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을 기다리며 쓰는 12번째 일기장. ✔ 언제나 누구든 난입 환영해요 🙃 이야기 하는 거 좋아해요 :) ✔ 기분 변동이 잦고, 우울과 외로움을 잘 타요.

뭔데 뭐이리 많이썼지

에고 스탑걸고 터트린다는 게 그냥 썼네

그리워지면 돌아와줘요

나도 그리워지면 돌아가도 되나

오 이명 오지게 들리는데

갑자기 궁금하긴 하다,,

https://www.youtube.com/watch?v=SNVxS7DPADI 비오는 날에 센치하게 발라드 듣고 가시죠

눈은 뜨겁고 몸은 무겁고 머리는 아프다..

스레주 많이 피곤해? 토닥토닥...

내일도 비오나..? 주말에 내려라 그냥..

>>913 아냐 매일 같이 피곤한 정도야,,, 레스주도 토닥토닥'ㅡ')っ

침묵하는 내 입술은 벌써 몇 장의 편지를 써냈어.

아 진짜 모기들 물기전에 합의좀 하고 물자 합의 해줄게......

눈에 안띄는 특문 없나.. 공백 특문은 스페이스바랑 동일 취급 하는 거 같고..

>>915 매일 저렇게 피곤한 거면 문제자나,,, 나도 토닥토닥해주는 거얌?ㅋㅋㅋ 스레주 되게 뜬금없는 소리긴 한데 남자 아이돌 노래 많이? 아는 거 같아...

너를 그리워하다 하루가 다 지났어. 너를 그리워하다 일 년이 가버렸어

>>921 뭐 적응되지 않겠어...? 되겠지..? 될 거야......된다고 해줘,,,, 응응! 레스주 토닥토닥토 っ'ㅡ')っ 취향만 맞다면 뭐든 좋아해서,,,? 그래도 여자 아이돌 노래를 더 알지 않을까 싶어 ㅋㅋㅋㅋㅋ

아직 너무 늦지 않았다면 우리 다시 돌아갈 수는 없을까

맥주 한 캔이면 딱 좋을 거 같은데

수면제 수준이라 먹지 못하죠...

오늘은 일기들을 많이 안 쓰시나보다...

일기 1페이지에서 내려가는게 목적이었는데...

그나저나 터트리고 잘 생각이었는데 너무 많이 남았다..

빨리 가을이 왔으면 좋겠다. 빨리..

사고 싶은 것들이 좀 많아졌다.

옷도 좀 살 거고. 악세사리도 조금은 사고 싶어.

아 근데 그 와중에 비는 좀 안 왔으면.. 주말에 오면 기분 좋게 볼게요 집에서..

비 오는 노래 중에 신나는 노래는 없나..?

정해지지 않아서 그게 나는 좋아요.

https://www.youtube.com/watch?v=vecSVX1QYbQ 요새 애기들이 많이 부른다는 노래도 듣고 가세요

대체 왜 유행인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많은 것을 담아내고 싶지만... 이걸 읽고 나라는 걸 짐작하게 된다면 문제가 생기기에 그러진 못한다는 게 좀..

이렇게 접속자수 많으면 어디서 포탈 열린 건데.. 어디일까..

터트리고 자고 싶은데,, 가능할까....

예전 판에도 썼던 거 같은데 이렇게 일기가 시리즈물이 될 줄 몰랐고...

내 성격으로 한 두 판 쓰다 말겠지 싶었고..

아 사실 막 우울해지고 그러고 싶은데 그럴 처지가 아냐 지금..

세상 가득 우울해질 수 있는데

요새 좀 밝게 지내본다고 지냈더니 그나마 효과가 있는 건지,,,

일기판의 2.7%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내 이상형은 별 거 없는데...

아............................. 창 끄고 새로 열어놓고 스탑 안 걸었다... 상당한 바보인데...

일기판 1페이지에서 내려갔었는데....

스레두 바ㅏ보야? 스레 커ㅓ트리고 잘거야? 다ㅏ음찬 ㅔ울거지ㅣ...?

주륵........... 조금 슬프다...

