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는걸 누가 지켜볼 지는 모르겠지만..ㅎㅎ 나는 독일 갈 준비하는 스레주야! 예전 수능 준비 할때처럼 빡세게 준비해야하는데 최근 무기력해진 나를 보고 스레를 세우게됐어ㅎㅎ 앞으로 독일 학교 입학전까지 여기에 내가 오늘은 뭘 공부했는지 계획, 과정, 생각등등을 기록하려고 해. +나처럼 독일 준비하고 있는 유학생들 여기에 같이 계획 올리는거 환영이야!
  • 일단 가기 전까지 생각하고 있는 할 일들을 적어볼께 크게보면 독일어b1까지, 마페, 책읽기, 컴퓨터관련. 6월까진 a1을 딸건데 지금은 인강을 듣고 있어. 이번주 마페수업이 갑작스럽게 취소돼서 당황스럽다 ㅠㅠ 책은 지금 독일철학 관련 책이 여러개 쌓여있는데 이걸 내가 조금이나마 읽을 수 있을진 잘 모르겠다..
  • 핸드폰으로 독어단어 외우는 앱도 있는데 최근에 랭킹 1위찍고 나서 손떼가지구 다시 내려갔을거야ㅠㅠ 빨리 다시 올려놔야지.. 음 그리구..
  • 수능은 다시 볼까도 생각 중인데 이유는 거기가면 모든걸 자기가 알아서 해야하지만 한국대학에선 판화수업이면 다루는 법이라던가,, 좀 수동적으로 배우는 시스템이라 가기전에 더 배워서 나쁠 거 없다 생각해서야 . 다른 많은 재료 다루는 것들은 고등학교때 다 해봐서 괜찮은데 판화랑 컴퓨터관련(포토샵, c#<이건 내 전공과는 상관없지만 나중에 계획중인게 있어서 조금 배워야해!) 이런 것들을 배우면 좋을 것 같아, 이것들말고는 그냥 좋은 학벌이 생긴다는게 장점인데 작품을 먼저보지 학벌을 먼저 보는게 아니니까.. 그래서 붙은 곳이 있었지만 안간다고 그랬어. 만약 여기 대학을 가도 주변 애들 말 들어보면 1학년 수업은 별 관심이 안가고 그나마 관심가는게 2학년때 수업인데 그전까지 학교다니고 학교생활하고 놀고 그러면서 시간낭비 그만하고 싶거든 ㅠㅠ 그래서 다른 학교는 준비안하고 2군데만 시험쳐서 혹시라도 붙는다면 고려해볼 생각이야.
  • 선생님도 여기학교에서 1년정도 다니다가 옮기는걸 추천하시긴 하셨어. 왜냐면 일단 가면 쉴틈이 하나도 없거든. 여기서 커피한잔을 마시면서 작품구상을 한다던지 그런건 독일가선 꿈도 못꿀 일이라 여기서 조금이라도 여유를 느끼고 가셨으면 좋겠다고 하셨어. 일단 지원할 학교에서 원하는 어학능력은 b3 ,다프 3,4 야. (영어로치면 토플 110점정도를 말해) ㅋㅋ.. 수난의 길이 예상된다. 그리고 마페도 90장은 준비해야 여러학교 지원해 볼 수 있을 거 같아.. 내 몸이 남아나질 않겠군. 그래도 가서 공부할 생각하니까 설렘반 두려움 반이다. 너무 주변사람들이 가서 힘들어 하는걸 많이봐서 학교입학 전까지도 그렇고 후에도,, 6년동안 진짜 빡세게 살더라.. 지원하고도 그림에서 왜 떨어졌는지도 모르고 최악의 상황은 비자가 2년이 끝이라 그안에 입학을 못하면 돌아와야해ㅠㅠ
  • 뭐 대충 설명은 끝난거 같으니 이따 강의듣고 뭐했는지 쓰러올게 혼잣말인거니ㅜㅜ 아무도 안봐주는구나 흑흑 노잼스레긴 하지ㅋㅋ
  • [4/11] 독일어 인강 6,7,8,9,10강들었다! 할거 더있는데 졸려서ㅠㅠ 자고 일나서 마저해야겠다..
  • [4/17] 그동안 학원때매 바빠서 못들어왔다.ㅜ 음 그동안한건 학원진도이구, 원래 계획대로면 멤라이즈 60>28위 ㅎㅎ 오늘도 더 올려야지
  • [4/20]요즘 넘 바빠서 플래너 올릴 수가 없다.. 일단 지금하는 독어과외 4월끝날때까지 독어인강 병행해서 20강까지 듣고, 5월 1일부터는 독어 과외랑 학원 병행할거다!! 글구 미술은 좀더 이미지 트레이닝을 많이하기 강제작으로 그리는게아니라 그림끼리 연상이되게. 내가 시선 옮겨가는거에 따라 작품이 나올 수 있도록. 가능성이 보여야하니 스타일은 절대! 만들지말고 무조건 다양하게하자~~ 지난 일주일동안 조울증인가 싶을 정도로 우울하고 죽고싶다 괜찮아졌다그랬는데 잠시 괜찮아 졌어. 다행ㅎㅎ 오늘은 컨디션이 좋타. 가면서 계속 외국 노래 듣고있는데 역시..노래에 영향을 받는가보다. 흥겨운걸루 들으니까 엄청 컨디션이 좋아졌어. Despacito 왜케 재밌어 노랰ㅋㅋㅋ ㅠㅠ이런 류의 독일노래 찾고 있는데 찾기가 힘들다. 내 독일친구한테 추천해달라고 해야할듯. 요즘 근황- 강제 다이어트 1. 지하철 급행탈라고 아침부터 30분거리 엄청 튐 2. ㅏ..학원주위 물가 넘 비싸서 밥 제대로 못먹음 3. 폭신한 이불 속에 누워서 자보는게 소원이 될 때가 많음. 특히 졸릴때 넘넘 괴로움. 감량 가능??ㅋㅋㅋㅋ 5월부터하는 수업은 9시부터라 집가면 새벽한시고 아침엔 7시에 나가야함ㅎㅎ 세상미침~~~~ ㅎㅎ는 흑흑입니다만?
  • 아 그리구 오늘부터 습관도 하나 만들어야겠다. 지하철 타자마자 멤라이즈켜서 한과 이상씩은 하기! 도덕계보학 읽던거 끝까지 읽기.
  • [4/21] 오랜만에 학원 안가는날이라 집에서 빈둥대고 놀았어..ㅋㅋ 행복했는데 놀면서 독일 친구랑 계속 톡하구 내 발음 고쳐줬다! 넘 고마운 친구야. 가글할때 나는 소리인 r이 젤 힘든데 3일동안 가글하는 소리를 내면서 다닌 결과! 방금 드디어 제대로된 r 발음과 원할 때 소리낼 수 있는 능력을 가지게 됐어ㅎㅎ 기쁘다! 음..그리고 하던건 미술관련책 읽으면서 정리하던거 정도야ㅠㅠ 오늘 공부 안한게 자괴감이 들어서 방금 인강을 틀었다.. 30일까지 끝내자!!
