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입은 언제든지 좋아해.

그러므로 로어가 되겠다

>>102 앗 괴담이 되는건 곤란한걸...!

요즘 왜이리 잠이 많아졌는지... 수업끝나고 떡볶이 먹을 생각이었는데 계속 몽롱한 정신으로 맑은척하느라 기력이 다 닳았어요. 책도 샀는데 내일 일찍 일어나서 읽는걸로 해야겠어요.

내일 일찍 일어나서 맥모닝먹기, 책읽기, 신전떡볶이와 컵밥먹기♥ 계획의 대부분이 먹을 것이라니 뭐라고 해야할지... 그래도 계획이 있는게 어디에요!

조금 이를지도 모르지만 좋은 꿈 꾸길 바라요

음, 이런 어중간한 새벽에 눈을 뜨다니 이런 시간에는 괜히 무서운 생각이 많이 나거든요. 빨리 다시 잠들고싶어요.

>>108 고마워. 좋은 꿈 꾼 것 같아😍 레주도 좋은꿈꾸고 일어나라♥♥♥

어제 책을 사놓고 그냥 잠들어서 이제 읽어봐야겠어요.

사실 집에서는 와이파이가 변할 일이 없어서 그런지 아이디가 똑같아서 인코는 안써도 되려나했는데 뭔가 허전하네요. 얌전히 계속 달게요...🤭

사실 서점에서 포인트를 쓰려고했는데 저도 모르게 그냥 계산을 한거 있죠? 세상에 억울해가지고오... 포인트로 책을 하나 더 사기로 했습니다 😄👍

으, 이 단단한 책 표지를 구기는게 너무 아깝네요. 새 책을 읽을 때마다 곤란한점이에요😂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주기도문

>>114 신님왈 : 시름 ㅎ

>>115 ㅋㅋㅋㅋㅋㅋㅋㅋ 신은 커녕 귀신도 안믿는 사람인지라 호호호

아니 그렇게 오랜만은 아닐지도. 꽤 자주 찾다가 이렇게 오니 한참이나 안 온 느낌이네요.

잊고있었던 거 맞아요 하하

요즘들어 잠이 부쩍 많아졌어요. 잠이 많은건 현실을 도피하고 싶어서라는데 그런 것 같기도 하고...

돌아오는 일요일이 친구 생일이래요. 무슨 선물을 해주면 좋아할까요? 도저히 모르겠어요.

>>121 편지? 그리고 먹는거?

>>122 역시 먹는게 무난하고 좋으려나

혼자 있는 순간 갑적스럽게 몰려오는 이 허무함과 고독이 너무 싫어요. 방금전까지 헤실헤실 웃고있던 저는 어디갔을까요?

아, 인증코드를 다는 것도 까먹었네요.

빨리 누구라도 좋으니 저 좀 이 심해같은 곳에서 꺼내주세요.

>>126 이젠 혼자가 아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가 될 수 있게 해주세요

아아아아 수학문제가 잘 풀리니 기분이 좋습니다

오늘 드디어 잔뜩 모였던 포인트로 책을 샀어요! 생각해 뒀던 책은 아니었지만 작가의 전작들을 너무 재밌게 읽어서 사버렸네요.

이제 봤는데 좋아요가 하나 찍혔어요! 누군지 몰라도 감사합네요. ㅁ별 것도 아닌데 기분이 좋아요

>>133 세상에 이렇게 좋을수가.. 고마워♥♥♥ 이 기분좋음을 유지하기 위해 어제 산 책을 읽어야겠어!!

사은품으로 다이어리같은게 있는데 어째 본책보다 두껍습ㄴ... 아니 이 감정그래프 처음보는데 너무 혁신적이네요. 한번 해봐야겠어요. 다이어리를 못쓰는 나란여자.. 그래프정도는 그리겠죠...?

이름을 알게 되면 이웃이 되고 색깔을 알게 되면 친구가 되고 모양까지 알게 되면 연인이 된다 아, 이것은 비밀 나태주 - 풀꽃2-

>>135 증가함숫길만 걷자!

>>137 허어억 너레더도 증가함수길만 걷자!!! 😍😍😍

그날 밤에는 오랜만에 푹 잘 수 있었다. <밤의 괴물>

친구 생일선물로 결국 팔찌를 줬습니다!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네요♥ 이제 편지는 11세 59분에 보내줄거에요. 제가 제일 마지막을 장식할거거든요.

사실 10일뒤에 또 한 친구의 생일이에요. 그 친구는 악세사리를 달라고 알려줬어요. 너무 다행이지만 악세사리는 비싸고...비싸고... 고르기... 어렵습니다..

