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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백레스마다 접히는 거 아니야? 왜 안접혀

책 반납하기 수영어 암기 유럽사 강의 끝내기 유럽사 내용보충 대본 외우기

오늘은 이 정도만~~~ 해도 죽겠는걸.

아시타가 춋토 코와이요오나

살이 더 찐 것 같은 느낌이가 드네요 씨발

르네상스 미술 원근법 소실점 사용 명확한 기호와 지시적 표현 감소->새로운 표현방법 창출 르네상스 이전 미술 : 기술적 역량의 부족x 이념적

월 전공 암기 유럽사 보충 대본 존나 외우기시발

밥이랑 클오 사오고 먹으면서 진로탐색ㅎ하고 백지쓰기 한번

대본을 외우는 게 문제가 아니라는 걸 끝물 가서야 깨달음... 내 발음 존나 심각하다 thㅏ우전드 어thㅔㄴ틱 시발 티에이치 발음 안된다고요 예?? 한국어에는 유무성의 대립이 없어서 시발 그런 발음은 제 귀에는 단지 ㅆ의 변이음으로 밖에 들리지 않습니다

커피를 끊어야 하는구나...

지금의 번뇌와 괴로움은 모두 10시 30분 이전에 끝날 것입니다

전공은 뭐ㅎ 망하지 뭐

내가 버스 카드를 찍엇나? 안찍었나?? 미친 일분전에 탄건데 기억 안 남 기사아저씨가 암말 안하는 거 보니까 찍은 거겠지??

번뇌가 끝나진 않았고 짜증만 쌓였네. 발표를 뭐 어떻게 했는지도 기억 안 날 정도로ㅋㅋㅋㅋㅋ 처참하게 말아먹고 스벅 갔더니 사람 존나 많아서 놀랬음. 별쿠폰 받으려고 사이즈업에 샷이랑 자바칩까지 추가한 프라푸치노 먹으면서 전공 공부 했는데 정말 재미가 없었고 머리에 하나도 안 들어오고 존나 뇌를 시발 터치만 하고 감. 내신 공부 안 한 지 너무 오래돼서 그래... 누가 나한테 뫄뫄가 뭐냐 물으면 어 뫄뫄는... 솨솨를... 와와해서 돠돠를... 하는... 잠시만요... 돠돠가 아니라 좌좌를 하는 그런 것입니다 수준으로 외우고 시험 봤다가 좆망함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한 삼사십분만에 다 썼는데 애들이 아직도 뭔가를 열심히 쓰고 있길래 나 혼자 시험지 내기가 뻘쭘해서 낙서하다가 두세명이 동시에 내길래 나도 걍 내고 왔단 말야 근데 애들이 앞장을 존나 빼곡하게 쓰고서 다음장까지 빡빡하게 채우고 있는 거임 난 앞장 존나 설렁설렁 채웠는데 미친 아ㅠ 직감했습니다 이 미친 대학에서 내 학점은 작살이 났다는 것을... 여대는 학점 따기 존나 힘들다는 말을 새겨들었어야 했다 전수업 출석률 100프로일때 알아봤어야 했는데ㅅㅂ

아니 전공 첫시험이면 좀 가볍게 객관식+단답형으로 내야 하는 거 아니냐고ㅠㅠㅠ 존나 찝어준 데에서 하나도 안 내고 심지어 단답형이라고 해놓고서 논술형 씨바 죽을래???

교수를 칠 순 없으니까 시험을 치르는데 시발 영감님 뒷통수 조심하쇼

그리고 명실공히 폰중독자가 된 지 어언 n년 집중력 퇴화된 걸 절실하게 체감 중임. 그냥 시험 기간이라서 그런 걸지도 모르긴 한데ㅋㅋㅋㅋㅋ 하여튼 5분 공부하고 폰 보고 10분 공부하고 다시 폰 보고 있음ㅠ 까까런 한 판 하고 꿈의 집 한 판 하고 커뮤 한 번 돌아주고 미드 한 편 보고 다시 까까런... 꿈의 집... 커뮤 새글 올라온 거 복습... 미친년...

