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유학 성공 전까지 적는 스레

공부하는걸 누가 지켜볼 지는 모르겠지만..ㅎㅎ 나는 독일 갈 준비하는 스레주야! 예전 수능 준비 할때처럼 빡세게 준비해야하는데 최근 무기력해진 나를 보고 스레를 세우게됐어ㅎㅎ 앞으로 독일 학교 입학전까지 여기에 내가 오늘은 뭘 공부했는지 계획, 과정, 생각등등을 기록하려고 해. +나처럼 독일 준비하고 있는 유학생들 여기에 같이 계획 올리는거 환영이야!

독일 유학 성공 전까지 적는 스레

일단 가기 전까지 생각하고 있는 할 일들을 적어볼께 크게보면 독일어b1까지, 마페, 책읽기, 컴퓨터관련. 6월까진 a1을 딸건데 지금은 인강을 듣고 있어. 이번주 마페수업이 갑작스럽게 취소돼서 당황스럽다 ㅠㅠ 책은 지금 독일철학 관련 책이 여러개 쌓여있는데 이걸 내가 조금이나마 읽을 수 있을진 잘 모르겠다..

독일 유학 성공 전까지 적는 스레

핸드폰으로 독어단어 외우는 앱도 있는데 최근에 랭킹 1위찍고 나서 손떼가지구 다시 내려갔을거야ㅠㅠ 빨리 다시 올려놔야지.. 음 그리구..

독일 유학 성공 전까지 적는 스레

수능은 다시 볼까도 생각 중인데 이유는 거기가면 모든걸 자기가 알아서 해야하지만 한국대학에선 판화수업이면 다루는 법이라던가,, 좀 수동적으로 배우는 시스템이라 가기전에 더 배워서 나쁠 거 없다 생각해서야 . 다른 많은 재료 다루는 것들은 고등학교때 다 해봐서 괜찮은데 판화랑 컴퓨터관련(포토샵, c#<이건 내 전공과는 상관없지만 나중에 계획중인게 있어서 조금 배워야해!) 이런 것들을 배우면 좋을 것 같아, 이것들말고는 그냥 좋은 학벌이 생긴다는게 장점인데 작품을 먼저보지 학벌을 먼저 보는게 아니니까.. 그래서 붙은 곳이 있었지만 안간다고 그랬어. 만약 여기 대학을 가도 주변 애들 말 들어보면 1학년 수업은 별 관심이 안가고 그나마 관심가는게 2학년때 수업인데 그전까지 학교다니고 학교생활하고 놀고 그러면서 시간낭비 그만하고 싶거든 ㅠㅠ 그래서 다른 학교는 준비안하고 2군데만 시험쳐서 혹시라도 붙는다면 고려해볼 생각이야.

독일 유학 성공 전까지 적는 스레

선생님도 여기학교에서 1년정도 다니다가 옮기는걸 추천하시긴 하셨어. 왜냐면 일단 가면 쉴틈이 하나도 없거든. 여기서 커피한잔을 마시면서 작품구상을 한다던지 그런건 독일가선 꿈도 못꿀 일이라 여기서 조금이라도 여유를 느끼고 가셨으면 좋겠다고 하셨어. 일단 지원할 학교에서 원하는 어학능력은 b3 ,다프 3,4 야. (영어로치면 토플 110점정도를 말해) ㅋㅋ.. 수난의 길이 예상된다. 그리고 마페도 90장은 준비해야 여러학교 지원해 볼 수 있을 거 같아.. 내 몸이 남아나질 않겠군. 그래도 가서 공부할 생각하니까 설렘반 두려움 반이다. 너무 주변사람들이 가서 힘들어 하는걸 많이봐서 학교입학 전까지도 그렇고 후에도,, 6년동안 진짜 빡세게 살더라.. 지원하고도 그림에서 왜 떨어졌는지도 모르고 최악의 상황은 비자가 2년이 끝이라 그안에 입학을 못하면 돌아와야해ㅠㅠ