  • 까먹을까봐 r발음 하는 법 적어놔야겠다. 1단계 평소처럼 몸에 힘풀고 뒷혀는 힘주고 조금 위로 올린뒤 앞혀는 힘을 빼. >기본. 좀 긁는소리임. 2단계 너무 긁는 소리다 싶으면 맑은 또랑또랑한 소릴 만들기위해 입모양을 ㅣ 하구 벌린다. >긁는 상태에서 맑아짐 3단계 고개를 좀 들자 목구멍으로 호우 하는 느낌으로 그럼 완죤 독일인 가느응ㅠㅠ? 휴 또 안되네..어렵다
  • [4/27] 혹시나 했는데 역시! 아무도 없군ㅋㅋㅋㄱㅊㄱㅊ 요즘 근황. 1.쪼금씩 감이 더 잡힘. 어젠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에 대한 다큐멘터릴 봤는데 확실히 방향잡는데 더더 도움이 되는듯. 그리고 한국과 대표인만큼 아~저런걸 해야하구나 더 감도오고 동기부여 굿굿. 중요한걸 깨달았다. 2. 맘에 들었던 작품. 인생이 꽃 같을 줄 알았냐.. 그건 오산이다ㅋ 어여쁜 회전목마가 돌아가다가 미친 것처럼 돌아가는데 그 이면적의미랑 감각이 매력적이어서 좋았다 그리고 생각한건 저 사람이 과학도가 꿈이었던 만큼 기계에 대해 아주 잘 알고 발명을 많이 했기에 저런 급높은 작품이 가능했을거다. 가끔 저런게 부러움. 나도 프로그램빼고 기계자체는 잘 다루는 편인데 왜 어렸을때부터 개발을 안했을까.. 3. 3d max 배우는 중. 찍은 작업관련 동영상은 많은데 편집을 할 줄 모름ㅋㅋ 그래서 프리미어랑 에펙 4. 그리고 다음주 가야 할 전시들. 다음주 아르코미술관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귀국전. Ddp?였나 무슨 애니메이션..아 까먹음 Mmca 전시갔었는데 다시가서 보고오기 5. 독어는! 오늘 2틀동안 발음 안하다가 드르르륵 해봤는데 너무 독일인처럼 자연스럽게 나와서 깜놀! 노력으로 안되는건 없다! 나는 계속해도 그 소린 절대 못낼줄 ㅠㅠㅠㅠ 몇일동안 그 소리만 내고다녀서 그럼ㅋㅋ 아빠는 들을때마다 가래 뱉는 소리만 계속한다궄ㅋㅋㅋ 계속 날 따라했다.. 쨋든 되다니 감격 이젠 flow하고 r소리랑 드르륵 소리동시에 내는 연습할꺼. 남은건 다음주 시작하는 독어학원 가기전까지 과외숙제랑 단어외우고 인강 마치기! 6. 김하온 노래 듣는중 요즘 대센가봄 7. 우울증 어찌할 것..? 지금은 괜찮은데 그냥 현타오는 수준이 아니라 우울해서 세상만사가 우울하게 보이고 내 심정이 넘 힘듦.. 넘넘 죽을거같음 그러다가 별 짓을 다하고 옯이란곳 들어가서 사람들이랑 대화하면 쫌 나아짐. 거긴 내가 우울할때만 들어가는 곳. 지금 말투랑도 ㄹㅇ 달라지는데 쨋든 자살생각들고 장난아님 ㅠㅠ 힘듦. 8. 관련한 우울증 얘기하자면 어제 학원끝나고 집가려는데ㅋㅋ 친구한테 연락와서 그래 왕복5시간보단 여기서 자고가는게 나아하고 친구집서잠. 그전에 같이 돌아다녔는데 친구가.. 사주 이런거 보는거 좋아하나봄. 나도 궁금하긴했는데 한번도 제대로 본 적은 없음. 그래서 10번이나 봤다길래 가자그래서 갔는데 넘비싸서 다시나올라 했으낰ㅋㅋㅋ끌려감.. 그래서 봤는데 대체로 성격 잘 맞추고 나머진 생략. 결과는 괜찮음. 공부욕심 엄청많고 노력파랑 가르치는거 잘하고 말빨좋고 예술 머이런거.. 친구없는 이유는 또래랑 생각하는 차원이 좀 다름. (높다는게 아니라 다름자신만 앎 대충 말해도 차이못느낌. 말해주기도 귀찮) 맞는것같다. 항상 고딩때도 친구는 없는데 쌤들하고만 대화하고 학생-선생관계가아니라 친구 관계가 될 정도 애들하고 대화를 못하겠어ㅜㅜ 애초에 몇마디해보고 아니다 하면 대충 호응만 해줌. 그게 아닌경우는 서로 예술얘기만 하고 그런경우로 발전. 가끔은 진짜 순수하고 착한친구들있는데 가르쳐 주는 쪽으로 변하는듯..? 이런 착한친구들은 넘 조아.. 귀엽구 찾기힘듦. 결론 친구 3명도안된다.. 초중친구 아예없고 연락 해본적도 없음. 고딩친구 1명. 그래서 동창 그런거 보면 신기 그런거에비해서 우울증 넘 심해서 사람하고 말은 해야하는데 내가 또 안맞다고 거리둬버림ㅠㅠ 그래서 채팅에서하는 말하기는 딱 유흥을 위한 정도로만 생각 거기서도 우울증 심할거라 그랬는데 지금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더 심해진다그럼....나어뜨캄 ㅠㅠ괴롭다. 그리고 미래에 대해선 안말해준다. 다듣고 느낀 점은 그냥 내 성격이나 원래가진건 잘 맞추는데 그 다음 내 인생만들어나가는건 역시 나에게 달린 것 같다. 열심히하자 9. 누굴 위해 쓰는가.. 익명사이트에 친구라도 불러와야할 판. 일기장겸 나중에 독일 준비하는사람 참고하면 조으니까 쓰는건데 독일준비러가 나타나긴 할까?.. 질문도 받습니다.. 아님 제가 질문을 할까요? 누가 보고있긴 하나여? 하하 블로그로 갈아탈까 나좀봐주세여~!~!★♥ㅠ
  • [4/27]+ 오늘 작가에 대해 찾아보고 몇가지 공부한뒤에 깨달았다. 내 우울함을 해소 시키는 법. 내가 지금까지 쭉 우울해왔지만 잠시 안우울 할 때가 학교에서 작가인 선생님들과 대화를 나눌때나 최근까지 예술에 대해 이런저런 생각을 공유하던 **과 시간을 보낼때 그 시기동안은 정말 안우울했다. 행복해했다. 그래서 그전까진 우울할때 누구랑 대화하면 괜찮아지군 하면서 채팅창을 들락날락거리고 대화할사람을 찾아 나선거였는데 그땐 잠시 그 우울이 사라졌을뿐 오늘 내가 해야할일 공부를 할 때가 행복했단걸 알았다. 물론 예전에 누굴 좋아한적이 있었는데 그때 날아갈것처럼 행복하던 느낌이 있긴했었다. 근데 그건 사람이라면 다 행복할거같다 그리고 내맘대로 되는것도 아니고ㅋㅋ.. 평생을 행복하게 할 순 없는거니 내자신에게서 행복을 찾아야 미래가 보장이 된다. 결국 내가 중상위 정도의 행복을 느끼던건 아무나랑 대화하던게 좋았던게 아니라 대화 주제가 즐거웠던거다. 그래서 나혼자 내가 하고싶은 일에대해 공부할때도 재밌었던거고. 일종의 희열을 느낀다ㅋㅋ 그리고 공부하고있으니 있던 불안감도 사라지는거다. 잘 하고 있으니까. 수능과는 완전 별개의 일이다. 그것도 불쾌감보단 성취감에 속하지만 이런 공부말고 미술공부할때가 정말 행복하다. 내 미래를 위해, 내 작품 구상을 위해 뭐할지, 이분야의 다른작가들이 한짓들을 볼때가 가장 재밌다. 그리고 형언할 수 없는 무언가가 퍼져있다가 딱 감이올때 그 짜릿함이란 하루 왠종일 날 행복하게한다. 이 짜릿함은 정말정말 1년에 한두번 정도로 드물게 오는듯ㅠ 근데 이 과정이 재밌어서 극강의 날아갈거같은 행복감은 아니지만 중상위 행복감이라면 충분히 만족한다.
