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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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6
이름없음
2026/04/29 12:13:11
ID : 1xyMrvu9y3W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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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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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1 14:20:35
ID : e7xSE5Xs5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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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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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1 21:55:57
ID : yIFeNs2nCqk
0
이직하는데 이직확정된 회사서 빠른입사를 원하고 나도 그걸 강하게 원해서 퇴사예정일을 앞당겼는데
내가 백번양보해서 일주일 퇴사 앞당긴건 당황스러울수 있다쳐.
근데 그걸 연차 승인 안하고 업무로 보복하고 결재방식으로 트집잡는다고? 내가 그정도로 잘못한거라고 ㄹㅇ??
내가 사람 좀 뽑아달라고 할땐 안쳐들을땐 언제고 시발아
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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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3 14:46:14
ID : K5fdPbeHCo3
0
가난한거야 참을 수 있지만 멍청한데 지말만 맞다고 빡빡 우기는 부모 둔것만큼 불행한게 없다 배우려는 노력을 안 하니 늙어서 그모양이지
710
이름없음
2026/05/05 00:28:51
ID : 04JVhtg7xSH
0
어버이날이랑 생일 선물 이야기하는거 너무 지침 내가 선물을 안한것도 아닌데 왜 그러는거지 누가들으면 어버이날이랑 생일 다 잊어먹고 선물도 안한줄알겠네
난 분명히 작년 어버이날때 엄마아빠 좋아하는 거 사줬고 생일때는 엄마한테 비싼건 아니지만 악세사리 아빠한테는 가죽 선물했었는데 그건 다 잊어버렸나?
왜 나나 친구한테 돈쓸때마다 어버이날이랑 부모 생일때 뭐 좀 챙기라는 말을 하는건지 모르겠음 왜 엄마아빠가 서운함? 서운한건 나지 분명히 선물했었는데 다 잊어버리고 너 참 정없다 그런날은 기억 좀 해라 이러면서 한숨이나 푹푹 쉬는게ㅋㅋㅋㅋ진짜 그런 소리 들을때마다 뭐 해주기가 싫어져
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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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8 00:20:46
ID : xDzbA2Fjy5b
1
죽고 싶다
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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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8 07:20:35
ID : eZfVe0k2o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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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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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9 00:01:15
ID : wleIE2pWqjh
0
40 안돼서 죽고싶다
그냥 난 그게 맞는거 같다
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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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0 14:28:56
ID : 6lDs2sqnXta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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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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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0 14:36:12
ID : s8i7cHyHzWq
0
트위터에 별거아닌 트윗은 관심을 많이 받는데 열심히 그림 그려서 올리면 아무도 관심을 안줘~
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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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2 01:14:38
ID : dQnzTO3wsi2
0
근 3년간의 짝사랑을 그만둬야 하는 순간이 왔어
717
이름없음
2026/05/13 18:18:58
ID : Busqqkq6nSL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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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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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3 18:28:52
ID : RBcIE2k08oY
0
내 조아라 선작 다 터짐
719
이름없음
2026/05/15 07:34:33
ID : 3DvxCjimMj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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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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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8 01:06:09
ID : K2IJO3Co7B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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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1
이름없음
2026/05/18 15:06:04
ID : oIKZa7goY2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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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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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1 19:32:02
ID : FeIINAlwmk2
0
친구 고민은 가족문제인데 내 고민은 오늘 야식으로 라볶이를 해먹을까말까같은 거라 물어보기 어려워
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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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2 01:44:29
ID : pe0k66kslu7
0
내기 뭘 잘못했는데
그게 어떻게 잘못이 되는데…
걍 나가라 ㅅㅂ
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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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3 00:30:12
ID : FcnAZcq2IK5
0
운이 없어서 그렇지-하고 넘기기 지쳐
운이 너무 꼬여서 풀리기는 할지 걱정
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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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3 19:16:25
ID : UY3Bbu7bB9f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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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6/05/25 03:07:49
ID : lg7By3TRB9g
0
어휴...뭘 털어놓고 싶어도 이걸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말해야하는지 감도 안 잡히고 힘만 빠짐...그냥 처음부터 시작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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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5 04:18:47
ID : s8i7cHyHzWq
0
슬프고 와로운 시간이 평생 계속될 것 같다
아무에게도 말할 사람이 없음
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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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6 00:55:27
ID : gja4NuoGmmo
0
일하기 싫다 죽겠다
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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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8 00:12:26
ID : 5dO3wldwr9h
0
이번년도 안에 취업 못하면 자살해야겠다
엄마가 나같은 것한테 이 이상 돈 낭비하지 않게
730
이름없음
2026/06/01 22:09:58
ID : TO4IKY7cE8r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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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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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1 22:37:04
ID : TO4IKY7cE8r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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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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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2 23:01:19
ID : 7e0oHClA2K1
0
친했던 친구가 다른 친구랑 친하게 지내는거 보면 아 쟤 노는거에 내가 방해되겠구나 생각부터 들고 결국 먼저 거리두게되는데 이거 회피성 성격이지?