독일 유학 성공 전까지 적는 스레

뭐 대충 설명은 끝난거 같으니 이따 강의듣고 뭐했는지 쓰러올게 혼잣말인거니ㅜㅜ 아무도 안봐주는구나 흑흑 노잼스레긴 하지ㅋㅋ

독일 유학 성공 전까지 적는 스레

[4/17] 그동안 학원때매 바빠서 못들어왔다.ㅜ 음 그동안한건 학원진도이구, 원래 계획대로면 멤라이즈 60>28위 ㅎㅎ 오늘도 더 올려야지

독일 유학 성공 전까지 적는 스레

[4/20]요즘 넘 바빠서 플래너 올릴 수가 없다.. 일단 지금하는 독어과외 4월끝날때까지 독어인강 병행해서 20강까지 듣고, 5월 1일부터는 독어 과외랑 학원 병행할거다!! 글구 미술은 좀더 이미지 트레이닝을 많이하기 강제작으로 그리는게아니라 그림끼리 연상이되게. 내가 시선 옮겨가는거에 따라 작품이 나올 수 있도록. 가능성이 보여야하니 스타일은 절대! 만들지말고 무조건 다양하게하자~~ 지난 일주일동안 조울증인가 싶을 정도로 우울하고 죽고싶다 괜찮아졌다그랬는데 잠시 괜찮아 졌어. 다행ㅎㅎ 오늘은 컨디션이 좋타. 가면서 계속 외국 노래 듣고있는데 역시..노래에 영향을 받는가보다. 흥겨운걸루 들으니까 엄청 컨디션이 좋아졌어. Despacito 왜케 재밌어 노랰ㅋㅋㅋ ㅠㅠ이런 류의 독일노래 찾고 있는데 찾기가 힘들다. 내 독일친구한테 추천해달라고 해야할듯. 요즘 근황- 강제 다이어트 1. 지하철 급행탈라고 아침부터 30분거리 엄청 튐 2. ㅏ..학원주위 물가 넘 비싸서 밥 제대로 못먹음 3. 폭신한 이불 속에 누워서 자보는게 소원이 될 때가 많음. 특히 졸릴때 넘넘 괴로움. 감량 가능??ㅋㅋㅋㅋ 5월부터하는 수업은 9시부터라 집가면 새벽한시고 아침엔 7시에 나가야함ㅎㅎ 세상미침~~~~ ㅎㅎ는 흑흑입니다만?

독일 유학 성공 전까지 적는 스레

아 그리구 오늘부터 습관도 하나 만들어야겠다. 지하철 타자마자 멤라이즈켜서 한과 이상씩은 하기! 도덕계보학 읽던거 끝까지 읽기.

독일 유학 성공 전까지 적는 스레

[4/21] 오랜만에 학원 안가는날이라 집에서 빈둥대고 놀았어..ㅋㅋ 행복했는데 놀면서 독일 친구랑 계속 톡하구 내 발음 고쳐줬다! 넘 고마운 친구야. 가글할때 나는 소리인 r이 젤 힘든데 3일동안 가글하는 소리를 내면서 다닌 결과! 방금 드디어 제대로된 r 발음과 원할 때 소리낼 수 있는 능력을 가지게 됐어ㅎㅎ 기쁘다! 음..그리고 하던건 미술관련책 읽으면서 정리하던거 정도야ㅠㅠ 오늘 공부 안한게 자괴감이 들어서 방금 인강을 틀었다.. 30일까지 끝내자!!

독일 유학 성공 전까지 적는 스레

까먹을까봐 r발음 하는 법 적어놔야겠다. 1단계 평소처럼 몸에 힘풀고 뒷혀는 힘주고 조금 위로 올린뒤 앞혀는 힘을 빼. >기본. 좀 긁는소리임. 2단계 너무 긁는 소리다 싶으면 맑은 또랑또랑한 소릴 만들기위해 입모양을 ㅣ 하구 벌린다. >긁는 상태에서 맑아짐 3단계 고개를 좀 들자 목구멍으로 호우 하는 느낌으로 그럼 완죤 독일인 가느응ㅠㅠ? 휴 또 안되네..어렵다