오늘은 올해 마지막 모의고사네요. 좀 떨려요. 후하

>>144 고마워... 시원하게 지르고 왔어 자살권유 모의고샄ㅋㅋㅋㅋㅋㅋㅋ

밝고 환한 빛으로 들꽃처럼 환히 웃는 너

알아요. 제가 공부를 안한거죠. 그래도 한만큼은 점수가 나와줘서 고맙네요

꽃잎과 저녁이 뒤섞인, 냄새가 가득한 이곳에서 너는 가장 먼저 냄새를 맡는 사람, 그게 아마 예쁘다는 뜻인가 보다 모두가 웃고 있었으니까, 나도 계속 웃었고 그것을 멈추지 않았다 안 그러면 슬픈 일이 일어날 거야, 모두 알고 있었지 황인찬 - 유독 -

저는 뭘 하고있는 걸까요?

나에겐 이미 지나간 세월이라 애석할 뿐이지만 그대는 이제부터 하면 되니 달리 문제가 있으리오 다만 조금씩 흙을 모아 산을 이루는 날까지 너무 머뭇거리지도 말고 급하게 서둘지도 마오 이황-자탄-

여기 스레주 책 글귀모으기 좋아하는거같던데 혹시 추천하는 책 있어?

>>153 앗 뭔가 읽어온 건 많은데 하나를 꼽아보려니 어러운걸..! '아로와 완전한 세계'시리즈 추천해봅니당... 약간 유치하다고 느낄 수도 있는데 매우 재밌어! 한국식 판타지 소설이야. 3권까지 전체적인 내용은 완전한 세계가 존재하고 우리가 사는 곳은 불완전한 세계야. 각자 서로 도움을 받는 그런 세계인데 일정 주기로 불완전한 세계의 사람이 완전한 세계로 넘어가서 도움을 주는 일이 필요한데 그 과정에 생기는 사건들을 주인공이 헤쳐나가는?! 4 권은 완전한 세계 내에서의 이야기이구. 내가 뭔 소리를 하는지 잘 모르겠지만 노빠꾸로 레스올려야지...

>>153 1권은 완전한 세계 / 2권은 그 세계 속 인물 / 3권은 주인공에게 초점을 맞춘 전개라고 하는 것 같아. 난 뒤죽박죽으로 읽었지만 매우 재밌게 읽었고 3권 아무도 모르는 색깔을 제일 재밌게 읽었어.. ♥

>>155 어 나 그거 초6때 읽었어 3개 다 아는사람 만나서 반갑다!!!

>>157 앗 읽었다니 추천실패다... 생각히보니 초점맞춘게 1권이랑 3권이 바뀐것같기도 하고... 되게 좋은 책인데 주변에서 읽은 사람 거의 못봤어ㅜㅜㅜ 반갑다 레더 ㅠㅠㅠㅠ

>>157 천국에서 만난 다섯 사람들도 좋앟 가볍게 시작했다가 오열하면서 끝났지..

충분히 잘하고 있어. 라는 말에 눈물이 차올랐어요. 저도 모르게 인정받고 싶었나봅니다.

그 누구도 구석에서 우는 일이 없도록 너는 지구를 둥굴게 만든거겠지? 그러니까 너를 만날 수 없는 나는 구석진 곳을 찾아 울고, 울어 <유심론>

문제집 사고 서점에서 받은 책갈피

"네 멋대로 자고, 담배 피우고 입 다물고, 우울한 채 있으려므나"

출처를 잃어버린 인용을 좋아해 진은영 - 무질서한 이야기들-

울고싶은데 눈물이 안나네요.

꽃잎은 시들어요 슬퍼하지 말아요 때가 되면 다시 필걸 서러워 말아요 <하얀나비>

빨리 이 우울함 좀 가져가주세요

내 우울함도 누가 가져갔으면 좋겠다

>>169 오늘은 행복한 하루 보내길 바라♥♥

>>170 ㅋㅋㅋㅋㅋ 위로된다... 고마워. 좋은 하루보내!!!!

오늘은 행복한 일들로 가득 차게 해주세요.

떡볶이가 먹고싶어요...

요즘 써니힐 노래가 좋아요... 몇개 아는건 없지만 그 몇개에 빠져 허덕이고 있습니다. 아니 이 그룹 왜 여태 못뜨고있어요ㅜㅜㅠ 이렇게 훅 떴던 곡들이 많은데

박제가 되어버린 천재를 아시오? 이상 - 날개-

>>177 ㅋㅋㅋㅋㅋㅋㅋㅋ 박제가 되어버린 레스주..

봄은 여름을 부르고, 여름은 가을을 부르고, 가을은 겨울을 부릅니다. 마찬가지로 겨울도 봄을 부르며 세계가 돌아가는데 그대는 어찌 봄에게 겨울을 부르라 하십니까. >>48

#우리는 녹조류 가득한 호수 아래의 물고기들처럼 이불을 걷어차며 허우적댔다. 어쨌든 견뎌내야 했다. 모두가 그러고 있으니까. 모두가 잘 버티고 있는 것 같으니까. #너는 자라 겨우 내가 되겠지 김애란 - 비행운-

으으음... 이 무기력함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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