  • [4/30] 까ㅏ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악ㅠㅜ 오늘이 30일이라니 갑자기 과외날짜변하고 여러일겹쳐서 오늘 젤 바쁠거같다..ㅎ 지하철안에서라도 노트북들고 인강들을라했는데 와이파이 안터짐 ㅈ살....ㅠ 오늘 학원에서 밤새야하나..?
  • 안녕 스레주!!! 넘 반갑다 난 독일통번역사 지원희망하는 외고 돌아와 학생이야!!! 넘 길어서 띄엄띄엄 읽엇는데(미안ㅠ) 혹시 독일가서 어떤 거 전공하려고 하는 거야?? 그리고 b3..?는 없지않아? B2다음에 c1일텐데?
  • >>16 오 첫 레스주다ㅠㅠ 엌ㅋㅋ맞아 위에 b3이라썼었나..? 다프를 잘못썼나봐ㅋ큐ㅠㅠ 가서 미술전공하려는거야! 통역이면 c2따야하나?? 얼마나 잘해야돼?
  • [5/2] 새로운 독일어학원 다닌지 2틀째! 일단 너무 재밌엉ㅋㅋㅋㅋㅋㅠㅠㅠㅠ넘조아ㅠㅜ 가는게 기대된다 이미 과외에서 했던거라 다시 복습하는 느낌인데 여기선 활용 작문도 많이해서 더 잘 느는거 같달까? 아주 대만족ㅎㅎ 나도 빨리 독어 더 잘하고싶다.. 그리고 끝날 때 독일 상식등 이상한거 말해주시는데 쌤이 말재주가 넘 좋으셔서 넘 즐거웡ㅎㅅㅎ 여기 다니다 어학원으로 넘어가려했는데.. 못떠날거같기도ㅋㅋ 그림은 지금 그리던중인데 이것저것 그려보고싶은거랑 아이디어랑 할 일이 많이 생각나서 넘 설레 예전에 비해 요즘 넘 행복해져서 좋다. 이런거 생각 안하고 그냥 하다보면 작품이 어디쪽 위준지가 결정 될텐데 그래도 좀 고를 필요가 있는거같아 나중에 작품팔아 먹고 살 것도 고려하자면 회화는 중간만 있는거 같다면( 다들 어느정도는 팔아먹음.) 설치는 중간이없고 진짜 맨아래와 극상층만 있는거 같은?( 회화보다 더 열악하게 굶어죽기 쉬움) 물론 이런 돈으로 생각하면 안되지만.. 나중에 먹고는 살아야 작가도 유지를 할 수 있는구니까..
  • [5/3] 이번주에 미술관가서 워크샵 참여하려고 그전까지 숙제 다 끝내놔야함. 넘 가기 귀찮지만 그래 2주에 한번은가야지 그리고 어제까지 즐겁다가 오늘아침에 현타옴ㅋㅋ 재수한 울학교친구들 다 갔더라.. 이제 더 입시하는애들은 거의없을듯? 애들평균 생각해서 못하던애들도 경희 건국 세종 정돈 간거같은데.. 나도 안전빵생각하고 거기 넣은 건데 문제 조건 잘못읽고 그려놓고온거 생각하면 기가찬다ㅋㅋ 합격자 발표날 깨달음 그전까진 합격이네 하고 맘놓고 다군도 안봣는데 왠 날벼락이었다ㅋㅋ 다시 문제보니까 조건어김ㅋㅋ; 걍 붙었으면 반수 할 생각안하고 다녔을텐데 떨어지니까 해탈해버리고 모든걸 내려놨다. 다 버리고 생각하니까 뭐 이런저런 멘탈이 강해졌는데 딱히 대학 잘 간 애들봐도 별 생각안들고 갔다고 다 끝나느것도아니고 생각할수록 대학이 진짜 별게없고 시간낭비. 내 실력으로 이겨야지 학력으로 먹고사는거도 아니고. 더 좋은대학 준비하려는거니 괜찮아졌는데 그래도 한국대걸치고 가는게 아니라 버리고 가는게 진짜 괜찮은게 맞나 생각들고ㅋㅋㅋㅋ 물론 이게 아무것도 아니라 그랬음 진짜 학력은 상관없다고 나중에 활동할 때. 그래서 진짜 생각없이 살다 오늘 아 쟤가 갈줄은 몰랐는데?하는 애가 거기 다니는거보니까 현타옴ㅌㅌㅋㅋㅋㅋㅋ 다시 머 괜찮아지겠지만 가끔 현타오는건 어쩔 수가 없나부다..
  • 오 그림 전공이구나 내친구도 회화 전공인데 프랑스 유학 준비하구 있더라구 언어문제가 제일 힘든거 같더만.... 스레주는 준비 잘되어가나보네
  • >>20 응 그럭저럭 잘 돼가는거같아 맞아 언어가 젤 힘들긴하지 ㅡㅋㅋ 입학도 문제지만 가서도 문제니까ㅜ
  • [5/4] 어제하던 걱정은 다 무쓸모라는걸 수업들으면서 다시한번깨달음. 보니까 이제 합격한사람들 소식이 들려오는데 간사람들 마페 보고 와역시 한국하고 비교하는 내가 쓰레기였구나했다.. 범접금지였다 역시.. 서울대 준비하면서 합격한 수십개의 포폴을 봤지만 진짜 개잘했다 하는건 제작년어떤분의 포폴 하나말고는 다 음 뭐 컨셉잘잡아서 잘 나타냈네 정도고 그래도 열심히했네 였는데 독일학교간 사람들 마페보면서 와..왜 저수준이랑 그걸 비교했을까했다. 몇년치를 봐도 진짜 이사람 괜찮다는거 한 개뽑을 비율이 거기엔 모두가 그 느낌이 났음. 지금까지 합격한 설대생 포폴중에서 그나마 맘에 들었던거 한개보다 훨 잘한거였다.. 이런데에서 저런 그림들 더 발전시키려고 가는건데 왜 걱정했냐 빨리 붙을 준비나하자 미련버리고. 독일어. 하루가다르게 배우는양이 많음 특히 학원은 다닌지 일주일된건데 오늘까지 배운문법양이 한국대학에서 한학기동안 배우는 양이랑 같다.. 근데 배울수록 재밌음 그리고 댕같음 ㅠㅠㅠㅠ 불어도 배웠었는데 더어렵다. 불어에없는 중성명사 생겼지 1234격 관사변형 형용사변형 정관사변형 소유관사변형 소유대명사변형 활용변화 약변화 강변화등등을 한단어단어마다 적용해야해서 작문 한단어 하기가 힘듦 ㅠ 계속 하면 익숙해지겠지ㅜㅜㅋㅋ..
  • >>17 돌아와 뭐지 자동완성이 잘못썼너봐ㅋㅋㅋㅋㅋㅋㅋ 응 아마 c2까지 따야할걸? c2가 정치 과학 분야수준의 대화를 기준으로 하니까! ㄷㄷ불어보다 어렵게 느껴진다니...나는 유럽어는 독일어밖에 배운적없어서 잘 몰랐거든...많이 힘들긴 하지ㅠㅜㅜ난 특히 어미 붙이는거 엄청 힘들었어ㅠㅠㅠ 근데 어쩌다 독일 유학을 생각하게 된 거야? 미술하면 보통 프랑스를 떠올리는 경우가 많길래 신기해서! 그리고 6월에 a1 시험본댔지? 걱정마 독일 자격증 시험은 생각보다 쉬워ㅎㅎ난 지금 b1 쓰기 제외 전부 합격해서 7월에 쓰기만 재시험...준비중이야..ㅋㅋㅋㅋa2까진 문법이 그리 큰 감점요인도 아니니 독일어 한정에선 마음 편하게 먹길 바라! 다프는 아직 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지만...ㅋㅋㅋ
  • >>23 으 그렇구나 진짜 힘들겠다 c2ㅋㅋ.. A1,2는 시험보면 아깝다길래 그냥 바로 B1 11월에 보기로 했어! 음 사실 순수회화랑 현대미술은 독일이 더 유명해! 다들 프랑스를 먼저 떠올리긴하는데 프랑스가 상대적으로 입학이 쉬운편이야ㅋㅋ그래서 사람들이 프랑스를 먼저 준비해. 나도 고2때 프랑스 준비했었구.. 근데 알아보다보니까 프랑스는 미술보단 패션이 유명하더라고 그리고 독일이 그렇게 미술로 유명한지는 잘 몰랐는데 유명한 작가들이 다 독일출신이더라고ㅎㅎ 그래서 독일로 바꾸게 됐어. 아 b1 쓰기 준비중이구나 팁고마워ㅎㅎ 레주도 제어굿받길 바랄께!!
