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a3xu4IK7s3C 2018/01/19 23:17:32 ID : dVcL86Y6Y4N
제목 그대로. 뻘한 망상이든, 연성이든, 좋아하는 얀데레 타입이나 캐릭터든, 추천하는 작품이든 다 좋아.

202 이름없음 2020/12/31 02:40:44 ID : yJQttheZba8
>>201 크으 BL완전 좋지 킬링스토킹은 봤는데 야화첩은 마저 봐야겠다 고마워!!

203 이름없음 2020/12/31 13:12:25 ID : mtvwrgjjvDs
미래일기 최근에 봤는데 유키... 진짜 얀데레의 정석이야

204 이름없음 2021/01/01 00:20:23 ID : 7wFbdBbyGnx
새해에도 얀데레가 흥하길

205 이름없음 2021/01/07 03:55:51 ID : TWrxRBcJSMo
타락하거나 적이 될 수밖에 없었던 A×평범한 관계였는데 A가 적이 되면서 피얀이 되어버린 B 평온했던 과거와 뒤틀려버린 현재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둘과 그 과정에서 나타나는 위험한 감정표현이 매우 좋은 것

206 이름없음 2021/01/08 05:19:18 ID : bhbzQk8pcKY
현실적이거나 쫄보라서 남들한테 피해는 못주는데 일부로 튀는행동 하거나 다친다거나 ㅈㅎ..해서 상대방 관심사는 얀데레 좋음 얀데레보다는 멘헤라같기도 한데 난 얀데레랑 멘헤라 그 중간이 좋은듯 두근두근 문예부에 나오는 유리가 완전 내 취향캐임 외형도 그렇고 성격도 그렇고

207 이름없음 2021/01/10 21:07:00 ID : 6440sjjuqY0
가장 고귀하고 가장 강한 수만 년 묵은 초월자(얀)가 예전에 자신을 돌봐줬던 친구 쌍둥이 누나(피얀)에게 집착하는 거…… 여기서 함정은 피얀의 쌍둥이 남동생도 피얀을 사랑한다는 거. 하드 얀데레 얀1은 자기 힘과 신분을 동원해서 피얀을 잡아두는데 피얀은 그게 끔찍해서 도망치는 거지. 그걸 얀2가 도와주고. 피얀은 얀2를 고마운 쌍둥이 동생이라고 생각하고 의지하고 믿기 때문에 얀2는 그 관계라도 잡아두려고 일부러 착한 동생 코스프레하는 거야. 근데 알고 보면 피얀 외출할 때 우연을 가장한 스토킹하거나 비밀장소 같은 데 직접 그린 초상화를 빼곡하게 채워놓고서 몇시간이고 응시하는 거… 얀1은 그걸 알고 있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피얀의 주변관계를 전부 끊어내려고 얀1이 얀2를 잡았을 때 일부러 근친상간죄 뒤집어씌우는 거지. 얀2 주변인은 올곧고 성실한 얀2가 그럴 리 없다고 생각하는데 얀2는 사실이니까 멘탈 깨지고…… 거기서 얀1이 자기만 바라보게 세뇌시킨 피얀과 함께 얀2를 만나면서 또 멘탈 깨지고…… 뭐 그런 이야기를 보고싶다

208 이름없음 2021/01/11 00:54:09 ID : 3SE6Zhgi62F
최애가 순수 쿨에서 얀데레로 변하는거 보고싶은데 글 솜씨가 없어서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다.. 으아아 내 쿨뷰티 최애캐ㅠㅠ 얀데레가 너무 좋아서 어떤 애니를 거치든 거기서 좋아하는 캐릭터가 생기면 무조건 얀데레로 파게 됨

209 이름없음 2021/01/16 02:12:27 ID : jAktzcK6mLg
기억상실 얀×과거를 기억하는 피얀 조합 좋은거 같아 타락이나 히어로 대 빌런 대립까지 섞으면 더 좋고 얀이 기억잃은 이유가 피얀을 얀이 기억하면 불리한 흑막의 소행이어도 재밌을 듯 ㅎㅎ

