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너네 말야 (1)
2.RE : 나는 좀비다 / >>44 (45)
3.악마인데요 무당입니다 (2)
4.도와줘 ;ㅁ; (37)
5.앵커판 역전재판 (53)
6.학교 행사 (9)
7.다같이 앵커판 짤을 만들어보자! (49)
8.내 스레에 앵커 달리기를 기다리며 기우제 지내는 스레 (227)
9.유선형 비둘기와 경유 바다의 세이렌 (337)
10.친절한 악마씨 (9)
11.[공익 제보-공적인물 ㄱ] (1)
12.𝙲𝚊𝚜𝚎 𝚏𝚒𝚕𝚎𝚜 𝚏𝚘𝚛 𝚜𝚒𝚛 𝙰𝚍𝚕𝚎𝚛 (86)
13.캐릭터 만들자. (187)
14.당신에겐 자비가 있습니다. (9)
15.다크판타지 가챠 게임의 관리자가 되어버렸다. (8)
16.마법학교 아르피아 2부 >>35 (36)
17.>>16// 그 날의 에튀드 ☘ (16)
18.하루한레스는꼭연재하는앵커 (15)
19.⚝쌍둥이 별과 종말⚝ / >>286 (287)
20.>>83 ≈뙤약볕 아래 그늘≈ «중세판타지-치유물» (83)
1
◆wLcFa62Fjy7
2026/03/25 18:12:13
ID : VdUY5RCjbg5
1
ㅈㅔ곧네
우리완결까지가보자
제목하고스레는나중에수정됨!!
2
이름없음
2026/03/25 18:12:34
ID : VdUY5RCjbg5
0
이 글의 주제는?
3
이름없음
2026/03/25 18:14:31
ID : xzU1Ci8nPeL
0
암거나 적어도 됨? 세계정복
4
이름없음
2026/03/25 18:18:46
ID : VdUY5RCjbg5
0
나의 목표는 세계 정복!
내 이름은 ...
평범한 이다.
5
이름없음
2026/03/25 18:34:05
ID : 2HDyZg0qY04
0
김마왕
6
이름없음
2026/03/25 18:53:25
ID : s7ak1jBvDuk
0
대선후보
7
이름없음
2026/03/25 19:45:17
ID : VdUY5RCjbg5
0
나는 이 제국의 국왕이 되어 백성들을 착취하고, 고혈을 알차게 빨아먹은 다음, 절대군주가 되어 인간계를 정복한 뒤 마계로 떠날 것이다.
왜 그런 귀찮은 짓을 하냐고?
그야 지루했거든.
마왕성에서 하는 짓이라고 해봐야 하루종일 누워있고, 가신들을 좀 골리다가, 또 누워있고, 온 갖 산해진미를 먹다가, 또 누워있고...
내가 이런 짓을 하려고 치열한 선거 끝에 마왕이 된 게 아니란 말이다.
그래서 나는 인간계에서도 다시 선거에 도전해보려고 한다.
내 옆에 있는 이 고양이는 마왕성에서부터 날 보필해온 다. 얘가 내 인간계 생활의 전반적인 것을 도와줄 것이다. 지금은....
"대선후보가 되려면 뭐부터 해야 되지?"
""
8
이름없음
2026/03/25 20:14:09
ID : 6qrwFjBBwLe
0
앵커
9
이름없음
2026/03/25 22:34:45
ID : xzU1Ci8nPeL
0
캣르베로스
10
이름없음
2026/03/25 23:54:02
ID : s8i9vCjfQsp
0
인지도를 키우자!
11
이름없음
2026/03/26 19:22:07
ID : VdUY5RCjbg5
0
나 김마왕. 오천년을 살아왔고 인간계와 마계 통틀어 최강자. 힘으로는 나에게 질 사람이 없다. 그런 나에게.
"감히 나에게 반말을?"
나는 마력을 살짝 풀었다. 정교하지만 거대한 마력에 캣르베르스는 위압갑을 느끼는 듯 했다. 녀석은 힘겨워하면서도 말했다.
""
12
이름없음
2026/03/26 22:29:56
ID : xzU1Ci8nPeL
0
그렇지만 난 네가 아기일 때부터 기저귀를 갈고 정성들여 보필해왔단 말이다...! 한번쯤은 봐줄 수도 있는 것 아니냐고...!
13
이름없음
2026/03/31 16:57:21
ID : VdUY5RCjbg5
0
"타당하군."
하지만 앞으로는 존댓말을 쓰도록. 남이 엿들으면 내 가오가 빠지니까. 녀석은 고양이로 돌아가 고개를 끄덕였다. 솜방망이를 핥는 녀석을 어깨에 올리고 나는 로 향했다.
그곳에는 가 있었다.
14
이름없음
2026/03/31 20:06:23
ID : 3RBfbBgpcJQ
0
지하철역
15
이름없음
2026/03/31 21:29:24
ID : pfdSHDtbjBA
0
진상 할머니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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