  • [5/11]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무인스레군ㅋ.ㅋ ㄱㅊㄱㅊ~ 나중에 누군가 독일유학 준비하면 도움이 되겠지머 근황 일단 너무너무 행복함. 내가 완전 꿈꾸던 삶..역시 이런거였구나ㅠㅠ 오전에 독어하고 하루종일 작업하는데 너무 행복해서 집가기가 싫음.. 하 다모르겠고 그냥 행복하다 계속 이런 삶 살고싶다.. 독일미대교수하면서 작가로 평생직업 제발ㅠㅠ 독일가면 ㄹㅇ작업량 빡세다는데 진짜 그랬으면좋겠어.. ..나를 굴려줘 내 몸뚱이가 안남아나게ㅠㅠㅠㅠㅠ 아악 일요일에도 그리러 가야겠다. 할 작업이 너무많음 그리고 지금 현재상태도 맘에 듦. 삘받았을때 많이 해놔야지~~ 쌤들도 보고 잘하고있다고 맘에 들어하셔서 다행. 하루하루 작업 달라지는거보고 굉장히 놀라워하셨음. 뭐하려는거냐 계속 물어보고 나중에 이게 다 작가됐을때 밑거름이된다 생각하니까 넘 행복. 오일파스텔, 콜라쥬, 아크릴, 목탄, 먹물 등등으로 잼나게 그리는중. 오늘 짜증났던일은 먹물을 옷에 쏟음..ㅋㅋㅋㅋㅋ근데 더 미친건 그 젖은 종이들로 작품만듦ㅋㅋ 쏟은거는 큰그림이었따..!퍄퍄 내일은 파주 작업실가서 그릴거임. 가면서 여러풍경보는게 넘 기대됨 ㅠㅠ 기차여행같자너 뭔가..시골로 스케치여행 떠나는 느낌이야.. 확실히 경험이 중요한걸 절실히 깨달아서 일주일에 그림,독어 시간 빼고 쉬는날 없이 어디가고 체험하고 그럴라고 스케쥴 빡빡하게 잡아놨다ㅋㅋ 월욜에 내가 좋아하는 쌤한테 평가받아야되는데 그전에 또어디갈데가 있어서 고민중이고.. 그리고 이대에 영상제있다길래 가기로했음. 퀄 조아보임. 친구랑 사진찍으러 어디가기로도 함. 바쁨 정말 수능준비하는거도 아닌데 왤케 작업시간 부족하냐ㅠㅠ 밤새서그리고싶다. 독일어 오늘 독어문법A1 끝냇따아ㅎㅎㅎ 원래 다른 학원에선 2달코스인데 2주만에 끝낸거라고 다음주까지 복습 열심히 해오라셨음. 쌤 넘 좋고 독어배우는거도 재밌다. 진짜 복잡하고 어려운 언어인데 넘 섹시함 언어자체가ㅠㅜ 특히 발음 .. 어제 지하철에서 독일 여자들 얘기하는거 들었는데 진짜 그 발음 독보적이다 어떻게 그리 촥촥붙지? 나도 빨리 그렇게 되고싶어ㅓㅜ 열심히해야징
  • 난 지금 프랑스유학중인 학생이얌 같은 유럽(?) 유학생 보니까 반갑당! 독어 복잡하다는 말 진짜 공감이야ㅋㅋ 내가 예전에 불어연수 마치고 나서 아 뭐 다른 외국어 하나 더해볼까! 하고 독어 잡았다가 a2하고 바로 때려쳤엌ㅋㅋㅋ 지금은 관사변화밖에 기억이 안난다 스레주는 독어 엄청 빨리배우는 것 같아서 대단해...나도 언젠간 다시 독어 배워봐야지ㅠㅠㅠ 유학준비 잘하구 원하는학교 들어가서 멋진 유학생활 하길바랄게!!
  • >>26 옹 반가워!! 나도 유럽 유학생이라니 반갑다 ㅎㅎ 불어연수도 마쳤으면 진짜 잘하겠다ㄷㄷ 응원고마워! 프랑스에선 잘 살고잇는거야?
  • >>27 웅웅 지금 학기 거의 다 끝나가서 놀 생각을(?!) 하고있어ㅎㅎ;; 으으 이렇게 살면 안되는데!ㅠㅠ
  • >>28 ㅋㅋㅋㅋ 그렇구나 거기선 무슨전공하는거야?
  • [5/15] 마페준비 수월함. 오늘 작업10장+누드크로키 15장 그림. 진짜 일분도 안쉬고 열심히 그리는중!!! 전에는 사진만많고 그림이 적었는데 지금은 사진자료에비해 작업이 너무 많아서+ 할게 너무 많아서 남은 사진자료를 언제 다 작업으로 풀지 걱정중. 예상보다 작업완성속도가 빨라서 곧 마페 붙이기로 했다ㅎㅎ 선생님이 작품들 다 리버럴? 하다고 엄청 좋아하심 보통 4,5개월정도 하고 작품붙이기 시작하는데 오늘 딱한달째 되는날인데 쌤이 그냥 붙이자그랬다ㅋㅋㅋㅋ 내 목표는 5월 이번달까지 100장정도 더 그려서 하고싶었던건 끝내놓기!! 그리고 이번달 떠나는쌤한테 검사받기ㅜㅜㅜ 진짜 좋은분인데 독일 넘 빨리 돌아가셔서 아쉽.. 마페준비가 생각보다 빨리끝날거같아서 그안에 독어가 돼야할텐데..! 이제 독일어만 하면 댄다~~ (사진은 오늘의 누드크로키ㅋ.ㅋ)
  • 독일어 하려면 영어 마스터 해야되니...?
  • >>31 영어랑 상관없어! 근데 영어랑 어순기반이 비슷해서 도움은 돼! 문법용어배울때 좀 수월한게 있어 must 가 muss 라든지 비슷한게 있는데 ..독어에선 화법조동사가 일반동사를 문장 맨 뒤로 보내버려 이런식으로?ㅎㅎ
  • 아 나 >>31인데 정성답변 고마버 스레주야!! 그럼 염치없지만 한가지더 물어볼게 독일어 기초 공부는 어떻게 하고 추천해줄만한 책이나 어플같은거는 있어? 그리고 독일어 문법 기초책 같은것은 어떤게 있을까...?
  • 나 통번역사 희망 레주야! 계속 지켜보고있으니까 힘내!!!
  • 유학만 할건지 멀리봐서 영주권 시민권도 생각있는거야?
