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입 지망생 일기. 편입 시험은 내년 크리스마스 이후에 쳐. 난입 응원 감사히 받습니다. 💃

D . 483 조금 있으면 개강. 목표는 올 에이. 다음학기까지 토익 800이상으로 해야해.

토익만 보는 편입이면 좋을 텐데 왜 난 예체능을 선택한 걸까. 내가 스스로 판 무덤. 나는 바보야 진짜. 그래도 포기하지 않아. 포기는 충분히 많이 했으니까.

D . 482 카카오 맵을 보며 편입 할 곳을 구경했다. 아직 한참 남은 것 같지만. 편입 하면 자취하고 싶다. 정말 가능하다면 고양이 님과도 살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는 돈을 모아야지. 따로 고양이 통장을 만들어야겠다.

웃긴게. 시간 만 지나면 편입 한다고. 아닌데. 누군가 시키는 일이 아니면 달팽이 처럼 늘어진다.

맞춤법. 띄어쓰기 바보니까. 바보라구요. 나도 부끄럽다

자퇴하고 재수하고 싶지만 수능 자신이 없습니다. 하지만 편입은 가능 할 것 같아서요.. 엘리트주의 사상을 가진 이기적인 사람입니다. 죄송합니다. 처ㅣ다한 폐 안끼치고 살다 죽겠습니다.

D . 479 하루종일 우울했다. 웃음이 억지로 날려고 해도 나오지 않았다. 너무 무기력하고 힘들어서 울고 싶었지만 눈물은 나오지 않았다. 며칠을 기대했던 타투 예약을 취소했다. 그냥 마음에 들지 않아서이다. 울고 싶다.

개강을 해서 친구들을 만나니 너무 좋다. 좋아하는 친구들과 대화하는 순간만 즐거웠다. 다들 잘 살았던 것 같다. 나는 아니었는데

이번 학기에는 좋은 사람들과 추억을 많이 쌓고 싶다. 하지만 성적이 더 중요하다. 하고 싶은 일이 많지만 해야할 일을 해야지. 해야할 일을 하고 나면 너무 피곤해서 움직이기 힘들지만 그것은 내 체력과 내 간절함 부족 탓.

이번 학기는 꼭 올 에이 이상을 맞아야 하는데.. 한 과목 책을 잃어버렸다는 사실을 오늘 알았다. 빨리 중고로 구해야한다. 하지만 나는 카톡 말고는 아무 연락 하지 않는 사람인 걸.. 어떻게 구해

1. 지원동기 × 서울에 있는 학교라서 2. 관심 학문 분야 × 현대 미술 3. 전적대와 지금 대학교의 연계성과 활용 방안 × 기초 공부에서 현대 융합으로 활용 가능할 것이라 생각 4. 학습목표 및 계획 × 인터넷을 통한 작가 데뷔 5. 기타 특기사항 × 매우 편입 진학이 간절함.

D . 478 목표. 내년 여름방학까지 편입 계획 들키지 않기. 그런데 다 아는 것 같다. ㅎ. 지금 대학이 싫은 걸. 공모잔 준비로 아직까지 잠을 못 잤다. 옆 룸메 코 골이가 진짜 심하다. 세상에. 앞으로도 잠은 잘 못 잘듯. 빨리 헤드셋 수리 해야하는데...

지뢰가 생겼다. 코골이. 난 코고는 것이 싫고. 코고는 사람도 싫다!

밥 먹을 때 입을 열고 쩝쩝 거리는 사람도 싫다. 시간 약속을 어기는 사람도 싫다. 그리고 아까 친구들아 미안해 내가 너무 너희 무시하는 티를 냈었지.

나는야 ☆ 인성 쓰레기 ☆ 통수가 ☆ 전문이지 ☆

그런데 시작은 너가 먼저 했잖아. 너가 먼저 나 버리고, 나 제외하고, 나 무시하고, 나 피했잖아.. 언제는 우리가 절친이라며.. 운명이라며..

