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6/01/28 03:58:47 ID : veK3Ru3u2oM 0
외가쪽 사촌동생이 셋이 있는데 언니(누나)인 내가 그런 생각을 하면 안되지만 진짜 내 자식이었으면 낳은 걸 후회하고 버리고싶을 정도로 짜증나 일단 이야기를 시작하기에 앞서 사촌동생 소개를 간단히 해볼게 첫째 장남 중학생 둘째 장녀 초등학생 셋째 차남 유치원생 진짜 셋 다 육아 난이도 극극극악이었어. 육아 난이도를 왜 내가 정하냐고 생각할 수 있는데 무책임한 이 아이들의 부모들이 항상 자기 자식들을 조카, 고모, 외할머니 에게 맡기고 맨날 놀거든 가끔씩 외할머니댁에 놀러가면 이 셋은 항상 있더라 홈리스인 줄 알았어 ㅋ 자기 집 안가고 매일 여기 있길래 가끔 우리 집에 놀러오면 자기네 집에 갈 생각을 안하더라
2 이름없음 2026/01/28 04:00:37 ID : veK3Ru3u2oM 0
부모란 사람들은 자기자식 한글도 안가르치고 장남 한글 내가 떼줌 그 때 나 중3 끝나고 방학이었는데
3 이름없음 2026/01/28 04:03:37 ID : veK3Ru3u2oM 0
매일 거짓말에 뭐라 지적하면 에휴 한숨쉬고 자기 원하는대로 될때까지 궁시렁 거리고 진짜 답없음
4 이름없음 2026/01/28 04:04:17 ID : veK3Ru3u2oM 0
근데 그 아이들의 부모는 그런 걸 안가르친다는거 혼내지도 않음 시발
5 이름없음 2026/01/28 04:05:07 ID : veK3Ru3u2oM 0
이야기 하다보면 말하는 대상이 왔다갔다 할텐데 그 때마다 말해주겠음
6 이름없음 2026/01/28 04:06:02 ID : veK3Ru3u2oM 0
둘째인 장녀는 진짜 내가 업어키움 맨날 내가 업어서 재워주고 그랬음 내 자의xxxxxxx
7 이름없음 2026/01/28 04:07:21 ID : veK3Ru3u2oM 0
솔직히 둘째까지 있을때도 둘 다 더럽게 말 안듣고 애들 케어도 안했는데 책임감도 없이 셋째 낳은거 그냥 ㅈㄴ 한심하다 생각함
8 이름없음 2026/01/28 04:09:32 ID : veK3Ru3u2oM 0
셋째 태어나고 나서 부터는 걍 애들을 밖에다 키우더라 ㅋ 옷도 안사주고 누가 입던 옷만 입히고 기본적인 예절같은것도 안가르치고
9 이름없음 2026/01/28 04:11:49 ID : veK3Ru3u2oM 0
걔들이 맨날하는 말이 ~사주라 임 사주는 걸 너무 당연하게 생각함 그리고 지들 부모한테 사달라는 말은 안하고 고모나 나한테 사달라함 지들 부모한테 사달라하면 돌아오는 답은 고모한테 사달라해 또는 언니한테 사달라해 임 ㅋ
10 이름없음 2026/01/28 04:12:03 ID : veK3Ru3u2oM 0
거지 새끼들도 아니고
11 이름없음 2026/01/28 04:13:02 ID : veK3Ru3u2oM 0
그리고 갖고싶은거 사줄 때까지 계속 이야기하고 안된다해도 나중에가서 사주기로했잖아 이거면서 거짓말에 억지부리고
12 이름없음 2026/01/28 04:13:25 ID : veK3Ru3u2oM 0
애들 교육을 해여하는데 기본 교육이..
13 이름없음 2026/01/28 04:14:45 ID : veK3Ru3u2oM 0
아 쓰면서도 스트레스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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