독일 유학 성공 전까지 적는 스레

[4/27] 혹시나 했는데 역시! 아무도 없군ㅋㅋㅋㄱㅊㄱㅊ 요즘 근황. 1.쪼금씩 감이 더 잡힘. 어젠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에 대한 다큐멘터릴 봤는데 짜이찌눙하면서 듣고 보고 하니까 확실히 방향잡는데 더더 도움이 되는듯. 요즘 눈이 심심했는데 영상으로나마 퀄높은 현대미술전시를 봐서 기분이 조았음ㅎㅎ 그리고 한국과 대표인만큼 아~저런걸 해야하구나 더 감도오고 동기부여 굿굿. 중요한걸 깨달았다. 그분들이 저작품을 만들어내기까지의 과정을 많이 봐야겠어. 관련 도록 더찾아보기 2. 맘에 들었던 작품. 인생이 꽃 같을 줄 알았냐.. 그건 오산이다ㅋ 어여쁜 회전목마가 돌아가다가 미친 것처럼 돌아가는데 그 이면적의미랑 감각이 매력적이어서 좋았음. 그리고 생각한건 저 사람이 과학도가 꿈이었던 만큼 기계에 대해 아주 잘 알고 발명을 많이 했기에 저런 급높은 작품이 가능했을거다. 가끔 저런게 부러움. 나도 컴터 빼고 타기계같은건 잘 다루는 편인데 왜 어렸을때부터 개발을 안했을까.. 항상 학교에서 뭐 고장나고 컴퓨터 고장나고 그럼 다들 나부터 찾았음ㅜㅜ 아빠따라 좀 공부좀 해보지 그랬냐! 3. 그래서 급속도로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음. 고딩때까진 라이노만 다뤘는데 다 까먹은 나를 한탄.. 좀 비슷한 3d max 배우는 중. 이거 기본만 배우지말고 작품관련해서 활용을 꼭 해보자. 찍은 작업관련 동영상은 많은데 편집을 할 줄 모름ㅋㅋ 그래서 프리미어랑 에펙 다음주부터 쌤 잡아붙들고 배울거ㅠㅠ 왜 맨날 학원와서 자기 사진 작업하지..? 이런거도 경험이야 하면서 합리화를 시키는데 별로..ㅋㅋ 자기 작품에 나오는게 영광인것처럼 대함. 그리고 심지어 양해가아니라 시키는 느낌? 작가들이 아랫사람들 부려서 자기 작업 시키는게 이런 느낌일까..? 그리고 1년동안 잡지 않았던 내 dslr을 다시 잡았다 찍을라면 제대로 찍자 폰카 넘 구림. 4. 그리고 다음주 가야 할 전시들. 다음주 아르코미술관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귀국전. Ddp?였나 무슨 애니메이션..아 까먹음 Mmca 전시갔었는데 다시가서 보고오깅 그리고 이번주엔 파주에 선생님 작업실 가서 하기로했는데 음...일정이 안맞네 어카지ㅠㅠ 5. 독어는! 오늘 2틀동안 발음 안하다가 드르르륵 해봤는데 너무 독일인처럼 자연스럽게 나와서 깜놀ㅋㅋㅋㅋ 노력으로 안되는건 없다! 나는 계속해도 그소린 절대 못낼줄 ㅠㅠㅠㅠ 한국인들이 학원 몇달다녀도 잘 못한다는 r발음이 된다..! 몇일동안 그 소리만 내고다녀서 그럼ㅋㅋ 아빠는 들을때마다 가래 뱉는 소리만 계속한다궄ㅋㅋㅋ 계속 날 따라했다.. 쨋든 되다니 감격 이젠 flow하고 r소리랑 드르륵 소리동시에 내는 연습할꺼. 남은건 다음주 시작하는 독어학원 가기전까지 과외숙제랑 단어외우고 인강 마치기! 6. 김하온 노래 넘 조음. 외국노래도 다 좋다. 7. 이 우울증 어찌할 것..? 지금은 ㄹㅇ 괜찮은데 그냥 현타오는 수준이 아니라 우울해서 세상만사가 우울하게 보이고 내 심정이 넘 힘듦.. 넘넘 죽을거같음 그러다가 별 짓을 다하고 옯이란곳 들어가서 사람들이랑 대화하면 쫌 나아짐. 거긴 내가 우울할때만 들어가는 곳. 지금 말투랑도 ㄹㅇ 달라지는데 쨋든 자살생각들고 장난아님 ㅠㅠ 힘듦. 8. 관련한 우울증 얘기하자면 어제 학원끝나고 집가려는데ㅋㅋ 친구한테 연락와서 그래 왕복5시간보단 여기서 자고가는게 나아하고 친구집서잠. 그전에 같이 돌아다녔는데 친구가.. 사주 이런거 보는거 좋아하나봄. 나도 궁금하긴했는데 한번도 제대로 본 적은 없음. 그래서 10번이나 봤다길래 가자그래서 갔는데 넘비싸서 다시나올라 했으낰ㅋㅋㅋ끌려감.. 그래서 봤는데 대체로 성격 잘 맞추고 나머진 생략. 결과는 괜찮음. 공부욕심 엄청많고 노력파랑 가르치는거 잘하고 말빨좋고 예술 머이런거.. 친구없는 이유는 또래랑 생각하는 차원이 좀 다름. (높다는게 아니라 다름자신만 앎 대충 말해도 차이못느낌. 말해주기도 귀찮) 맞는것같다. 항상 고딩때도 친구는 없는데 쌤들하고만 대화하고 학생-선생관계가아니라 친구 관계가 될 정도 애들하고 대화를 못하겠어ㅜㅜ 애초에 몇마디해보고 아니다 하면 대충 호응만 해줌. 그게 아닌경우는 서로 예술얘기만 하고 그런경우로 발전. 가끔은 진짜 순수하고 착한친구들있는데 가르쳐 주는 쪽으로 변하는듯..? 이런 착한친구들은 넘 조아.. 귀엽구 찾기힘듦. 결론 친구 3명도안됨ㅋㅋ 초중친구 아예없고 연락 해본적도 없음. 고딩친구 1명. 그래서 동창 그런거 보면 신기하다.. 그런거에비해서 우울증 넘 심해서 사람하고 말은 해야하는데 내가 또 안맞다고 거리둬버림ㅋㅋ 그래서 채팅에서하는 말하기는 딱 유흥을 위한 정도로만 생각. 거기서도 우울증 심할거라 그랬는데 지금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더 심해진다그럼....나어뜨캄 ㅠㅠ괴롭다. 그리고 미래에 대해선 안말해준다. 다듣고 느낀 점은 그냥 내 성격이나 원래가진건 잘 맞추는데 그 다음 내 인생만들어나가는건 역시 나에게 달린 것 같다. 열심히하자 9. 누굴 위해 쓰는가.. 익명사이트에 친구라도 불러와야할 판. 일기장겸 나중에 독일 준비하는사람 참고하면 조으니까 쓰는건데 독일준비러가 나타나긴 할까?.. 질문도 받습니다.. 아님 제가 질문을 할까요? 누가 보고있긴 하나여? 하하 블로그로 갈아탈까

