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6/02/08 17:26:32 ID : 3BhwL9bbfPb 0
알바 들러온지 안되서 나랑 몇번 싸웠긴 했는데 화해했어. 근데 2~3일 뒤에 그만 뒀다고 하는 거야. 포장 해서 나가면 되는데 배달기사님이 오래 기달려서 포장해서 드리라고 하는데 거기서 10분을 멈쳐서 안 움직였다고 그래서 다른 분이 대신 포장해 드렸는데 갑자기 나가서 울었다는 거야. 그리고서 누군가에게 전화를 했는데 매니저님이였어. 매니저님 안나오는 날인데 갑자기 전하해서는 빨리 나와달라고 그랬다고 했어. 그리고서 우니까 물어봤는데 왜 말을 험하게 하냐고 그러면서 그러는데 한숨만 셨지 나쁜말 험한말 한적 없는데 그랬다고 했어. 그러면서 새로 들어온 것은 오븐에 넣으면 된다는 것도 문법 지적한거라고 하더라고...그리고 그분이 그만뒀다고 했어. 나온지 2주 정도 되는데... 그분이 정신약도 먹고 막 사기 당했다 그러고 이혼했다 그러고 이유를 대는데 짜증나더라. 우리도 정신약 먹어본적 있고 나머지는 개인적인 이유지. 사업하는데서 맨날 화를 주채못하는데 어떻게 깉이 일해. 나랑 같이 했는데 많이 힘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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