  • >>33 언제든지 물어봐두 돼ㅎㅎ 보는사람들 많아지니가 기분좋다ㅎㅎ독일어 기초공부는 나는 처음에 멤라이즈라는 어플로 하다가 40일간의 독일어산책 ebs강의듣다가(수능말고 ebslang언어) 지금은 학원다니고있어! 처음하기엔 멤라이즈 어플 정말 괜찮아! 순위오르는거도 나름 재미 쏠쏠하고 배우는단계가 정말 유기적이라 생각해ㅋㅋ 단어카드처럼하는건데 나도 모르게 문장만들줄 알게되어! 그러고나선 40일간의 독일어산책 책사다가 인강4만원짜리 결재해서 들었엉 그책은 굉장히 회화위주였던거같고 중학교 영어교과서처럼 챕터가 나뉘어있고 대화식?으로 단원소개를 해. 그러면서 중학교때 영어교재도 간간히 문법나오고 그러잖아. 거의 비슷해서 입문용으론 좋은책이었던거같아. 근데 지금 학원에서 문법을 배운결과로는 문법은 넘 얼버무려서 설명해주더라. 중간에 하다가 문법 확실히 하면서 그책하면 굉장히 도움될거야! 일단 멤라이즈>그책>문법다지기 순으로 하면 될거같아ㅎㅎ 문법 기초책은 음.. 난 그냥 학원걸로해서 잘 모르겠는데 교보문고 독일어 관련 도서코너에가면 책많거든? 나도 거기서 고른건데 한번가봐! 문법책 맘에드는거 몇개있었는데 정확히 기억이안난다ㅠㅠ 독일어에서 성문기본영어 처럼 유명한 최신독일어 그책은 피하길바라!
  • >>34 우옹 ㅠㅠㅠ통번역사 희망레주 지켜봐줘서 고마워! 힘이 난다 열심히 할께 계속 와줘~~
  • >>35 내 생각은 계속 있을거같긴해! 거기서 활동하고싶거든ㅎㅎ 다들 아무래도 타지에서 사는거라 힘들어서 다시 돌아온다는데 그냥 남고싶다ㅎㅎ따도 시민권정도 따거나 잘돼서 아티스트 비자받고 계속있고싶어
  • 크 열심히 사는 모습 존경스럽다 bb 앞으로 하는 공부, 일 다 잘되길 바랄게!
  • >>39 웅웅 응원 고마워!! 레주도 좋은일 많이생기고 하는일 다 잘되길 바랄게ㅎㅎ
  • 나 33인데 고마버..! 난 사실 우리나라 정서하고 안맞아서 내가 사랑하는 사람하고 독일가서 사는게 꿈이였어...! 독일어 마스터해서 남친한테 가르쳐주려구 해!
  • >>41 헉 엄청난 꿈을 갖고있네..! 그 꿈 꼭 이루길 바라ㅎㅎ 근데 처음에가서 터잡을때 독일대학학생들은 학생비자가나와서 그기간동안 있을 수 있는건데 일반인은 오래 있기가 힘들어(최대2년) 혹시 전공생각하고 가는거니?
  • >>41인데 사실 난 그림은 아니고 요리나 동물 그런쪽으로 관심 있었어 ㅎㅎ 지금도 아버지네 게장집 요리도 해 그래서 애견쪽과 요리 쪽을 공부해서 요리사 쪽으로 취업하는게 꿈이야 스레주야 너무 고마워!!
  • [5/21] 바쁨. 넘넘바쁨..6일간 총 55장그림. 그리고 전에 그린 누드크로키 느낌있게 잘 그렸다 하셔서 기분조았음ㅎㅎ 다음주는 더 많이 그려놓으랬는데 진짜 독어학원시험이랑 일정이 넘 많다ㅜㅜ 어떡하지.. 수요일에 일단 영상제있어서 못그리고.. 목요일날 독어보충수업이랑.. 토요일날 다른 미술학원에서 설명회있대서 합격자마페공개니까 보러가야함. 제발 이번 한 주만 잘 넘길 수 있게해주세여ㅕㅕㅠㅠ +핸드폰설정 쌤이 독일어로 다바꿈..적응안됨ㅋㅋ
  • [5/27] 현재시각 새벽3시..미술학원에서 야작하는중 힘들다 체력나감 어...할말이 없다 그냥 힘없어 쉬고싶어 그리고 예정보다 빨리나가게될듯 아니 나가게 되는거지..
  • 나 앞으로 통번역사 희망레주 하면 너무 기니까 희망레주라고 하겠다!ㅋㅋㅋㅋ혹시 이거 친목 아니겠지..? 암튼 힘내 스레주! 뜸하게 오더라도 늘 맘속으론 응원하고 있어! Viel Glück für dich!
  • >>46 응ㅋㅋ한스레 안에서는 고정 이름 써두돼 보고있어줘서 고마워ㅠㅠ! Danke schön! 나 뭐하나 물어봐두돼?
  • [5/30] 음 일단 독일어문법반은 종강! 그래서 이번주는 수업없는데 세상행복ㅋㅋ독일어 배우는것두 재밌었지만 쉬는것두 꿀잼이다ㅎㅎ 좀 여유있게 그리는중 근데 역시 사람몸은 계속 굴려야 나태해지지않음. 뭔가 엄청 바빠죽을때가 그립다ㅋㅋ근데 다음주부터 개강이니..뭐 이것두 이번주까지만이다. 다시 컨디션좋아진거같아서 넘 다행 지난주에 힘들었다 그림조차도 내키질않아서..ㅋㅋ. 독일어가 최대한빨리됐음 좋겠는데 알고보니 2월 9월11월이 나가기 젤 좋은 시기더라구.. 독일어 충분히하고 2월에 나가고싶지만 젤 문제인게가서 한달동안 서류준비하고 집준비하고 그러는데 3월부터 원서내니까 엄청 빡빡해서 다들 미리 나간다네.. 그럼 내 독일어는 어쩌지? 그것도 넘 빡빡ㅠ 그래서 되도록이면 11월까지..다끝내라던데 그림은 충분히 끝내겠는데 지금 초급독해, 중급독해+회화, b1준비 2달..정말 최소 5달인데 그때면 딱 11월.. B1준비기간 보통 1년이라는데 6개월만에 끝낼수있을까..ㅡ 모르겠다ㅋㅋ 일단 최선을 다하기! 그림은 지난주에 삘이없어졋다가 다시 생겼다. 요즘엔 스케치보단 회화에서 꽂힌게 하나있는데 그거랑 조각 설치작품 어떻게할지가 마구마구생각나서 좋다ㅋㅋ 예전에 짜이찌눙만 계속할때 난 설치작가도 하고싶은데 입체를 하나도 안하고있어서 어쩌지 걱정했는데 다행이도 아이디어가 샘솟음ㅎㅎ 다음주에 왕창 만들어야지! 제발 몸만 안힘들게해주세요ㅠㅠ 우울한게 젤시러
  • +아그리고 대충 가고싶은대학 몇군데를 정했다! 뒤셀도르프.뮌헨.베를린 함부르크 뮌스터 할레 이정도! 뮌헨은 내나이가 지원불가라 다른학교 거쳐서 1학년마치고 편입해야할듯ㅠ.ㅠ
  • 나 41인데 스레주 덕분에 독일어 재밌게 공부하고 있어 근데 독일어 단어나 문장 같은책도 다 같은데서 사야하니?
  • >>50 ㅋㅋ그래! 멤라이즈하고 있는거야 40일간의 산책하고있는거야? 단어장 아직 안사도 될 걸? 그리고 영어처럼 단어 막외우고그러는건 문법싹다 돌리고 제대로 된 문장을 만들 수 있을때부터 외우는게 좋아! 그전까진 레벨3까지의 단어만 외워도 아님 40일간의 독일어산책에 나온단어만 해도 벅찰거야 나도 문법 다끝내고 이제 중간단계 단어외우기 시작해서..ㅎㅎ 나중에 좋은 단어책 찾으면 알려줄게. 그리고 여성남성중성은 꼭 같이외워;) 안그럼 나중에 헷갈려서 문장만들기 어려워ㅎㅎ 난 작문하다가 나도모르게 외워진편.. 모르는거 있음 언제든지 물어봐!