독일 유학 성공 전까지 적는 스레

[4/27]+ 오늘 작가에 대해 찾아보고 몇가지 공부한뒤에 깨달았다. 내 우울함을 해소 시키는 법. 내가 지금까지 쭉 우울해왔지만 잠시 안우울 할 때가 학교에서 작가인 선생님들과 대화를 나눌때나 최근까지 예술에 대해 이런저런 생각을 공유하던 **과 시간을 보낼때 그 시기동안은 정말 안우울했다. 행복해했다. 그래서 그전까진 우울할때 누구랑 대화하면 괜찮아지군 하면서 채팅창을 들락날락거리고 대화할사람을 찾아 나선거였는데 그땐 잠시 그 우울이 사라졌을뿐 오늘 내가 해야할일 공부를 할 때가 행복했단걸 알았다. 물론 예전에 누굴 좋아한적이 있었는데 그때 날아갈것처럼 행복하던 느낌이 있긴했었다. 근데 그건 사람이라면 다 행복할거같다 그리고 내맘대로 되는것도 아니고ㅋㅋ.. 평생을 행복하게 할 순 없는거니 내자신에게서 행복을 찾아야 미래가 보장이 된다. 결국 내가 중상위 정도의 행복을 느끼던건 아무나랑 대화하던게 좋았던게 아니라 대화 주제가 즐거웠던거다. 그래서 나혼자 내가 하고싶은 일에대해 공부할때도 재밌었던거고. 일종의 희열을 느낀다ㅋㅋ 그리고 공부하고있으니 있던 불안감도 사라지는거다. 잘 하고 있으니까. 수능과는 완전 별개의 일이다. 그것도 불쾌감보단 성취감에 속하지만 이런 공부말고 미술공부할때가 ㄹㅇ로 잼난다.ㅋㅋ 내 미래를 위해, 내 작품 구상을 위해 뭐할지, 이분야의 다른작가들이 한짓들을 볼때가 가장 재밌다. 그리고 형언할 수 없는 무언가가 퍼져있다가 딱 감이올때 그 짜릿함이란 하루 왠종일 날 행복하게한다. 이 짜릿함은 정말정말 1년에 한두번 정도로 드물게 오는듯ㅋㅋ 근데 이 과정이 재밌어서 극강의 날아갈거같은 행복감은 아니지만 중상위 행복감이라면 충분히 만족한다. 공부한 내용을 여기 적긴 그래서 나머지는 내 작품노트에 쓸것이다. 영상 몇가지..좀 인터렉티브하게 찍고싶은데. 계속 밖에서 찹쌀떡 찹쌀덕 거리는것이 경험하지도 않은 시대를 간접경험하게 하네ㅋㅋ 웃기다. 저분 3개월전에 고덕역에서도 저러시더니 신촌까지 오셨을 줄이야..))

독일 유학 성공 전까지 적는 스레

[4/30] 까ㅏ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악ㅠㅜ 오늘이 30일이라니 갑자기 과외날짜변하고 여러일겹쳐서 오늘 젤 바쁠거같다..ㅎ 지하철안에서라도 노트북들고 인강들을라했는데 와이파이 안터짐 ㅈ살....ㅠ 오늘 학원에서 밤새야하나..?

독일 유학 성공 전까지 적는 스레

안녕 스레주!!! 넘 반갑다 난 독일통번역사 지원희망하는 외고 돌아와 학생이야!!! 넘 길어서 띄엄띄엄 읽엇는데(미안ㅠ) 혹시 독일가서 어떤 거 전공하려고 하는 거야?? 그리고 b3..?는 없지않아? B2다음에 c1일텐데?

독일 유학 성공 전까지 적는 스레

>>16 오 첫 레스주다ㅠㅠ 엌ㅋㅋ맞아 위에 b3이라썼었나..? 다프를 잘못썼나봐ㅋ큐ㅠㅠ 가서 미술전공하려는거야! 통역이면 c2따야하나?? 얼마나 잘해야돼?