>>95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바보라니ㅠㅠㅠ....맞아 난 바보야... 바보....... 응응 터트리고 자려구.. 그럼 세워야지 :) 레스주는 한 잔 했구나..?

>>959 아ㅏ냐ㅑ 스레드 바봐 아니야 그런 스ㅡ레드 엊ㄴ젲자ㅏ? 나ㅜ술 나간 거 엌널개ㅜ알앙tdjㅍ? 그ㅡ치...? 그ㅡ래저 갑자기 사라자기 엄ㅅ기야 아ㅏㄹ았지?

아 근데 내일 비 올 거면 아침에 와라..

괜히 우산 안 들고 갔는데 퇴근 길에 내리지 말고..

>>960 ㅋㅋㅋㅋㅋㅋㅋㅋ 바보 아냐? 하지만 바보야 난......... 터트리고 세우고 자야할까 싶기도 하고..? 레스에 알코올 농도가 짙어요.... 음주 측정 안 해도 알겠는데,,, 후 불어봐요 후 응 :) 레스주도 갑자기 사라지면 안돼 :)

>>9623 스ㅔㅜ 바보야...??? 아닌데ㅔㅔ... 컽리구 자면 언재ㅐ자? 근데ㅔ 저는 면호거ㅏㅇ ㅓㅁㄹ어여 우러 불간해졸게여 후우 웅ㅇ 느ㅏㅏ안사라ㅏㅡ져! 스래두도 사라지지말구...

사랑하지 말 걸 그랬어요

>>964 아냐..? 아닌가.. 맞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요새 레스주 나 자는 시간에 관심 많이 가져주는구나 ㅋㅋㅋㅋㅋ 관심받아서 좋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면허 없다면서 불긴 부는구나 ㅋㅋㅋㅋㅋ 혈중 알코올 농도가 높습니다,,,, 응 :) 그럴 거야. 정말.

>>967 아니야 바보아내야ㅜㅜ 그ㅡ냥 요늠은 새벼에 얘기하디 힘드니까ㅏ...!!!ㄴ내ㅏ 관김도 갠찮아? 면허 따구 싶은떼ㅔㅐㅔ 우넌 너누누 무섭다구ㅜ...나 사고낼까좌ㅏ 너무 무ㅝ섭다ㅜㅜㅜㅜㅜ 궁근한게ㅔ 스레드는 면허ㅓ잌ㅅ어? 운전 안 무ㅜ서워? 사고남며 어떡해 으앙...으ㅓㅇ잉앋ㅇ... ㄴ마니높나아ㅏㅏ야? 응ㅇㅇ 갑자개 사리지지ㅣㅈ마 말하구 가...갖자기 사라지면 ㅡ슬프자나 근데 언제 잘거ㅓ야?\£ ㅌ나 토하러겉야ㅑ

요새 스레딕 시간이 1분정도 느린 거 같던데..

>>967 응응 ㅋㅋㅋㅋㅋㅋ 바보 안 할게요 ㅋㅋㅋㅋㅋ 맞아 좀 많이 아쉽긴 해... 하루의 낙이었는데.. 응 얼마든지라도 좋아 :) 맞아 나도.. 사고나면 아프고 돈깨지고....응응 나 면허 있지 :) 운전 무서워 나도,,,, 응..많이 높아요... 술냄새가 여기까지 나려고 해요.. 아냐 안 사라져 정말이야,,,, 내가 사라지는 걸 싫어하니까 :) 슬퍼해줘서 고마워 레스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스레 터트리고 세우고 자려구요! 에고 많이 마셨구나 레스주,,, 아프지마요,,,

어디 여행 한 번 가고 싶었는데..

애인이 없으니 지금은 혼자서라도..

>>970 아 얘ㅐ가하고 ㅏㅊ사푼대 나 오눌 머나 머셔서 좀 한드랴다ㅏ 스래저 진ㅋ자 나랑 얘기하는 거 재밌었어ㅓ? 면허ㅓ있구ㅜ나 면러나믄 고 안. 무러워? 무러ㅓㅠㅠ운전ㅁㄴ 너무 무서워ㅓㅓ.. 응ㅇ 사라지지마 갈거머년 말하구 가 어리광 부랴서 미안하네 가바가 사라지면 너무 무서워서 ㅡ그래... 저ㅓ 그ㅓㄴ 잠단 토하고올개야 함들당 스래저 꼭 새 판 쇼ㅔㅔ우고 자여좨 아랄지?