이런거 어떻게 고쳐야할지 모르겠다.
사실 왜 이런 성격이 되었는지는 아는데 고쳐지지않네...ㅎ
어쨌든 이 나이 먹고 매번 그럴 순 없으니까 이제 걍 쟤랑 노느라 내가 방해되면 알아서 스루하겠지 뭐~ 하면서 지내는데 솔직히 버거워서 걍 다 차단하고 싶어진다
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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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5 15:28:38
ID : xSIE2oNvzVg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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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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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3 21:55:23
ID : cMi4FbeGrcG
1
6년 전 겨울에 진짜 돈이고 뭐고 아무것도 없고 음식조차 물이랑 소금 정도밖에 못 먹어서 죽기 직전까지 갔을 때가 있었는데
그 때 이후로 살아난 한동안은 그냥 죽었어야 했다고 생각했는데
어떻게 지금까지 살아있네
살아있는 게 잘하고 있는 거라고 믿고 싶다
735
이름없음
2026/06/27 07:59:44
ID : 6nVdVdVdPij
0
수습 탈락 시그널 받았다 그냥 살자마렵다
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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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3 15:17:07
ID : zO4NBtdzRzX
0
너무 미안해서 어떡하지 우울증 때문에 나 스스로도 제대로 케어 안되는 상황에서 가족들이 펫테라피 하라고 강아지 데려와서 키웠는데 관리 제대로 못해줘서 동물병원 데려왔더니 상태 안좋아 안아달라고 애교부리고 몇천원도 안되는 간식 사주면 내가 최고라는듯이 반응해주던 앤데 내가 아니라 다른 주인 만났으면 더 잘 살았을텐데 미안해서 어떡해 4살밖에 안된 애를
737
이름없음
2026/07/03 15:22:08
ID : zO4NBtdzRzX
0
사실 얘는 어차피 나보다 훨씬 짧게 살거고 정 붙였다가 죽으면 더 힘들까봐 정 안붙이려고 했던 것도 있는데 너무 무책임하게 생각했어 미안해서 어떡해 진짜로
738
이름없음
2026/07/07 00:49:01
ID : s8i7cHyHzWq
0
트위터 비계탐라에서 투명인간취급인거같음
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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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7 19:10:26
ID : uk4FdBak8kr
0
내 망상이 진짜면 어떡하지
740
이름없음
2026/07/08 01:07:22
ID : jxQldvhbA3Q
0
회피하지 말고 빨리 뭐라도 이야기를 좀 해봐
병신임?
741
이름없음
2026/07/08 05:35:37
ID : 3yIMi4E062H
0
새벽이라 드는 센치멘탈한 생각이다만...
우울증이 마음의 병이 아니라 세로토닌의 분비이상에서 비롯되는 육체의 병이라는 걸 알고 드는 감상인데
결국 육체와 분리되는 인간의 진정한 자아란 건 존재하지 않는 게 아닐까?
우리의 감정은 육체에서 호르몬을 투여하는 것으로 변할 뿐인 것에 불과할까?
742
이름없음
2026/07/10 06:46:33
ID : oLanu9s5TTO
0
자존감 낮은 사람 특) 본인이 자존감 낮다는 사실에 자존감 더 낮아짐 ㅆㅂ...