  • 스레주 나 41인데 멤라이즈 하고 있어 ㅎㅎ40일간의 산책은 주문했어!! 궁금한거 있음 물어보러 올게 스레주 파이팅!!
  • >>52 옹 그래 내가 알려준거 하니까 괜히 뿌듯하당ㅋㅋ
  • [6/1] 요즘은 입체 뭐 할지가 생각이 많이나서 넘 좋다ㅋㅋ 대충 머릿속에 그려지는데 문제는 입체는 재료사서 바로바로 하기가 힘드니까 생각날때마다 미루고있음... 다음주화욜에 마페 붙이기로했으니 그전까지 제발 제발하자 !!! 전지 사진용지 소주병 그물 양초 노끈 돼지등등 살 게 넘많다. 오늘은 이태원가는중! 되도록이면 일주일에 한번씩 시간내서 어디가려하는편인데 (땡땡이긴하지만 작업에 도움됨ㅋ) 친구랑 놀다가 전쟁기념관갔다 맛난거 먹고.. 오늘 학원사진쌤이 63빌딩에서 전시한다고 오라그랬는데 선약이 있는거라 친구한테 갈거냐 물어봐야할듯.. 물어보고 괜찮으면 가야지! 60층에서 하는 전시라 좀 색다른듯ㅋㅋ입장료도 공짜..ㅋㅋ 그리고 어제 고딩친구한테 연락이왔다. 자긴 일본유학준비하는데 국내대 한번더쳐본다고 일본 갈 수 있는거면 그냥 빨리준비해서 나가지 일본이면 도쿄나 동경미술대 준비일텐데ㅜㅜ 자기도 거기가 더 좋은거아는데 불안해서 준비하는거라했다 하긴 가면 개고생이지...
  • 스레주 파이팅!!
  • >>55 ㅎㅎ 고마워~
  • [6/7] 어제 마페를 붙였다. 근데 내가 엄청 대충그린그림 몇가지를 쌤이 마페에 붙여버려서 기분이 안좋다.. 그건 뺐으면 좋겟다ㅜㅜ... 나머지는 맘에든다 하지만 보완해야할 점들이 많다! 독일어. 어제 학원끝나고 5시간동안 다른언니와 복습을 했다. 역시 예습복습이 짱이다. 잘읽힌다. 신기한글 읽고있다. Ludwig König der zweite(루드비히 2세왕)이 독일에 지어논 노인슈바인슈타인성과 랑드어쩌고성..이런거 지었댄다. 로마자 원리 꿀팁을 알려줬는데 로마자가 그렇게 쉬운건줄 몰랐다.. 총평 기분이 그냥 그러타 쏘쏘
  • [6/7] 동물 박제하는법. 포르말린?용액에 담군다. 내장과 살을 걷어낸다 붕소로 석고뜨고 가죽을 틀에맞게 말린다.. ㄷㄷ
  • 그런데 스레주야 나41인데 멤라이즈 인강 있던데 그것도 공부에 도움되니?
  • >>47 응 물론당빠지! 내가 도울 수 있는 일이라면!
  • 스레주 독일 유학갈려면 SNULT 봐야해?
  • >>59 아 멤라이즈가 인강도 있었구나..?! 돈이 된다면 뭐든 해봐도 괜찮을거같긴한뎅 다른곳에 비해서 쌀 경우에 해! 다른곳도 인강있는곳은 많을걸? 독독독이라던지! 근데 멤라이즈가 처음에 좋았던게 발음에 익숙해져서 좋았거든. 원래 단어는 처음외울때부터 발음 정확히 알고있어야 좋은거라.. 그래서 맹신하면서 외우다 거기서 아이디어,생각을 die idee[디 이디]라고 읽는데 그런줄알고 계속 읽다가 지난주에 쌤이 디 이데가 맞다그래서 처음외울때 이디로 외워버려서 자꾸 틀려ㅠㅠ 왜 그렇게 발음을 해놨는지 모르겟는데 쨋든 도움은 되는거같아!ㅎㅎ 요즘은 kbs world on air라는 앱깔아소 한국뉴스 독일어로 듣구있다! 처음엔 왠 외계어지 했는데 좀 배운뒤에 다시들어보니 아..이런 말이었구나하면서 들리기시작!
  • >>60 앗.. 근데 넘오래되서 뭐물어볼라했는지 까먹었다..ㅋㅋㅋㅋㅋ통역사희망이면 언제 독일에 가는거야? 이미가있는거닝
  • >>61 앗 아닝 그거 안봐두 돼 독일어시험은 ZD라구 따로있오ㅋㅋ
  • [6/10] 오늘은 미술학원가는날인데 넘 쉬고싶어서 그냥 잤다ㅋㅋ 일요일은 싀어도 되겠지..?<< 합리화ㅋㅋ 그대신 독어라디오 듣는중 ! 뉴스가 한국내용이라그런지(김정은..) 좀 어휘가 늘어서그런지 잘들리기 시작했다ㅋㅋ 어휘가 더 늘어야 완전히 이해할듯. 그리고 독일에 친한친구가 지금 2명인데 뮌헨과 쾰른에 산다. 내가 갈곳이 서독이라 다행이당 그리고 학원에서 친한 언니두 서독 뒤셀쪽으로 갈거구 다음달에 독일가시는 아조씨..?도 쾰른에 가셔서 나중에 정모하면 잼나겠다ㅋ.ㅋ 오늘은 한게 없어서 쓸게없따..ㅎ ㅠ
  • [6/11] 오늘은 노래추천ㅎㅅㅎ Bad ft.Vassy Sun is shining 학원가면서 듣다가 기분업됐음ㅋㅋ.
  • 스레주야 궁금한거 있는데 장문 같은건 어떻게 연습해? 나 41인데 멤라이즈 풀면서 느낀건데 정말 진심으로 마스터하고 싶어서 그러는데 40일간의 독일어 산책 말고 다른거 초보자도 할수있는 책 같은거도 추천해줄수 있니?
