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6/01/23 22:18:47 ID : 1u3Bfe5ak01 0
요즘 다 너무 싫다 과거에 잡혀서 주위 사람들 다 조금만 위선적인 모습보이면 역시 저럴줄알았다는 생각이 들고 나 좋아해주는 사람은 내 뒷담을 어떻게 하고 있을까 이런생각들고 얘도 내가 착하게 대해주면 만만하게 보니까 평생 어려워하게 만들어야지하고 나한테 손해나거나 내로남불 조금만 보이면 개 예민해져 지는 그랬던거 생각안나나 빡대가리가 하면서 좀 속으로 심한말하고 (썅욕도 좀하고..) 내가 속과 겉이 이래 달랐나 싶고 착하게 살고싶으면서도 또 한편으론 그렇게 나혼자 힘들어하다간 내가 먼저 죽고말지않을까 싶어서 속으로나마 달랠려고 이러는건데 그게 좀 과해진거 같기도하고 지금도 지하철에 자리널널한데 옆에 앉는 아줌마아저씨들 존나 싫고 신호등 초록불인데 일부로 횡단보도 걸쳐서 차대고있는 택시 눈에거슬려서 바퀴빵구났으면 좋겠고 윗집에서 조금만 소음나도 어디크게다쳐서 집안들어왔으면좋겠고 존나 프로불편러 다됐어 그냥 좀만 거슬려도 눈앞에서 다사라졌으면 좋겠어 걍 다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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