D . 475 오늘 아르바이트를 했다. 돈 버는 일은 힘들다. 하지만 다른 일들에 비해 꿀인 것 같다. 잘려고 하니 눈물이 난다. 나 편입 할 수 있을까. 옛날에 내가 나에게 쓴 편지를 봤다. 과거의 나는 간절함이 없는 나에 대한 걱정을 해주었다. 정말 간절한데 난. 왜 이렇게 나약하고 의지가 없을까. 강해져야한다. 내 미래를 위해서. 난 강해져야 한다.

편입이란, 내 실패한 인생의 패자부활전. 내가 내 스스로 내 인생을 바꿀 수 있을지 시험하는 것. 이기고 싶다. 이미 한번 져서 바닥에 얼굴을 쓸린 적이 있기 때문에.. 한번 더 바닥에 얼굴을 박으면 그냥 그대로 누워 과다출혈로 죽어버릴꺼다

지나가는 새끼 길고양이를 봤다. 너무 귀여웠다. 딱 봐도 굶주리고 지친 모습. 저 아이도 태어나고 싶지 않은 현실에 내동댕이 쳐졌다는 생각이 묘하게 동질감이 생겼다.

*우울이 컨셉은 아니고요. 우울증 환자라서 그래요.

D . 473 어후 내가 싸지른 글이지만 부끄럽네.

저번에 쓴 글 보고 경악했다. 으익! 오늘 편입 자금을 모을 돈 통을 만들었다. 통장을 보니 마음이 편안. 히힛

디데이 확인은 귀찮으니 미루어두고 싶다. 친해지고 싶은 사람들과 만나 술을 마시며 주절주절 입을 털었다. 참 예전 같은 시절에 친해지고 싶었던 분위기의 사람들. 덧없고 쓸모없는 말만 다 같이 주절주절 했다. 서로 아는 것이 없어 중간에 대화 끊기는 것이 많았다. 계속 입을 털었다. 이렇게 대화하고 나니 한숨이 나왔다. 나는 정말 공감을 못하는 인간이구나. 그들은 분명 행복했다고 했지만, 난. 시간이 아까웠다. 그 시간을 위해 쓴 돈도 아까운 것 처럼 느껴졌다. 이렇게 이기적이고 개인 중심적으로 살면 안되는데. 이것도 내 병의 일종이라고 말씀하셨던 의사의 말이 떠오른다. 정신병은 정말 마법의 단어이다. 그 인간이 얼마나 쓰레기이고 이기적이라도, 정신병으로 합리화 할 수 있으니까. 나는 나를 정신병으로 합리화하고 싶지 않다. 당연히 나의 무능함과 멍청함을 이해하게 하고 싶지 않다. 내가 상대방을 배려하는 것이 편안하다. 그렇지만 나는..

너무 우울해서 팔 자르고 싶었다. 오늘 되는 일들이 없어 짜증났다. 그래도 수업 시간에 칭찬 받았다. 그때만 기분 좋았다. 아. 살기 싫다. 편입해도 이런 하루가 오겠지. 그래도 그건 남는 학력이 있잖아. 열 심 히 하 자

타캉! 내가 제일 좋아하는 소리. 어떤 소리냐고 표현해야할 지 모르겠는데 그 큰 철이나 무언가를 압력을 빡! 줘서 시원하게 잘리는.. 기계에서 나오는 타캉! 소리가 너무 좋다. 내 몸도 타캉! 거리며 잘렸으면 좋겠다. 이번학기에 영어 성적을 내야한다. 같이 공부할 친구를 찾았다.

나는 내 친구들이 좋은데 내 친구들은 나를 싫어하고 얼마나 무시 했는지 알게 되었다. 상처 받아서 너무 슬프고 아팠다.

D . 470 벌써 470일. 10자릿수가 될 때 마다 아찔하다. 더 무거워진다. 디데이에 나는 어떤 모습일까. 설레고 궁금해진다.

추석이라 집에 왔다.반가운 가족이지만, 혼자 있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친구 뿐만 아니라 가족에게도 많은 정이 없는 나. 비닐 풍선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팡팡하게 찬 것 같지만 안에는 공기 밖에 차있지 않은. 어떻게 이 비닐풍선이 변하기는 힘들 것 같다. 나 있는 그대로를 받아 드려야지 생각하는데, 참. 내가 선택한 길에 슬픔과 외로움이 있는 걸 알아도, 덜 한건 없는 것 같다.