오늘은 자기전에 레그레이즈를 사십번 할 거야 뱃살이 슬슬 부담스러운 수준까지 늘어남

내일은 아침에 일어나서 영어 한 번 쓰고 전공 1회독 다시 영어 쓰고 2회독 이렇게 해야지 수요일에 시험보는 전공이 그렇게 헬이라던데 어휴시발

가끔 의욕 찾을 겸 열심히 사는 사람들 얘기 찾아보는 편인데 얼마 전에는 자기가 존나게 쓰레기처럼 게으르게 살았지만 이걸 극복했다~ 이런 스타일의 제목을 하나 봤었음. 그래서 오 얼마나 앱생을 살았길래 하면서 들어갔는데 첫줄부터 나는 존나게 게으르지만 기본 머리가 있어서인지 중경외시에 들어오게 됐어ㅠ 학점은 3점대 간신히 맞춰놓고ㅠ 어휴 정말 거지같았지 이러는데 진짜 시발 면대면 대화였으면 이미 죽빵갈겼다ㅠ

먼가 자기가 특별하지/똑똑하지 않는 걸 깨닫는 건 정말 중요한 일인 것 같음 그래야 흑역사도 덜 쌓고... 그치만 그걸 제대로 극복 못하면 걍 평생 우울증 안고 살아가야 함.

난 고1때까지만 해도 공부하는 거 나름 재밌었고 내가 진짜 천재영재는 아니어도 수재쯤은 된다고 생각했는데 어휴 병신이 따로없네 또 빡친다.

제일 좋아하는 거 관련해서는 재능도 없고 공부머리도 없고 끈기도 없고 노력도 안 해 그냥 죽을 날 세고있는 중임.

이게 우울+무기력증이라고 생각은 하는데 괜히 정신병원 갔다가 그쪽은 병이 아니라 그냥 관종 예민충입니다 이러면 쪽팔려서 어떡해... 아 정신병 하니까 생각났는데 중고딩 때 가끔씩 하던 정신상태 관련 설문조사지 그걸 솔직하게 작성하는 애가 있다는 게 너무 신기했었음. 우울불안감 높게 나오면 교사들 다 알고 상담 잡히는 걸 모르지도 않을 텐데 왜ㅋㅋ 그 때도 이해 안됐고 지금도 이해 안 됨 예전에 어떤 애가 자기 옛날에 그거 해서 상담받았다 어쩌고저쩌고 이러길래 진짜 놀랐잖아... 너무 삐뚤어지지 않게 생각하자 그만큼 도움이 필요하다는 뜻일수도 있음. 중요도의 방점을 어디에 두느냐의 차이일 수도 있고.. 나는 내 평판이나 이미지 같은 게 중요하기 때문에 단점이나 취약한 부분은 최대한 숨기고 싶어하지만(근데 솔직히 잘 숨기진 못하는듯ㅋㅋㅋㅋ) 걔네들은 약간 불쌍하게 보일지라도 도움이 받고 싶었던 걸지도 모르고.

자존심이 강할 거면 자존감도 높았어야지... 아니 반대인가 자존감이 낮아서 자존심이 높은 것 같다.

약간,, 자기방어 그런 게 아닌가 싶네요 브라 존나 답답한데 못 벗어 시발...