210 이름없음 2021/01/17 15:28:57 ID : 7wFbdBbyGnx
괴도x탐정이나 괴도x일반인 조합으로 괴도가 얀데레인거 보고싶다 상대방한테 너무나도 사랑하는 당신을 잡으러 가겠다고 미리 예고장 날리고선 그날 밤에 진짜 잡아가는거... 잡아가고 나서도 상대방을 희귀하고 값비싼 보석을 만지듯 되게 조심스럽고 정중히 대하는거 보고싶음 그러면서 뒤에선 절대 못 도망치게 이것저것 미리 계획 세워뒀으면 좋겠다 괴도는 그 뭐가 됐든 일단 한번 노린건 절대 안 놓치니까ㅜㅜ 아아악 상상만 해도 너무 좋아 최고야ㅠㅠㅠ

211 이름없음 2021/01/17 15:52:40 ID : 7wFbdBbyGnx
>>210 이어서 그리고 상대방이 어찌저찌 탈출에 겨우 성공했을때 갑자기 뒤에서 나타나선 괴도는 한번 노린 사냥감은 절대 놓치지 않는다면서 다시 데려가서 가두는 것도 보고싶다ㅎㅎㅎ..

212 이름없음 2021/02/05 17:03:03 ID : 7wFbdBbyGnx
하...진짜 얀데레 괴도 너무 좋다 괴도키드처럼 겉으론 쭉 포커페이스를 유지하고 있지만 그 속은 피얀을 향한 어마어마한 흑심과 집착이 가득해서 이 세상에 있는 그 어떤 값비싼 보석도 피얀만 제 앞에 나타났다 하면 그 즉시 아무 짝에도 쓸모없는 돌덩어리 취급하는게 보고싶다

213 이름없음 2021/02/08 05:54:23 ID : TWrxRBcJSMo
얀데레이기 전에 원래 뒤틀려있던 캐릭터가 그나마 일반적인 캐릭터나 자기와 다른 방향으로 뒤틀린 캐릭터에게 보이는 호기심과 집착이 좋다

214 이름없음 2021/04/26 04:52:48 ID : NxVaoFa4E5W
새벽에 잠 안 와서 그냥 내 최애 망상해봄 하... 아무리 봐도 내 최애는 얀데레가 너무 잘 어울린다 재산도 진짜 졸라 많고 잘생겼고 엄청난 달변가+정치가인데다 몇십년동안이나 쭉 간절한 소원을 위해 이것저것 엄청 준비해오고 수명도 연장하면서까지 100년 가까이 필사적으로 살아온 분이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못 잡아두리란 법 있겠냐ㅠㅠㅠ 우리 당주님 얀데레 보고싶어 자기 성채 안 어딘가에 피얀 가둬놓고 마구마구 마음껏 집착해랏 그리고 저번에 어디서 본건데 대략 기억나는건 최애 일족이 전세계에 퍼져있다는데다가 최애 직속 암살부대까지 있다는데... 피얀 붙잡으려고 자기가 가진걸 최대한 이용했으면 좋겠닿ㅎㅎㅎㅎㅎㅎ 만약 피얀이 그 넓은 성채를 어찌저찌 벗어났다 치고 최애 본거지인 루마니아 밖까지 나가는데도 성공했다 쳐 근데 그래도 안전하지 않은거 보고싶다 숨어있어도 여기가 정말 안전한 걸까 싶어서 계속 불안해하고 결국 하루도 안 지나서 다시 붙잡혀 끌려오는것도 보고싶음 그렇게 끌려와 절망한 피얀을 보면서 막..... 도발적인 미소를 지으면서 바깥 산책은 즐거웠냐고 묻는 것도 보고싶으ㅡㅜㅠㅠ 근데 저게 사실 최애의 계략이었던 것도 좋을 것 같다 일부러 쉽게 탈출할 수 있게 사전에 미리 손 써놓고 그렇게 아무것도 모르는 피얀은 탈출한지 하루도 채 지나지 않아서 다시 손쉽게 잡혀들어오고... 피얀 절망시키고 탈출 의지를 꺾기 위해 그런 거였으면 좋겠음ㅎㅅㅎㅎㅎㅎ

215 이름없음 2021/05/19 18:05:47 ID : speZa5SJWp8
얀데레여캐×마조남캐 너무조타 얀데레여캐는 많아도 여캐 얀데레짓 오히려 좋아라하는 남캐랑 엮이는건 거의 한번도 못봄..