독일 유학 성공 전까지 적는 스레

[5/2] 새로운 독일어학원 다닌지 2틀째! 일단 너무 재밌엉ㅋㅋㅋㅋㅋㅠㅠㅠㅠ넘조아ㅠㅜ 가는게 기대된다 이미 과외에서 했던거라 다시 복습하는 느낌인데 여기선 활용 작문도 많이해서 더 잘 느는거 같달까? 아주 대만족ㅎㅎ 나도 빨리 독어 더 잘하고싶다.. 그리고 끝날 때 독일 상식등 이상한거 말해주시는데 쌤이 말재주가 넘 좋으셔서 넘 즐거웡ㅎㅅㅎ 여기 다니다 어학원으로 넘어가려했는데.. 못떠날거같기도ㅋㅋㅜ 그림은 지금 그리던중인데 이것저것 그려보고싶은거랑 아이디어랑 할 일이 많이 생각나서 넘 설레 빨리 다 그리고 찾고 그러고싶어ㅎ 배움의 즐거움이란 크 이런거지 예전에 비해 요즘 넘 행복해져서 좋다. 역시 사람은 모든 걸 내려놔야해.. 내가 대학때매 스트레스받았던거 생각하면ㅠㅠ 그리고 후회하는 한가지는 아지금도 고민중인건데 설치를 하는게 맞을까 회화하는게 맞을까? 그냥 복합적으로 다하면 좋을거같은데 약간 설치는 학교를 좀 더 수월하게?(만드는 작업이니까 회화처럼 시간투자많은것 보다) 들어가는 느낌이 들어가서 에이 그래도 회화를 해야지 그러는데.. 고2때부터 난 설치가 너무너무 하고싶다ㅜㅜ 둘 다 좋은데 약간 정면돌파하고싶달까..? 근데 나중에 또 후회할수도 있으니까 잘 선택해야할듯 이런거 생각 안하고 그냥 하다보면 작품이 어디쪽 위준지가 결정 될텐데 그래도 좀 고를 필요가 있는거같아 나중에 작품팔아 먹고 살 것도 고려하자면 회화는 중간만 있는거 같다면( 노동을 어느정도 했으니 그정도에 대한 값은 지불받는다. 100호짜리 하나그리면 몇백엔 팔 수 있다는뜻. 다들 어느정도는 팔아먹음. 대신 아주 높은곳은 천재아님 도달하기가 힘듦..ㅋㅋ ) 설치는 중간이없고 진짜 맨아래와 극상층만 있는거 같은?( 맨아래는 설치작품을 팔 수가없음 집에 설치작품 놓을 순 없자나..? 극상층은 정말 유명해졌을때만 콜렉터들에 의해 좀 팔고 살 수 있음. 한마디로 회화보다 더 열악하게 굶어죽기 쉬운구조) 물론 이런 돈으로 생각하면 안되지만.. 나중에 먹고는 살아야 작가도 유지를 할 수 있는구니까.. 하 어렵다.

독일 유학 성공 전까지 적는 스레

[5/3] 이번주에 미술관가서 워크샵 참여하려고 그전까지 숙제 다 끝내놔야함. 넘 가기 귀찮지만 그래 2주에 한번은가야지 그리고 어제까지 즐겁다가 오늘아침에 현타옴ㅋㅋ 재수한 울학교친구들 다 갔더라.. 이제 더 입시하는애들은 거의없을듯? 애들평균 생각해서 못하던애들도 경희 건국 세종 정돈 간거같은데.. 나도 안전빵생각하고 거기 넣은 건데 문제 조건 잘못읽고 그려놓고온거 생각하면 기가찬다ㅋㅋ 합격자 발표날 깨달음 그전까진 합격이네 하고 맘놓고 다군도 안봣는데 왠 날벼락이었다ㅋㅋ 다시 문제보니까 조건어김ㅋㅋ; 걍 붙었으면 반수 할 생각안하고 다녔을텐데 떨어지니까 해탈해버리고 모든걸 내려놨다. 다 버리고 생각하니까 뭐 이런저런 멘탈이 강해졌는데 딱히 대학 잘 간 애들봐도 별 생각안들고 갔다고 다 끝나느것도아니고 생각할수록 대학이 진짜 별게없고 시간낭비. 내 실력으로 이겨야지 학력으로 먹고사는거도 아니고. 더 좋은대학 준비하려는거니 괜찮아졌는데 그래도 한국대걸치고 가는게 아니라 버리고 가는게 진짜 괜찮은게 맞나 생각들고ㅋㅋㅋㅋ 물론 이게 아무것도 아니라 그랬음 진짜 학력은 상관없다고 나중에 활동할 때. 그래서 진짜 생각없이 살다 오늘 아 쟤가 갈줄은 몰랐는데?하는 애가 거기 다니는거보니까 현타옴ㅌㅌㅋㅋㅋㅋㅋ 다시 머 괜찮아지겠지만 가끔 현타오는건 어쩔 수가 없나부다..