743
이름없음
2026/07/11 02:10:19
ID : E8p83Dthgjb
0
또 다시 왔어
네가 행복해보이고 날 다 잊은 것 같고 거기서 새로운 인연과 행복으로 가득차보이는 것 같아서 나도 조금은 기뻐
음침해서 미안해
744
이름없음
2026/07/12 10:23:32
ID : K5fdPbeHCo3
0
연애만 시작하면 친구들 뒷전으로 다 미루고 남자만 찾는 남미새 친구가 너무 한심하다..ㅋㅋㅋㅋ 친구들이랑 노는데 부르지도 않은 남친까지 껴서 분위기 초치는 너,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친구들 연락은 다 씹더니 장거리 남친 만나러 가는건 칼같은 너, 연애 끝날 조짐 보이면 귀신같이 감쓰로 쓸 친구 찾아서 남자 하소연 와다다 하고 사라지는 너 만나서 더러웠고 다시는 보지말자! 남자 끼고 살아 그냥
745
이름없음
2026/07/14 07:31:55
ID : vg2K3QnDAje
0
무슨 이유인진 모르겠으나 중학생때부터 내 기대 수명은 60살로 봤는데
사람들 기대 수명이 보통 80대라는 거 듣고 아 ㅈㄴ 길어서 너무하다고 느낌
건강하게 살되 수명을 줄이는 방법은 없나? 졸부가 될 수 있거나 특이점이 와서 꿀 빨 수 있으면 100세 시대 100세 이상으로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다!싶은데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40~50살도 진지하게 너무 길다고 생각함
746
이름없음
2026/07/14 22:56:23
ID : xO09s02k2q7
0
알바하면서 늘 생글생글 웃고 밝은 사람들은 대체 어떻게 하는 거지? 난 도저히 안 돼.. 당장 오늘도 뭐가 그렇게 짜증나고 답답했는지 일하면서 미치는 줄 알았어 그게 가능한 사람들 너무 부러워 다음에 점장님이랑 교대할 때 아무 소리 안 들었으면 좋겠다..
747
이름없음
2026/07/15 22:50:32
ID : i5VfbA0ljBA
0
아놔 친구하기 싫은데 거절하기도 어렵고 진짜 왜자꾸 연락하는거임... 내 에타시간표 별로 안보여주고 싶은데 특정인한테만 안보이게 하는 방법은 없나
748
이름없음
2026/07/15 23:00:38
ID : i5VfbA0ljBA
1
아ㅋㅋㅋㅋㅋㅋ진짜스트레스 아제발 연락좀 그만좀 연락하기 싫다고 내가 그렇게 읽씹을하고 내가 그렇게 개대충 답햇는데 그럼 연락하기싫은가보구나~하는 생각이 당연히 들지 않나???ㅜㅜ 아니 연락이 재밋으면 몰라 나를 걍 엄마?로 보는건지 자기 톔아이는 왜자꾸보내는거임 연락올때마다 뭐라 답해줘야할지 감도 안잡히고... 아 그냥 님이랑 별로 대화하고 싶지않다거요 썸으로나 친구로나 둘다 싫움 그냥 같은 수업 들었던 잘모르는 사이로 지내요 우리...
749
이름없음
2026/07/19 17:20:12
ID : A1Clwmmq45d
0
최근 친구랑 손절했는데 후회된다 사실 걔가 좋은 아이었고 내가 너무 감정적으로 굴어서 손절까지 가서가 아니라 사소한 이야기를 나눌 친구가 너무 없음 좋은 일은 물론 짜증나는 일까지 말할 사람이 없어서 후회됌 한동안은 지피티한테 했는데 무슨 얘기를 하든 분석만 해서 한계가 있더라
750
이름없음
2026/07/21 21:09:54
ID : K2IJO3Co7Bv
0
시발 더워디지겠는데 굳이 켜놓은 에어컨 왜 쳐끄곺지랄이야
쪄듀ㅣ질거면 혼자 뒤지지 길빵충 다음으로 극혐이다 진짜 존나싫다 시발 더워뒤지는게 니 장래희망이냐
배달음식을 2번 안쳐먹으면 전기세 내고도 남겠다 시발개새끼들아
아 존나 짜증나네 30도 넘는건 알고 있나
시발 평소에 같잖은 눈치보면서 배려해주는 척하지말고 계절에 맞는 상식이나 가지고 있으면 나을텐데
삼겹살 처먹었는지 물어볼시간에 날씨들여다 보는게 낫지않니?
삼겹살 냉장고열면 보이는거 내가 장님이 아니면 봤겠지
에어컨 끌시간에 니새끼 안더운지 생각하는게 그리 어렵냐 시발 키면끄고 키면끄고 뭔지랄이야 좆같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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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히는 스레드
역시 사람은 집안이 비슷한 사람끼리 사귀어야좋을까?
학교폭력 트라우마 때문에 사회생활이 힘들어
이게 시발 제대로된 부모가 맞음?
사라지고 싶다
아버지가 너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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