216 이름없음 2021/08/04 10:53:08 ID : BgphBs5Qnvc
ㄱㅅ

217 이름없음 2021/10/13 22:19:36 ID : oNxRB9g6qmJ
여캐얀데레는 좋은데 남캐얀데레는 아직 매력을 잘 모르겠어 ㅎㅎ

218 이름없음 2022/07/05 19:42:15 ID : dBaoJQk7gpf
자신이 얀인 걸 자각하고 있고 그래서 항상 미안해하고 괴로워하지만 그럼에도 얀으로써의 자신을 버릴 수 없는 얀이 보고 싶다. 항상 피얀에게 미안해요. 미안해요. 당신을 믿지 못하는 이런 나라 미안해요. 나는 분명 지옥에 떨어지겠지요. 이러면서도 수갑 채우는 얀... 피얀보다 지가 더 울고 아파하고 괴로워하는 얀이 보고 싶다

219 이름없음 2022/08/20 20:15:09 ID : CqrxXxVffe3
미친듯이 웃고 유혈사태 일으키는 사랑에 미친 또라이 좋아

220 이름없음 2022/08/21 22:37:04 ID : jtcmoHBaskl
그렇게 사랑을 갈구하면서 막상 사랑한다고 말하면 못 믿는 얀이 너무 사랑스러움... ㅎ... 믿기지 않는 듯이 안절부절하고 눈 깜빡이면서 진짜? 나 사랑해? 하고 몇 번이나 물으면서 ㅋㅋㅋ 그럼, 사랑하지. 하면 고마워... 하고 그 때부터 행동은 묘하게 (데레데레) 고분고분해지는데 속으로는 '피얀이 날 좋아할 리가 없지, 진짜 날 사랑하는 걸까? 저렇게 말하고서 또 날 버리면 어쩌지? 난 진짜로 널 사랑하는데. 날 버리지 마.' 하고 혼자 가슴 쥐어뜯으면서 끙끙 앓는 거 보고싶어 ㅠㅠ 그러다가 또 어느 순간 미친듯이 불안해져서 피얀이 붙잡고 사랑한다는 말 한번만 더 해달라고 하는 거... 피얀이가 당황해서 주춤거리면 왜?! 못하겠어? 아깐 사랑한다고 했잖아, 아까도 거짓말이였어?!!! 사랑한다고 말하라고!!!! 하고 (얀얀) 격해지는 거... 아프니까 얀데레다... 너무 좋아 윽악액

221 이름없음 2022/08/22 03:10:22 ID : 7bDAnVdWqrx
기억 잃은 피얀이랑 얀데레 조합이 너무 좋다..... 기억 안나는 피얀은 얀이 누군지도 모르지만 자기한테 잘해주니 좋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피얀이 도망가려 하니까 얀이 피얀 기억 날려버린거야.... 자기만 기억하게 하려고 자기만 바라봐주고 자기한테만 웃어주고 따르는 피얀이 너무 좋은데 한편으론 불안한거지 혹시라도 기억이 다시 돌아오면? 그 불안감을 안고 집착하는 얀.... 혹시라도 돌아와서 떠나버리면 도망쳐버리면 어떡하지 싶어서 잠들때까지 기다리고.. 얀 너무 맛있다

222 이름없음 2022/10/17 16:50:48 ID : 7wFbdBbyGnx
ㄱㅅ 요즘 새로 생긴 최애들로 얀데레 보고싶다

223 이름없음 2022/10/17 18:44:05 ID : 05TPa1jvDzd
악마+뇌섹남+양아치 스타일+얀데레 개.좋.아.