독일 유학 성공 전까지 적는 스레

오 그림 전공이구나 내친구도 회화 전공인데 프랑스 유학 준비하구 있더라구 언어문제가 제일 힘든거 같더만.... 스레주는 준비 잘되어가나보네

독일 유학 성공 전까지 적는 스레

[5/4] 어제하던 걱정은 다 무쓸모라는걸 수업들으면서 다시한번깨달음. 보니까 이제 합격한사람들 소식이 들려오는데 간사람들 마페 보고 와역시 한국하고 비교하는 내가 쓰레기였구나했다.. 범접금지였다 역시.. 서울대 준비하면서 합격한 수십개의 포폴을 봤지만 진짜 개잘했다 하는건 제작년어떤분의 포폴 하나말고는 다 음 뭐 컨셉잘잡아서 잘 나타냈네 정도고 그래도 열심히했네 였는데 독일학교간 사람들 마페보면서 와..왜 저수준이랑 그걸 비교했을까했다. 몇년치를 봐도 진짜 이사람 괜찮다는거 한 개뽑을 비율이 거기엔 모두가 그 느낌이 났음. 지금까지 합격한 설대생 포폴중에서 그나마 맘에 들었던거 한개보다 훨 잘한거였다.. 이런데에서 저런 그림들 더 발전시키려고 가는건데 왜 걱정했냐 빨리 붙을 준비나하자 미련버리고ㅋㅋㅎ 독일어. 하루가다르게 배우는양이 많음 특히 학원은 다닌지 일주일된건데 오늘까지 배운문법양이 한국대학에서 한학기동안 배우는 양이랑 같다.. 근데 배울수록 재밌음 그리고 댕같음 ㅠㅠㅠㅠ 불어도 배웠는데 불어,영어가 범접할 정도가 아니게 어렵다. 불어에없는 중성명사 생겼지 1234격 관사변형 형용사변형 정관사변형 소유관사변형 소유대명사변형 활용변화 약변화 강변화등등을 한단어단어마다 적용해야해서 작문 한단어 하기가 힘듦. 계속 하면 익숙해지겠지ㅜㅜㅋㅋ..

독일 유학 성공 전까지 적는 스레

>>17 돌아와 뭐지 자동완성이 잘못썼너봐ㅋㅋㅋㅋㅋㅋㅋ 응 아마 c2까지 따야할걸? c2가 정치 과학 분야수준의 대화를 기준으로 하니까! ㄷㄷ불어보다 어렵게 느껴진다니...나는 유럽어는 독일어밖에 배운적없어서 잘 몰랐거든...많이 힘들긴 하지ㅠㅜㅜ난 특히 어미 붙이는거 엄청 힘들었어ㅠㅠㅠ 근데 어쩌다 독일 유학을 생각하게 된 거야? 미술하면 보통 프랑스를 떠올리는 경우가 많길래 신기해서! 그리고 6월에 a1 시험본댔지? 걱정마 독일 자격증 시험은 생각보다 쉬워ㅎㅎ난 지금 b1 쓰기 제외 전부 합격해서 7월에 쓰기만 재시험...준비중이야..ㅋㅋㅋㅋa2까진 문법이 그리 큰 감점요인도 아니니 독일어 한정에선 마음 편하게 먹길 바라! 다프는 아직 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지만...ㅋㅋㅋ

독일 유학 성공 전까지 적는 스레

>>23 으 그렇구나 진짜 힘들겠다 c2ㅋㅋ.. A1,2는 시험보면 아깝다길래 그냥 바로 B1 11월에 보기로 했어! 음 사실 순수회화랑 현대미술은 독일이 더 유명해! 다들 프랑스를 먼저 떠올리긴하는데 프랑스가 상대적으로 입학이 쉬운편이야ㅋㅋ그래서 사람들이 프랑스를 먼저 준비해. 나도 고2때 프랑스 준비했었구.. 근데 알아보다보니까 프랑스는 미술보단 패션이 유명하더라고 그리고 독일이 그렇게 미술로 유명한지는 잘 몰랐는데 유명한 작가들이 다 독일출신이더라고ㅎㅎ 그래서 독일로 바꾸게 됐어. 아 b1 쓰기 준비중이구나 팁고마워ㅎㅎ 레주도 제어굿받길 바랄께!!