아무리 좆같이 살아도 지옥은 안 갈듯 자리가 안 나서

미친새끼들 단체로 손잡고 나가 뒤져버렸으면 좋겠다

강간 마약 몰카 살해에 스너프 필름ㅋㅋㅠㅠ 장난하냐?? 근데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잠잠한 거 존나 웃김

몇십만명이 청원하면 뭐해 뭐 제대로 하는 것도 없고ㅋㅋㅋ 페미니스트 대통령ㅇㅈㄹ 실질적으로 발효 가능한 대책은 하나도 안 내놓고서 맨날천날 북미 회담 어쩌고 ㅂ6탄이 어쩌고 시발 아미세요?? 존나 아미도 님만큼 ㅂ6탄을 사랑하지는 않을듯ㅋㅋㅋㅋㅋㅋㅋ 청문회에서 자기네들 사람 통과시키려고 고생하신 거 잘 알겠는데 이제 사회 좀 돌봐주세요ㅠ 웹하드 카르텔도 또닝썬도 해결된 건 하나도 없는데 매일매일 범죄는 일어나고 아직도 터질 게 더 남았다는 사실이 너무 웃긴다...

아직도 생각하면 현타오는 거... hong대 몰카 그거 진짜 어이없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강에다가 수색대까지 파견해서 가져왔으면 정준0 건 못 찾겠고 단 한 명 몰래 찍은 사람은 포토라인 세워가면서 현실좆되게 만들었지만 마약 유통에 강간에 불법촬영 전력 몇만건인 친구들은 아직도 깜빵을 안 갔네 너무 공정하다...

범죄 대상이 여성인 건 너무 흔한 거라서 관심 줄 필요를 못 느끼는 거임ㅠ? y염색체가 죽어야만 움직일 마음이 드나봐 존나 이등시민 인증을 이렇게 받네

무언가가 될 수도 있었을 것 같고 무언가를 할 수도 있었을 것 같은데 가능성이나 내일이나 다음이라는 말들이 모두 철저하게 무용해지는 순간

아무것에도 익숙해지지 않아야 울지 않을 수 있다

시 전문을 인터넷에다가 다 올리는 건 너무하지 않나 그런 쪽 관련해서는 저작권 법률이 없나?

작년에는 좋아하는 사람이 박준 시집을 샀대서 없는 돈을 털어서 나도 한 권을 샀었다. 생각보다 그렇게 좋지는 않았고 그 이유가 단지 내가 감성이 부족하고 시에 익숙하지 않아서라고 생각했다. 했다 가 아니라 하고 있다가 더 맞는 말이구나 현재형은... 이거 어제 전공 시험 범위였는데 뭐지 서술격 조사랑 비슷한 거... 지정사였나 존재사였나 너무 스치듯이 봐서 기억이 안 나네.

하여튼 근데 내가 좋아할 수 없는 걸 좋아한다는 게 더 마음에 들어서 그 사람이 더 좋아졌어

취향이나 기호를 공유하면 더 좋겠지만ㅠ 내가 가질 수 없는 걸 가지고 있는 사람을 사랑하는 건 너무 쉽고 힘든 일인 것 같음

구절만 봤을 땐 쓸쓸하고 안타까웠는데 전문을 보니까 좀 그렇네... 만진다<라는 단어 좀 그래... 너무 성적인 함의가 짙지 않나 그냥 내가 미친 봊의 숙주라서 그렇게 느끼는 건가?

아니 그거보다는 그냥 시인이 남자라서 한 번 꼬아서 보게 되는 그런 게 있나봐 다시 읽어보니까 슬픈 시 맞네... 박준 시 얘기 아님

허미 시발 난리났네 다 틀렸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죄송합니다 아 오늘ㄹ도 내 편협한 시야에 놀라고 간다

슬픈 시가 맞는데 제가 또 쉐도우 복싱을

고정관념에 찌든 사람 되지 말자고 다짐한 게 엊그제같은데 오늘 또

눈꺼풀에 시발 이거 뭐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좆찐따년이 사람 존나 멕이네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멕이는 건 둘째치고 애새끼가 왤케 나대지??? 아시발 중고딩 때 한 나댐한다는 애들 봐도 별 생각 없었는데 이년은 진짜 개빡친다 얼굴 볼때마다 대갈빡 한대 쥐어박고 싶은 수준임 왜저러지??? 아니 그 ㅌㅇㅌ에서 오타쿠들이 대학 들어가면 인싸되야지 어쩌고 하는 그런 걸 그대로 형상화한 것 같음 오타쿠라서 사회성 재기하고 눈치 좆도 없는데 지가 존나 유머러스한 줄 아는 거 와 그냥 생각만 했는데 빡침 어휴 시발