224 이름없음 2022/10/24 23:57:42 ID : bCjdvbdva1b
ㄹㅇ 글러먹은 취향이라는 건 알지만 사랑의 수단으로 아이를 이용하는 얀데레가 좋다

225 이름없음 2022/10/25 00:51:08 ID : LasnTRBe6o2
가스라이팅 얀데레캐 존좋

226 이름없음 2022/10/27 11:19:30 ID : 5Xzhumk09Aj
위에서 괴도×탐정/일반인 조합 얘기 나온김에 반대로 탐정/일반인×괴도로 해서 괴도 쪽이 역으로 집착당하는 것도 보고싶다 너네들 얀데레 새디스트 좋아하니? 난 여러 의미에서 파멸적인 조합이라 좋아하긴하는데 안 좋아하는 사람도 있을까봐... 이하 얀데레 새디스트 탐정×생계형 범죄자 괴도라는 전제로 씀 탐정이 일해서 모아둔 돈으로 괴도가 갖고 싶어할만한 비싼 보석이나 그림 같은 거 사둔 뒤에 대놓고 훔쳐가라는 듯이 보안도 빡빡한 듯 미묘하게 허술하게 해둬서 대놓고 먹잇감 던져놨으면 좋겠다 괴도 입장에서는 돈이 필요하니 상대가 탐정이라 좀 찜찜하기는 해도 어쩔 수 없이 탐정 집에 숨어들어가는데 그 순간 이미 독 안에 든 쥐가 되어있던거지 그래서 붙들려서 지하실같은데에 갇히고 탐정이 괴도 괴롭히면서 이런저런 미친소리나 했으면 좋겠다 아, 드디어 잡혀줬네요. 내 사랑... 여기가 어디냐고요? 그야 우리 집이죠? ...왜 우리냐니요. 당신은 이제 저랑 살 거잖아요. ......네? 무슨 헛소리에요. 당신은 범죄자고 쓰레기새끼에요. 살 곳을 마음대로 정해도 될 권리는 없어요. 특히 이렇게 저한테 잡혔다면 더더욱 그렇고요. 혹시 마음에 안 들어요? 그럼 마음에 들 때까지 여기 있으면 되겠네요. 아, 발목 그거 아프죠? 그렇구나, 아프면 됐어요. 아프라고 묶어둔거니까. 식사는 제대로 챙겨드릴게요. 반항만 안 하시면요. 교도소 밥보다는 훨씬 맛있을걸요? 저 요리 잘 해요. 혼자 산지가 얼만데... ......먹기 싫어요? 당신이 거부할 권리가 있을 것 같아요? 도둑 새끼가 말도 참 많네요. 당신 여기서 못 나간다니까요? 주둥아리에 직접 쑤셔넣어줘요? ...아, 흘렸네. 당신 진짜 사람 화나게 하는데 재능 있네요. 흘린 거 핥아먹으라고는 안 할게요. 바닥 치워두긴 했는데 그래도 뭐 균 같은 거 있을 수 있고, 그랬다가 탈이라도 나면 싫거든요. 당신 괴롭히는 건 나여야지. 평생 나 하나뿐이여야지, 그렇죠? 그렇게 생각한다고 말해주세요. ......당신 방금 뭐라고 했어요? 나가고 싶다고요? 하긴, 그렇겠죠. 그러시겠죠, 네. 이런 정신이상자랑 단 둘이서만 평생 있으려니 아무래도 질리시기야 하겠죠. 근데 어떡해요. 밖은 더 쓰레기같은 사람 뿐인데. 정신이상자 한 명에게 죽지 않을 정도로 괴롭혀지는 것보다, 만인의 앞에서 사지가 찢겨나가고, 그러다 죽으면 부관참시까지 당하는 게 더 마음에 드시는 거에요? 밖은 위험해요. 차라리 저랑 같이 있는 게 훨씬 낫지 않을까요? 식사도 영양 고려해서 제대로 챙겨주고, 갖고 싶은 거 있다고 하면 가져와드리고. 해 드릴 수 있는 거 전부 해 드리고 있잖아요? 당신을 괴롭히는 것 이상으로 다정하게 대해드리고 있었다고 생각하는데요. 제가 상처입혔던 것도 다 치료해드렸잖아요. 흉터도 안 남을 만큼만 했고. ......이중인격같아서 무섭다, 라니. 말이 심하시네요. 전부 사랑해서 그러는 건데. 당신의 웃는 얼굴도 우는 얼굴도 전부 사랑하니까 이러는 것 뿐이에요. 아직도 싫다고 말하실 거에요? 그러면 멍이 더 늘텐데. 그래도 다행이에요. 요즘은 제가 먹여드리는 것 정도는 잘 받아들이게 되셨으니까. 반항할 기력도 없으실테니까 어쩔 수 없겠네요. 내일은 뭘 드시고 싶으세요? 존댓말은 내 취향임