독일 유학 성공 전까지 적는 스레

[5/11]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무인스레군ㅋ.ㅋ ㄱㅊㄱㅊ~ 나중에 누군가 독일유학 준비하면 도움이 되겠지머 근황 일단 너무너무 행복함. 내가 완전 꿈꾸던 삶..역시 이런거였구나ㅠㅠ 오전에 독어하고 하루종일 작업하는데 너무 행복해서 집가기가 싫음.. 하 다모르겠고 그냥 행복하다 계속 이런 삶 살고싶다.. 독일미대교수하면서 작가로 평생직업 제발ㅠㅠ 독일가면 ㄹㅇ작업량 빡세다는데 진짜 그랬으면좋겠어.. ..나를 굴려줘 내 몸뚱이가 안남아나게ㅠㅠㅠㅠㅠ 아악 일요일에도 그리러 가야겠다. 할 작업이 너무많음 그리고 지금 현재상태도 맘에 듦. 삘받았을때 많이 해놔야지~~ 쌤들도 보고 잘하고있다고 맘에 들어하셔서 다행. 하루하루 작업 달라지는거보고 굉장히 놀라워하셨음. 뭐하려는거냐 계속 물어보고 나중에 이게 다 작가됐을때 밑거름이된다 생각하니까 넘 행복. 오일파스텔, 콜라쥬, 아크릴, 목탄, 먹물 등등으로 잼나게 그리는중. 오늘 짜증났던일은 먹물을 옷에 쏟음..ㅋㅋㅋㅋㅋ근데 더 미친건 그 젖은 종이들로 작품만듦ㅋㅋ 쏟은거는 큰그림이었따..!퍄퍄 내일은 파주 작업실가서 그릴거임. 가면서 여러풍경보는게 넘 기대됨 ㅠㅠ 기차여행같자너 뭔가..시골로 스케치여행 떠나는 느낌이야.. 확실히 경험이 중요한걸 절실히 깨달아서 일주일에 그림,독어 시간 빼고 쉬는날 없이 어디가고 체험하고 그럴라고 스케쥴 빡빡하게 잡아놨다ㅋㅋ 월욜에 내가 좋아하는 쌤한테 평가받아야되는데 그전에 또어디갈데가 있어서 고민중이고.. 그리고 이대에 영상제있다길래 가기로했음. 퀄 조아보임. 친구랑 사진찍으러 어디가기로도 함. 바쁨 정말 수능준비하는거도 아닌데 왤케 작업시간 부족하냐ㅠㅠ 밤새서그리고싶다. 독일어 오늘 독어문법A1 끝냇따아ㅎㅎㅎ 원래 다른 학원에선 2달코스인데 2주만에 끝낸거라고 다음주까지 복습 열심히 해오라셨음. 쌤 넘 좋고 독어배우는거도 재밌다. 진짜 복잡하고 어려운 언어인데 넘 섹시함 언어자체가ㅠㅜ 특히 발음 .. 어제 지하철에서 독일 여자들 얘기하는거 들었는데 진짜 그 발음 독보적이다 어떻게 그리 촥촥붙지? 나도 빨리 그렇게 되고싶어ㅓㅜ 열심히해야징

독일 유학 성공 전까지 적는 스레

난 지금 프랑스유학중인 학생이얌 같은 유럽(?) 유학생 보니까 반갑당! 독어 복잡하다는 말 진짜 공감이야ㅋㅋ 내가 예전에 불어연수 마치고 나서 아 뭐 다른 외국어 하나 더해볼까! 하고 독어 잡았다가 a2하고 바로 때려쳤엌ㅋㅋㅋ 지금은 관사변화밖에 기억이 안난다 스레주는 독어 엄청 빨리배우는 것 같아서 대단해...나도 언젠간 다시 독어 배워봐야지ㅠㅠㅠ 유학준비 잘하구 원하는학교 들어가서 멋진 유학생활 하길바랄게!!

독일 유학 성공 전까지 적는 스레

>>26 옹 반가워!! 나도 유럽 유학생이라니 반갑다 ㅎㅎ 불어연수도 마쳤으면 진짜 잘하겠다ㄷㄷ 응원고마워! 프랑스에선 잘 살고잇는거야?

독일 유학 성공 전까지 적는 스레

[5/15] 마페준비 수월함. 오늘 작업10장+누드크로키 15장 그림. 진짜 일분도 안쉬고 열심히 그리는중!!! 전에는 사진만많고 그림이 적었는데 지금은 사진자료에비해 작업이 너무 많아서+ 할게 너무 많아서 남은 사진자료를 언제 다 작업으로 풀지 걱정중. 예상보다 작업완성속도가 빨라서 곧 마페 붙이기로 했다ㅎㅎ 선생님이 작품들 다 리버럴? 하다고 엄청 좋아하심 보통 4,5개월정도 하고 작품붙이기 시작하는데 오늘 딱한달째 되는날인데 쌤이 그냥 붙이자그랬다ㅋㅋㅋㅋ 내 목표는 5월 이번달까지 100장정도 더 그려서 하고싶었던건 끝내놓기!! 그리고 이번달 떠나는쌤한테 검사받기ㅜㅜㅜ 진짜 좋은분인데 독일 넘 빨리 돌아가셔서 아쉽.. 마페준비가 생각보다 빨리끝날거같아서 그안에 독어가 돼야할텐데..! 이제 독일어만 하면 댄다~~ (사진은 오늘의 누드크로키ㅋ.ㅋ)

독일 유학 성공 전까지 적는 스레

>>31 영어랑 상관없어! 근데 영어랑 어순기반이 비슷해서 도움은 돼! 문법용어배울때 좀 수월한게 있어 must 가 muss 라든지 비슷한게 있는데 ..독어에선 화법조동사가 일반동사를 문장 맨 뒤로 보내버려 이런식으로?ㅎㅎ

독일 유학 성공 전까지 적는 스레

아 나 >>31인데 정성답변 고마버 스레주야!! 그럼 염치없지만 한가지더 물어볼게 독일어 기초 공부는 어떻게 하고 추천해줄만한 책이나 어플같은거는 있어? 그리고 독일어 문법 기초책 같은것은 어떤게 있을까...?

