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요즘 거의 삶 포기하고 아무의미없이 사는 사람인데 요즘들어 환청 들려

잘려고 할때 귀가 울리면서 듣기 거북하게 너무 높은 노리있지 그거 들려 그거뿐이면 진작 해결하지 근데 태블릿 할때마다 노래 듣고 쉴때마다 따른 잡소리 들려 예로 투...투투투..투투투

첨엔 내 귀가 등신인줄 알았거든

근데 우리 집근처 주택에 절같이 작은 곳이 있어

아무튼 거기살고 있는 사람이 나보면서 너는 쉬발 귀 안아프냐?

이러길래 아 정상이예요 했어 왜나면 난 그곳 약간 사이비 해서 사람돈 등쳐먹는 곳인거 같아서

아무튼 이거 귀 원인도 모르겠고 처음엔 내귀가 이상한줄 알았는데 스님같은 사람이 콕 맞춰서 말하길래 약간 심각하게 생가하는 중인데

그럼 한번 찾아가보는 게 어때? 뭐 아시는 거 같은데

도중에 심각해져서 병원에 실려갔어

오늘 집와서 잘려다가 생각나서 올렸어

병명은 없고 그냥 링거맞고 하루정도 쉬었어

어이가 없는건 아직도 귀가 아프다

약간 적응이 된거 같지만 그런생각할때마다 고막이 울리는 것처럼 너무 아파

병원 간 건 좋은데 병원에서 귀에 대해선 뭐라 안했어? 뭐라 안 한거면 그냥 퇴원하고 나서 절에 가보는 게 나을듯

웅 귀가 아프고 울리다니까 고막이랑 그 주위에 고막 건들만한 것도 없이 깨끗하다고 그러더라

그리곤 스트레스 많이받아서 그런거 일수있다면서 하루동안 병원에서 쉬라고 그랬어

그리고 지금은 퇴원해서 집이야 병원 실려갈때 폰이랑 아무것도 안가져오고 잠만잤어 진짜 귀 너무 아팠거든

일단 처방받은 약 먹고 자야되서 다들 잘자

아 거기 갔다왔는데 절이 아니라 사주같이 보시면서 하시는 분 인거 같더라고 그냥 평범하신 아줌마 처럼 보이시는데 갑자시 와서 앉아 있으라는거야

그분께서는 장군님을 모시고 있다는 거야 아무튼 갑자기 날 찡그리면서 쳐다보더니 어쪄다가 이런 것들이 주의에 있냐고 화내는거야

그래서 이런것들이라면 몇이나 있는 거예요? 이러니까

4놈이 있데 순간 무서웠어

한놈이 문제라면서 계속 니 귀에 소리를 지르는데? 이러는거야

내귀가 왜아픈지 이해가 가더라 아무튼 그러면 뭘 해야하냐고 물어봤는데

가까이 와서는 귀신이 그냥 귀신이 아니라고 자기도 금방 장군님의 기운이 줄어졌다고 생긴것도 상처 하나없고 옷차림도 속치마만 입고있다고

속치마가 뭔가요 하니까 한복이라고 한복 하면서 한숨쉬고 방으로 들어가셔

그러더니 다시 나오셔서 뭔짓을 했길래 저런게 붙냐고 해서 위에 말한내용 싹다 이야기했지

한숨쉬면서 내가 그곳 잘안다면서

하 자기는 굿이나 할수다 없다는 거야

소개는 시켜줄수 있데 그래서 내일이나 갈려고 그러는중이다

아 머리아파 그리고 자꾸 눈에 초점이 안맞춰지면서 혼자있는데 뭐가 움직이는게 보여

소리도 잘안들리고 눈도 가끔식 초점흐려져 나한테 맞지 않는 안경 쓸때처럼

솔직히 말해서 그냥 죽고싶은데 그래도 될까?

몸은 계속아프고 아무도 신경 안쓰고 어짜피 곳있음 죽을꺼 같은데

가족도 나싫어하고 믿지도 않고 지금도 약간 제정신 아닌거 같아

레주야 일단 우리 좋은 생각만 해보자 죽진말자 아직.......

너무 예민한거 같아 아까 엄마한테 이야기했는데 병신취급해

스레주 그렇게 생각하지마 ...

아니야 스레주 힘들어서 그러는거야 행복했으면 좋겠는데 힘내 힘내라는 말밖에 못해줘서 미안하고 주변을 좀만 둘러보면 널 좋아하는 사람들도 많고 믿을만한 사람들도 많아! 울고싶을땐 마음껏 울고 남은 오늘 하루도 화이팅 !