227 이름없음 2022/11/27 22:47:32 ID : 5Xzhumk09Aj
너네들 1. 저는 당신 없이 하루도 못 살아요 vs 당신은 저 없이는 아무 것도 못 해요 2. 평생 제 곁에 있어주세요 vs 평생 당신 곁에 있을게요 3. (딴 사람이랑 대화하고 있을 때 난입한 얀데레가 하는 대사로)이젠 제가 싫어지신건가요 vs 그 사람이 뭐가 좋은 건데요 얀데레캐의 대사라면 어느 쪽이 취향이냐 내 취향이 존댓말이라서 존댓말로 적긴 했는데 반말로 이해해도 상관없음 난 전자도 후자도 좋아하는데 전자가 좀 더 취향인듯

228 이름없음 2022/11/27 22:51:19 ID : lyE8o7xSJWo
>>227 후자쪽 얀데레의 '당신'이 어느샌가 성장하고 자립해서 혼자 양지로 나와버려서 후자얀데레가 미쳐버리는게 좋음 (우리 둘다 똑같이 글러먹은 놈이었는데 or 당신은 항상 진창에 빠져있고 그걸 내가 구해야 하는데) 이상하게 내가 진창에 빠져버렸고 당신은 신경도 안쓰고 밝은 곳으로 떠나버리는 기분이 드는거지 열등감과 굴욕감과 질투와 본인도 인정하기 싫은 사랑이 한꺼번에 밀려드는거임

229 이름없음 2022/11/27 22:58:30 ID : 5Xzhumk09Aj
>>228 와 맛잘알 ㅅㅂ이거지... 와....... 너뭘좀아는구나......

230 이름없음 2022/11/27 23:01:10 ID : lyE8o7xSJWo
>>229 후자인척하는 전자얀데레가 자존심 다 내던져버리고 전자처럼 매달리는것도 좋고 끝까지 당신이 성장했다는걸 인정하지 못하고 후자처럼 깔아뭉개려고 하는것도 좋음 둘다 실패해버려서 절망하면 금상첨화

231 이름없음 2022/11/28 11:01:19 ID : h879ip89y2L
어우 얀데레 너무 맛있다 배 터지겠다

232 이름없음 2022/12/03 19:48:33 ID : CqrxXxVffe3
캐붕이지만 얀데레 2차창작은 최고야 늘 짜릿해

233 이름없음 2022/12/06 03:27:13 ID : 5Xzhumk09Aj
얀데레 너무 좋아서 좀 행복해졌으면 좋겠는데 대부분 보면 얀데레는 거부당하고 혐오당하더라 그게 안쓰러워서 나는 얀데레 자캐 짤 때마다 상대로 역얀데레를 붙여주거나 똑같이 얀데레를 붙여주거나 아무튼 얀데레 캐를 감당할 수 있고 똑같이 맛이 가 있어서 미화라기에도 뭐하고 그냥 유유상종 정신이상자들끼리 손잡고 연애하는 전개가 될 만한 캐로 붙여줌