  • >>67 멤라이즈 하면서 오기가 생긴거군! ㅋㅋ음... 장문이라 나는 지금 독해하고있거든 일단 멤라이즈 빼고 본격적으로 학원다니면서 시기별로 했던거 사진첨부를 해줄께. 감이 오게 일주일차)2장
  • >>67 2주일차)
  • >>67 4주차)
  • 한달 1주차) 지난주
  • >>67 위에 작문 사진하고 관련문법이거든? 일단 내가 올려준 문법표는 1초만에 후다닥 하고 나올정도로 외워야해. 그리고 작문은 나중에 실력 좀 쌓이면 꼭 풀어봐ㅎㅎ (사진은 나중에 폭발합니다..ㅋㅋ) 독해를 현재 단어만알면 되게 편하게 하고있거든? 그 이유가 문법하고 작문을 한달차에 빡세게 해서 문장 구조가 다 보이는거 같아. 그래서 어느정도 됐다면 문법을 시작해야해. 책은 독일어 문법 쳐봤는데..음 딱히 끌리는게 없네 예전에 광화문교보가서 문법책찾을때도 독일책은 거의 흑백 아님 녹백이라 할맛이 안나거든 ㅠㅠ.. 근데 예전에 유튜브에서 문법강의 있다고 추천받은 적이 있어! 몇개는 한국인이고 몇갠 외국인이 하던건데 둘다 좋더라 링크 첨부해줄께ㅋㅋ 외국인꺼는 먼저 발음 잡을때 쓰고 한국꺼듣다가 한달지나고 듣기 될때 들어 내가 예전 레스에 써논 r발음 연습하던거있지! 그런 발음이 다 돼야해 써논거 보고 연습해봐. 총정리)발음기호 외국인영상 보면서 연습(유튜브에 독일어 r발음이라 치면 좋은분들 많이나옴), 관련 문법강의 들으면서(20강정도 되는듯). 위에 올려준 사진에있는 표 암기. 이거 다하고 올려준 작문 문제지들 풀어봐ㅎㅎ 정석대로 가는길이야.마스터하고 싶다길래ㅋㅋ 바로 장문으로 들어갈수도 있긴한데 문법먼저 안잡으면 분명나중에 다시 돌아오게 됨
  • >>67 외국인 Learn deutsch with -- https://www.youtube.com/channel/UClBrbJXNh2sFxOuvH4o5H9g Learn deutsch -- https://www.youtube.com/user/MrLAntrim Deutsch für euch https://www.youtube.com/user/DeutschFuerEuch Master deutsch https://www.youtube.com/user/germanpod101 Peterheinrich https://www.youtube.com/user/ArchStandon Language sheep 이분 영상에 r발음 봐봐 https://www.youtube.com/user/LanguageSheep Smart german https://www.youtube.com/user/smartergerman Get germanised https://www.youtube.com/user/MeisterLehnsherr Easy german 이분꺼에 위에 표있는거 보인당 https://www.youtube.com/user/easyonlinegermancom 내 팔로우 외국인 유튜버들이야 최근영상때문에 강의 영상이 묻힌분들도 있네. 강의 카테고리에서 보던지 맨아래까지 내려봐!ㅋㅋ 앜 힘드러..한국인은 다음에))
  • [6/12] 한예종 파데전 보고옴 전에 본것보다 훨씬 퀄이 높았음 상대적으로 다른학교에 비하면 확실히 나은듯 안그래도 수동적인그림 그나마 좀 풀린게 보였다 하지만 조금 아쉬운부분은 수동적인게 좀 남아있고 뭔갈 자유롭게 표현했으나 이게 이학생이 진정하고싶은건지 또는 대상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보이지 않았다. 그냥 대충보면 엄청 화려하고 다양해서 와~~~ 할만한 그림들이지만 각 커리의 주제를 생각해보고 결과물을 보면 뭐 학생이 여러명이고 애초에 다양하게 나올수 밖에 없는 목적을 학교가 택한것이 보인다. 그래서 생각보다 감에 의존하는 드로잉이 많았다. 입체 작품은 생각까지 포함하는 경우가 많았음 보완이된거같았는데 평면이 아쉬움. 영상은 대박임 영화한편보는거보다 나음 굿
  • >>63 헉 내가 내 신분을 살짝...언급했던거같은데..!아닌가 난 아직 고등학생이야ㅋㅋㅋ유학은 무슨 대학부터 처리해야함..
  • >>75 아아 그렇구나 다시 생각햐보니 외고다닌다그랬나..? 뭐 비슷하게 말한거같아 그렇균ㅋㅋ ㅠ
  • [6/16] 연극보고왔다. 애도하는 사람 이란연극인데 짱이었다. 우연찮게 본게 내 작품 주제? 내가 관심있어하는 분야와도 잘 어울리고 애도란 무엇일까 사랑받은 그대로 죽음을 애도해줘도 되는건지에 대한 작가의 생각을 엿볼 수 있었다. 진짜 잘쓴글 같아서 봤더니 역시나 유명한 소설이었다ㄷㄷ 연출가는 신춘문예상받은사람이고 소설도 일본어라 모르지만 유명한 상탄 작품..
  • G는 이 모든 상황이 퍽이나 마음에 들지 않았다. 어니 가슴 속 깊이 비수가 꽂히듯 바늘에 옭아매였다. "저 아이는 실수야. 실수라고." 정말 그렇게 생각해왔던걸까 아닌걸 알면서도 그상황에서 핑계거리를 만들어 내려다 해버린 단어선택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곱씹어 볼수록 정말 아이만 손해인, 모두는 살고 한 사람만 죽을 수 있는. 전체적으로 보면 윈윈상태인. 언제나 플러스일 수 밖에 없는 그런 최상의 선택이었다. 왜 옳은 선택이 이다지 기쁠 수가 없는 건지 하나 희생 하나로 모두가 기쁠 수 있다는데 마음이 제대로 순응하질 못했다. G의 애완동물이 속삭였다. "너는 실수야. 흐흐흐흐흐 모두가 너가 노력을 안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지 너가 얼마나 속으로 앓든 아니라고 저항하든 귀신만 알아줘. 그건. 아니.. 귀신도 지능이 낮기때문에 이해는 못할껄? 이미 버려진 흙같은존재는 아무렇게나 생각해도 좋아. 아무렇게나. 하하" 이 모든상황을 지레짐작하고있었던 지능이 높은 G는 굳이지레짐작하지 않아도 이해할수있지만 이 주제만큼은 이해할 수 없었다. 머리안 뉴런이 꼬이고 꼬인것이다. 너무 꼬여서 정상적인 생각이 불가능할만큼. 피부 모든 껍질들이 싹싹 타들어가고 그안의 장기, 회로들이 엉킬대로 엉키기 시작했다. 비수가 꽂혀 내려왔다. 서서히 조여오는, 심장을 향해 매듭들이 다가가고 있었다. 허둥지둥 발버둥칠수록 옭아매여오는 트랩처럼. 덫이었다. G는 같은 행동을 반복하기 시작했다. 문을 막는 행위이다. 철문을. 철문속에서 덫에 걸린 쥐새끼를 아무도 구해주지 않길 바랬다. ... ... ... .. . 기척이 들릴 때마다 문을 틀어막기 시작했다. 그러고는 그 행동을 반복하면서 같은 행동에 대한 패턴을 분석하기 시작했다. 치익 탁 쾅. 치익 탁 쾅. 쾅소리 정도는 아니었지만 그 행동이 G에겐 의미 깊었다. 그러고는 그 상황과 이전의 상황을 대입해보기 시작했다. 철문이라는 벽이 있을때만 거세게 저항이 가능한가? 애완동물새끼가 동물만도 못한 생각을 하고 말을 퍼부었을땐 왜 거세게 저항을 못하는가? 채찍으로 때리지도 못한채 팔을 조금만 휘두르면 반동으로 충분히 때릴 것을 그 조금조차도 움직여내지 못하는것이다. 철문없이는. 껍질속 요도바퀴들이 더더 빠르게 운동하기 시작했다. 점점 꼬여서 심장을 향해 가고 있었다. G는 너무 이성적이라서 어느상황에서든 이성을 되찾을 수 있었다. 차라리 미쳤으면 했다. 바퀴들이 돌아가는것조차 인지를 못할 만큼. 이라고 생각 할 새도 잠시 ..슥 G는 재빨리 몸을 움직였다. 필사적으로 저항했다. 온 힘을다해 철문을 막았다. 아무도없었다. 헛짓거리였다. 다시 제자리로 돌아온 뒤 계속 생각했다. 밖에서 들려오는 쉼없는 발소리들은 그들의 행복을 촉진하기 위한 행위일것이다. 던져놓고 이렇게 오래 쌓여있을 실수덩어리를 생각치도 못한채. 다들 지할일들을 열심히 하고있는 것이다. 이 행위 자체만으로 그들은 열심히 산다고 말할 수 있었다. 재깍재깍 준비하는 발소리들은 목표: 나가기 결과:나갔다를 위한 과정으로 결국 '놀았다'라는 결과물을 가져오고 말것이니 성공한 것이다. 그들은 열심히 살은 것이다. 그게 노력인것이다. 발빠르게 움직인것. 그것이 그들에겐 G에게 바라는 노력이었다. '슥' 쿵. G는 또한번 온 힘을 다해 철문을 막았다. 이번엔 진짜일거라 믿으며. 그것이 G의 최소한의 행동 반경이었다. 그들이 바라는 짓을 하는 것이다. 움직이는것. G는 그들이 부르는 그 '노력'이란 짓을 열심히 할 생각이었다. 최소한의 행동 반경에 온 힘을 쏟아 부으며 '저항'이라는 결과물을 도출해내려 노력했다. 실제를 맞닦뜨린 G는 열심히 '노력'을 행했다. 엄지 손가락 하나가 철문에 끼여 골절될 정도로 그 자신에게만큼은 자신만이 생각하는 열심히 '노력'이란걸 행했지만 또 져버리고 만것이다. 끼익. 철문이 환하게 열렸다. 어둠속에 바깥세상의 빛이 마치 '구원'이라도 하려는양 세차게 들어왔다. 어린 양을 구원해주소서. 18.06.16 G가 G에게
  • 지금 내 상황이야.. 더이상의 압박이 싫다.난 누가 알아차리지 못할만큼 똑똑한데 왜 이해하지 못할까?