금방 엄마는 친구만나러 가셨고 나 혼자있어

어디 안좋은데 다녀왔어?

가위눌렸는데 아직도 소름끼쳐

딱 자는 도중에 내가 눈 뜨는데 공중에 있어 그래서 뭐지뭐지 이러는데 갑자기 계속 뜨다가 바닥으로 떨어지면서 꿈에서 깨는데 몸이 움직이질 않아

진짜 어둡지도 않고 그냥 노을지는데 노을빛때문에 내가 잠깐 눈 감고 뜨니까 내 가슴위에 귀신이 서있어 그거보고 기절했나 아무튼 1시간 전애 깨고 놀라서 지금 하....

가위눌린 적이 처음이야

아아 이제 막 틱이 생겼어 막 갑자기 몸은 부르르 떨어 스레딕 못한건 몸 상태가 너무 안좋아서 그랬어 계속 꿈에서 빨간눈인 동물 자세하게 기억은 없지만 뱀이랑 거미 그리고 곱등이가 나왔어 엄청 어두워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엄청난 양의 저것에 둘러싸여 그리고 일어나

그리고 그 절 사람이 갑자기 사라졌어

초인종을 눌러도 없어

금방 2시간 전에 일어났는데 성대 긁는 소리 나다가 한시간 전부터 나질않아 이거 뭐야,,,?

지금은 무척 조용하고 아무일도 없어서 스레딕 하는중이야

아무나 봐줘 진짜 개무서워

윗층에서 이상한 소리나

진짜 갑자기 바닥 긁히는 소리 계속나 심지어 한곳에서 나는 것도 아냐 움직이나봐

일단 지금은 스레딕 못할거 같아 일단 ...... 뭘 해야할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혼자 티비보면서 아무일도 없길 빌어야지

어제 분명 토트넘이랑 스완지시티?인가? 거실에서 보는중이였어

눈떠보니 내 방책상이더라

헐 스레주 어떡해 ㅜㅜ 많이 힘들겠다..

나는 어제 거실애 누워서 축구를 봤는데 진짜 왜 거기에 앉아있었던 건지 모르겠어

위에서 일부로 쿵쿵거리는 소리나

그러다가 소리가 멈췄거든? 아무튼 다행이다 했는데 갑자기 내집이 9층이야 사람이 두드릴수도 없는데 창문 두드리는 소리나는거야 '똑똑똑' 충격먹어서 지금까지 계속 창문도 못보고 그냥 앉아있었어

진짜 가슴 철렁했어 진짜 나 큰일인거 같아

괜찮아??? 지금은 별일 없는거지??

지금은 괜찮아? 아무일도 없었음 좋겠다ㅠㅜ

어제 꿈이 심각하게 이상했어 진짜 엄청나게 큰문이 내앞에 있었는데 내가 그문이 무서워서 도망칠려니까 앞에 등을들고 엄청나게 키가큰 괴물같은게 날쳐다보더니 밑에 엄청나게 많은 벌래들이 날 그 문으로 넣었어

지금 속이 이상하고 뜨거워

울렁거린다는 것보다 안에 뭔가 있는거 같아

그리고 이제 귀가 잘안들려

사람이 말할때 잡음으로 들려

내몸이 이상한 걸까 아님 진짜 귀신 씌인건가

지금은또 귀가 너무아파

스레주야 괜찮아?ㅠㅠㅠ 가까운 무당집은 없니?

내가 그런걸 잘몰라,, 무당하면 사기밖에 생각뿐이고 그 집 근처에 절에있던 사람도 갑자기 사라졌어 그 주택쪽에있는 절에 아무도 없어

스레주야 병원에서는 아무 이상 없다고했으니까 절, 무당, 성당 아님 교회라도 찾아가는게 나을거같아 집이나 방에있으면 더 위험해질거같아..

안녕하세요. 글쓴이 형되는 사람입니다. 글쓴이의 이름은 김민석이고 3일전 하늘에 별이 되었습니다. 너무 어리고 아직 해야 할것이 많은 나이에 먼저 올라간 우리 민석이가 너무나도 괘씸하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했습니다. 워낙 민석이가 내성적이고 많이 힘든 아이 였습니다 작년에 왕따도 당하고 엄청나게 어두워진 후로 가족들과 단절 되었고 저희도 지켜보면서 강해지길 기달리고 있었는데 스스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민석이에게 응원해주시고 걱정해주신 분들에게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지랄헌다 다음엔 어떻게 하면 주작 같지 않을까 생각 좀 골똘히 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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