234 이름없음 2022/12/06 11:45:13 ID : 4L89y59js3z
맛잘알밖에 없어서 허겁지겁 집어먹는 중

235 이름없음 2022/12/06 19:17:07 ID : 5Xzhumk09Aj
얀데레에게 집착당하는 여장남자/남장여자 조합이 보고싶음 서로 동성이든 이성이든 재밌을거같음... 어떤 이유가 있는지는 몰라도 피얀 쪽은 성별을 숨겨야 하는 상황이고 그로 인해 성별을 착각한 상태에서 집착이 시작되는 전개 이성일 경우.. 얀데레 쪽은 처음으로 사랑이라는 감정에 눈을 뜨게 해 준 상대가 겉보기로는 동성이라는 점에서 정체성 고민부터 들어가는데 그 고민으로 인해 점차 히스테릭하게 뒤틀리기 시작함 타인의 시선이 어떤지는 중요치 않지만 결혼해서 법적으로 이어지는 것도 불가능하고 자식도 볼 수 없을거라고 생각해서 맛이 갔으면 좋겠음 한편 피얀은 성별을 숨겨야 하니 혹시라도 들킬 가능성이 있는 신체 접촉은 피하려고 하는데 그럴수록 얀은 친구라는 핑계로 피얀에게 붙어와서 점점 곤란해짐 사실 친구라는 핑계가 먹히는 게 이상할 정도로 들러붙는데 피얀은 반대쪽 성별을 연기하고 있다보니 그에 맞춰 굴어줄 필요가 있는데 문제는 자기도 이성의 심리에 대한 건 완벽히 알 수 없으니 남자간의/여자간의 우정은 이런 건가? 하는 마음에 일단 최대한 거부감을 느끼지 않게끔 하는 방식으로 떼어내려고 노력함 그러다가 어느 날 피얀의 진짜 성별이 어쩌다가 드러나버리는 이벤트가 발생하고 우리가 제일 친한 친구 아니었냐면서 왜 얘기 안 했냐고 나한테는 말해줬어야 하는 거 아니냐고 화내고 그러면서도 이제는 법적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고 속으로 안심하는 얀데레 그리고 동성일 경우..... 한눈에 반해서 고백을 하고 어쩌다보니 물 흐르듯 이어지게 되었지만 일정 이상의 신체접촉을 거부하는 피얀에게 얀이 화가 나면 재밌겠다 연인이고 진도도 빼고 싶은데 그 이상은 닿게 해주질 않는 것에 속이 터지는거지 그래서 점차 피얀에 대한 구속이 심해지고 왜 거부하는건지 의심스럽고 혹시 딴 사람 있는 거 아닌가 싶어서 스토킹을 해 봤는데 그 결과는 사실 성별을 숨기고 있었다는 결과 이성인 줄 알았던 상대가 사실 동성이었지만 애초에 사랑에 성별 같은 건 중요치 않으니 그 사실 자체로는 그리 놀라지 않는 얀데레 하지만 그런 중요한 걸 자신에게조차 말하지 않았다는 건 그렇게 사랑을 속삭였으면서 여지껏 밝히지 않았다는 건 설마 그 마음마저 거짓말이었던걸까 하고 의심에 의심을 거듭하다가 결국 성별을 숨기고 있었다는 사실을 약점으로서 이용하며 피얀을 구속하는 데 이용하는 얀데레 법적으로 이어질 수 없다면 그냥 평생 곁에 붙들어두면 되는 거라고 생각하는 얀데레

236 이름없음 2022/12/08 02:10:43 ID : jimLbCi7fdV
다들 카시이 모이미의 인서니티 블루 들어줘... 뮤비도 봐줘...

237 이름없음 2022/12/11 06:12:23 ID : 5Xzhumk09Aj
>>236 올라오자마자 발작하면서 들었을 정도로 좋아하는 곡이다 난 개인적으로 넌 내 거야. 라고 말하는 얀데레보다 난 네 거야. 라고 말하는 얀데레 쪽이 더 미친놈같아서 좋음 소유물이 되기를 청하는 주제에 구속이 심하고 집착적인 성격이라 실질적인 주도권은 결국 본인이 갖게 되는 점이 좋다

238 이름없음 2022/12/17 20:16:40 ID : CqrxXxVffe3
얀데레랑 멘헤라랑 섞인 것도 좋아

239 이름없음 2022/12/24 04:43:27 ID : ry6rs7bvg2H
쌍방 얀데렌데 서로 자기 속내 안 드러냈으면 좋겠다 a는 자신에게 관심을 끌려고 일부러 질투심을 유발하고 b는 질투심을 유발할 때마다 그 대상을 뒤에서 몰래 처단하는거지 이러다 어느 순간 b가 참지 못하고 결국 a를 가둬두는거임 근데 a는 되려 그걸 즐기는거고 얀데레는 걍 똑같은 얀데레랑 만나야 해피엔딩이 가능한듯 한쪽만 미친듯이 사랑하면 그건 너무 비참하잖아

240 이름없음 2023/01/23 18:34:37 ID : IMi1jBuoFdA
맛잘알들아... 최고다 허겁지겁주워먹기 나도 얀데레 사랑해... 난 얀데레×얀데레가 좋더라 서로를 너무 사랑하는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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