하는 짓 오분만 봐도 저새끼가 대학 들어오기 전에 무슨 생각하고 지랄 떨었을지 상상이 가서 더 좆같음 진짜 ㅌㅇㅌ로 세상 배운 오타쿠들의 전형임... 진짜 완전체라는 말밖에 안 나온다 왜 저러지

존나 짜증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날도 너무 더웠어 새벽에 비 와서 습기 때문에 집 밖으로 나오자마자 고데기 다 풀리고 해 쨍쨍 나니까 그냥 걷기만 해도 땀 나서 절로 욕나옴 내가 지금 6월을 살고 있나 중간고사가 아니라 기말고사를 보는 중이었나? 반바지 입고 싶어서 죽을뻔

카페에서 공부하다가 편입 티오 찾아보는데 올해도 자리 안 난 거 보고 울 뻔 개시발... 진짜 나 그 학교 그 학과 너무 가고 싶다고ㅠ 그렇다고 학사로 가기에는 좀 그렇잖아 난 시간도 돈도 없는데 일년 정도 추가학기 다니고 졸업하고 공시를 보자< 완벽 계획이었는데 자리가 안 나네 너무 슬프다 위치도 딱 좋고 근처 학교도 내가 좋아하는 데고 대학가도 엄청 잘 돼있고 존나 꼬꼬마 시절부터 가고 싶었던 덴데 시발 진짜 모고 성적 보고 이대로만 나오면 문짝 차고 들어갈 거라고 생각한 작년의 내가 너무 한심해서 줘패고 싶다 수능 당일날 최소대립쌍 보자마자 멘탈 개박살 난 나를 패고 싶어요 온강 6강 1시간 12분부터

왜 자리가 안 날까 별로 인기과도 아니고 애초에 존재를 아는 사람도 별로 없던데

기분 엄청 처진다 게다가 요즘 들어 기억력도 엄청 안 좋아져서 뇌에 뭘 집어넣으려면 각 잡고 깜지 쓰면서 쑤셔박아야함 위통도 도졌고 학교도 재미없고 배우는 내용도 다 지루하고 오늘 본 시험도 그냥 재수강 각오하고 개아무말 쓰고 나왔다 D나 C+ 뜰 것 같음ㅎㅎ 단답형 나온다며 왜 또 다 논술인데 개씨발 진짜 글도 존나 초딩처럼 쓰고 나옴 이거슨,,, 이러이러하므로써,,, 이러이러하다고 여겨진다 어쩌고

저는 이 전공이 시러요.... 이 학교는 더 시러요....

예민충 개많아 독서실 빌런 같은 애들 존나 책장 팔락 넘기기만 해도 바로 에타에 몇시 몇분에 중도에서 책장 팔락하고 넘기신 분 그러지 맙시다 남 배려 안 해요? 이런 글 올라와서 바로 핫게 가고 댓글창 난리남 맞아요 볼펜도 자주 딸깍대지 마세요 화이트 쓸 때 조심하세요 움직일 때 조심하세요 의자는 들어서 옮기세요 나도 한 예민 하지만 저런 사소한 소음들은 다 어쩔 수 없는 거려니 하고 넘기는데 정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렇게 예민하면... 뭐.. 집에서 하시던가 아니면 귀마개를 하던가 이어폰을 꽂던가... 존나 어디 무균실에서 사셔야겠네 표백제 한통 가져다 드려야 할 듯 귀에 부으면 안 들리긴 하겠네.

아 젠장 아이피 같아도 자동암호로 설정해놓으면 레스 수정 못하네 셀털 너무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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