집에 오면 좋은 점. 욕조가 있어서 목욕을 할 수가 있다. 물 속에 누웠는데 이런 생각이 들었다. 과연. 나는 재 도전을 할 준비가 되어있는 사람일까? 경력 이전에, 실력 이전에, 내 마음속에서 말이야. 원하는 마음은 가득하지만. 아직 난 내 실패를 인정하지도 못한 상황인데, 그냥 스스로 나를 갉아먹고 있는 중인데. 이대로 가면 디데이에 나는 나 스스로를 너무 갉아 먹어서 모래 한 줌만 있을 것 같았다. 그리고 감독관이 나에게 바람을 후 하고 불면 나는 파스스하고 사라지겠지.

정말 나는 내 자기 비하와 혐오가 가득해서. 자존감은 높은데, 자긍심은 최저라. 나는 자학을 정말 많이 한다. 대화 할 때에도 자학개그가 일상이고, 술 마시고 나면 하는 술 주정도 자기비하. 그리고 매일 할일 많이 정해 놓고 다 못하면 다 할 때 까지 안자고 버티다 쓰러지기. 당연히 제대로 씻지도, 제대로 먹지도 않고. 내가 세운 기준에 맞지 않는 나를 너무 싫어하고, 내가 세운 기준에 맞지 않는 사람은 나 스스로를 싫어하는 것을 감추기 위해 더 싫어하는 척을 하고. 내가 세운 기준에 맞는 사람은. 내가 닮아가고 싶기 때문에, 필사적으로 그들에게 부담을 주며 매달리고. 매일 사람을 저울에 재며 계산하고. 난 정말 최악의 사람. 나 스스로를 좋아하려는 노력을 해야겠다고 결심했다. 일단 먼저. 잘 씻기.

또, 잘 먹기. 잘 자기. 잘 움직이기.

이번 학기 종강 후 할 일. 1. 학점 교류 계절학기. 2, 개명 신고. 다음 학기에 할 일. 1. 휴대폰 바꾸기. (기기도 번호도) 2. 자취방 계약하기. 과연 나에게 학점 교류를 허락해 주 실 지 모르곘지만....^0^..

편입 준비를 어떻게 할지도 정말 고민이다. 서울이 아닌 곳에서 하기로 정했다. 한번도 살아본 적 없고, 돈을 따불로 달라고 하는 서울에서는 도저히 편입 준비를 하지 못할 것 같기 떄문이다. 익숙한 도시로 정했지만, 그곳에서 어떻게 내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을 지. 알고 있던 선생님이 계시지만, 그 선생님은 포트폴리오 전공이 아니라서..한번 뿐인 내 소중한 기회를 철저히 준비하고 싶다. 혼자 포트폴리오를 만들 각오를 하고 있다. 내가 만든 포트폴리오를 들고 다니면서 여러 사람들에게 조언을 얻어야 할 듯. 지금 내가 계란에 바위치기를 하고 있다는 것이 점점 현실로 다가온다.

방대한 인터넷을 보면 내가 얼마나 멍청하고 무지한지 알게 된다. 그런데 그 방대한 인터넷 속에서 나의 새로운 길을 알려주는 정보는 정말 없다. 단순한 광고들 뿐. 왜 이렇게 나는 정보를 찾기 힘들까. 중학생 시절만 해도 나는 누구보다 내가 원하는 정보를 바로 찾아냈었는데.

목표 토익점수를 조금 더 올려야 할 것 같다. 나는 다른 경쟁자들에 비해 재능과 포트폴리오가 많이 부족 할 것이니. 내년 1월 820점. 이번 학기부터 시작해서 겨울방학에 토익만 매달리고 있다면 어떻게든 올라갈 수 있겠지. 아니 올라가야만 한다. 추석이 끝나고 학교로 돌아가면 정말 공부만 해야겠구나. 스터디 플래너를 챙겨가야겠다. 차라리 정시를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건 늦었다. 닥치고 하던 일이나 하자.