독일 유학 성공 전까지 적는 스레

>>33 언제든지 물어봐두 돼ㅎㅎ 보는사람들 많아지니가 기분좋다ㅎㅎ독일어 기초공부는 나는 처음에 멤라이즈라는 어플로 하다가 40일간의 독일어산책 ebs강의듣다가(수능말고 ebslang언어) 지금은 학원다니고있어! 처음하기엔 멤라이즈 어플 정말 괜찮아! 순위오르는거도 나름 재미 쏠쏠하고 배우는단계가 정말 유기적이라 생각해ㅋㅋ 단어카드처럼하는건데 나도 모르게 문장만들줄 알게되어! 그러고나선 40일간의 독일어산책 책사다가 인강4만원짜리 결재해서 들었엉 그책은 굉장히 회화위주였던거같고 중학교 영어교과서처럼 챕터가 나뉘어있고 대화식?으로 단원소개를 해. 그러면서 중학교때 영어교재도 간간히 문법나오고 그러잖아. 거의 비슷해서 입문용으론 좋은책이었던거같아. 근데 지금 학원에서 문법을 배운결과로는 문법은 넘 얼버무려서 설명해주더라. 중간에 하다가 문법 확실히 하면서 그책하면 굉장히 도움될거야! 일단 멤라이즈>그책>문법다지기 순으로 하면 될거같아ㅎㅎ 문법 기초책은 음.. 난 그냥 학원걸로해서 잘 모르겠는데 교보문고 독일어 관련 도서코너에가면 책많거든? 나도 거기서 고른건데 한번가봐! 문법책 맘에드는거 몇개있었는데 정확히 기억이안난다ㅠㅠ 독일어에서 성문기본영어 처럼 유명한 최신독일어 그책은 피하길바라!

독일 유학 성공 전까지 적는 스레

>>35 내 생각은 계속 있을거같긴해! 거기서 활동하고싶거든ㅎㅎ 다들 아무래도 타지에서 사는거라 힘들어서 다시 돌아온다는데 그냥 남고싶다ㅎㅎ따도 시민권정도 따거나 잘돼서 아티스트 비자받고 계속있고싶어

독일 유학 성공 전까지 적는 스레

나 33인데 고마버..! 난 사실 우리나라 정서하고 안맞아서 내가 사랑하는 사람하고 독일가서 사는게 꿈이였어...! 독일어 마스터해서 남친한테 가르쳐주려구 해!

독일 유학 성공 전까지 적는 스레

>>41 헉 엄청난 꿈을 갖고있네..! 그 꿈 꼭 이루길 바라ㅎㅎ 근데 처음에가서 터잡을때 독일대학학생들은 학생비자가나와서 그기간동안 있을 수 있는건데 일반인은 오래 있기가 힘들어(최대2년) 혹시 전공생각하고 가는거니?

독일 유학 성공 전까지 적는 스레

>>41인데 사실 난 그림은 아니고 요리나 동물 그런쪽으로 관심 있었어 ㅎㅎ 지금도 아버지네 게장집 요리도 해 그래서 애견쪽과 요리 쪽을 공부해서 요리사 쪽으로 취업하는게 꿈이야 스레주야 너무 고마워!!

독일 유학 성공 전까지 적는 스레

[5/21] 바쁨. 넘넘바쁨.. 스케쥴 조정이 대체 되질않음 ㅠㅠㅠㅠ 일단 이번주 금요일에 독일어 반올라가는 시험이있어 제발 통과했으면 좋겠는데 너무 떨린다ㅜㅜ 외울게 너무 많아서 다 맞을 수 있을까ㅠㅠ.. 실수할까봐 겁남. 그래서 공부를 열심히해야하는데 원래 계획대로 다음주까지만 오고 독일 돌아가시는 선생님이 너무 좋으셔서 그전까지 많은작업을 해놔야해. 공부냐 그림이냐 너무 갈등된다ㅋㅋㅋㅠㅠ 오늘 그쌤한테는 그림 많이그려놨다고 칭찬받았다. 6일간 총 55장. 그리고 전에 그린 누드크로키 느낌있게 잘 그렸다 하셔서 기분조았음ㅎㅎ 다음주는 더 많이 그려놓으랬는데 진짜 독어시험이랑 일정이 넘 많다ㅜㅜ 어떡하지.. 수요일에 일단 영상제있어서 못그리고.. 목요일날 독어보충수업이랑 종강파티 오라그래서(할인권받아야해서 못빠짐..) 못그리고 토요일날 다른 미술학원에서 설명회있대서 합격자마페공개니까 보러가야함. 근데 이렇게 될 줄 모르고 한달전에 친구랑 토요일에 ddp애니메이션 전시보러가기로 약속해놓음..ㅠㅠㅠ 이번주가 이렇게 바쁠줄 내가알았냐! 흑흑..왜그랬을까 낼 석가탄신일이네 빡공가즈아! 제발 이번 한 주만 잘 넘길 수 있게해주세여ㅕㅕㅠㅠ +핸드폰설정 쌤이 독일어로 다바꿈..적응안됨ㅋㅋ
레스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