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뻘한 망상이든, 연성이든, 좋아하는 얀데레 타입이나 캐릭터든, 추천하는 작품이든 다 좋아.

>>201 크으 BL완전 좋지 킬링스토킹은 봤는데 야화첩은 마저 봐야겠다 고마워!!

미래일기 최근에 봤는데 유키... 진짜 얀데레의 정석이야

새해에도 얀데레가 흥하길

타락하거나 적이 될 수밖에 없었던 A×평범한 관계였는데 A가 적이 되면서 피얀이 되어버린 B 평온했던 과거와 뒤틀려버린 현재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둘과 그 과정에서 나타나는 위험한 감정표현이 매우 좋은 것

현실적이거나 쫄보라서 남들한테 피해는 못주는데 일부로 튀는행동 하거나 다친다거나 ㅈㅎ..해서 상대방 관심사는 얀데레 좋음 얀데레보다는 멘헤라같기도 한데 난 얀데레랑 멘헤라 그 중간이 좋은듯 두근두근 문예부에 나오는 유리가 완전 내 취향캐임 외형도 그렇고 성격도 그렇고

가장 고귀하고 가장 강한 수만 년 묵은 초월자(얀)가 예전에 자신을 돌봐줬던 친구 쌍둥이 누나(피얀)에게 집착하는 거…… 여기서 함정은 피얀의 쌍둥이 남동생도 피얀을 사랑한다는 거. 하드 얀데레 얀1은 자기 힘과 신분을 동원해서 피얀을 잡아두는데 피얀은 그게 끔찍해서 도망치는 거지. 그걸 얀2가 도와주고. 피얀은 얀2를 고마운 쌍둥이 동생이라고 생각하고 의지하고 믿기 때문에 얀2는 그 관계라도 잡아두려고 일부러 착한 동생 코스프레하는 거야. 근데 알고 보면 피얀 외출할 때 우연을 가장한 스토킹하거나 비밀장소 같은 데 직접 그린 초상화를 빼곡하게 채워놓고서 몇시간이고 응시하는 거… 얀1은 그걸 알고 있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피얀의 주변관계를 전부 끊어내려고 얀1이 얀2를 잡았을 때 일부러 근친상간죄 뒤집어씌우는 거지. 얀2 주변인은 올곧고 성실한 얀2가 그럴 리 없다고 생각하는데 얀2는 사실이니까 멘탈 깨지고…… 거기서 얀1이 자기만 바라보게 세뇌시킨 피얀과 함께 얀2를 만나면서 또 멘탈 깨지고…… 뭐 그런 이야기를 보고싶다

최애가 순수 쿨에서 얀데레로 변하는거 보고싶은데 글 솜씨가 없어서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다.. 으아아 내 쿨뷰티 최애캐ㅠㅠ 얀데레가 너무 좋아서 어떤 애니를 거치든 거기서 좋아하는 캐릭터가 생기면 무조건 얀데레로 파게 됨

기억상실 얀×과거를 기억하는 피얀 조합 좋은거 같아 타락이나 히어로 대 빌런 대립까지 섞으면 더 좋고 얀이 기억잃은 이유가 피얀을 얀이 기억하면 불리한 흑막의 소행이어도 재밌을 듯 ㅎㅎ

괴도x탐정이나 괴도x일반인 조합으로 괴도가 얀데레인거 보고싶다 상대방한테 너무나도 사랑하는 당신을 잡으러 가겠다고 미리 예고장 날리고선 그날 밤에 진짜 잡아가는거... 잡아가고 나서도 상대방을 희귀하고 값비싼 보석을 만지듯 되게 조심스럽고 정중히 대하는거 보고싶음 그러면서 뒤에선 절대 못 도망치게 이것저것 미리 계획 세워뒀으면 좋겠다 괴도는 그 뭐가 됐든 일단 한번 노린건 절대 안 놓치니까ㅜㅜ 아아악 상상만 해도 너무 좋아 최고야ㅠㅠㅠ

>>210 이어서 그리고 상대방이 어찌저찌 탈출에 겨우 성공했을때 갑자기 뒤에서 나타나선 괴도는 한번 노린 사냥감은 절대 놓치지 않는다면서 다시 데려가서 가두는 것도 보고싶다ㅎㅎㅎ..

하...진짜 얀데레 괴도 너무 좋다 괴도키드처럼 겉으론 쭉 포커페이스를 유지하고 있지만 그 속은 피얀을 향한 어마어마한 흑심과 집착이 가득해서 이 세상에 있는 그 어떤 값비싼 보석도 피얀만 제 앞에 나타났다 하면 그 즉시 아무 짝에도 쓸모없는 돌덩어리 취급하는게 보고싶다

얀데레이기 전에 원래 뒤틀려있던 캐릭터가 그나마 일반적인 캐릭터나 자기와 다른 방향으로 뒤틀린 캐릭터에게 보이는 호기심과 집착이 좋다

새벽에 잠 안 와서 그냥 내 최애 망상해봄 하... 아무리 봐도 내 최애는 얀데레가 너무 잘 어울린다 재산도 진짜 졸라 많고 잘생겼고 엄청난 달변가+정치가인데다 몇십년동안이나 쭉 간절한 소원을 위해 이것저것 엄청 준비해오고 수명도 연장하면서까지 100년 가까이 필사적으로 살아온 분이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못 잡아두리란 법 있겠냐ㅠㅠㅠ 우리 당주님 얀데레 보고싶어 자기 성채 안 어딘가에 피얀 가둬놓고 마구마구 마음껏 집착해랏 그리고 저번에 어디서 본건데 대략 기억나는건 최애 일족이 전세계에 퍼져있다는데다가 최애 직속 암살부대까지 있다는데... 피얀 붙잡으려고 자기가 가진걸 최대한 이용했으면 좋겠닿ㅎㅎㅎㅎㅎㅎ 만약 피얀이 그 넓은 성채를 어찌저찌 벗어났다 치고 최애 본거지인 루마니아 밖까지 나가는데도 성공했다 쳐 근데 그래도 안전하지 않은거 보고싶다 숨어있어도 여기가 정말 안전한 걸까 싶어서 계속 불안해하고 결국 하루도 안 지나서 다시 붙잡혀 끌려오는것도 보고싶음 그렇게 끌려와 절망한 피얀을 보면서 막..... 도발적인 미소를 지으면서 바깥 산책은 즐거웠냐고 묻는 것도 보고싶으ㅡㅜㅠㅠ 근데 저게 사실 최애의 계략이었던 것도 좋을 것 같다 일부러 쉽게 탈출할 수 있게 사전에 미리 손 써놓고 그렇게 아무것도 모르는 피얀은 탈출한지 하루도 채 지나지 않아서 다시 손쉽게 잡혀들어오고... 피얀 절망시키고 탈출 의지를 꺾기 위해 그런 거였으면 좋겠음ㅎㅅㅎㅎㅎㅎ

얀데레여캐×마조남캐 너무조타 얀데레여캐는 많아도 여캐 얀데레짓 오히려 좋아라하는 남캐랑 엮이는건 거의 한번도 못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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