  • 스레주 너무 대단하다... 존경스러워...
  • >>80 ㅜㅜ아니야ㅋㅋ
  • [6/19] 최근에 입체작품으로 눈길을 돌렸다가 다시 드로잉쪽에 탄력받기 시작했다. 큰그림생각하며 그리는데 나름대로 키워드도 정해지고 맘에든다. 근데 올해 입나간분들 싹다 뒤셀은 떨어졌댄다. 진짜 어떤한명은 엄청잘했는데 왜 떨어진건지 모르겠다. 갑자기 생각난건데 키네틱아트 하고싶다.
  • >>43 , >>67 아직 여기안온거같은데, 둘이 같은 레스주 맞지!! ㅠㅠ내가 하라고 한거 시작한 레스주ㅇㅇ? 미아내ㅜㅜ 쭉 훑다가 발견한건데 43스레를 답을 안해줬어...관심구걸해놓고 씹다니 미첫나부다.. 한스레안에서 고정이름 써도되니까 이름칸에 암거나 써줘! 구분가게ㅠㅠ 43 답글. 우오..간장게장?? 나그거 최애요린데ㅠㅠ 안먹은지 넘 오래됨.. 요리관심있다니 멋있다~~그래서 현재 남친한테도 가르쳐주고있는거야?
  • 미술 하는구나, 독일 미술 좋지 ! 나는 체육관련 전공으로 가려 하는데 워홀을 먼저 가본 뒤에 결정하려고! 스레주 꼭 즐거운 유학생활이 되길 바랄게
  • >>84 오 워홀가는구나! 워홀 가고나서 결정하면 비자 연기 더이상 안해주지않아?ㅜㅜ 레스주도 즐겁게 갔다와!!
  • >>85 친구가 독일에서 유학 마친 후 아얘 눌러 살았는데, 워홀 생활로 적응한 후에 유학비자 받는걸 추천하더라구! 그래서 준비할거야 ㅎㅎ 우리 꼭 즐거운 독일생활 하자!
  • >>86 ㅇㅎㅇㅎ 그렇구나! 그래 둘다 파이팅하자~.~
  • 안녕 독일유학생들보니반가워서들어왔어 난 3년전에 고등학교졸업하고 바로넘어와서 현재 독일공대다니고있어!
  • >>88 오오! 이미 간사람 보니까 나도 반갑다ㅎㅎ 독일공대는 다닐만해?? 생활은 어때?
  • 파이팅!!
  • >>90 고마웡!!
  • 불규칙적이지만 잊어버리진 않는다! 나는 응원을 약속한~~~~~ 희망레주입니다~~~!!!!!ㅋㅋㅋㅋㅋ오늘로 마지막 시험이 일주일 남았는데 스레주 생각나서 들렸어! 뜬금 생각난건데 만약에 현지인의 정보가 필요할때 도움받을 데가 없으면 내가 우리 원어민쌤께 여쭤봐줄게! 아마 유학준비중이니까 웬만한건 다 알고 있을 것같지만....ㅎ
  • >>92 헐헐 통번역사희망레주다~~!!! 안잊고있었구나! 짱이야! 고마워ㅋㅋㅋㅋ 시험일주일남았구나 진짜 잘 보길 바랄께!!! 현지인의 정보 ㅠㅜ 도와줄수있다면 진짜 고마울거같애ㅜㅜㅋㅋ 상황에대해선 알지만 아는 현지인이 많진 않닼ㅋ 직접가선 부닥칠 일이 많아.. 나중에 물어볼게 신경써줘서 고마웡
  • 심심!
  • 이스레를 갱신해줘라!!! 왜 아무도 방문하지 않는거야ㅜㅜ
  • [7/2] 오랜만의 계획서. 오늘 독일어하는데 너무 어려워서 울었다.. 진짜 이거다 때려치우고 수능공부하고싶었다.... 왜 나는 독일태생이 아닐까 왜 어렸을때부터 다들 독일어를가르치지 않는걸까 생각이 들었다. 영어 숙어같은게 나오기 시작했다 anfange mit ,sich verlieben in 4격, bitten um 4격같은.. 그냥 영어처럼 단순대입하라구ㅠㅠ왜그렇게 꼬아...
  • 이스레 그만쓸까ㅜ 아무도 안오넹.. [7/4] 독일어 어렵고도 어렵다.. 미술도어렵고 흐유..
  • [7/11] 정말 오랜만의 갱신! 다른 레스주가 봤다길래 아직보는구나ㅜㅜ 스탑걸려 했던 마음을 미루고 갱신한다.. 오늘은 주한독일 문화원에 다녀왔어. 외국인쌤이 뭐라뭐라 그러는데 알아듣질 못했다ㅋㅋ 그래서 아.. 그냥 독일 환경에 가있어야 가서도 적응하겠구나 하고 그자리에서 바로 학원옮기기로 결정했어.. 물론 지난 3개월간 들은 a2는 리셋되고.. 처음부터 들어야하지만 그래도 지금이라도 옮겨야 겠지. 환경은 너무너무 좋은데 a2.1부터 못듣는게 너무 아쉬워.. 이것때문에 출국일도 2달이나 밀릴거같고 그럼 현지적응도 늦고 학교도 2곳은 포기해야해..ㅠㅠ 모르겠다.. 다 뜻이 있겠지. 그래도 어학자격증만 따고 가서 인터뷰에서 떨어지는 것보단 인터뷰도 잘봐서 최종합격을 해야하니 이게 맞는 선택이라봐.. 돈도 문제고 시간도 문제다.. 너무 예상치 못한 전개라 어찌해야할지 모르겟오ㅋㅋ 지각하면 유급된대서 절대 떨어지면 안되니까 심지어 남산타워 매표소와 마주보고있어서 너무 멀다ㅜㅜㅋ 아침6시에 일어나서 나가야할듯 매일매일 오늘 가봤는데 등산하는줄. 근데 시설은 정말 좋더라. 외국건물하고 완전똑같아 도서관도. 클라스라움도 똑같고.. 시설 대박임 와우 주한독일문화원은 역시 몸값하는구나 그리고 다들 외국인이어서 적응하기도 좋을거 같아. 이제 가서 독일어만 써야지 한국어 금지래더라ㅋㅋ
  • [7/13] 그래..갱신만 할께 누군가 방문해준다면 댓글을 달아줘 정말 스레딕에서 독일준비하는사람이나 사는사람좀 만나보고싶다ㅋㅋ ㅠ
  • 파이팅!! 아자아자!!
  • >>100 ㅠㅠ고마웡 오랜만에 들어와봤는데 레스 달려있어서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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