자기소개서 처럼 써서 제출하는 것이 있는 데 그 중에 < 학습목표 및 계획 > 이 있다. 그건 니네 학교에 들어가서 쓰는 거 아니냐. 왜 미리 써라고 난리야. (험한 말) 지금 내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목표가 니네 학교 들어가는 건데. 어떻게 그 후 계획까지 하라는 거야. 내가 들어가잖아? 그러면 1학기만 다니고 휴학 할꺼다! 에베베 그리고 맨날 학교 밖에서 싸돌아다닐꺼지롱 에베베 ~ (=0=) ~ 내가 지금 힘든 만큼 교수도 힘들게 할꺼임.^^ 닌 나랑 맨날 주먹다짐 하는 줄 알어라. 또, 학교에 들어가기 위해서 돈 쳐바른 만큼 뽕 뽑아 갈꺼야. 거기서 어 이불 빨래 빼고는 다한다. (부들부들)

편입생이라고 차별하면 총장 니는 나랑 격투기 대련 하는 줄 알아라. 물론 보호대 1도 없을 꺼다. 편입생이 아니라 그냥 선입견 차별이나 내 맘에 안들 게 하면 정수리 머리카락 다 뽑아서 거기에 토마토 심을 꺼임!! 흥!!

D. 468 오늘 먹은 포도는 참 맛있었다. 할머니는 내가 가고 싶은 곳이 못 갈 것이라고 말했다. 꼭 가는 모습을 보여드릴게요. 그때까지 꼭 살아주세요.

나는 일요일이 제일 좋다. 하는 일도 없고, 약속도 없고. 앞으로의 일주일을 계획하고 생각하는 것이 좋다. 이번 주도 열심히 살아야지. 긍정적인 마음으로 시작하자.

열심히 보낸 하루였다. 준비물이 망가져서 새로 사야하고, 마감을 못 지켜서 좋아하는 사람에게 신뢰도 떨어트렸지만.

쓰고 싶은 생각과 기억이 많지만 너무 피곤하다. 내일도 오늘처럼 보내자. 아 내일이 아니라 오늘이구나. 24시간 빠듯한 시간을 보내면 요일과 날짜 착각이 온다. 아무런 일정 없이 하루 종일 누워있는 것이 좋은 만큼 이렇게 바쁜 것도 좋다. 단점이라면.. 무엇을 이렇게 열심히 사는지에 대한 회의감..

반 강제 다이어트 중이다. 먹는 양이 줄어들면 그만큼 시간도 단축되고, 돈도 절약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나는 내가 조금 더 말랐으면 좋겠다. 아예 목표를 잡았는데 그 목표를 이룰 수 있을까. 만약 종강 전까지 이룬다면 기념으로 방학에 .. 뭐하지? 하고 싶은 게 떠오르지 않는다. 나 이렇게 욕심 없는 사람인가? 뭐 어쨌든 식욕을 내려놓는 정신 수양도 되고.. 항상 나는 먹는 것에 집착한다. 마음이 허해서 그런가. 내가 소비할 수 있는 것이라면 닥치는 대로 소비하는 성향이 크다. 그래도 요즘은 많이 줄었다. 내가 생각하는 대로 내가 움직이고 있어 요즘은 마음이 편안하다. 물론, 완벽하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지금 이 분위기와 마음 속에 굳이 싫은 것에 대해 말하기 싫다. 포트폴리오를 위해 준비하고 있는 것들이 몇 가지 있다. 부디 잘 마무리 되었으면 좋겠다. 하나는 70% 정도 완성되는 중. 힘들다는 말을 너무 많이 한다. 습관이 되어버렸다. 물론 정말 힘들어서 하는 말이지만, 그렇게 습관이 되어 버리니 힘들지 않을 때에도 힘들다라는 말이 나와 나 스스로를 우울하게 만든다. 스스로 생각해서 고칠 수 있도록 노력해야지.

경제적 독립 준비 중. 오늘이 제일 손님이 많았다. 허리가 찌릿하고 발이 퉁퉁 부운 것 같다. 다리가 조금 떨렸다. 일을 잘한다 칭찬 받아 뿌듯.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좋은 사람들이다. 이 가게가 내년 8월까지 안 망하고 계속 했었으면 좋겠다. 그래도 일은 힘들다. 시급 올려달라고 말할 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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