>>97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음에 얘기하자 그럼,, 레스주 힘들어 보이는 게 여기까지 보이네,, 응응 정말정말 재밌어. 지금도 그렇구. 행복해 :) 나도 많이 안 해봐서 지금도 무서워,,, 응 안 사라질 거야. 정말이야. 만에 하나 가게 된다면 말하고 갈게. 응.. 나도 잘 알아서 그러지 않을 거야,,, 에고.. 다녀와 레스주,, 아프지마,,,, 너무 과음 했나보다,, 응응 새 판 세우고 잘게 ㅋㅋㅋㅋㅋ

그 날을 기점으로 멘탈이 좀 강화된 거 같다.

미치도록 우울하지 않고

눈물이 차오르지 않고

불안해서 몸이 떨리지도 않고

정도인가. 나머지 우울이야 평소에도 있던 우울이니까

일어나면 물부터 찾게 되니 물부터 떠놓고.

요새 아침 점심으로 커피 마시는데..

직장인들은 왜 커피랑 함께 살지 했는데

이거라도 안 마시면 죽을 거 같아서 마시는 거였어

그래도 벌써 수요일이야.

내일은 뭘 입고 가야 할까.

지금 고민 안 하면 아마 늦겠지 아침에..

네가 묻어 있는 것들을 볼 때마다 감정에 변화가 와서 좋지 않다.

그게 좋은 감정이었다면 너는 내 곁에 있었겠지

아 그러고보니 첫 레스 뭐라고 적지.....

매번 세워놓고 매번 뭐라 할지 모르겠고..

지출을 좀 줄여야겠어....

비 말고 눈이 내렸으면 좋겠다. 그런 기분이니까.

이번년도 벌써 반이나 지나갔네. 앞으로의 반은 또 무슨 일이 생길까.

>>974 힘들어ㅓ하는게 술마샤ㅕ서 힘들어하는 거ㅓ같다는 거ㅜ낮지...? 응ㅇ 말하고 갑자기 가ㅏ지마 어리광 부려서 미안한데 진자ㅏ 갖자기 말도억이 사라지면 너무 무서워서 그래...그냥 간다ㅏ고 말이라도 하고 가 이런 레스 달아서 ㅣ안해... 고ㅓㅏ음 안하려고 했는데 엄마가ㅏ 맥주 같이 마시자ㅏ그래서ㅠㅠㅠ 속쓰ㅡ리다 근데 나 진자ㅜ내일주턴 근주할거ㅓ야....살빼ㅐ야돼ㅐ... 스ㅡ레두 곧 스레 갈리겐ㅅ다 이제ㅔ 그냥 보고만 ㅣ있을게 스레두 스레 ㅅ쓰느라 고생만ㄹ았어!

>>994 응응 그렇지..? 힘들어서 술 마시는 걸 수도 있겠지만,,, 너무 어림짐작인가,, 응응 갑자기 안 가 :) 안 사라져! 아냐 괜찮아 ㅋㅋㅋㅋ 그렇게 생각해줘서 고마워. 안 사라질테니 걱정하지마 :) 많이많이 고마워 레스주. 앗 오늘은 어머님이랑 같이 마셨구나. 응응 내일부터 금주하자 레스주. 살,,, 조금은 편하게 지내도,,, 응응 레스주도 놀아주느랴 많이 고생했어 :) 언제나 고마워 :)

혓바닥이 까매지도록 애인의 머리칼을 핥으며

당신없이 지내고 있는 내 모든 시간들

언제나 나는 뒤늦게 사랑을 느꼈고, 언제나 나는 보내고 나서 후회했다.

네가 울 것 같은 눈으로 나를 바라본다면 나는 둘 중 하나를 선택하겠다고 결심한다. 네가 없어지거나 내가 없어지거나 둘 중의 하나라고.

이담에 나 죽으면 찾아와 울어 줄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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